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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문은 코로나 19가 확산되는 초기인 2020년 2월 23일 온생명교회 주일오전예배에서 전한 것입니다.

 

 

지옥에서 무서운 것이 올라온다 (요한계시록 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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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경 목사

(온생명 교회)

 

 

   코로나19가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게 언제까지 갈까요? 너무 겁먹을 필요가 없는 것이 코로나19는 중증질환이 아니라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혹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면역력을 잘 키워 몸이 스스로 치유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문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사회감염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내 옆의 누군가가 감염되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급속하게 퍼져가는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전염의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오늘 말씀에 나와 있는데요. 지옥에서부터 올라오는 무서운 사상입니다.
   그것이 전 세계로 급속하게 퍼져 나갑니다. 지역을 따지지 않고, 인종을 따지지 않고 퍼져갑니다. 막을 길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지옥에서 올라온 무서운 사상이 온 세상을 떠돌아다닌다’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첫째로, 지옥에서부터 무서운 사상이 올라와 활동합니다.
  둘째로, 미혹하는 사상으로 인해 극심한 괴로움이 닥칩니다

  셋째로, 인친 사람은 마귀의 사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1. 지옥에서부터 무서운 사상이 올라와 활동한다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까 하늘에서 별 하나가 떨어졌는데, 그 별이 지옥의 열쇠를 받았습니다. 그 열쇠로 지옥문을 여니 지옥에서부터 거대한 화덕에서 연기가 피어 오르듯이 자욱한 연기가 피어 오릅니다. 그 연기가 얼마나 자욱하든지 해와 공기가 어두워집니다. 그 자욱한 연기와 함께 지옥에서 올라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황충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메뚜기입니다. 이 메뚜기는 귀여운 메뚜기가 아니라 아주 강력한 메뚜기입니다.

 

7절부터 보면 이 메뚜기의 모양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머리 속에 한번 연상해 보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이 메뚜기의 모양은 전쟁터에 나가는 말, 잘 무장한 말과 같습니다. 놀라운 것이 얼굴이 사람의 얼굴 같습니다. 짐승처럼 생겼는데, 얼굴은 사람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에 금 면류관을 썼습니다. 머리털은 여자의 머리털 같습니다. 이빨은 사자의 이빨처럼 아주 강한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에 갑옷을 입고 있습니다. 날개를 펴니까 그 날개가 얼마나 강력한지 기마대가 전쟁터로 달려나가는 소리를 발합니다. 이 메뚜기의 꼬리는 전갈의 꼬리와 같습니다. 그 꼬리가 화살처럼 사람을 쏩니다.

   이 메뚜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분은 무엇을 연상했습니까? 무슨 무기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미사일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은 이 메뚜기들이 올라온 곳이 지옥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메뚜기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조종하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누구입니까? 마지막 절에서 언급하고 있듯이 이 메뚜기들의 왕이 있습니다.
‘지옥의 사신’이라고 불립니다. 그 이름이 히브리어로는 ‘아바돈’입니다. 헬라어로는 ‘아볼루온’입니다. ‘파괴’라는 뜻을 가진 이름입니다. 이 메뚜기들은 온 세상을 파괴하기 위해 지옥에서부터 올라왔습니다. 이 땅을 파괴하기 위해 저 아래로부터 올라왔습니다.

   얼굴과 머리와 머리털만 보면 아주 매력적입니다. 전체를 보아야 합니다. 전체 모습은 아주 강력하고 섬뜩합니다. 이 메뚜기는 한마디로 말해서 ‘마귀가 주는 사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마귀가 주는 사상은 아주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아주 강력하게 보입니다. 사람들이 매력을 느껴 끌려갑니다.
   그러나 파괴하는 사상입니다. 어떤 이들은 중세시대의 마술과 마법이 바로 그것이라고 말하고요. 현대사회에서는 계몽주의사상과 파시즘과 공산주의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합니다. 계몽주의 사상은 교회의 타락 때문에 교회와 하나님의 권위를 부정하고 인간이성이 모든 것의 척도라고 선언한 사상입니다. 자유, 평등, 박애라는 고상한 것을 부르짖지만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파시즘은 이탈리아에서, 나치즘은 독일에서 일어났죠. 이 사상을 소위 국가사회주의라고 부를 수 있는데요. 국가를 절대시합니다. 그리고 인종을 절대시합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와 같이 철저하게 물질주의입니다. 유물론입니다. 오직 물질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다같이 나누고 살자는 좋은 구호를 가지고 있지만 피의 숙청이 끊이지 않았고, 인민들을 더 큰 고통과 죽음으로 몰아갔습니다. 이렇게 어느 시대에나 사람을 미혹하는 사상, 지옥에서부터 올라오는 사상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 미혹하는 사상으로 인해 극심한 괴로움이 닥친다

   지옥에서 올라온 이 메뚜기는 다섯 달 동안 사람을 괴롭힙니다. 5절에서 다섯 달을 언급하고, 10절에서 다시 한번 더 다섯 달을 언급합니다. 물리적인 시간으로 정확하게 다섯 달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1년을 단위로 생각해 보십시오. 1년의 절반인 여섯 달에서 한 달이 빠졌습니다. 앞의 네 나팔재앙에서는 각 영역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입습니다. 다섯째 나팔에서는 절반 가까이로 넘어갑니다. 1년의 거의 절반 가까이 됩니다. 다섯 달은 1년의 절반 가까이 되는 너무나 혹독한 심판이 임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기간입니다. 

   지금도 아프리카 동북부는 메뚜기 떼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등장한 대규모 메뚜기 떼가 아프리카 동북부를 휩쓸고 있습니다.
케냐에서 한때 길이 60㎞, 폭 40㎞ 면적을 뒤덮을 만큼 재앙급 규모였습니다.
이 메뚜기 떼가 3천억마리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합니다. 그 많은 메뚜기 떼가 하루에 150킬로를 날아서 농장들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동아프리카 내에서 서울 면적의 10배를 휩쓸었고, 1천만명이 심각한 식량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메뚜기 떼가 이제는 인도와 파키스탄까지 피해를 주어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수명이 3개월인 이 메뚜기 암컷은 한번에 300개 정도의 알을 낳기에 그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메뚜기 떼가 한번 지나가고 나면 남아나는 곡식이 없습니다. 그 메뚜기가 다섯 달 동안 죽치고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뭐가 남겠습니까?

   본문에서는 이 메뚜기가 다섯 달 동안 사람을 어떻게 괴롭히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옥에서 올라온 이 메뚜기의 능력은 꼬리에 있습니다. 이 메뚜기의 능력이 머리가 아니라 꼬리에 있다는 것은 그 사상을 교묘하게 숨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사상은 자기 사상이 이 세상을 살린다고 선전해댈 것이니까요. 자기 사상이 아니고서는 이 세상이 살아날 수가 없다고 선전해 댑니다. 그런데 교묘하게 숨기고 있습니다. 그 마성을 숨기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공격해서 치명타를 가합니다. 이렇게 지옥에서 올라온 사상은 전갈의 꼬리처럼 강한 독을 품고 있습니다. 지옥에서 올라오는 사상은 그 독기가 대단하여 사람을 쏘아서 죽이려고 합니다. 꼬리에 쏘는 화살이 있어서 그 화살로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합니다. 지옥에서 올라온 사상은 매력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사람이 사는 세상 전체를 망가뜨립니다.

 


3. 인친 사람은 마귀의 사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메뚜기는 풀이나 채소나 나무를 해하지 않고 사람을 해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6절을 보십시오.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죽음이 그들을 피해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상살이가 힘들어서 자살하려고 하는데 자살도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살미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목숨이 질기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지옥에서 올라온 사상이 사람들을 어떻게 괴롭히는지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옥에서 올라온 사상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그것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지옥의 사상으로 인해 세상 살 맛을 잃고 죽고 싶은데, 그 사상을 끝내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상이라는 것이 무섭습니다. 사상이라고 하니까 무슨 거창한 것을 생각할지 모르겠는데요. 야고보서 3장 14절, 15절에서 아주 단순하게 말씀합니다.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라.” 무엇이 땅 아래에서 온 것이라고 말합니까? 무엇이 귀신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합니까?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그것이 귀신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총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상대 당을 타도의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상대 후보를 죽이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지옥에서 올라온 것입니다.
4절을 보십시오.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을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사람들만 이 무서운 사상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이마에 무슨 인을 받는다는 말입니까? 이마에 점을 찍고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부처입니다. 석가모니입니다. 이마에 붓으로 점을 찍는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마에 인침을 받았다는 것이 또한 사상과 연관이 있습니다. 사상은 생각을 사로잡는 것 아닙니까? 그것처럼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사람들은 생각이 새로워진 사람입니다.

 

   지난 주일에 지환이의 유아세례식이 있었는데요. 머리에, 이마에 물을 붓는 것은 생각을 포함하여 사람 전체가 새로워졌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습니다. 세례 받은 사람만이 지옥에서 올라오는 사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생각만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이 변하면 마음도 변하지요. 어린이를 위한 질문 3번 문장처럼 ‘(생각)과 (마음)이 새로워져야 지옥의 사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 말씀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져가고 있는데요. 코로나19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것이 소위 말하는 ‘이즘’입니다. 
우리 말로 ‘주의’라고 번역할 수 있는 말 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주의가 되려고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사실, 민주주의도 주의입니다. 공산주의도 주의이고, 사회주의도 주의입니다. 자본주의도 주의입니다. 다 같은 주의들이지만 절대시하면 그것이 곧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독을 퍼뜨립니다. 사람이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길 때 그것이 곧 ‘주의’가 됩니다. 그 주의가 사람들에게 치명타를 가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주의자다’라는 말도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주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경건이지 사상이 아닙니다. 

   예수님 믿으면 바이러스도 피해간다고 생각하는 것도 미신적인 생각이요, 치명적인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주님의 크신 뜻을 이루신다고 믿는 것이야말로 바른 믿음입니다. 우리와 같아지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서는 우리는 우리의 능력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 치명적인 사상과 생활태도를 버리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에 서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지역감염이 시작되어 더 큰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바이러스를 걱정했지 우리 속에서 스물 스물 기어나오는 혐오의 바이러스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몸에 치명타를 가하는 바이러스보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치명타를 가하는 온갖 사상이 더 무섭고 치명적인 것임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것을 쳐서 굴복시키고, 하나님보다 더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모든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굴복시키게 하옵소서.
지옥에서 올라와 온 세상에 퍼지고 치명타를 가하는 마귀적인 사상을 물리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그 작은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가 자랑하던 거대한 과학기술, 의학기술이 무용지물이 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모든 교만과 완악함과 자랑을 내려놓고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긍휼과 구원을 바라게 하옵소서.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고통 받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건져주시고 구원해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묵상하고 나누기
1.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무저갱을 열 때 벌어진 일이 무엇입니까?
2. 지옥에서 올라오는 메뚜기의 모습을 말해 보세요.

3. 이 무서운 메뚜기의 배후에 무엇이 있습니까?

4. 그 메뚜기 떼가 사람을 괴롭히는 ‘다섯 달’은 무엇을 가리킵니까?

5. 메뚜기의 꼬리에 능력이 있고 독화살이 있다는 것이 무엇을 말할까요?

6.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았다는 것을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7. 현재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상이 무엇인지 말하고, 신자의 태도를 나누어 봅시다.

어린이를 위한 질문
1. 어떤 메뚜기는 지옥에서 올라온다, 맞습니까?
2. 메뚜기의 활동은 딱 다섯 달 동안이다, 맞습니까?
3. (    )과 (    )이 새로워져야 지옥의 사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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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가정 심방을 위한 제안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기고
성경의 지명은 어떻게 번역해야 할까?
이스라엘의 토라교육 현장
정인아! 정인아! 1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를 어떻게 ... 1
성탄절, 꼭 지켜야 하는가? 2
목사 생활비 호봉제 제안 3
총회재판국 판결에 나타난 절차적 문제 2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명령은 정...
코로나 19 사태와 이에 따른 목회환...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
논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목회 (권... 1
에덴동산의 죽음 경고: 창세기 2:17...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