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1.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임모세 목사 (남울산장로교회) 1. 예식에의 참여 교회는 예식을 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예식은 예배 그리고 예수님께서 직접 제정하신 예식인 성례입니다. 성례는 두 가지인데 세례와 성찬입니다. 그리고 성례는 아니지만 중요...
    Date2024.02.03 By개혁정론 Views609
    Read More
  2.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성희찬 목사 (작은빛 교회) 며칠 전 동기 목사의 장례가 있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주일 저녁에 단톡방에 난데없이 부고가 올라왔다.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아니 믿을 수가 없었다. 아프다는 이야기는 몇 개월 전에 ...
    Date2024.01.30 By개혁정론 Views129
    Read More
  3. 제73회 총회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제73회 총회(2023년 9월 19-21일)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성희찬 목사 (작은빛 교회) 고신 교회 제73총회가 얼마 전에 있었다. 총회는 장로교회에서 1년마다 열리는 최고 치리회(治理會)다. 개체교회의 당회, 지역 단위의 노회와 함께 그리스도의 치리를 대신하...
    Date2023.10.12 By개혁정론 Views295
    Read More
  4.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없는가?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없는가?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이번 주간에 정기노회가 열렸다. 그런데 여러 노회에서 시찰위원 선정을 두고 논란이 있었다. 시찰위원 선정을 할 때 이번에 공포된 개정헌법이 이전과 다른 기준을 제시하기 때문...
    Date2023.10.11 By개혁정론 Views379
    Read More
  5.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 우리가 왜 그를 기억하며 그리워하는가?

    본 글은 월간고신 생명나무 2023년 10월호에 기고한 것을 허락을 얻어 게재함을 밝힌다. - 편집자 주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1948-2023) - 우리가 왜 그를 기억하며 그리워하는가? -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고신교회의 신학교인 고려신학대학원(고려...
    Date2023.10.06 By개혁정론 Views278
    Read More
  6. 왜 고재수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로 왔나?

    왜 고재수(N. H. Gootjes)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로 왔나?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 들어가며 2023년 8월 20일 고재수는 향년 75세로 캐나다에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어떤 사람은 그의 이름을 보고 한국 사람으로 알지만, 네덜란드인이...
    Date2023.10.06 By개혁정론 Views475
    Read More
  7.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담임) 고신교회 제73회 총회가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는 표제하에 2023년 9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열렸다. 코로나 이후 지난 3년 동안 온라인이나 여러 장소에서 회집하...
    Date2023.09.26 By개혁정론 Views542
    Read More
  8.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성찰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성찰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담임) 문제와 해결책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속담이 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놓은 급한 대책이 잠시 효과가 있을지 모르나 오히려 나중에는 더 악화될 수 있는 해결책...
    Date2023.06.22 By개혁정론 Views1142
    Read More
  9.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미래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미래 - 헌법 개정안 정치 36조 2항의 문제점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담임) 개정은 개선만 아니라 개악도 있다 고신 총회 헌법 개정안 일부가 72회(2022년) 총회에서 통과됐다. 예상대로 총대들은 자세한 내용을 살피지 않...
    Date2023.03.09 By개혁정론 Views1604
    Read More
  10.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9] 고신교회70년과 교회직원(장로, 집사, 권사)

    고신교회70년과 교회직원(장로, 집사, 권사)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지난 고신교회 70년 동안 총회는 교회직원 중에서 장로, 집사, 서리집사, 권사에 관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이를 살피며 지나온 고신교회 70년을 돌아보고 평가하며 앞으로 나아...
    Date2022.12.26 By개혁정론 Views701
    Read More
  11. No Image

    성경 원어의 묘미

    성경 원어의 묘미 고덕길 목사 (이슬라마바드 한인교회 담임) 성경 번역자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히브리어의 언어유희나 이중 의미를 지닌 헬라어 단어를 영어나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번역어는 필연적으로 원문...
    Date2022.12.21 By개혁정론 Views498
    Read More
  12. 고신대학교, 정말 위기인가?

    고신대학교, 정말 위기인가?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 학술원) 지금 고신대학교가 정말 위기인지 묻는다면 ê·¸ 대답은 ‘예’가 아닐 수 없어 보인다. 어쩌면 그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부재로 인한 위기일지도 모른다. 고신대학교는 대한예수교...
    Date2022.12.14 By개혁정론 Views1366
    Read More
  13.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8] 고신교회 70년에 나타난 목사의 지위와 권한(2)

    고신교회 70년에 나타난 목사의 지위와 권한(2)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고신교회 70년 동안 목사의 지위와 권한은 실제로 어떠했을까? 그리고 우리는 이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또 이는 다음 70년을 내다보고 나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 것일까...
    Date2022.12.12 By개혁정론 Views485
    Read More
  14. 가정예배로 신앙의 명문 가문을 세웁시다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12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가정예배로 신앙의 명문 가문을 세웁시다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가문(家門)은 문중(門中)이나 종중(宗中)과 유사한 용어로서, 부...
    Date2022.11.18 By개혁정론 Views391
    Read More
  15. 이 시대에 교인을 어떻게 양육할 수 있는가?

    이 시대에 교인을 어떻게 양육할 수 있는가?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저는 저희교회 교역자들과 함께 11월 15일(화) 김해북교회에서 열린 ‘하나님 나라 제자훈련’(킹덤처치연구소)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큰 감명을 받았기에...
    Date2022.11.16 By개혁정론 Views820
    Read More
  16. 고신총회설립 70주년 총회, 무엇을 남겼나?

    고신총회설립 70주년 총회, 무엇을 남겼나?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담임) 제72회 고신총회(9/20-22)가 ‘사랑으로’(갈 5:6)라는 표제로 열렸다. 올해 총회는 독노회 설립으로부터 출발하여 70년을 맞이하는 총회였다. 바벨론 포로 생활 70년과 ...
    Date2022.09.24 By개혁정론 Views876
    Read More
  17. 2022년 총회에 대한 우려...

    2022년 총회에 대한 우려... 사라져버린 고신정신... 황대우 교수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추석 연휴가 끝난 다음 주가 총회 주간이다. 고신교회의 설립기념일인 9월 20일을 전후하여 개최된다. 총회를 설립기념일 전후로 소집하는 관행은 최소한 고신교...
    Date2022.09.13 By개혁정론 Views720
    Read More
  18. 힘들 때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가족입니다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9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힘들 때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가족입니다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살다 보면 정말 예배할 기분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특히 주일 ...
    Date2022.09.01 By개혁정론 Views331
    Read More
  19. 고신 교회 제7차 헌법 개정안 초안에 나타난 ‘교회론’

    개혁정론이 주최한 '제7ì°¨ 고신 개정헌법, 어떻게 ë³¼ 것인가?'에서 성희찬 목사가 발제한 교회정치와 권징조례에 관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싣습니다. - 편집자 주 고신 교회 제7ì°¨ 헌법 개정안 초안에 나타난 ‘교회론’ -교회정치, 권징조...
    Date2022.08.26 By개혁정론 Views479
    Read More
  20. 제7차 헌법개정에 나타난 교리와 예배 (교리표준과 예배지침을 중심으로): 안재경 목사

    개혁정론이 주최한 '제7차 고신 개정헌법,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 안재경 목사가 발제한 교리표준과 예배지침에 관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싣습니다. - 편집자 주 제7차 헌법개정에 나타난 교리와 예배 (교리표준과 예배지침을 중심으로) 안재경 (온...
    Date2022.08.24 By개혁정론 Views37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제73회 총회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 우리가 왜...
왜 고재수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9] 고신교...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