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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중요합니까? 왜 중요합니까? 교회는 세상의 어떤 기관과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합니다. 교회 내에서도 교회에 대해 회의감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교회가 세상의 조롱을 듣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우리는 교회를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을까요? 교회가 세상에 어떤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까요? 모두들 교회를 염려하는 이때에 우리가 평생 몸담아야 할 교회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 편집장 주 -

  

 

교회는 뭔가 해야 교회다운가?

 

임경근.png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오늘날 교회는 교회답지 못하다고 수많은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교회는 교회답기 위해 뭔가 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에 우리는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에베소서 1장 23절의 말씀을 살펴보겠다.

 

교회 = 그리스도의 몸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기 위해 당신의 발아래 복종시키시고 만물의 머리가 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구원자(Savior)이실 뿐만 아니라, 온 우주의 왕(Lord)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시고 그냥 고아와 같이 내버려두지 아니하시고 교회로 불러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주시고, 다시 교회인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셨다. 

 

  도대체 교회가 무엇이기에 그리스도를 교회에 주셨을까? 교회가 무엇이기에 모든 만물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셨을까? 바울은 23절에서 이렇게 말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1. 그리스도,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는데 다시 다른 표현인 ‘그리스도의 충만함’이라고 한다. 바울이 표현하는 의미를 하나씩 살펴보자.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에서 ‘만물’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충만하게 하시는 이’는 누구인가? ‘충만하게 하시는 이’는 ‘그리스도’이다. 22절에서 “만물을 그의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머리로 교회에 주셨느니라.”했기 때문에 만물은 다스리시는 분은 그리스도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충만?

 

  여기서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라는 표현, 곧 ‘충만함’ 혹은 ‘충만하게 하는’은 무슨 의미일까? ‘충만하다’라는 말은 ‘가득 차다’, ‘가득 차게 하다’라는 말이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가득 채우시는 이의 가득 참’이라고 번역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가득 채운다’라는 말은 도대체 무엇으로 어떻게 ‘가득 채운다’는 말일까? 바울이 ‘모든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라고 할 때는 무슨 말인지 분명하지 않다. 온 천하 만물에 무엇을 가득 채운다는 말일까? 온 천하 만물에는 이미 가득 차 있는데 또 무엇을 채운다는 말일까? 뭔가 빈 곳이 있다는 말인데 그것이 무엇일까? 이 구절에서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으니 그 의미를 알기 위해서 바울이 이 단어를 사용한 다른 곳을 참고해 보자. 

 

충만 = 완전

 

  에베소서 4장 13절의 말씀에 ‘충만’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엡 4:13-15) 바울이 여기서 ‘충만’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바울에 의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해 가야 할 분량이 있는데 그것은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처럼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목표이다. 여기서 그리스도인의 충만은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이다. 바울의 말을 다시 한 번 살펴보자. 13절에 “우리가......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라고 했는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는 것’이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충만’은 ‘완전’이다. ‘충만하게 되는 것’은 ‘완전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라는 바울의 표현은 ‘만물 안에서 만물을 완전하게 하시는 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 해석은 설득력이 있다. 세상의 모든 만물은 인간이 타락 한 후 저주를 받았다. 부족하고 결핍이 있다. 완전하지 않다. 인간의 죄로 인해 피조물이 신음하며 고통하고 있다(롬 8:19-22). 세상의 모든 만물도 그리스도에 의해 충만하고 완전하게 될 것을 바라고 있다. 이것이 바울이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뜻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 모든 만물의 부족한 것을 완전하게 하실 것이다.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앙과 재난을 본다. 쓰나미와 지진과 기근과 가난의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해 주실 것이다. 아직은 완전하지는 않다. 하지만, 언젠가 주님께서 그 모든 불완전한 것들을 완전하게 하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2. 교회 = 그리스도의 충만

 

  바울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지만, 동시에 ‘그리스도의 충만’이라고 한다. 그러면, ‘교회가 그리스도의 충만’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몸 = 그리스도의 충만  

 

  ‘교회가 그리스도의 충만’이라는 말은 ‘교회가 그리스도로 가득 차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의미와 크게 다르지 않다. 교회가 그리스도와 연합되었으니, 그리스도로 가득 찼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것도 그리스도로 충만한 것이니 동일한 의미이다. 하지만,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과 ‘교회가 그리스도의 충만’이라는 의미는 약간 다르다. 그 의미를 살펴보자. 

 

그리스도의 충만 = 그리스도로 충분

 

  ‘충만’이라는 단어의 뜻을 생각해 보자. ‘기쁨이 충만하다’라고 할 때 그 말에는 슬픔이 조금도 없다는 뜻이다.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슬픔이 전혀 없다는 뜻이다. ‘교회가 그리스도로 충만하다는 것’은 교회가 그리스도 한 분 만으로 부족함이 없다는 뜻이다. ‘그리스도의 충만’을 ‘그리스도로 충분’으로 이해해도 된다. 교회는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충분하고 부족함이 없다는 뜻이다. 교회를 생각할 때 그리스도로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교회를 생각할 때 ‘교회 건물’이 떠오른다. 교회 건물, 중요하다. 건물이 없는 교회는 상상하기 힘들다. 개척교회 가운데 자기 건물이 없고 상가 건물에 들어가 있으면 교회를 방문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예전에는 상가 개척교회에 방문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 건축 헌금에 대한 부담, 과도한 봉사와 헌신에 대한 부담, 익명성을 보장되지 않고 사람들 끼리 얽힌 복잡한 인간관계도 싫어한다. 이런 것들이 교회를 생각할 때 중요한 것들이다. ‘교회의 사회봉사’도 교회의 역할로 인식되기도 한다. ‘학교’도 세우려 한다. ‘복지시설’을 만들려 한다. ‘병원’도 세운다. 이런 것들이 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교회가 그리스도의 충만이라고 할 때 그리스도 한 분 만으로 부족함이 없고 충분하다. 이 믿음이 중요하다. 이 믿음이 없을 때 교회는 더 이상 교회답지 못하다. 교회는 그리스도 한 분 만으로 충만한, 곧 충분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회다운 교회가 되려면 그리스도로 충만해야 한다.

        교회다운 교회가 되려면 그리스도로 충분해야 한다.

        교회다운 교회가 되려면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완전하게 해

 

  또 교회가 ‘그리스도의 충만’이라고 할 때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충만하게 한다’, 곧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완전하게 한다’는 의미다. 그러니 ‘교회가 그리스도의 충만’이라고 할 때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완전하게 하실 것이라는 소망이 선포된다.

  현실은 어떤가? 현재 한국 교회의 상황을 보면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리스도의 충만’이라는 말과는 정 반대 모습을 하고 있다. 교회는 싸우고, 찢어지고, 서로 시기하고 질투한다. 마치 고린도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우리 자신도 그런 교회를 역겨워하며 싫어한다.

  한 이야기가 있다. 교회의 모습에 실망한 어떤 교인이 소위 건강하고 완전한 교회를 찾아 다녔다. 아무리 찾아다녀도 그런 좋은 교회를 발견할 수 없었다. 어느 날 마침내 그런 완전한 교회를 찾았다. 그런데 그 교인이 그 교회에 등록하는 순간 그 교회는 더 이상 완전하지 않은 교회가 되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에서 들려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이 세상에는 완전한 교회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우리에게 교회가 그리스도로 인해 완전해 질 것이라고 말한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이니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완전하게 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울이 말하는 이 교회는 우주적, 보편적, 공교회를 말하는 것이다.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는 주님의 교회는 그리스도로 충분하고 또 그리스도께서 이 교회를 충만하게 하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 교회를 완전하게 하실 것이다.

 

  마치 새로 태어난 어린 아이가 보잘 것 없어 보이고 아무런 힘이 없는 것 같지만, 그 자체로 완전한 인격체이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처음 세우셨을 때 형편없어 보이고 약해 보였지만, 그 교회도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리스도의 충만이다. 이 교회는 어린 아이가 자라 가듯 점점 성장해 갈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셔서 하늘로 가신 이후에도 점점 교회는 성장해 가고 있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교회에 들어오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충만한 수도 교회에 충만하게 될 것이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렇게 말했다.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롬 11:25-36)

 

  이것이 그리스도의 충만이고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완전케 하신다는 의미이다. 만물을 완전케 하시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교회를 완전케 하실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온전케 하시고 충만케 하시는 일에 부름을 받았다. 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복된 일인가!

 

 

3. 그리스도의 충만함과 지역 교회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유지하시고 완전케 하신다. 이것이 바울이 우리에게 전해 주는 진리의 말씀이다. 우리는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역 교회의 성도로서 할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일까? 교회에는 두 가지 형태의 잘못된 생각이 있다. 첫째는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주님이 하시기만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저 기도만 하고 움직이지 말라고 가르치고 또 정말 그렇게 산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두 번째 경우는 그리스도께서 일하신다고 믿지 않고 삶에서 모든 일을 스스로 다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열심히 일을 계획하고 실행한다. 이것도 잘못이다.

 

  우리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리스도의 충만함이라는 것을 믿는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착한 일을 시작하셨다는 것을 믿는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착한 일을 완성하실 것이라는 것도 믿는다. 그렇지만 그 말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바울은 빌립보에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우리 스스로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우리는 몸의 각 지체로서 감당해야 할 역할이 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몸이시니 모든 것을 하실 것이라고 손이 자신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고, 발이 가야 할 곳으로 걸어가지 않고 눈이 바라보아야 할 것을 보지 않고 잠만 잔다면 온전한 몸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다. 그런 몸의 기관은 필요 없다. 포도나무 비유에서는 그런 가지는 찍어 잘라 버릴 것이다. 바울은 문제 많은 고린도교회를 향해 이렇게 경고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니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7)

 

  바울은 에베소서 4장에서 6장까지 교회의 성도들이 어떻게 그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할지 구체적으로 권면한다. 강도 높은 그리스도의 삶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명령한다. 그리스도의 몸이 교회이고 그리스도의 충만이 교회이기 때문에 아무런 일도 할 필요 없다는 것은 구원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지역교회는 이 시대에 이 지역에서 그리스도의 보편적 몸과 충만함을 가시적으로 나타내야 한다. 그리스도의 말씀의 선포와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동시에 모든 것을 우리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우리는 그분의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기대해야 한다. 의지해야 한다. 기도해야 한다.

 

  바울은 빌립보교회에 2장 12절에서 “너희 구원을 이루라”라고 명령하고는 곧 바로 13절에서 이렇게 말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통해 우리 가운데 그 구원을 위해 일하신다. 그리스도의 몸과 충만인 교회와 성도를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일하신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런 도우심이 없이는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고백하고 인정해야 한다. 

 

 

나가며

 

  사람의 눈에 보잘 것 없어 보이는 교회라도 하나님의 큰 우주적 교회 속에 속해 있으며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받고 있다. 이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모른다.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소망을 알고 “부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고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엡 4:1-3)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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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4.20 By개혁정론 Views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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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사설
실력에 속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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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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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2)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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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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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담] “진리를 말하고 삶으로 진리... 1
개혁신앙인은 현대과학을 어떻게 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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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뉴런 발견자와 르네 지라르의 ...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이신칭의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1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