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2015.07.16 10:00

- KPM 소식 34 -

조회 수 796 추천 수 0 댓글 0

“제 정신입니까? 만약 메르스 환자가 나온다면 책임질겁니까?” 
“당장 그만 두든지 연기해야 하지 않나요?” 
“잘못하면 제2의 아프간 사태가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언론사, 여러 교회, 심지어는 선교사 가족들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최대의 고비를 맞았지만 그러나 우리는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를 흔들림이 없이 기도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하나님이 선교대회를 너무나 기뻐하신다고 확신했고 대회 준비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기도를 정말 많이 했기 때문에 불상사가 조금도 일어나지 않을 것을 확신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기도의 힘과 능력을 다시 한 번 체험하게 된 대회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기도해 주신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 고신선교 60주년 기념행사 *

지난 6월은 교단 역사 이래 3주간에 걸쳐 5개의 큰 행사를 치룬 특별하고 놀라운 달이었습니다. 기념대회, 노회선교대회, 선교사대회, 선교사자녀 수련회 그리고 이슬람 선교세미나입니다.

1.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
    1) 일시 : 2015년 6월 17일(수)~19일(금)
    2) 장소 : 고려신학대학원(천안)
    3) 내용 : 고신선교 60주년을 기념하여 914명이 등록하여 ‘감사와 헌신’을 주제로 대회를 가짐

2. 노회선교대회
    1) 일시 : 2015년 6월 21일(주일)
    2) 장소 : 전체 36개 노회 개별 장소 진행 
    3) 내용 : 연인원 22,960명이 참석하여 선교기념대회의 열기를 노회에 전하고
                   매칭된 KPM 지역선교부와 교제하고 선교의 비전을 나눔

3. 선교사대회
    1) 일시 : 2015년 6월 22일(월)~25일(목)
    2) 장소 : 국립태권도원(무주)
    3) 내용 : 선교기념대회에 참석했던 295명의 선교사가 참석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회복과 충전 그리고 교제를 나눔

4. 선교사자녀(MK) 수련회
    1) 일시 : 2015년 6월 22일(월)~25일(목)
    2) 장소 : 국립태권도원(무주)
    3) 내용 : 선교사대회에 참석한 부모님과 함께 온 160명의 선교사 자녀들이 수련회를 통해
                   한국인으로서, 선교사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새롭게하는 프로그램을 가짐

5. 이슬람 선교 세미나
    1) 일시 : 2015년 6월 29일(월)~7월 1일(수)
    2) 장소 : 선교센터 2층 예배실
    3) 내용 : 이슬람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이슬람 선교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로서 80여명이 참석함
  


*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 선언문 *
  
고신선교 60주년을 맞이하여 313명의 선교사와 601명의 교회선교대표자 그리고 2,000여명의 부분참가자들이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감사와 헌신”이라는 주제로 2015년 6월 17일-19일까지 선교기념대회로 모였다. 

우리는 선교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고신교회에 주신 주권적인 은혜로 인해 선교기념대회로 모이게 하신 것을 감사드리며 지난 날 최선을 다하지 못한 부족함을 회개하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다음과 같이 다짐하며 선언한다. 
  
1. 예수님께서 교회에게 명하신 지상사명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선교임을 재확인하며
    선교의 최종목표는 하나님중심, 성경중심, 교회중심의 개혁주의 교회를건설하는 데에 있음을 재천명한다. 

2. 장로교회의 정체성을 따라 노회의 선교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선교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선교한다. 

3. 남은과업 완수를 위하여 전략적 집중지역에 선교사를 재배치하고 신임선교사를 우선 파송한다. 

4. 본부와 선교현장간의 원활한 소통과 효과적인 사역을 위하여 단계적으로 권역장 제도를 도입한다.

5. 급변하는 선교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전문인 선교사 동원과 파송에 힘쓰고
    본국사역기간 등을 이용하여 선교사의 전문성 강화에 노력한다. 

6. MK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선교자원으로 양성하는데 힘쓰고,
    교단 선교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교단 교회와 각 기관과 협력한다. 

7. 교회의 선교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선교사와 그 자녀와 부모를 돌보는데 최선을 다한다.

8. 선교사와 교회가 개별적으로 사역해 온 것을 지양하고 연합사역을 추구하며
    더 나아가 사역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보를 교환하고 경험을 공유한다. 

9. 교단선교 60주년을 기념하여 ‘KPM 은퇴마을’ 설립을 추진한다.

10. 교회와 선교사는 KPM의 선교 목적과 목표 달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기로 다 짐한다. 
  
2015년 6월 19일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 참가자 일동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 선언문 낭독.jpg
▲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 선언문 낭독



* 선교축제 *

선교축제는 하나님께서 우리 KPM에만 주신 독특한 선교동원 전략입니다. 지난 주일까지 67개 교회를 방문하면서 이것이 바로 KPM의 전략인 ‘비전 2020’을 이루기 위한 종합 작품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비전 2020은 4가지인데, 
1) 전국교회 선교동원 
2) 1천명의 선교사 파송 
3) KPM’er 1만 명 확보 
4) 세계 TOP브랜드 선교기관 육성입니다. 

6월 13일(토)~14일(주일)에는 온천교회(안용운 목사)에서, 6월 20일(토)~21일(주일)에는 신대원에서 충청노회(노회장 진영부 목사) 선교축제로, 6월 27일(토)~28일(주일)에는 분당매일교회(문용만 목사)에서, 그리고 7월 11일(토)~12일(주일)에는 부천예음교회(김정용 목사)에서 가졌습니다.

선교축제를 경험한 교회들은 하나같이 선교축제를 통해 교회가 더욱 더 선교의 사명을 다시 깨닫는 기회가 되었고 바르고 건강한 선교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모든 성도들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지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직 선교축제를 하지 않은 교회는 언제든지 선교본부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4가정, 8명의 선교사님들이 방문하여 교회에 선교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데 선교축제에 대한 신청비나 사례금은 전혀 없습니다. 
  


* 선교사 파송예배 *

지난 7월 8일(수)에 대구 성로교회(이규익 목사)에서 선교사 두 가정의 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 김현철.김나타샤(러시아) 선교사와 박성진.선호영(방글라데시) 선교사는 58기 OTC 선교사 훈련과정을 모두 마치고 선교지로 간 13가정 가운데 마지막 가정입니다. 아직도 선교비 모금액수가 충분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5년 7월 13일
KPM 본부장 이 정 건 선교사 드림
010-2689-6268, jeongeon55@hanmail.net
http://www.kpm.org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대학교를 소개합니다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대학교를 소개합니다 이윤수 선교사(KPM 선교사, 캄보디아) 1.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대학의 역사 1) 태동기(2003-2006년) 1993년 한인 선교사들이 캄보디아에 처음 들어와 사역을 시작한 이후 각자의 교파적 배경을 가지고 10여 년 간 각...
    Date2016.10.03 By개혁정론 Views921
    Read More
  2. 제2회 KPM청년선교캠프 개최소식

    제2회 KPM청년선교캠프 개최소식 KPM(고신총회세계선교회)는 2016년 1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대전에 위치한 고신총회선교센터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2회 KPM 청년선교캠프를 개최한다. 현지 선교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젊은 ...
    Date2015.12.31 By개혁정론 Views706
    Read More
  3.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선교에 대해 어떤 말을 하는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선교에 대해 어떤 말을 하는가? Timothy Monsma 번역: 김 상 래 목사 일반적으로 종교 개혁시대의 신앙고백들과 개혁자들의 저서들 속에서 선교를 강조한 부분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은 선교를 ...
    Date2015.12.18 By개혁정론 Views1571
    Read More
  4.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1563)의 역사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1563)의 역사 이 윤 호(선교지평 발행인)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1563년 신성로마제국의 도시 하이델베르크에서 작성되었다. 이것이 만들어진 배경을 이해하기위해 우선 신성로마제국이 어떤 나라였고 하이델베르크는 어떤 도시였는...
    Date2015.12.16 By개혁정론 Views1337
    Read More
  5. 선교현장에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의 활용

    선교현장에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의 활용 Adiran A. Helleman 번역: 김 상 래 목사 질문: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복음전도를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을까? 대답: 그렇다. 너무나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성경 다음으로 요리문답은 필리핀에서 우리...
    Date2015.09.23 By개혁정론 Views1137
    Read More
  6. 그들은 왜 감옥에 갇혔는가?; 한부선 선교사가 남긴 책, 언약의 노래

    그들은 왜 감옥에 갇혔는가? - 한부선 선교사가 남긴 책, 언약의 노래 - 이 윤 호(선교지평 발행인) 한부선(Bruce F. Hunt) 선교사가 쓴 『언약의 노래: For a Testimony』라는 책을 소개한다. 이 책은 미국정통장로교회(Orthodox Presbyterian Church)가 한...
    Date2015.09.22 By개혁정론 Views1035
    Read More
  7. KPM 소식 36

    KPM 소식 36, 본부장 서신 36 <KPM본부 선교사 부부 5가정>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그리고 KPM 동료 선교사님들!! 3년 전, 제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약속드린 4가지 중점사항 가운데 첫 번째가 ‘소통’이었습니다. 본부와 교회, 본부와 선교지가 잘 소...
    Date2015.09.11 By개혁정론 Views713
    Read More
  8. 마가복음 1장에서 보는 성경적인 전도

    마가복음 1장에서 보는 성경적인 전도 최동규목사(성서계명교회) 마가복음 1장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세례 받으신 직후부터 갈릴리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가버나움 회당에서 권세 있게 가르치시고 귀신을 꾸짖어 쫓아내셨을 때, 그 소...
    Date2015.08.31 By개혁정론 Views922
    Read More
  9. - KPM 소식 35 -

    제 64-7차 마지막 KPM 이사회를 마치고 지난 7월 14일에 모인 64-6차 이사회에서 인도네시아에서 32년간 사역하신 김종국 선교사님이 차기 본부장으로 선임되셨고 저는 이제 인수인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지난 3년간 섬길 ...
    Date2015.08.19 By개혁정론 Views755
    Read More
  10.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6월 17일-19일) 평가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6월 17일-19일) 평가 김주만 선교사 고신교단 선교가 6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고신총회가 정식으로 세워지기 이전, 독노회로 있을 때부터 고신은 선교에 관심을 돌렸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60년이 지나오면서 고...
    Date2015.07.22 By개혁정론 Views737
    Read More
  11. 고신 세계선교 60주년 기념대회를 마치고

    고신 세계선교 60주년 기념대회를 마치고 노상규 목사 힐링교회 담임 총회선교후원교회협의회 협동총무 “감사와 헌신”이라는 주제로 고신세계선교 60주년기념대회(2015.6.17-19,천안고려신학대학원)는 은혜 중에 마쳤다. 전 세계에 흩어져 복음을 전하던 우리...
    Date2015.07.22 By개혁정론 Views690
    Read More
  12. - KPM 소식 34 -

    “제 정신입니까? 만약 메르스 환자가 나온다면 책임질겁니까?” “당장 그만 두든지 연기해야 하지 않나요?” “잘못하면 제2의 아프간 사태가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언론사, 여러 교회, 심지어는 선교사 가족들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최대의 고비를 맞...
    Date2015.07.16 By개혁정론 Views796
    Read More
  13. 고신선교대회에 초대합니다

    ▲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 포스터 드디어 고신선교 60주년 기념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대회를 준비해 왔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비록 지금 ‘중동호흡기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메르스(MERS) 바이러스가 온 국...
    Date2015.06.12 By개혁정론 Views1061
    Read More
  14. [선교/무슬림] 카프카즈 산맥의 다게스탄

    카프카즈 산맥의 다게스탄1) 론 조지(Ron George) 최근 다게스탄을 방문하여 보낸 시간은 저에게 감격의 순간이었습니다. 이 땅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실현되리라고 믿기에는 장애물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곳에 관심을 가지기...
    Date2015.03.23 By개혁정론 Views1227
    Read More
  15. [선교/이슬람] 이슬람 테러, 왜 일어나는가?

    이슬람 테러, 왜 일어나는가?1) 론 조지(Ron George) 우리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의 측면을 동시에 바라보아야 한다. 메카시절에 마호메트가 부르짖었던 평화, 그리고 메디나 시절 정치가로서, 군인으로서 반대하는 사람에 대해서 가졌던 호전적 태도를...
    Date2015.03.21 By개혁정론 Views1291
    Read More
  16. [선교/이슬람] 다섯 집단으로나누어 보는 이슬람 세계

    다섯 집단으로 나누어 보는 이슬람 세계1) Ron George 지구상에는 약 13억의 모슬렘이 존재한다. 전체 모슬렘들은 뚜렷한 정체성을 가지고 외부 세계에 대항하는 하나의 거대한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이 모두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가진 공동...
    Date2015.03.19 By개혁정론 Views1095
    Read More
  17. [선교소식/일본] 일본 신도의 특징과 일본 선교 전략

    일본 신도의 특징과 일본 선교전략1) "한국교회가 성숙해야 일본선교를 기쁘게 할 수 있다." 박영기 선교사(일본) 1. 일본인의 종교의식 최근 일본의 종교 인구는 다음과 같다. (일본문화부 통계) 신도계 1억 160만 3657 人 화교계 6568만 4711 人 기독교 신...
    Date2015.03.18 By개혁정론 Views1406
    Read More
  18. 제3회 고신선교포럼을 다녀와서

    성희찬 목사 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고신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 협동총무 우리 고신 교회는 귀한 자산 하나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고신총회세계선교부이다. 영어로 약칭하여 'KPM'이라고 부른다. 이 고신총회세계선교부가 내년 2015년이 되면 1955년에...
    Date2014.09.02 By개혁정론 Views1811
    Read More
  19. [선교원리] 계속되는 증거 - Witness에 대한 네 번째 이야기

    ※ 다음 글은 필자 C. J. Haak 교수의 「선교지평」 2006년 1월호에 실린 글을 「선교지평」의 허락을 받아 편집 후 게재한 것입니다. C. J. Haak 전 캄펀 신학교 선교학 교수 신약성경은 예수님을 직접 목격한 증인의 수를 명확히 한정하고 있다. 사도행전 10:...
    Date2014.08.18 By개혁정론 Views1223
    Read More
  20. 이슬람에 대한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설요한 기자 현재 세계에서 가장 격렬한 분쟁지역 중 하나는 중동의 가자(Gaza)지구다. 이 지역에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갈등이 오랜 시간 있어 왔다. 지난 달 8일에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정당 하마스와 교전이 발생하여 현재까지 진행되고 현...
    Date2014.08.14 By개혁정론 Views231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사설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사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 1
[사설] 이동현 목사 사태는 전도목...
[사설] 신학대학원 동기회가 과연 ...
[사설] 신대원의 수도권 이전, 신중...
[사설] 기독정당이 기독교를 대표하...
칼럼
[해외칼럼] 루터 교수(2)
[해외칼럼] 루터 교수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 1
[해외칼럼]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 1
[해외칼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
[해외칼럼] 오직 성경으로
[해외칼럼]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
기고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이신칭의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1
“총회교육원과 출판국을 왜 통합하...
REFO500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교수 ...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여자 직분 문...
심방 참관 소감문
여성안수와 성경해석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