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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기사는 '성경'입니다. 종교개혁의 구호 '오직 성경'은 우리의 구원과 삶에 관한 필요한 모든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확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중에서 사라지는 음성이 아니라 문자로 기록된 말씀을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밝히셨습니다. 성경말씀이 시대에 제한되어 있다는 말이 난무하는 시대에 성경이 분명한지, 성경으로 충분한지 살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편집장

  

 

오늘날 하나님은 신자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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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필 목사

(연합교회)

 

 

 

 

1. 오늘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신자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신자에게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자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 32:8)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5~6)

 

 

하나님은 과거에도 말씀하셨고 오늘날에도 말씀하십니다. 과거에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히 1:1~2) 어떤 경우에는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행 13:2) 하신 경우처럼 성령님이 직접 말씀하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 오늘날도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말씀하시는가? 아니면 다른 방식인가? 그러면 어떤 방식인가? 오늘날도 특별한 은사를 가진 사람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가? 혹은 예수님이 친히 당신을 나타내시거나 성령님의 직접적인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이것이 이번 글이 다루고자 하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 신앙고백서가 잘 정리된 답을 줍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1장 1항에 따르면,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그의 뜻을 계시하신 이전의 방법은 지금은 정지되었다.” 이것이 개혁주의 신앙의 답변입니다. 즉, 오늘날에는 구약시대와 초대교회에서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전달하는 선지자와 사도들과 그들의 예언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령님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일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오늘날 어떤 방식으로 신자들에게 말씀하십니까? 신앙고백서는 “진리를 더 잘 보존하시고 전파하시…기 위하여 그 동일한 진리를 전부 기록에 맡기시기를 기뻐하셨”다고 선언합니다. 즉 오늘날 하나님은 66권으로 기록된 성경으로만 말씀하십니다.(신앙고백서 제1장 2항) 그래서 심지어 “이 성경에는 어느 때를 막론하고 성령의 새 계시나 사람들의 전통을 가지고 아무것도 더 추가될 수 없다.”고 못 박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의 영광과 인류의 구원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모두 성경에 명백히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신앙고백서 제1장 6항)

 

 

이렇게 이번 기획 기사의 다섯 번째 논제에 대해서 공교회의 신앙고백을 근거로 간단히 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오직 기록된 성경으로만 말씀하심을 믿습니다.

 

 

 

2. 성경에서 원리를 추론하여 신자의 모든 생활에 적용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성경이 신자 개인의 모든 사정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을 주지는 않습니다. 신자는 성경으로부터 자신에게 필요한 모든 말씀을 들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는 것을 믿는 신자들의 고민입니다.

 

 

이것을 신앙고백서도 명시합니다.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제5문에서, “성경은 주로 무엇을 가르치는가?”라고 묻고, “성경은 주로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을 믿어야 하며,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는 의무가 무엇인지를 가르친다.”고 답합니다. 성경이 두 가지 내용을 주로 말씀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의 행동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이 신자에게 요구하시는 것, 즉 믿어야할 것과 행해야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듣고 싶은 것은 이 밖에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고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그 때 옳은 길과 좋은 길을 가고자 하는 선한 열망이 신자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러한 내용들을 모두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논제를 이렇게 새로운 질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날 신자는 성경이 명백하게 말하고 있는 않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을 믿어야 하며,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는 의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성경 이외의 다른 것에 기웃거려서는 안 됩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다른 방식으로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밖의 문제에 대해서는 유용한 지침이 필요합니다.

 

 

신앙고백서는 이 지침에 대해서도 이미 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영광과 인류의 구원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모두 성경에 명백히 적혀 있거나, 건전하고 필연적인 귀결로서 성경에서 추론할 수 있다.… 따라서… 항상 지켜야 될 말씀의 일반 법칙에 따라 본래의 이성과 그리스도인의 식별에 의해 처리되어야할 사정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신앙고백서 1장 6항)

 

 

이 말은 신자들이 건전한 이성을 사용하여 성경으로부터 일정한 원리들을 발견하고 그 원리들을 자신의 모든 생활에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신자의 생활에 관한 모든 것을 말하고 있지 않지만 모든 것에 적용할 수 있는 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사실상 성경을 벗어난 문제는 없습니다. 신자의 모든 생활은 성경의 지배를 받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신자들은 자신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3. 성경을 추론하여 신자의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

 

 

성경의 원리를 추론하여,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오늘날 신자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필자가 경험한 몇 가지 사례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case 1. 성경을 먼저 알아야 한다.

 

 

십 여 년 전, 부목사로 모(某) 교회를 섬길 때, 갑자기 교회를 떠나버린 한 교인과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 교인을 권면하기 위해 찾아갔는데, 자신이 교회를 떠나게 된 이유를 말하였습니다. 하나님께 8가지 계시를 직접 받았다는 것입니다. 근래 은사주의 집회를 드나들었는데 거기서 그런 경험을 한 것입니다. 그 계시 가운데 두 가지를 저에게 공개해 주었습니다. 나머지는 ‘천기누설’이라 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첫째로, 함께 출석하던 교회가 모월 모일에 ‘망할 것’이라는 것. 둘째로,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어떤 중직자가 갑자기 죽을 것입니다. 그러니 소돔처럼 심판이 임박한 교회를 속히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 때 저는 약간의 수사법을 사용하여 권면하였습니다. “저도 역시 하나님께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계시는 집사님이 받은 계시와 완전히 반대이네요. 제가 받은 계시는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입니다. 두 계시가 상충되니 둘 중 하나는 틀린 것이 분명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게 될 것인데 그 때 바른 신앙으로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물론 교회는 약속의 말씀대로 지금까지 건재합니다.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마 22:29)는 일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알지 못하면서 성경이 너무 막연하고 내 삶에 적용하기에는 불친절하다고 쉽게 불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비로운 음성보다 기록된 성경의 명시적인 가르침과 그 원리를 분명하게 인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당시 이후에 있을 일들에 대해서도 제가 몇 가지 ‘예언’까지 하였습니다. 몇 년 후 그 교인께서 사역지를 이동한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예언’들이 그대로 이루어졌었다고 말하였습니다. 무슨 ‘예언’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도 옮겨간 은사주의 교회에서 겪게 될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은사주의 교회는 교권주의 교회보다 권력 다툼이 더 급속히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고린도교회와 같이 누구의 은사가 더 월등한지를 선발자와 후발자 간의 알력이 빈번합니다. 아마도 그것에 대해서 ‘예언’하고 성경이 가르치는 일반적인 지침을 알려드렸을 것입니다. 재회했을 때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그 교인은 지금 교역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case 2. 설교를 새겨들어야 한다.

 

 

얼마 전 교인 한 분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다가, 현재 경영하는 가게를 정리하기로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런 결정을 지난주일 저의 설교를 듣고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설교 중에 그리스도인의 직업 선택에 대하여 언급했었습니다. 오래 동안 고민하던 문제인데 설교를 통해 확신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목사로서 꽤나 부담이 되었습니다. 설교를 듣고 그런 중대한 결정을 했다고 하니, ‘내가 전한 설교를 제대로 알아들었나? 확대 해석하지는 않았나?’ 이런 생각들이 밀려왔습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자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 케이스에서 발견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방법은 설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기도와 경건한 대화입니다. 목사로서의 인간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은 오늘날 목사의 설교를 통해 신자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설교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고 대화하는 신자를 인도해 주십니다.

 

 

개인적인 경험 차원이지만, 기록된 성경보다 선포된 설교가 좀 더 구체적으로 신자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래 전부터 신실한 성도들이 예배와 설교 가운데 자신에게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왔습니다. 사도와 선지자들이 그친 오늘날, 성령님은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한 목사의 설교를 통해 신자들을 세밀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 설교를 새겨듣는 신자에게 성령님은 가장 신비로운 방식으로 말씀하십니다.

 

 

case 3. 자신의 욕망으로 성경(설교)을 왜곡해서는 안 된다.

 

 

어떤 교회에 청년부 담당 교역자로 부임을 했습니다. 제가 맡은 부서는 아니었지만 우연한 기회에 한 청년이 하나님께 실망하여 영적인 침체 가운데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청년이 하나님께 실망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몇 해 전 두 번이나 교사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집회와 공예배 설교를 통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두 번이나 임용시험에 낙방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자신이 무시했던 다른 청년은 시험에 합격해서 자존심마저 상했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 실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신앙생활의 끈을 겨우 붙잡고 있었습니다.

 

 

간혹 우리는 우리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미 자신의 욕망을 따라 뜻을 정해 두고서 그 다음 듣고 보는 방식은 경계해야 할 태도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고 말하기 때문에 신령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주되심을 대단히 침해하는 태도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욕망에 하나님이 협조하고 승인하라고 강요하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대신 예수님의 모범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 4:34)

 

 

하나님의 음성과 자신의 욕망의 목소리를 분별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러한 분별은 평생에 걸친 성화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다음 케이스가 여러분께 지침이 될 것입니다.

 

 

case 4. 신자의 생활에 지침을 제공하는 십계명에 익숙해야 한다.

 

 

필자의 아들은 홈스쿨을 합니다. 17살이었던 작년,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취미로 하던 일본어 공부를 통해 일본 대학 진학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습니다. 그러나 난관에 부딪혔는데 일본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반드시 일본어 능력 시험이 요구됩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시험이 주일에만 실시되고 있었습니다. 아들에게 이것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바가 아니라고 말하고 마음을 접게 했습니다. 제 4계명이 이것을 명백히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날 밤 마음이 불편하여 이미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든 아들 방에 찾아갔습니다. 실망감에 젖어 있지 않을까 염려가 되어서입니다. 아직 잠들지 않은 아들에게 실망스럽지 않으냐고 물었습니다. 그 때 아들의 대답에 눈물이 날 뻔 하였습니다. “나는 항상(아이 말로는 ‘평생’) 이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다. 사실 아빠와 엄마가 어떻게 결정하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이제까지 교인들을 가르친 대로 자식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지 지켜보았다.”는 것입니다. 안도와 감사의 밤이었습니다.

 

 

‘신자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성경에서 추론할 수 있다’는 신앙고백서의 가르침은 상당 부분 도덕법의 요약인 십계명에 적용됩니다. 그리고 신자들의 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하는 부분은 대부분 선택의 문제입니다. 십계명은 악한 것과 선한 것에 사이에서 신자가 바른 선택을 하도록 인도하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합니다.

 

 

십계명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 때 신자들의 삶은 더 이상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의 선택이 아닙니다. ‘좋은 것’과 ‘더 좋은 것’ 사이의 선택으로 변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성경이 하나님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마 7:11) 십계명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신자가 모든 생활과 선택에 있어 담대하게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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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흥식 2017.09.06 14:00
    아멘! 연합교회의 교회상 가운데 "장로 정치 제도를 실천하는 교회"라는 비전이 있는데, 개교회뿐만 아니라 노회와 총회 치리회가 항상 추구해야 할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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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은혜 (1)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2)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1)
[해외칼럼] 귀한 은혜 (2)
기고
이근삼 박사의 생애와 칼빈주의
화란개혁교회와 고신총회의 관계에 ...
기독교의 가장 중요하고 오래된 의...
[대담] “진리를 말하고 삶으로 진리... 1
개혁신앙인은 현대과학을 어떻게 볼... 1
시대 상황과 그리스도인의 사명 1
칼빈의 창조적인 교회력 수정
미래 목회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거울 뉴런 발견자와 르네 지라르의 ...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