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331 추천 수 0 댓글 0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9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힘들 때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가족입니다

 

 

9f8360351ab4f40467d871c58d824087.jpg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살다 보면 정말 예배할 기분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특히 주일 아침에 누군가와 다투거나 화를 내기라도 하면 마음이 상하기 쉽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예배하고 교회 봉사를 한다면 그런 모습이 오히려 더 위선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기도 합니다. 주일을 성수(?)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의식이 있어서 공 예배는 빠지지 않더라도, 마음이 힘들면 가정예배는 쉬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도 자녀가 어릴 때는 비타민 같은 자녀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날 때가 있지만, 자녀가 곰 같이 자라서 사춘기에 접어들어 말문을 닫아버리거나, 변성기라서 찬양도 하지 않게 되면 가정예배를 인도하는 것조차 정말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 자녀들 사이에 갈등과 다툼이 있거나, 예배 전에 잔소리라도 한 경우에는 가정예배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저도 마음이 힘들어서 예배하는 것조차 힘들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편 51편 17절 말씀이 저를 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다윗이 밧세바의 일로 지은 죄가 드러나서 심히 마음이 깨지고 무너지고 고통스러웠지만 그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갔을 때 하나님은 그를 멸시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의 상한 마음을 제물로 받아주셨고 품에 안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하지요(요 4:23)? 저는 하나님께서 상하고 깨어진 마음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고 안아주신다는 것, 그런 예배자를 기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마음이 상하고 힘들 때마다 예배를 더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찬송을 부르다가도 갑자기 벅차오르는 은혜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기도 중에 따뜻하게 만져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히 새벽기도를 좋아하는데, 그 시간에는 하나님을 독대할 수 있습니다. 새벽마다 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아버지, 저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그러면 마치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잘 왔다. 힘들지? 네 맘 안다. 푹 쉬다 가렴.” 
 

   성도들은 기쁜 일이 있을 때도 제게 연락을 하지만, 슬픈 일이 있을 때도 연락을 합니다. 성도에게 기쁜 일이 있으면 참 감사하지요. 함께 기도한 일에 하나님께서 선하게 응답해 주셨을 때 함께 감사의 제목을 나누며 기뻐하는 것은 목회자의 보람입니다. 그런데 슬픈 일이 있어서 연락할 때 저는 더 고맙습니다. 슬플 때 저를 기억하고 연락하는 이들을 절대로 부담스러워하거나 귀찮아하지 않습니다. “내가 뭐라고 힘들고 그렇게 괴로울 때 나를 찾았을까?” 그럴 때마다 그 영혼에 대한 주님 주시는 사랑과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욱 마음을 다해 기도하며 섬기게 됩니다.
 

   가정예배도 그렇습니다. 가족이 하나님 앞에 함께 모여서 말씀을 나누고 기도할 때, 기쁨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슬픔도 나눕니다. 성공한 것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한 것도 이야기하고 하고, 근심과 걱정도 함께 나눕니다. 특히 저부터 솔직해지려고 노력합니다. 힘든 일이 있더라도 가정예배 시간에는 가족에게 숨기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이라고 생각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걱정되는 일도 이야기하고 기도를 부탁합니다. 화가 나고 힘든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기도를 부탁합니다. 그러면 가족은 함께 기도해줍니다. 
 

   삼형제도 기도제목을 서로 나누며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말합니다. 둘째 아이는 가족이 정기적으로 모여서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해주는 것을 통해 가족이 공동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셋째 아이는 점점 더 바빠져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가족이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도 모르며 살 수 있는데, 가정예배를 할 때마다 부모와 형들이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고, 가족 앞에서 자신의 문제도 털어놓으면서 자기의 마음도 편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힘들어하는 일을 가족이 함께 이해해주고 관심을 가지며 기도해준다는 사실이 막내에게는 위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첫째 아이는 올해 대학에 입학하여 객지에서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는데, 주변 친구들이 입시에서 벗어난 해방감에 젖어 술을 마시며 방탕한 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도대체 어떤 삶일까 고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SNS를 통해 가족과 기도제목을 주고받으면서, 예전에 가족과 함께 살 때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하던 순간들이 떠올랐고, 비록 다른 가족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영적으로는 마치 한 식탁에 마주 앉아 예배드리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첫째 아이에게는 가정예배의 추억이 하나님을 의지했던 과거의 모습을 생각하게 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사명을 다짐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에서도 신앙을 나누며 교제할 수 있는 동역자들을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가족과의 관계가 그리 친밀하지 않은 가정이 많아서 ‘가족보다 가까운 친구나 이웃’이 많다고 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보다는 가까이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며 교제할 수 있는 친구나 이웃이 더 친밀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물해 주신 언약 공동체인 가족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 앞에서 함께 마음을 나누며 기도할 수 있다면 그런 가족은 어느 이웃이나 친구보다 소중합니다. 이런 언약 공동체가 성도의 교제를 통하여 온 세상에 확장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임모세 목사 (남울산장로교회) 1. 예식에의 참여 교회는 예식을 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예식은 예배 그리고 예수님께서 직접 제정하신 예식인 성례입니다. 성례는 두 가지인데 세례와 성찬입니다. 그리고 성례는 아니지만 중요...
    Date2024.02.03 By개혁정론 Views609
    Read More
  2.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성희찬 목사 (작은빛 교회) 며칠 전 동기 목사의 장례가 있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주일 저녁에 단톡방에 난데없이 부고가 올라왔다.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아니 믿을 수가 없었다. 아프다는 이야기는 몇 개월 전에 ...
    Date2024.01.30 By개혁정론 Views129
    Read More
  3. 제73회 총회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제73회 총회(2023년 9월 19-21일)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성희찬 목사 (작은빛 교회) 고신 교회 제73총회가 얼마 전에 있었다. 총회는 장로교회에서 1년마다 열리는 최고 치리회(治理會)다. 개체교회의 당회, 지역 단위의 노회와 함께 그리스도의 치리를 대신하...
    Date2023.10.12 By개혁정론 Views295
    Read More
  4.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없는가?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없는가?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이번 주간에 정기노회가 열렸다. 그런데 여러 노회에서 시찰위원 선정을 두고 논란이 있었다. 시찰위원 선정을 할 때 이번에 공포된 개정헌법이 이전과 다른 기준을 제시하기 때문...
    Date2023.10.11 By개혁정론 Views379
    Read More
  5.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 우리가 왜 그를 기억하며 그리워하는가?

    본 글은 월간고신 생명나무 2023년 10월호에 기고한 것을 허락을 얻어 게재함을 밝힌다. - 편집자 주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1948-2023) - 우리가 왜 그를 기억하며 그리워하는가? -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고신교회의 신학교인 고려신학대학원(고려...
    Date2023.10.06 By개혁정론 Views278
    Read More
  6. 왜 고재수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로 왔나?

    왜 고재수(N. H. Gootjes)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로 왔나?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 들어가며 2023년 8월 20일 고재수는 향년 75세로 캐나다에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어떤 사람은 그의 이름을 보고 한국 사람으로 알지만, 네덜란드인이...
    Date2023.10.06 By개혁정론 Views476
    Read More
  7.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담임) 고신교회 제73회 총회가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는 표제하에 2023년 9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열렸다. 코로나 이후 지난 3년 동안 온라인이나 여러 장소에서 회집하...
    Date2023.09.26 By개혁정론 Views542
    Read More
  8.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성찰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성찰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담임) 문제와 해결책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속담이 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놓은 급한 대책이 잠시 효과가 있을지 모르나 오히려 나중에는 더 악화될 수 있는 해결책...
    Date2023.06.22 By개혁정론 Views1142
    Read More
  9.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미래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미래 - 헌법 개정안 정치 36조 2항의 문제점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담임) 개정은 개선만 아니라 개악도 있다 고신 총회 헌법 개정안 일부가 72회(2022년) 총회에서 통과됐다. 예상대로 총대들은 자세한 내용을 살피지 않...
    Date2023.03.09 By개혁정론 Views1604
    Read More
  10.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9] 고신교회70년과 교회직원(장로, 집사, 권사)

    고신교회70년과 교회직원(장로, 집사, 권사)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지난 고신교회 70년 동안 총회는 교회직원 중에서 장로, 집사, 서리집사, 권사에 관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이를 살피며 지나온 고신교회 70년을 돌아보고 평가하며 앞으로 나아...
    Date2022.12.26 By개혁정론 Views701
    Read More
  11. No Image

    성경 원어의 묘미

    성경 원어의 묘미 고덕길 목사 (이슬라마바드 한인교회 담임) 성경 번역자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히브리어의 언어유희나 이중 의미를 지닌 헬라어 단어를 영어나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번역어는 필연적으로 원문...
    Date2022.12.21 By개혁정론 Views498
    Read More
  12. 고신대학교, 정말 위기인가?

    고신대학교, 정말 위기인가?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 학술원) 지금 고신대학교가 정말 위기인지 묻는다면 그 대답은 ‘예’가 아닐 수 없어 보인다. 어쩌면 그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부재로 인한 위기일지도 모른다. 고신대학교는 대한예수교...
    Date2022.12.14 By개혁정론 Views1366
    Read More
  13.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8] 고신교회 70년에 나타난 목사의 지위와 권한(2)

    고신교회 70년에 나타난 목사의 지위와 권한(2)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고신교회 70년 동안 목사의 지위와 권한은 실제로 어떠했을까? 그리고 우리는 이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또 이는 다음 70년을 내다보고 나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 것일까...
    Date2022.12.12 By개혁정론 Views485
    Read More
  14. 가정예배로 신앙의 명문 가문을 세웁시다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12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가정예배로 신앙의 명문 가문을 세웁시다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가문(家門)은 문중(門中)이나 종중(宗中)과 유사한 용어로서, 부...
    Date2022.11.18 By개혁정론 Views391
    Read More
  15. 이 시대에 교인을 어떻게 양육할 수 있는가?

    이 시대에 교인을 어떻게 양육할 수 있는가?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저는 저희교회 교역자들과 함께 11월 15일(화) 김해북교회에서 열린 ‘하나님 나라 제자훈련’(킹덤처치연구소)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큰 감명을 받았기에...
    Date2022.11.16 By개혁정론 Views820
    Read More
  16. 고신총회설립 70주년 총회, 무엇을 남겼나?

    고신총회설립 70주년 총회, 무엇을 남겼나?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담임) 제72회 고신총회(9/20-22)가 ‘사랑으로’(갈 5:6)라는 표제로 열렸다. 올해 총회는 독노회 설립으로부터 출발하여 70년을 맞이하는 총회였다. 바벨론 포로 생활 70년과 ...
    Date2022.09.24 By개혁정론 Views876
    Read More
  17. 2022년 총회에 대한 우려...

    2022년 총회에 대한 우려... 사라져버린 고신정신... 황대우 교수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추석 연휴가 끝난 다음 주가 총회 주간이다. 고신교회의 설립기념일인 9월 20일을 전후하여 개최된다. 총회를 설립기념일 전후로 소집하는 관행은 최소한 고신교...
    Date2022.09.13 By개혁정론 Views720
    Read More
  18. 힘들 때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가족입니다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9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힘들 때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가족입니다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살다 보면 정말 예배할 기분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특히 주일 ...
    Date2022.09.01 By개혁정론 Views331
    Read More
  19. 고신 교회 제7차 헌법 개정안 초안에 나타난 ‘교회론’

    개혁정론이 주최한 '제7차 고신 개정헌법,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 성희찬 목사가 발제한 교회정치와 권징조례에 관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싣습니다. - 편집자 주 고신 교회 제7차 헌법 개정안 초안에 나타난 ‘교회론’ -교회정치, 권징조...
    Date2022.08.26 By개혁정론 Views479
    Read More
  20. 제7차 헌법개정에 나타난 교리와 예배 (교리표준과 예배지침을 중심으로): 안재경 목사

    개혁정론이 주최한 '제7차 고신 개정헌법,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 안재경 목사가 발제한 교리표준과 예배지침에 관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싣습니다. - 편집자 주 제7차 헌법개정에 나타난 교리와 예배 (교리표준과 예배지침을 중심으로) 안재경 (온...
    Date2022.08.24 By개혁정론 Views37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제73회 총회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 우리가 왜...
왜 고재수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9] 고신교...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