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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개혁교회 이야기5] 장로, 집사 임직식 

 

 

박광영 목사

(캐나다 유학 중)

 

 

 

   2022년 6월 12일, 주일 오전예배 때 토론토 벧엘 캐나다 개혁교회의 직분자 임직식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임직식 때 많은 목사님들과 가족들을 초대하여 함께 축하하며 임직예배를 드립니다. 그러나 벧엘 캐나다 개혁교회는 다른 목사님들을 초대하지 않고 주일 오전 예배에 담임목사가 임직예배를 직접 홀로 집례하며 임직식을 가졌습니다. 이는 한국교회와 캐나다 개혁교회의 집사와 장로 임직에 대한 문화와 약간의 교회 정치의 차이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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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토론토 벧엘 캐나다 개혁교회 직분자 임직식

 

 

   캐나다 개혁교회의 직분(Office)은 한국의 장로교회들과 마찬가지로 목사(Pastor), 장로(Elder), 집사(Decon)의 항존직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목사, 장로, 집사는 교회 안에서 항상 존재하는 직분이라는 성경적 항존직 직분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물론, 캐나다 개혁교회에는 권사 직분이 없습니다. 사실 권사 직분은 한국 교회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제도입니다.

   캐나다 개혁교회의 직분은 봉사의 직무를 맡기 위하여서 일시적으로 책임을 맡는 것입니다. 벧엘 개혁교회의 장로와 집사는 3년 동안 직무를 감당합니다. 직분자들이 3년간 봉사한 후에는 직분을 내려놓고 다른 이들이 그 자리를 이어받아 직분을 감당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벧엘교회에는 10명의 장로가 있습니다. 이들 중 3명의 장로가 오늘 선출이 되어서 임직을 하였습니다. 오늘 선출된 3명의 장로들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장로의 직무를 수행하고, 2025년 6월이 되면 그 자리에 3명의 다른 사람이 장로로 선출되어 임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직분을 내려놓은 이들은 2년의 휴식을 한 후에 다시 직분자에 피택될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한국교회의 장로와 집사는 종신직인데 비하여 캐나다 개혁교회의 장로와 집사는 임기제인 것은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집사 위에 장로라는 암묵적인 위계질서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보통 집사를 봉사한 자들 중에서 장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개혁교회는 집사와 장로가 각각 다른 봉사의 직무를 맡을 뿐 이 둘 사이에는 어떠한 위계질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로로 봉사를 한 후에 다시 집사로 봉사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곳에서 봉사하고 있는 장로님 한 분에게 왜 캐나다 개혁교회는 직분자들의 직무를 임기제로 시행하는 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사람이 교회를 좌우지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해주었습니다. 장로는 교회를 다스리고, 집사는 교회의 구제를 책임지는데 오랫동안 특정 개인이 장로와 집사의 직무를 맡게되면 어느 순간 교회가 사람에 의하여서 움직여지는 교회로 변질되는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사람의 영향력에서 최대한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캐나다 개혁교회는 장로와 집사의 임기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대답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같은 이유로 캐나다 개혁교회의 목사들도 6~7년 주기로 임지를 이동하여 봉사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한 목사님이 한 교회에서 너무 오랫동안 목회를 하게 되면, 어느 순간 그 교회가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라 그 목사님의 교회로 변질이 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헌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개혁교회의 목사들은 한 교회를 섬긴 후 6~7년이 되면 이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청빙을 기다리며, 교회들도 6~7년마다 좋은 목사들을 찾아서 청빙을 하는 것이 이곳의 문화입니다. 캐나다 개혁교회는 이런 식으로 직분자들이 임기제로, 일시적으로 봉사하면서 사람이 주인되는 교회가 아니라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주인이 되시며 말씀이 다스리는 교회를 세워가려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캐나다 개혁교회는 모든 교회가 거의 비슷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처음부터 캐나다 개혁교회는 교회가 일정 규모 이상 커지면 자연스럽게 교회를 분립하여 개척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도 거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200~500명 사이의 규모로 모이고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개혁교회는 목사 개인의 소명과 열정으로 교회를 개척하기보다는 교회가 또 다른 교회를 개척하는 방식으로 성장해왔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교회가 처음부터 사람의 영향력에 휘둘리지 않는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토대 위에서 지금처럼 직분자들이 임기제로 교회를 섬기며, 목사들도 순환하며 교회에서 봉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성도들이 충분히 성숙하였기 때문에 교회 안에는 장로나 집사의 직분을 감당할만한 일꾼이 많이 존재하며, 또한 교회에 어떤 직분자가 세워지더라도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함께 세워갈 수 있는 성도들의 성숙함도 있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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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에 앞서 장로와 집사의 직무에 대하여서 설명하는 게릿 부룬테스 목사(Rev. Gerrit Bruintjes)

 

 

   벧엘교회 담임목사인 게릿 부룬테스 목사(Rev. Gerrit Bruintjes)는 이 날 임직식을 하면서 직분의 의미를 모든 성도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부룬테스 목사는 캐나다 개혁교회의 헌법(Church Order)을 하나씩 읽어가면서 장로가 어떤 직분인지, 집사가 어떤 직분인지 가르쳤습니다. 사실 캐나다 개혁교회는 임기제에 따라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매년 직분에서 은퇴하는 사람과 새롭게 임직하는 사람이 있으며, 이와같은 임직식이 매년 있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성도들은 매년 임직식 때마다 장로가 어떤 직분인지, 집사가 어떤 직분인지를 반복적으로 배우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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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롭게 임직을 받은 3명의 장로와 1명의 집사

 

 

 

   이후 부룬테스 목사는 이 날 임직을 하는 3명의 장로와 1명의 집사를 일으켜 세운 후 직분에 대한 서약을 받았습니다.

   첫째, 당신은 하나님께서 이 직무를 맡도록 부르심에 대하여서 확신합니까?

   둘째, 당신은 신구약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으며, 이와 상충되는 모든 이론들을 거부할 것입니까?

   셋째, 당신은 교회의 치리에 복종하며 장로로서 교회를 다스리는 직무와 집사로서 구제의 직무를 신실하게 감당하겠습니까?

   부룬테스 목사는 각각의 임직자들에게 한 사람씩 이름을 부르며 이에 대한 대답을 구하였습니다. 그리고 4명의 임직자가 모두 각각 "그렇게 하겠습니다"(Yes, I do)라고 대답한 후에 부룬테스 목사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임하기를 간구하며 서약을 마쳤습니다.

 

 

   이어서 부룬테스 목사는 현재 벧엘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는 10명의 장로들을 모두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들 모두에게 장로의 직무에 대하여서 동일하게 물었고 모든 장로들은 처음 임직을 했던 때와 동일하게 그렇게 하겠다고 서약을 하였습니다. 또한 부룬테스 목사는 현재 벧엘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는 4명의 집사들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도 동일하게 집사의 직무에 충실할 것을 서약하게 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캐나다 개혁교회에서는 매년 임직식이 있을 때마다 모든 장로와 집사들이 자신의 직무가 무엇인지 되새기며 새롭게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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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중들의 서약을 받는 부룬테스 목사

 

 

   마지막으로 부룬테스 목사는 모든 성도들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오늘 새롭게 임직하는 4명의 직분자와, 현재 봉사하고 있는 모든 직분자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받으며, 이들에게 복종하고, 이들의 봉사에 협력할 것을 서약하게 하였습니다. 모든 성도들은 아멘으로 서약하며 이들을 직분자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룬테스 목사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교회를 돌보는 직분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캐나다 개혁교회의 직분자 임직식이었습니다.

   오늘 벧엘 캐나다 개혁교회에서 이루어진 캐나다 개혁교회의 직분자 임직식은 철저하게 직분의 의미를 새기며, 새롭게 임직하는 4명의 직분자와 기존의 모든 직분자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다함께 하나님 앞에서 서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화려한 꽃이나, 현수막, 식전행사와 각종 축하행사는 없었지만, 매년 캐나다 개혁교회는 직분의 의미를 되새히며 하나님 앞에서 직분자와 온 성도가 서약을 갱신하는 임직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교회의 꽃은 직분입니다. 하나님은 직분자를 세워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가시기 때문입니다(엡 4:12). 한국교회와 캐나다 개혁교회는 각각 다른 환경 속에서 직분을 세워가는 다른 문화와 신학적인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직분자 임직식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직분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직분을 세우시는 하나님이시며, 그분께서 직분자를 사용하셔서 세워가시려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일 것입니다. 그 목적을 깊이 생각하면서, 한국과 캐나다의 모든 교회들이 각각의 상황 속에서 성경이 가르친대로 올바르게 직분자들을 세워가며, 하나님의 교회를 온전하게 세워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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