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268 추천 수 0 댓글 0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2)[1]

 

 

 

 

 

97dd6f7889270de9673f50fddf4fc6f4.jpg

 

 

 

 

 

 

 

 

 

 

 

 

 

저자: 롭 벤츄라[2]

번역: 김재한[3]

 

 

 

 

학생으로서 칼빈의 삶

   존 칼빈은 자신의 학업에 완전히 몰두했던 사람이었다. 어떤 과목이든 (라틴어, 논리, 법, 그리스, 히브리어 등등) 관계없이 그는 열심과 자기 훈련의 정신을 가지고 온전히 학업에 자신을 바쳤다. 워필드 (B. B. Warfield)는 칼빈에 대해 논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열심있는 학생으로 관심을 기울인 과목들을 빠르게 그리고 확실하게 익혀갔고, 동료 학생들로부터 그는 같은 학생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선생같다는 평가를 받으며 존경을 얻었다.” 칼빈과 개인적인 친분을 유지했던 테오도르 베자 (Theodore Beza)는 자신의 동료를 추억하며 이렇게 적었다. “칼빈은 후에 몽테규 (Mont Aigu) 대학으로 옮겨갔고, 거기서 뛰어난 업적을 달성한 스페인 사람을 스승으로 삼았다. 그의 지도 아래서 가장 부지런한 학생이었던 칼빈은 문법 수업에서 동료 학생들을 월등하게 제치고 변증법 (Dialectics), 소위 말하는 인문학 (Arts) 과정으로 넘어갔다.”

   칼빈이 초기 학창 시절에 지켰던 엄격한 시간 계획표에 대해서 파커 (T. H. L. Parker)는 칼빈의 하루는 대게 다음과 같았으리라고 말한다: “아침 일과 -  정해진 경건회 - 를 위해 4시에 일어나서 미사가 드려지는 6시까지 강의를 하고, 미사 후에는 아침식사를 했다. 그리고 8시부터 10시까지는 토론이 이어지는 수업이 있었고 11시에는 성경이나 성인들의 전기 낭독, 그리고 기도와 학내 공지 사항이 동반되는 식사를 했다. 12시에 학생들은 오전의 일과에 대해 질문 받았다. 그러나 1시에서 2시까지는 공적인 낭독이 있는 휴식시간이었다. ... 이제 오후 기도 시간이 찾아오고, 그 기도 시간 이후에는 오후 토론 수업이 있었다. 시종을 드는 이들이 책을 낭독하는 저녁 식사 시간과 겨울에는 8시, 여름에는 9시에 시작되는 잠자는 시간 사이는 더 많은 질문이나 예배를 위한 시간으로 사용되었다.”

   칼빈이 학생 시절 살았던 이런 열심, 엄격함, 그리고 훈련으로 채워진 삶은 그의 전 생애에 걸친 특징일 것이다. 전 생애를 걸쳐 칼빈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쉼 없이 그리고 효과적으로 일한 사람이었다. 어떤 분야를 공부했든지 간에, 칼빈은 뛰어난 성적을 보이는 학생이었음이 분명하다. 그는 자신이 공부하는 모든 분야에서 학문적 탁월성이 조금도 부족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칼빈의 겸손한 삶

   참된 겸손이란 모든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반드시 정기적으로 열망해야 하는 그런 것이다. 겸손할 때, 설교자들은 가장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닮게 된다 (빌 2:1-8). 디도서 1장 7절에 있는 사도의 말, 목회자는 “자기 고집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구절을 주석하면서 칼빈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몇 마디 말에서 이제 우리는 성 바울의 의미를 파악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라고 부름 받은 자들은 자신들이 “자기 고집대로”하지 않고, 기꺼이 배우는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들은 온유해야 하고, 조용한 영을 가져야 한다. 교만하지 말고, 다른 이의 덕을 세우기를 힘써야 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되고, 오히려 끊임없이 배우려고 하고 행실에 있어서도 친절해야 한다.”

   칼빈의 겸손에 대해 윌리엄 와일만 (William Wileman)은 다음과 같이 적는다: “칼빈은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이었다. 제네바에서 트로일렛 (Troillet)이라는 분수에 맞지 않는 자리를 탐했던 이가 많은 분쟁을 일으켰다. 그러나 죽음이 그에게 임박했을 때, 그는 그 동안 자신이 함부로 대하고 잘못을 범했던 목사를 보고자 했다. 칼빈은 그 죽어가는 사람에게 지체 없이 달려왔고, 그를 용서하고 그를 위로했다. ... 그는 분노가 많고 편협하다고 비난 받았다. 그런 비난은 그것을 말하는 이의 입술에 묻어 있는 잘못된 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성찬시의 그리스도의 임재 방식에 대한 루터와 다른 개혁자들의 논쟁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천성적으로 기질이 불 같았던 루터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이들을 비난했다. 칼빈이 여기에 끼어들었다. 불링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루터가 당신에게 한 것만큼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대한 독설을 담은 긴 글을 출판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당신께 침묵하고 있어달라고 감히 요청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죄 없는 이들이 그런 식으로 아무런 해명의 기회도 없이 공격받는다는 것은 부당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것이 정략적으로 어떤지는 결정하기 어렵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이 먼저 루터가 얼마나 위대한 인물인지, 그리고 그가 얼마나 탁월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그가 어떤 인내와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어떤 기민함과 효과적인 배움을 가지고 지금껏 자신을 적 그리스도의 왕국을 뒤집어 엎고 구원의 교리를 전파하는데 헌신하였는지를 말입니다. 저는 종종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비록 루터가 나를 마귀라고 부를지라도, 그에 대한 나의 존경심은 너무도 커서 나는 기꺼이 그를 하나님의 탁월한 종으로 인정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 편지는 칼빈의 겸손한 성품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준다. 비록 이 편지의 다른 곳에서 그는 루터의 행동에 대해. 예를 들어, 그는 루터가 “그에게 천성적으로 주어진 그 맹렬함을 진리의 원수들에게 대항해서 사용하고 주의 종들에 대해서 휘두르지 말 것을” 소망한다고 말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칼빈이 여전히 루터를 하나님의 참된 사람으로 높이 평가하려고 하려고 했지, 분노나 교만으로 그에게 반응하려 하지 않았음을 본다.

   슬프게도 오늘날에는 펜을 들어 언어로 다른 이들을 쉽게 공격하고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는 이들이 많아 보인다. 그러나 칼빈은 그러지 않았다. 앞서 인용한 글들에서, 우리는 자신에게 잘못을 범한 이들을 기꺼이 용서하려고 하고 자신에 대해서 중상모략한 이에 대해서도 그를 그리스도가 선택하신 종으로 보려는 사람을 본다.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3)에서 계속)

 

 

 
 

 

[1] 헤리티지 개혁교단(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s)에서 발행하는 공식 교단 매거진 The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 2018년 3-4월 호에 “John Calvin – a Model for Ministers”라는 제목으로 실린 내용으로 번역 및 게재 허락을 받고 게시합니다. 저작권은 The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와 저자에게 있습니다.

 

[2]롭 벤츄라 목사(Rev. Rob Ventura)는 로드 아일랜드 컴버랜드 지역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침례 교회의 목회자이다. 

 

[3]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조엘 비키 (Joel R. Beeke) (미국 PRTS 총장, 조직신학 및 설교학 교수) 번역: 김재한 청교도들의 가정 예배 실천하기 청교도들의 가정 예배를 뒷받침하고 있는 전제들을 검토했으니 이제 그들의 실천으로 눈을 돌려보자. ...
    Date2020.07.31 By개혁정론 Views148
    Read More
  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조엘 비키 (Joel R. Beeke) (미국 PRTS 총장, 조직신학 및 설교학 교수) 번역: 김재한 신앙을 떠나고 있는 아이들의 숫자는 오늘날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큰 문제다. 그들은 많은 복음의 특권들을 가지고 자라나지만, 결...
    Date2020.07.23 By개혁정론 Views258
    Read More
  3.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인가?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인가? 저자: 데이비드 크라넨동크 목사(Rev. David H. Kranendonk, ‘메신저’ 잡지 공동 편집자, 옥스포드 카운티 프리 리폼드 처치 교회 목사) 번역: 김재한 이론과 실천, 신앙과 삶, 교리와 경건은 최고의 친구...
    Date2020.07.09 By개혁정론 Views261
    Read More
  4.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저자: 더글라스 알드린크 (북미 기독 개혁 교단 은퇴 목사) 번역: 김재한 “그녀는 괴짜 자유주의자야!” “그는 꽉 막힌 보수주의자야!” 동료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러한 딱지 붙이기는 교회에 분열을 초래한...
    Date2020.03.17 By개혁정론 Views678
    Read More
  5.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는가?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는가? 저자: 토드 스타탬(Todd Statham,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 교목) 번역: 김재한 여러분은 아마도 대중문화 매체들이나 교육 기관 등을 통해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풍문을 들어보았을...
    Date2020.01.16 By개혁정론 Views421
    Read More
  6.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저자: 마이크 베흐만(Mike Wagenman,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신학 교수) 번역: 김재한 국립 대학의 기독교인으로서 나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사람들은 의레 자신들...
    Date2020.01.13 By개혁정론 Views187
    Read More
  7.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기념하기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기념하기 글: 캐서린 스미스(Kathleen Smith, 칼빈신학교 교수) 번역: 김재한 도르트 총회는 당시 각자의 교리를 따라 성장하고 있던 개혁파 교회들을 인도하고, 교회에서 예배와 사역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를 확정하기 ...
    Date2019.10.22 By개혁정론 Views212
    Read More
  8.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저자: 라일 비얼마 (Lyle D. Bierma, 칼빈신학교 교수) 번역: 김재한 도르트 신경(1619년)은 아마도 북미 개혁 교회(CRCNA) 교단의 세 가지 고백 문서 중에서 가장 덜 알려진 문서일 것이다. 우리 중 많은 이들이 하이델...
    Date2019.09.24 By개혁정론 Views322
    Read More
  9.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1) 글: 카린 막 (Dr. Karin Maag)2) 번역: 김재한 (칼빈신학교 박사과정) 비록 도르트 신경은 CRC (Christian Reformed Church) 교단의 세 가지 핵심 고백 문서 중 하나지만, 오늘날 많은 교인들은 왜 이 문서가 작성되었고 어떻...
    Date2019.08.26 By개혁정론 Views491
    Read More
  10. [해외칼럼]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1 저자: 더글라스 알드린크2 번역: 김재한3 나는 마침내 우리 교회 청년들을 가르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발견했다. 그러나 먼저 몇 가지 배경설명이 필요하다: 2002년 총회는 세 가지 주요한 개혁주의적 강조점들의 개요를 설...
    Date2019.07.25 By개혁정론 Views435
    Read More
  11. [해외칼럼] 개혁주의 정체성과 예배

    개혁주의 정체성과 예배1) 글: 조이스 보거2) 번역: 김재한3) “우리의 예배에서 우리가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CRC(Christian Reformed Church) 교단의 예배 사역 자문 위원회로 모이는 동안 여러 번 이와 같은 질문을 받았다. 여...
    Date2019.05.21 By개혁정론 Views319
    Read More
  12. [해외칼럼] 이주(immigration)를 우리의 문제로 삼기

    이주(immigration)를 우리의 문제로 삼기 저자: 아만다 벤카이즌 (칼빈신학교 구약학 교수) 번역: 김재한 내가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수 천명의 온두라스 사람들의 행렬이 위험하고 참혹한 북쪽으로의 여행, 더 나은 삶을 찾아 미국 국경 쪽으로 향하고 있...
    Date2019.03.29 By개혁정론 Views215
    Read More
  13. [해외칼럼]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저자: 마이클 데브리스(Michael De Vries) (Kalamazoo 교회(PRC교단) 목사) 번역: 김재한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시편 61:2 우리가 이 눈물의 ...
    Date2019.03.21 By개혁정론 Views241
    Read More
  14.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2)

    권징 할 용기(2) 저자: 제프리 와이마 번역: 김재한 권징의 세가지 목적 죄인을 위해서: 권징의 첫 번째 목적은 탐탁지 않은 이들을 교회의 회원 명부에서 제거해버리는 것도 완악한 죄인들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것도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그 사...
    Date2019.03.04 By개혁정론 Views270
    Read More
  15.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 (1)

    권징 할 용기 (1)1) 저자: 제프리 와이마 교수(칼빈신학교 신약학) 번역: 김재한 목사(칼빈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교회 권징 이 두 단어(교회, 권징)는 많은 이들에게 교회의 전형적인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말하자면, 현실을 모르는 권위주의적인 지도...
    Date2019.02.22 By개혁정론 Views382
    Read More
  16. [해외칼럼] 권징의 은혜 (2)

    권징의 은혜 (2) 저자: 매튜 튜이닝가 번역: 김재한 (권징의 은혜 (1)에서 계속) 그렇다면 교회 권징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가진 은혜의 능력에 서로를 책임감 있게 붙어 있게 ...
    Date2019.02.14 By개혁정론 Views272
    Read More
  17. [해외칼럼] 권징의 은혜 (1)

    권징의 은혜 (1) 저자: 매튜 튜이닝가 (Matthew J. Tuininga) (미국 칼빈신학교 교수) 번역: 김재한 그의 잘 알려진 책, “나를 따르라 (The Cost of Discipleship)에서 디트리히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는 1930년대 나찌 지배하의 독일에 살고 있...
    Date2019.02.07 By개혁정론 Views339
    Read More
  18.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4)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4)[1] 저자: 롭 벤츄라[2] 번역: 김재한[3] 칼빈의 삶은 분명 목회자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본을 남겼다. 이제 우리는 그의 설교 방법도 동일하게 본받을만한가라는 두 번째 문제를 살펴보려고 한다. 어떤 사람이 그의 인생에 크나...
    Date2018.11.29 By개혁정론 Views211
    Read More
  19.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3)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3)[1] 저자: 롭 벤츄라[2] 번역: 김재한[3] 칼빈의 인내의 삶 ‘칼빈은 힘든 삶을 살았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의 삶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그는 천식, 편두통, 궤양성 치질, 위궤양 같은 여러 질병들로 인해 고생했지...
    Date2018.11.12 By개혁정론 Views185
    Read More
  20.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2)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2)[1] 저자: 롭 벤츄라[2] 번역: 김재한[3] 학생으로서 칼빈의 삶 존 칼빈은 자신의 학업에 완전히 몰두했던 사람이었다. 어떤 과목이든 (라틴어, 논리, 법, 그리스, 히브리어 등등) 관계없이 그는 열심과 자기 훈련의 정신을 가지...
    Date2018.10.29 By개혁정론 Views26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사설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1
칼럼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해외칼럼]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기고
총회재판국 판결에 나타난 절차적 문제 2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명령은 정...
코로나 19 사태와 이에 따른 목회환...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
“인터넷 성찬”이 가능한가?
코로나19에 대해 전문가에게 묻다
그 무엇도 방해하지 못하는 복음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
성경이 나를 읽어내고, 나의 삶으로...
네덜란드 자매교회 총회를 참석하고
논문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