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109 추천 수 0 댓글 0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1]

 

 

VanBruggeDavid.png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어느 날 밤 그는 배의 키를 잡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했던 모든 종교적인 시도들, 경고들, 하나님의 부르심들에 대해 묵상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복음을 조롱했었는지를 깨달았다. 뉴턴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나는 생각했다... 나 같은 죄인은 결코 있지도 않았고, 있었을 수도 없을 것이라고. 그리고 내가 저버렸던 유익들과 비교해보고 나서, 나는 처음으로 내 죄는 용서받기에는 너무 크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손을 보았다고 생각했고,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믿음을 가지고 기도한 것이 아니라 절망적인 심정으로 기도했다. 그는 처음으로 자신이 복음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뉴턴은 자신이 자기의 의지를 의존하고 있다고 기록했다. 복음과 영적인 자유를 위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면서. 그는 자신이 영적인 분별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과 어떤 복음 설교도 들어본 적이 없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주님께서 그와 함께 분투하고 계심을 알았다. 그렇지만 그는 여호와를 기다림에 있어서 성장하는 것이 더뎌지기 시작했다. 그는 기록한다. “내가 하는 말은 헛되고 하찮아졌다. 비록 내 마음이 종종 나를 칠 때가 있었지만, 나의 갑옷은 사라졌고, 나는 급속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 신성모독을 제외하고 나는 거의 이전과 비슷해졌다. 원수는 줄줄이 이어지는 유혹들을 준비했고, 나는 쉽게 그의 사냥감이 되었다. 거의 한 달 동안 그는 나를 달래어 악한 상태에서 잠자고 있도록 했고, 그러기 몇 달 전부터 나는 내가 유능하다는 생각을 더 이상 할 수 없었다.”

 

   뉴턴은 영국과 안티구아 그리고 사우스 캐롤라이나를 오가며 노예 상인으로 계속 일했는데, 그것의 합법성에 대해서는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았다.

 

 

구원받은 자

 

   심지어 이 기간 동안에도 주님께서는 존 뉴턴을 당신께로 이끌고 계셨다. 마침내 그는 자기 마음의 악에 대해 배웠고, 성경을 읽었고, 그리고 복음 진리를 이해했다. 비록 그는 여전히 마치 자신은 결코 자신의 질문들에 대답해줄 누군가를 만나지 못했던 것처럼 종종 혼란스러워 하기도 했지만 말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를 또 다른 영국 배의 선장에게로 데려가실 때까지 지속되었다. 그 선장은 그가 공적인 기도에 참여하고 신앙의 고백을 하도록 격려했다. 그는 점차 노예 무역에서 벗어나기를 갈망했고, 하나님은 그가 항해하는 것이 금지되는 병에 걸리게 하심으로써 그리고 또 다른 직업을 그에게 제공하심으로써 이 기도에 응답하셨다.

 

   이 기간 동안 뉴턴은 여전히 배우는 자리에 있었지만, 그는 이제 하나님께서 가르치시기 위해 스스로 낮아지셨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만을 얻기에, 우리는 그분이 은혜로 우리 안에서 시작하신 일을 계속하실 것을 신뢰할 수 있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그 분과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난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않기로” 결심한 뉴턴은 고전문학과 수학책들을 읽는 것을 중단하고 그리스어와 히브리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갈라디아서 1장 23-24절을 읽은 후에는 뉴턴에게 설교하고자 하는 마음이 점차 커져갔다. 그가 생각하기에 자신은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라는 말씀을 선포하기에 적합한 사람이었다.

 

   원래 뉴턴은 목회 사역은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여러 모임들에 계속 참석했다. 그러는 와중에 그는 계속 기도했다. 하나님의 뜻과 그의 참된 관심이 분리될 수 없음을 신뢰하면서. 마침내 1764년, 그의 나이 39살에 뉴턴은 올니(Olney)에 있는 영국 국교회에서 목회의 책무를 받아들였다.

 

   그곳에서 그는 복음 진리에 감사하고, 빛 안에서 그리고 진리의 경험들 안에서 살기를 갈망하는 많은 이들을 발견했다. 그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를 1773년 새해 설교를 위한 예화로 작사했다. 이 찬송은 1779년에 처음으로 인쇄되어 나왔는데, 오늘날 올니 찬송가(Olney Hymns)로 알려진 책에 실렸었다. 뉴턴이 윌리엄 쿠퍼(William Cowper)와 함께 편집한 이 찬송가집은 “하나님과 더 가까이 걷기 위하여”(O! For a closer walk with God)”, “귀하신 주의 이름은(How Sweet the Name of Jesus Sounds)”, “샘물과 같은 보혈은(There is a Fountain Filled with Blood)”, “시온 성과 같은 교회(Glorious Things of Thee are Spoken)”와 같은 찬송가들도 포함하고 있다. 그의 설교와 저술을 통해 뉴턴은 국교회와 비국교도들 모두에게 동일하게 존경 받는 인물이 되었다.

 

   그는 목회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쳤는데, 그 영향을 받은 이들 중에는 노예 무역을 법적으로 중단시킨 것으로 신뢰받는 영국 의회의 젊은 국회 의원이었던 윌리엄 윌버포스도 있었다. 뉴턴은 1807년 12월 21일에 죽었고, 다음과 같은 묘비명을 남기고 교회 묘지에 묻혔다:

 

존 뉴턴, 심부름꾼

한때 불충하고 난봉꾼이었으며 아프리카 있는 노예들의 종이었으나

우리 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자비로 말미암아

보호받고, 회복되고, 용서받았으며

그가 오랫동안 파괴하려고 애썼던 그 신앙을 전하도록 세워졌다.

16년간 이 교구의 부목사였고

28년간 성 마리아 울노스 교회의 교구 목사였다.

 

 

 

 

 

 


[1] 헤리티지 개혁교단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s)에서 발행하는 공식 교단 매거진 The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 2018년 3-4월 호에 “The Story Behind the Hymn”라는 제목으로 실린 내용으로 번역 및 게재 허락을 받고 게시합니다. 저작권은 The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와 저자에게 있습니다.

[2] 반 브뤼헤 목사(Rev. David VanBrugge)는 온타리오 브랜트포드에 있는 은혜 자유 개혁 교회(Grace Free Reformed Church )의 목사이다.

[3]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찬양하는 은혜 (1)

    찬양하는 은혜 (1)[1] 저자: 아서 미스킨[2] 번역: 김재한[3] 땅은 곧 눈과 같이 녹아지고, 태양은 빛을 잃을지라도 여기 이 낮은 곳에서 나를 부르신 하나님은 영원히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라[4] 여러 세대에 걸쳐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불려진 가장...
    Date2018.10.15 By개혁정론 Views14
    read more
  2. notice

    영원한 은혜 (2)

    영원한 은혜 (2)[1] 저자: 피터 반더메이드덴[2] 번역: 김재한 (영원한 은혜 (2)에서 계속) 끝없는 복락 이 은혜는 얼마나 귀한가! 그것은 “[우리가] 처음 믿은 그 시간”에 우리 마음속에 영원한 생명의 원리를 심는다. 영원한 은혜는 믿음을 지...
    Date2018.10.07 By개혁정론 Views72
    read more
  3. Update

    영원한 은혜 (1)

    영원한 은혜 (1)[1] 저자: 피터 반더메이드덴[2] 번역: 김재한 이 육체와 마음이 쇠약해질 때 필멸의 생명은 그치리니 그 장막 안에서 나는 기쁨과 평화의 생명을 가지리라 은혜는 참으로 놀랍다! 생각해보라, 오직 은혜로만 잃어버린바 되고, 눈 멀고, 반역...
    Date2018.10.07 By개혁정론 Views127
    Read More
  4. 지속되는 은혜 (2)

    지속되는 은혜 (2)[1] 저자: 카라 데더트[2] 번역: 김재한 (지속되는 은혜 (1)에서 계속) 그는 나의 거처 나의 분깃이시리라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
    Date2018.10.01 By개혁정론 Views97
    Read More
  5. 지속되는 은혜 (1)

    지속되는 은혜 (1)[1] 저자: 카라 데더트[2] 번역: 김재한[3] 주께서 내게 좋은 것을 약속하셨으니 그 분의 말씀으로 내 소망은 안전하리 그는 나의 거처 나의 분깃이시리라 이 삶이 지속되는 한[4] 대기실의 의자는 쿠션이 있었고 편안했지만 나는 벼랑 끝에...
    Date2018.10.01 By개혁정론 Views295
    Read More
  6.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2)

    지키시는 은혜 (2)[1] 저자: 잭 슈만[2] 번역: 김재한[3] (지키시는 은혜 (1)에서 계속)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그분과 함께 고난 받을 것을 예상 할 수 있다. 우리는 많은 위험들로 인해 고난 받을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고, 목...
    Date2018.08.30 By개혁정론 Views90
    Read More
  7.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1)

    지키시는 은혜 (1)[1] 저자: 잭 슈만[2] 번역: 김재한[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최고의 찬송가들은 설교처럼 작가의 개인적 경험으로부터 써진다. 이는 존 뉴턴의 유명한 찬송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Date2018.06.03 By개혁정론 Views209
    Read More
  8. [해외칼럼] 귀한 은혜 (2)

    귀한 은혜 (2)[1] 저자: 스캇 디벳[2] 번역: 김재한[3]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대속과 그분의 의로 말미암아 죄책과 죽음의 결과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되었다는 것을 아는가? 이 은혜는 바울과 같은 박해자와 뉴턴과 같은 잔혹한 노예 상인들을 변화시키...
    Date2018.05.30 By개혁정론 Views98
    Read More
  9. [해외칼럼] 귀한 은혜 (1)

    귀한 은혜 (1)[1] 저자: 스캇 디벳[2] 번역: 김재한[3]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여러분은 성경의 진리가 수 천 년에 걸친 하나님 백성들의 경험들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로 인해 놀란 적이 있는가? ...
    Date2018.05.30 By개혁정론 Views125
    Read More
  10.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1]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어느 날 밤 그는 배의 키를 잡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했던 모든 종교적인 시도들, 경고들, 하나님의 부르심들에 대해 묵상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복음을 조롱했었는지를 깨달았...
    Date2018.04.19 By개혁정론 Views109
    Read More
  11.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1)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1)[1]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이 가사는 왜 그렇게 의미심장할까? 어떤 의미에서는 이 가사가 영적인 진리들을 반영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그러...
    Date2018.04.16 By개혁정론 Views149
    Read More
  12.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1] 저자: 제프리 와이마[2] 번역: 김재한[3] “내가 할꺼에요!” 4살짜리 우리 손자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내가 도우려고 할 때마다 그 녀석이 전형적으로 하는 말이다. 그 녀석의 엄마도 그 녀석만한 나이였을 때 나에...
    Date2018.04.01 By개혁정론 Views181
    Read More
  13. [해외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o Christo)

    오직 그리스도로(Solo Christo)[1] 저자: 카린 막[2] 번역: 김재한[3] “오직 그리스도 안에 소망 있네 그는 나의 빛과 힘이며 노래시라” 케이스 게티(Keith Getty)와 스튜어트 타운엔드(Stuart Townend)의 이 대중적인 찬양의 첫 두 줄은 예수 그...
    Date2018.03.26 By개혁정론 Views158
    Read More
  14. [해외칼럼]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1] 저자: 찰스 바렛 박사 (Dr. Charles M. Barrett)[2] 번역: 김재한[3] 종교개혁 시대는 초대 교회 이후로 두 번째로 신조가 발전했던 위대한 시기입니다. 종교개혁이 유럽대륙, 영국 그리고 스코틀랜드 전역으로 퍼져감에 따라, ...
    Date2018.03.06 By개혁정론 Views422
    Read More
  15. [해외칼럼]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카스파르 올레비아누스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카스파르 올레비아누스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1] 저자: 조엘 비키 (Dr. Joel R. Beeke)[2] 번역: 김재한[3]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은 영향력이 컸던 독일 지방, 팔츠의 통치자인 선제후 프리드리히 3세(1516-1576)의 요청으로 독...
    Date2018.03.02 By개혁정론 Views356
    Read More
  16. [해외칼럼]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그의 설교가 존 칼빈과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그의 설교가 존 칼빈과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1] 저자: 윌리엄 반두드발드 (Dr. William Vandoodewaard)[2] 번역: 김재한[3] 초대 교회 인물들 가운데서 발견되는 종교개혁의 뿌리들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대개 구원에 있어서 하...
    Date2018.01.24 By개혁정론 Views349
    Read More
  17. [해외칼럼] 루터 교수(2)

    루터 교수[1] (2) 저자: 바렛 그리터스 (Barrett Gritters, 미국 개신개혁신학교 실천신학 &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교수 루터에게서 본받을 점 만약 "루터, 비텐베르크대학 교수" 라는 과정을 수료하게 함...
    Date2018.01.15 By개혁정론 Views82
    Read More
  18. [해외칼럼] 루터 교수

    루터 교수[1] (1)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바렛 그리터스 (Barrett Gritters, 미국 개신개혁신학교 실천신학 &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Young 루터 마틴 루터의 아버지인 한스 루터...
    Date2018.01.05 By개혁정론 Views160
    Read More
  19.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오직 은혜로 (Sola Gratia)[1] 저자: 라일 비에르마 (Lyle D. Bierma,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틴 루터는...
    Date2018.01.03 By개혁정론 Views222
    Read More
  20.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2017년 10월 29일, 캄펜시 보픈교회(BovenKerk)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캄펜시 개신교회 연합예배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바런트 캄파위스 (Barend Kamphuis) 은퇴교수 번역: 이충만 목사 (캄펀신학교) ‘그 때&rsqu...
    Date2017.11.12 By개혁정론 Views18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사설
실력에 속지 말라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칼럼
영원한 은혜 (1)
지속되는 은혜 (2)
지속되는 은혜 (1)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2)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1)
[해외칼럼] 귀한 은혜 (2)
[해외칼럼] 귀한 은혜 (1)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기고
화란개혁교회와 고신총회의 관계에 ...
기독교의 가장 중요하고 오래된 의...
[대담] “진리를 말하고 삶으로 진리... 1
개혁신앙인은 현대과학을 어떻게 볼... 1
시대 상황과 그리스도인의 사명 1
칼빈의 창조적인 교회력 수정
미래 목회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거울 뉴런 발견자와 르네 지라르의 ...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