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118 추천 수 0 댓글 0

 

 

 

 

귀한 은혜 (1)[1]

 

 

 

 

 

Rev.Scott Dibbet1.jpeg

 

 

 

 

 

 

 

 

 

 

 

저자: 스캇 디벳[2]

번역: 김재한[3]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여러분은 성경의 진리가 수 천 년에 걸친 하나님 백성들의 경험들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로 인해 놀란 적이 있는가? 성령께서 바울을 감동시키셔서 에베소 교인들에게 이 놀랍고 귀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적도록 하셨을 때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에 대한 에베소 교인들의 경험뿐 아니라 바울 자신의 경험과도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은혜는 단지 바울과 에베소 교인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나타내”(엡 2:7)신 여러 세대에 걸친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 복된 진리는 존 뉴턴이 우리 거룩하신 하나님의 실재, 자신의 불순종,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비를 직면했을 때 그에게 영적인 실재가 되었다. 이는 단지 놀라운 은혜일 뿐 아니라, 귀한 은혜이기도 하다.

 

 

무엇이 이 은혜를 그렇게 귀한 것으로 만드는가?

 

은혜는 귀한 가르침으로 시작한다. 뉴턴 신학의 중심에는 은혜에 대한 귀한 가르침, “내 심장으로 하여금 경외하는 법을 가르친 것이 바로 그 은혜였다”[4]라는 가르침이 있었다. 가르침이 없다면, 은혜도 없다. 만약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자비하시고 그리고 사랑하는 분이시라는 것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귀함에 감사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 가르침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슬프게도 이런 진리가 하나님을 높이지도 경배하지도 않는 많은 이들에 의해 약화되고 있다는 것이 두려운 현실이다. 우리가 항상 인식해야 할 것은 우리는 본성상 불순종의 자녀들로서 하나님을 우리 수준으로 끌어내려 그분을 우리 이웃들처럼 흔한 존재로, 그리고 곰 인형처럼 위협적이지 않은 존재로 만들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성경적인 균형을 유지하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하는데 왜냐하면 유일한 중보자 되신 그리스도 밖에서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기 때문이다(히 12:29).

 

   따라서 유한한 피조물인 우리가 우리의 무한하시고 영원하신 창조주께 절대적으로 경외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바로 이 은혜로 말미암는다. 율법 파괴자인 우리는 완전하신 율법 수여자 아래에서 은혜로 말미암아 겸손하게 된다. 눈 멀고 지각 없었던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은 존경과 두려움을 가지고 경외해야 하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죄와 사단의 노예인 우리는 하나님의 귀한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섬기도록 구속 받는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에베소서 2장 1-5절에서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라고 쓴 이유이다. 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이 얼마나 귀한 가르침인가. 이는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 (5절)이기 때문이다. 내 심장으로 하여금 경외하도록 가르친 것이 바로 이 은혜이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하나님의 은혜 없이 우리는 우리가 구원받을 필요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을 것이다. 우리의 본성적 성향은 우리 자신과 우리의 죄악 된 욕망을 위해 사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로 하여금 ‘그분이 만드신 바’가 되게 한다. 솔로몬은 이를 이해했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한다(잠 1:7). 하나님의 이 귀한 은혜는 여러분의 심장으로 하여금 위대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하나님께 거룩한 경외감과 존경심을 갖도록 가르치지 않는가?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가르칠 뿐 아니라 또한 우리에게 풍성하고 귀한 위로도 준다. 뉴턴에게 있어 이 위로는 그 다음 줄에서 발견된다. “나를 두려움에서 해방시킨 은혜.”[5] 이 위로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진다.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심판에 대한 공포가 해결되었기에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에 대한 가르침, 그리고 하나님의 위로가 귀한 것이 되었던 때는 바로 뉴턴이 믿었던 그 시간이었다. 이것은 다시 한 번 에베소서 2장 8절에서 증언되고 있는 경험과 일치한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바울은 하나님의 자유롭고 주권적인 선물인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리스도와 그리고 그 분이 주시는 모든 유익들과 연합되었다고 우리를 가르치며 또 위로한다. 우리는 그분의 죽음과 연합하였기에 영원한 죽음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되었고, 또 우리의 옛 삶을 벗어버릴 은혜를 얻게 되었다. 우리는 그분의 생명과 연합하였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도록 일으킴을 받았고,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섬함을”(7절) 바라보게 되었다. 이러한 은혜가 주는 위로는 그리스도 그 분 자신이신데, 왜냐하면 우리는 그분의 것이 그리고 그분은 우리의 것이 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데 왜냐하면 우리의 생명이 그분으로부터 흘러나오고, 우리의 의가 그분에게서 나오고, 우리의 성화가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리고 우리의 영화가 전적으로 그분의 영광스러운 인격과 사역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1] 헤리티지 개혁교단(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s)에서 발행하는 공식 교단 매거진 The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 2018년 3-4월 호에 “Precious Grace”라는 제목으로 실린 내용으로 번역 및 게재 허락을 받고 게시합니다. 저작권은 The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와 저자에게 있습니다.

[2] 스캇 디벳 목사(Rev. Scott Dibbet)는 알버타(Alberta)에 있는 래콤 자유 개혁 교회(the Lacombe Free Reformed Church)의 목사로 섬기고 있다.

[3]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4]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이 구절은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의 영문 가사 앞부분이다.

[5] “And grace my fears relieved.” 이 구절 역시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의 영문 가사 뒷부분이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2)

    지키시는 은혜 (2)[1] 저자: 잭 슈만[2] 번역: 김재한[3] (지키시는 은혜 (1)에서 계속)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그분과 함께 고난 받을 것을 예상 할 수 있다. 우리는 많은 위험들로 인해 고난 받을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고, 목...
    Date2018.08.30 By개혁정론 Views73
    Read More
  2.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1)

    지키시는 은혜 (1)[1] 저자: 잭 슈만[2] 번역: 김재한[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최고의 찬송가들은 설교처럼 작가의 개인적 경험으로부터 써진다. 이는 존 뉴턴의 유명한 찬송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Date2018.06.03 By개혁정론 Views194
    Read More
  3. [해외칼럼] 귀한 은혜 (2)

    귀한 은혜 (2)[1] 저자: 스캇 디벳[2] 번역: 김재한[3]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대속과 그분의 의로 말미암아 죄책과 죽음의 결과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되었다는 것을 아는가? 이 은혜는 바울과 같은 박해자와 뉴턴과 같은 잔혹한 노예 상인들을 변화시키...
    Date2018.05.30 By개혁정론 Views89
    Read More
  4. [해외칼럼] 귀한 은혜 (1)

    귀한 은혜 (1)[1] 저자: 스캇 디벳[2] 번역: 김재한[3]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여러분은 성경의 진리가 수 천 년에 걸친 하나님 백성들의 경험들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로 인해 놀란 적이 있는가? ...
    Date2018.05.30 By개혁정론 Views118
    Read More
  5.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1]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어느 날 밤 그는 배의 키를 잡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했던 모든 종교적인 시도들, 경고들, 하나님의 부르심들에 대해 묵상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복음을 조롱했었는지를 깨달았...
    Date2018.04.19 By개혁정론 Views97
    Read More
  6.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1)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1)[1]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이 가사는 왜 그렇게 의미심장할까? 어떤 의미에서는 이 가사가 영적인 진리들을 반영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그러...
    Date2018.04.16 By개혁정론 Views135
    Read More
  7.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1] 저자: 제프리 와이마[2] 번역: 김재한[3] “내가 할꺼에요!” 4살짜리 우리 손자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내가 도우려고 할 때마다 그 녀석이 전형적으로 하는 말이다. 그 녀석의 엄마도 그 녀석만한 나이였을 때 나에...
    Date2018.04.01 By개혁정론 Views172
    Read More
  8. [해외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o Christo)

    오직 그리스도로(Solo Christo)[1] 저자: 카린 막[2] 번역: 김재한[3] “오직 그리스도 안에 소망 있네 그는 나의 빛과 힘이며 노래시라” 케이스 게티(Keith Getty)와 스튜어트 타운엔드(Stuart Townend)의 이 대중적인 찬양의 첫 두 줄은 예수 그...
    Date2018.03.26 By개혁정론 Views153
    Read More
  9. [해외칼럼]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1] 저자: 찰스 바렛 박사 (Dr. Charles M. Barrett)[2] 번역: 김재한[3] 종교개혁 시대는 초대 교회 이후로 두 번째로 신조가 발전했던 위대한 시기입니다. 종교개혁이 유럽대륙, 영국 그리고 스코틀랜드 전역으로 퍼져감에 따라, ...
    Date2018.03.06 By개혁정론 Views412
    Read More
  10. [해외칼럼]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카스파르 올레비아누스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카스파르 올레비아누스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1] 저자: 조엘 비키 (Dr. Joel R. Beeke)[2] 번역: 김재한[3]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은 영향력이 컸던 독일 지방, 팔츠의 통치자인 선제후 프리드리히 3세(1516-1576)의 요청으로 독...
    Date2018.03.02 By개혁정론 Views345
    Read More
  11. [해외칼럼]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그의 설교가 존 칼빈과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그의 설교가 존 칼빈과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1] 저자: 윌리엄 반두드발드 (Dr. William Vandoodewaard)[2] 번역: 김재한[3] 초대 교회 인물들 가운데서 발견되는 종교개혁의 뿌리들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대개 구원에 있어서 하...
    Date2018.01.24 By개혁정론 Views343
    Read More
  12. [해외칼럼] 루터 교수(2)

    루터 교수[1] (2) 저자: 바렛 그리터스 (Barrett Gritters, 미국 개신개혁신학교 실천신학 &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교수 루터에게서 본받을 점 만약 "루터, 비텐베르크대학 교수" 라는 과정을 수료하게 함...
    Date2018.01.15 By개혁정론 Views80
    Read More
  13. [해외칼럼] 루터 교수

    루터 교수[1] (1)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바렛 그리터스 (Barrett Gritters, 미국 개신개혁신학교 실천신학 &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Young 루터 마틴 루터의 아버지인 한스 루터...
    Date2018.01.05 By개혁정론 Views157
    Read More
  14.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오직 은혜로 (Sola Gratia)[1] 저자: 라일 비에르마 (Lyle D. Bierma,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틴 루터는...
    Date2018.01.03 By개혁정론 Views217
    Read More
  15.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2017년 10월 29일, 캄펜시 보픈교회(BovenKerk)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캄펜시 개신교회 연합예배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바런트 캄파위스 (Barend Kamphuis) 은퇴교수 번역: 이충만 목사 (캄펀신학교) ‘그 때&rsqu...
    Date2017.11.12 By개혁정론 Views179
    Read More
  16. [해외칼럼]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Nederland Dagblad, 2017년 10월 14일자 기사; 번역: 이충만 목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이 끝나간다. 이제는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국...
    Date2017.11.05 By개혁정론 Views320
    Read More
  17. [해외칼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1] 저자: 매튜 투이닝가 (Matthew Tuininga, 미국 칼빈 신학교 윤리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그 유명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제일 되...
    Date2017.10.23 By개혁정론 Views393
    Read More
  18. [해외칼럼] 오직 성경으로

    오직 성경으로 (Sola Scriptura)[1] 저자: 존 쿠퍼 (John Cooper, 전 미국 칼빈 신학교 철학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Sola Scriptura: 오직 성경으로. 참으로 용감한 종교개혁의 모토다! 그러나 이것은 무엇을 의미...
    Date2017.08.07 By개혁정론 Views383
    Read More
  19. [해외칼럼]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3)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3)[1]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수정주의자들 (Revisionists)은 바울이 모든 형태의 동성애 행위를 다루...
    Date2017.07.06 By개혁정론 Views277
    Read More
  20.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2)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2) [1] (이 칼럼은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바울의 증언 바울은 예수님...
    Date2017.06.14 By개혁정론 Views52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사설
실력에 속지 말라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칼럼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2)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1)
[해외칼럼] 귀한 은혜 (2)
[해외칼럼] 귀한 은혜 (1)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해외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o C...
[해외칼럼]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해외칼럼]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
기고
[대담] “진리를 말하고 삶으로 진리... 1
개혁신앙인은 현대과학을 어떻게 볼... 1
시대 상황과 그리스도인의 사명 1
칼빈의 창조적인 교회력 수정
미래 목회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거울 뉴런 발견자와 르네 지라르의 ...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이신칭의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1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