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9639 추천 수 1 댓글 0

 

 

교회가 중요합니까? 왜 중요합니까? 교회는 세상의 어떤 기관과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합니다. 교회 내에서도 교회에 대해 회의감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교회가 세상의 조롱을 듣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우리는 교회를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을까요? 교회가 세상에 어떤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까요? 모두들 교회를 염려하는 이때에 우리가 평생 몸담아야 할 교회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 편집장 주 -

  

성도가 언제 교회를 떠날 수 있는가?

크기변환_이성호.png

이성호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성도가 교회를 떠날 수 있는가?” 참으로 고통스러운 질문이다. 이 질문과 가장 씨름을 많이 했던 사람은 아마 영국 청교도의 황태자로 불렸던 존 오웬(John Owen)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는 평생동안 자신이 영국교회를 떠난 분리주의자가 아니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증명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았다.

 

 

     먼저 그 교회가 어떤 교회인가를 규정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불가시적인 공교회(invisible catholic church), 즉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의미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선택받은 백성은 어떤 경우에도 그리스도의 지체에서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약 이 교회에서 분리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처음부터 이 교회의 회원이 아니었다고 보아야 한다. 이 교회의 회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 교회를 떠나는 것도 불가능하다.

 

 

     이 교회가 가시적 공교회(visible catholic church)를 의미하는가? 이 교회는 참된 신앙을 고백하고 가시적 은혜의 수단인 세례를 받은 사람으로 구성된다. 이 교회는 선택받은 사람으로 구성되는 불가시적 교회와는 구분되어야 한다. 이 가시적 공교회를 떠나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고백한 신앙고백을 부인하고 그것을 노골적으로 불순종하는 것이다. 이 교회를 떠난 이후에 회개하여 다시 돌아 올 수도 있지만, 만약 이 교회를 계속 끝까지 떠나 있다면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이 교회가 개체 교회를 의미하는가? 그렇다면 몇 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그 교회가 진리에서 떠난 경우. 교회가 진리를 떠나면 그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신자는 하루 속히 그 교회를 떠나야 한다. 둘째, 멀리 이사를 하게 되는 경우. 이 경우에는 더 이상 교인으로서의 생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당회의 허락을 받아 이명 증서를 받아 합법적으로 떠날 수 있다.

 

     좀 어려운 경우는 교회에 심각한 분란이 생기거나 큰 문제가 생겼을 때이다. 대표적인 예는 당회 안에서 목사와 장로 사이에 일어나는 분쟁이다. 만약 재정과 관련되어 있으면 문제는 계속 악화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성도 사이에 패거리가 만들어지고 교회 안에는 늘 긴장이 넘치게 되면 꼭 도살장 끌려가는 심정으로 교회에 가게 된다. 필자는 예전에 후배들에게 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으면 무조건 인내하면서 참고 기도하라고 권면하였다. 하지만 요즘에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교회에서 문제가 생기면 공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고 그것이 성경적이다. 일반적으로 문제를 감추고 덮으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나중에 커지는 경우가 더 많다. 인내하고 기도하되 분명하게 드러난 죄에 대해서는 시정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무기한으로 참고 인내하기 보다는 자신의 신앙 수준에 따라 기한을 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최선의 노력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자신의 영혼의 안녕을 위해 양심적인 판단에 따라 교회를 떠날 수 있다고 본다.

 

     가족이 있는 경우에 가장(家長)은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교회 안에 분란이 생기면 가장 많이 피해를 보는 사람이 어린 자녀들이다. 이들이 받는 상처는 치명적이며 평생 지속될 수도 있고 심지어 신앙을 떠나게 할 수도 있다. 만약 그와 같은 증상들이 보인다면 최대한 좋은 교회를 찾아 빨리 떠날 것을 권한다. 무작정 기다리면서 하나님께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겉으로는 신앙이 좋아 보이지만 사실은 무책임한 결정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끝까지 남아서 그 교회를 지키는 사람들을 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가장 어려운 경우는 교회가 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소위 “은혜가 안 되는 경우”이다. 대표적인 예는 목사의 설교가 은혜가 되지 않는 경우일 것이다. 또는 교회의 분위기가 자신과 안 맞거나 자녀 교육이 부실한 것도 여기에 포함 될 것이다. 이 경우에는 몇 가지 점검해 볼 일이 있다. 정말로 목사의 설교에 문제가 있는가? 아니면 자기 자신에 문제가 있는가? 아니면 양쪽 모두에 문제가 있는가?

 

     일반화 시킬 수 없지만 이런 경우는 보통 다음과 같이 발생한다. 신앙생활을 처음 했을 때에는 목사의 설교도 좋고 교회의 모든 것이 좋아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게 되면 목사와 교회의 안 좋은 점도 눈에 들어온다. 목사의 설교에 진보가 없으면 들을 때마다 속에서 불만이 생긴다. 사실 우리 한국교회에서 목사가 설교 준비를 제대로 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본인은 영적 갈급함을 채우기 위해 신앙서적도 보고 인터넷도 뒤지지만 그럴수록 목사 설교에 대한 불만은 더 쌓여가게 된다. 필자의 경험에서 보았을 때 오늘날 상당수의 “가나안 교인”들이 이런 상태에 있다. 교회 안에는 이런 교인들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교회는 정기적으로 분립개척을 하여 자연스럽게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이런 상황에서 신앙생활을 계속하는 것은 자신이나 교회를 위해서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떠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고 판단하면 교회의 상담과 지도를 받아서 적합한 교회를 찾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당회는 그런 신자를 계속 그 교회에 묶어 두기보다 그 교인에게 맞는 교회를 추천하여 신앙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교회는 오는 교인도 잘 환대를 해야 하겠지만 떠나는 교인도 잘 지도하여 보내야 한다.

 

     이것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회를 떠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도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대부분의 교회는 교회의 가입에 대해서는 친절한 안내가 있지만 떠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지침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신자들은 아무런 상의도 없이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많다. 아무도 교회를 떠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체적인 지침을 세워서 성도들이 필요할 때 교회의 지침과 지도대로 편안하게 잘 떠나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회가 해야 할 일이다. 그렇게 지도할 때 성도가 교회를 떠나더라도 이단이나 사이비에 빠지지 않게 된다. 당연히 교인은 그와 같은 교회의 지도를 잘 따라서 이명해야 할 것이다.

 

     아주 옛날과 달리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이 교회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얼마든지 타락한 양심에 따라 남용될 수 있다. 만약 교회를 자주 떠난 적이 있는 사람은 정말 자신에게는 문제가 없는지를 심각하게 질문을 해야 할 것이다. 만약 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았다면 교회를 옮기더라도 그 문제는 얼마든지 다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지상에는 완벽한 교회가 없다는 것도 직시해야 한다. 본인이 판단하기에 좋은 교회라고 생각하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교회를 자주 옮기는 것은 본인에게도 큰 상처가 되지만 남아 있는 목사나 교인들에게도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적어도 신자가 목사와 아무런 상의 없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자녀들을 위해서도 결코 유익하지 않다.

 

     성도는 언제 교회를 떠날 수 있는가? 교회(장로교회의 경우 당회)의 허락을 받으면 떠날 수 있다. 허락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기다려야 한다. 계속 허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양심에 따라 교회를 떠날 수 있지만 교회의 권징을 감수해야 한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2017년 국제사회 5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017년에는 고신교회와 한국교회, 한국사회와 세계교회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잘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 편집장 2017년 국제사회 ...
    Date2018.01.03 By개혁정론 Views38
    Read More
  2. 2017년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5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017년에는 고신교회와 한국교회, 한국사회와 세계교회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잘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 편집장 2017년 한국교회...
    Date2017.12.30 By개혁정론 Views105
    Read More
  3. [기획-한해를 돌아보며] 2017년 한국사회 5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017년에는 고신교회와 한국교회, 한국사회와 세계교회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잘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 편집장 2017년 한국사회 ...
    Date2017.12.29 By개혁정론 Views57
    Read More
  4. [기획-한해를 돌아보며] 2017년 고신교회 5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017년에는 고신교회와 한국교회, 한국사회와 세계교회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잘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 편집장 2017년 고신교회 ...
    Date2017.12.27 By개혁정론 Views154
    Read More
  5. [기획-성령론] 병고침의 은사에 대하여

    이번 기획기사는 성령론입니다. 시대마다 신학주제에 대한 관심이 달라졌는데 현대는 성령론이 가장 핫한 이슈입니다. 오순절운동과 오순절파 교회의 거대한 성장이 성령론을 뜨거운 이슈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불건전한 성령운동과 은사운동이 교회를 ...
    Date2017.12.25 By개혁정론 Views1297
    Read More
  6. [기획-성령론] 성령세례, 제2의 축복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성령론입니다. 시대마다 신학주제에 대한 관심이 달라졌는데 현대는 성령론이 가장 핫한 이슈입니다. 오순절운동과 오순절파 교회의 거대한 성장이 성령론을 뜨거운 이슈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불건전한 성령운동과 은사운동이 교회를 ...
    Date2017.12.22 By개혁정론 Views418
    Read More
  7. [기획-성령론] 사도행전은 성령행전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성령론입니다. 시대마다 신학주제에 대한 관심이 달라졌는데 현대는 성령론이 가장 핫한 이슈입니다. 오순절운동과 오순절파 교회의 거대한 성장이 성령론을 뜨거운 이슈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불건전한 성령운동과 은사운동이 교회를 ...
    Date2017.12.20 By개혁정론 Views198
    Read More
  8. [기획-성령론] 재 창조자, 성령 하나님!

    이번 기획기사는 성령론입니다. 시대마다 신학주제에 대한 관심이 달라졌는데 현대는 성령론이 가장 핫한 이슈입니다. 오순절운동과 오순절파 교회의 거대한 성장이 성령론을 뜨거운 이슈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불건전한 성령운동과 은사운동이 교회를 ...
    Date2017.12.17 By개혁정론 Views255
    Read More
  9. [기획-성령론] 그리스도와 성령은 어떤 관계에 있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성령론입니다. 시대마다 신학주제에 대한 관심이 달라졌는데 현대는 성령론이 가장 핫한 이슈입니다. 오순절운동과 오순절파 교회의 거대한 성장이 성령론을 뜨거운 이슈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불건전한 성령운동과 은사운동이 교회를 ...
    Date2017.12.13 By개혁정론 Views127
    Read More
  10. [기획-성령론] 구약시대에도 성령님이?

    이번 기획기사는 성령론입니다. 시대마다 신학주제에 대한 관심이 달라졌는데 현대는 성령론이 가장 핫한 이슈입니다. 오순절운동과 오순절파 교회의 거대한 성장이 성령론을 뜨거운 이슈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불건전한 성령운동과 은사운동이 교회를 ...
    Date2017.12.10 By개혁정론 Views337
    Read More
  11. [기획-신론] 악(惡)의 문제에 대해 하나님을 변호하다

    이번 기획기사는 신론입니다. 교의학 각론은 주로 신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신론이라고 하지만 삼위일체론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이 다같이 유일신론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나 다른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칼빈 선생은 하나님을 아는...
    Date2017.11.30 By개혁정론 Views186
    Read More
  12. [기획-신론] 바람직한 창조 신앙

    이번 기획기사는 신론입니다. 교의학 각론은 주로 신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신론이라고 하지만 삼위일체론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이 다같이 유일신론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나 다른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칼빈 선생은 하나님을 아는...
    Date2017.11.26 By개혁정론 Views419
    Read More
  13. [기획-신론] 예정, 모든 것을 정해 놓았다고?

    이번 기획기사는 신론입니다. 교의학 각론은 주로 신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신론이라고 하지만 삼위일체론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이 다같이 유일신론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나 다른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칼빈 선생은 하나님을 아는...
    Date2017.11.23 By개혁정론 Views443
    Read More
  14. [기획-신론] 삼위일체 하나님

    이번 기획기사는 신론입니다. 교의학 각론은 주로 신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신론이라고 하지만 삼위일체론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이 다같이 유일신론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나 다른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칼빈 선생은 하나님을 아는...
    Date2017.11.08 By개혁정론 Views272
    Read More
  15. [기획-성경론] 성경을 어린 자녀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이번 기획기사는 '성경'입니다. 종교개혁의 구호 '오직 성경'은 우리의 구원과 삶에 관한 필요한 모든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확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중에서 사라지는 음성이 아니라 문자로 기록된 말씀을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
    Date2017.09.28 By개혁정론 Views1533
    Read More
  16. [기획-67회 총회상정안건분석] 개혁주의 장로교회의 절기문제에 대하여

    제67회 고신총회(9/19-22)가 코앞입니다. 총회는 상설치리회는 아니지만 교회의 연합관계와 하회의 상소를 처리하고 노회구역제정, 목회자양성기관을 설립 운영하는 것을 위해 모입니다. 노회에서 파송된 총대들이 노회와 임원회를 비롯한 각 위원회에서 상정...
    Date2017.09.16 By개혁정론 Views372
    Read More
  17. [기획-67회 총회상정안건분석] 장로교회의 정치원리에 따른 총회

    제67회 고신총회(9/19-22)가 코앞입니다. 총회는 상설치리회는 아니지만 교회의 연합관계와 하회의 상소를 처리하고 노회구역제정, 목회자양성기관을 설립 운영하는 것을 위해 모입니다. 노회에서 파송된 총대들이 노회와 임원회를 비롯한 각 위원회에서 상정...
    Date2017.09.14 By개혁정론 Views303
    Read More
  18. [기획-67회 총회상정안건분석] 총회교육원과 총회출판국을 왜 통합하려고 하는가?

    제67회 고신총회(9/19-22)가 코앞입니다. 총회는 상설치리회는 아니지만 교회의 연합관계와 하회의 상소를 처리하고 노회구역제정, 목회자양성기관을 설립 운영하는 것을 위해 모입니다. 노회에서 파송된 총대들이 노회와 임원회를 비롯한 각 위원회에서 상정...
    Date2017.09.12 By개혁정론 Views459
    Read More
  19. [기획-67회 총회상정안건분석] 총회 상임위원회, 어떻게 조직하는 것이 좋을까?

    제67회 고신총회(9/19-22)가 코앞입니다. 총회는 상설치리회는 아니지만 교회의 연합관계와 하회의 상소를 처리하고 노회구역제정, 목회자양성기관을 설립 운영하는 것을 위해 모입니다. 노회에서 파송된 총대들이 노회와 임원회를 비롯한 각 위원회에서 상정...
    Date2017.09.11 By개혁정론 Views219
    Read More
  20. [기획-67회 총회상정안건분석] 목사고시에서 논문이 꼭 필요한가?

    제67회 고신총회(9/19-22)가 코앞입니다. 총회는 상설치리회는 아니지만 교회의 연합관계와 하회의 상소를 처리하고 노회구역제정, 목회자양성기관을 설립 운영하는 것을 위해 모입니다. 노회에서 파송된 총대들이 노회와 임원회를 비롯한 각 위원회에서 상정...
    Date2017.09.08 By개혁정론 Views43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

기획기사

사설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사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 1
[사설] 이동현 목사 사태는 전도목...
[사설] 신학대학원 동기회가 과연 ...
[사설] 신대원의 수도권 이전, 신중...
[사설] 기독정당이 기독교를 대표하...
칼럼
[해외칼럼] 루터 교수(2)
[해외칼럼] 루터 교수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 1
[해외칼럼]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 1
[해외칼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
[해외칼럼] 오직 성경으로
[해외칼럼]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
기고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이신칭의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1
“총회교육원과 출판국을 왜 통합하...
REFO500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교수 ...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여자 직분 문...
심방 참관 소감문
여성안수와 성경해석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