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FC 신입간사훈련 개원예배
2026 SFC 신입간사훈련 개원예배가 2025년 12월 22일(월) 오후 2시 한길교회당(담임 손재익 목사)에서 있었다.
김종용 총무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참석자 전체가 학신가 제창과 강령 제창을 함으로 시작했다. 이어 오동환 장로(총회지도부 회계)가 기도한 뒤, 총회지도위원장 하정오 목사가 고린도후서 6장 9-1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시선과 세상의 시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정오 목사는 중고생 시절 학신과와 강령을 제창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간사라는 일이 세상의 시선으로 볼때는 가난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일지 모르나, 하나님의 시선으로 볼 때는 그렇지 않다고 위로했다.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인한 도움이 필요할 때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선포했다.

▲ 특송하는 신입간사 후보생 ⓒ 손재익

▲ 축사하는 공경민 대표간사 ⓒ 손재익
이번에 간사로 지원한 이들은 남자 2명, 여자 2명으로써 김민서, 안예희, 유찬양, 정지환 훈련생이다. 훈련은 2026년 2월 12일(목)까지 8주간 진행된다.
손재익 객원기자
(reformedjr@naver.com)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