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언론사 사장 후보에 김인호, 조진호, 구본철 등 3인 등록
고신언론사(기독교보, 생명나무) 사장 후보에 김인호 목사(해오름교회), 조진호 장로(소망교회), 구본철 장로(남서울교회)가 등록했다. 당초 김희종 목사(유호교회)도 거론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등록하지 않았다.
김인호 목사는 SFC 간사 출신으로 창원교회, 해오름교회 등에서 목회했다. 조진호 장로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30년 가량 근무한 후 퇴임했다. 구본철 장로는 고신언론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후 퇴임했다.
총회유지재단이사회는 30일(목) 오전 11시에 3명 중 1명을 선출하게 된다. 선출되면 9월에 열리는 총회에서 인준을 받아 임기 3년의 고신언론사 사장직을 맡게 된다.
손재익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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