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194 추천 수 0 댓글 0

 

 

오직 은혜로 (Sola Gratia)[1]

 

 

 

 

 

Lyle D. Bierma.jpg

 

 

 

 

 

 

 

 

 

 

 

 

저자: 라일 비에르마 (Lyle D. Bierma,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틴 루터는 이 찬송을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그가 만일 그것을 알았더라면 기쁨으로 찬송했을 것이다. 루터는 은혜의 소리가 언제나 그렇게 달콤한 것은 아니었던 신학적 전통에서 공부했다. 그는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행위로 구원의 은혜를 얻을 가치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주신다고 배웠다. 그의 스승들은 야고보서 4장 8절을 인용하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그러면 그가 네게 가까이 다가 올 것이다" 라고 그에게 말했다. 하나님의 은혜는 선물이기보다는 보상이었다.  

   그래서 루터는 그것을 시도했다. 그는 수도사가 되어 빈곤, 순결, 순종에 대한 서약을 했다. 끊임없이 기도했고 자신이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죄까지 고백했다. 스스로에게 매질했고 잠을 자지 않았고 너무 심하게 먹지 않아, 어떤 기록에 따르면, “배꼽이 그의 등뼈에 닿았다.” 그러나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보다는 멀리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꼈다. 그는 로마서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눈 앞에 우리가 의롭게 서는 것은 우리의 행위에 따른 댓가로 얻어야 하는 게 아니고 오직 은혜 (값없이 거저 주시는 호의) 에 의한 (sola gratia; by grace alone)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루터는 나중에 “나는 한번에 (all at once) 거듭 났고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갔다" 라고 회고했다. 은혜가 그처럼 감미롭게 들렸던 적은 결코 없었다.

   오직 은혜로 인한 구원 (salvation by grace alone) 에 관한 종교개혁의 강조는 이내 개신교인들이 더이상 선행 (good works) 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값싼 은혜를 원한다는 가톨릭 반대자들의 비난을 유발하게 되었다. 하이델베르그 교리문답은 제 86문에서 이렇게 그런 염려를 정리했다: “우리가 우리의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비참한 상태로부터 구원을 받았다면, 왜 우리는 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그 교리문답은 이 질문에 관한 대답에서 “오직 은혜로 (sola gratia)” 에서의 “오직 (sola)” 은 착한 행실이 더이상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하지 않다는 걸 의미하지 않음을 명료하게 한다. 우리의 행위가 구원을 얻을 만한 공로가 될 수는 없지만 그것은 우리의 구원에 대한 하나님께의 감사의 표현이다. 그것은 또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신의 믿음이 참된 믿음임을 확인하며, 이웃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이 점에 있어 그 교리문답은 에베소서 2장 8-10절에 부합한다. 거기서 바울은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즉시 덧붙여 말하기를,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 라고 한다. 선행은 우리의 구원의 근거가 아니라 그 열매이다.

 

“오직 은혜로 인한 (sola gratia) 구원”에 관한 이 교리의 핵심은 하나님의 본성 뿐 아니라 인류의 상태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그것을 매우 필요로 하기 때문에 참으로 놀랍다. 루터가 한때 배웠던 바와는 반대로, 우리에겐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는 내적인 능력이 없다. 타락한 피조물로서 우리 각자는 우리 존재의 가장 중심에서 거짓되고 (렘 17:9절), 영적으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다” (엡 2:1절). 우리는 깊은 구덩이에 빠져 바닥에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사람들과 같다.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에게 내려와서 우리를 소생시키고 우리를 자유로 끌어 내는 누군가에 의한 위로부터의 구출이다. 도르트 신경이 말하듯이, 인류는 “중생케 하는 성령의 은혜가 없이는 [우리가] 기꺼이 하나님께 돌아가려 하지 않고 돌아갈 수도 없는” 그런 비참한 상태에 처해있다 (제 3조, 3항).

   안타깝게도 은혜에 의한 구원의 진실은 북미권 문화에 매우 반대되기 때문에 북미 기독교에서 종종 빛을 잃는다. 우리 사회는 “할 수 있다는 정신 (a can-do spirit)” 이 지배적인 성과-지향적인 사회이다. 우리는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농구 코트에서 승리를 거둔다. 장학금을 두고 경쟁하고 직장에서 성과급을 얻기도 하며 잘못을 행하는 경우엔 벌도 받는다. 이 모든 노력과 성취 가운데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필요, 즉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평안을 누리지 못함에 관한 한, 우리 스스로는 절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는 외부로부터의 도움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이것이 루터가 500년 전에 재발견한 그 은혜가 참으로 놀라운 이유이다. 우리 스스로는 그 은혜를 누릴 만한 자격이 없다. 우리가 그것을 획득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와 같은 죄인들을 기꺼이 구원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 오직 은혜로 (sola gratia) - 실제로 구원하신다.

 

 

 
 


 

[1] 미국 칼빈 신학교 Forum 2017년 봄 호에 “Sola Gratia - by grace alone” 이라는 제목으로 실린 내용으로 번역 및 게재의 허락을 받고 게재합니다. 저작권은 Forum과 저자에게 있습니다.

 

 

 

 

 

 

 

 

 

 

 

 

 

 

 

 


  1.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1]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어느 날 밤 그는 배의 키를 잡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했던 모든 종교적인 시도들, 경고들, 하나님의 부르심들에 대해 묵상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복음을 조롱했었는지를 깨달았...
    Date2018.04.19 By개혁정론 Views32
    Read More
  2.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1)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1)[1]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이 가사는 왜 그렇게 의미심장할까? 어떤 의미에서는 이 가사가 영적인 진리들을 반영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그러...
    Date2018.04.16 By개혁정론 Views100
    Read More
  3.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1] 저자: 제프리 와이마[2] 번역: 김재한[3] “내가 할꺼에요!” 4살짜리 우리 손자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내가 도우려고 할 때마다 그 녀석이 전형적으로 하는 말이다. 그 녀석의 엄마도 그 녀석만한 나이였을 때 나에...
    Date2018.04.01 By개혁정론 Views138
    Read More
  4. [해외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o Christo)

    오직 그리스도로(Solo Christo)[1] 저자: 카린 막[2] 번역: 김재한[3] “오직 그리스도 안에 소망 있네 그는 나의 빛과 힘이며 노래시라” 케이스 게티(Keith Getty)와 스튜어트 타운엔드(Stuart Townend)의 이 대중적인 찬양의 첫 두 줄은 예수 그...
    Date2018.03.26 By개혁정론 Views132
    Read More
  5. [해외칼럼]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1] 저자: 찰스 바렛 박사 (Dr. Charles M. Barrett)[2] 번역: 김재한[3] 종교개혁 시대는 초대 교회 이후로 두 번째로 신조가 발전했던 위대한 시기입니다. 종교개혁이 유럽대륙, 영국 그리고 스코틀랜드 전역으로 퍼져감에 따라, ...
    Date2018.03.06 By개혁정론 Views337
    Read More
  6. [해외칼럼]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카스파르 올레비아누스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카스파르 올레비아누스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1] 저자: 조엘 비키 (Dr. Joel R. Beeke)[2] 번역: 김재한[3]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은 영향력이 컸던 독일 지방, 팔츠의 통치자인 선제후 프리드리히 3세(1516-1576)의 요청으로 독...
    Date2018.03.02 By개혁정론 Views240
    Read More
  7. [해외칼럼]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그의 설교가 존 칼빈과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그의 설교가 존 칼빈과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1] 저자: 윌리엄 반두드발드 (Dr. William Vandoodewaard)[2] 번역: 김재한[3] 초대 교회 인물들 가운데서 발견되는 종교개혁의 뿌리들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대개 구원에 있어서 하...
    Date2018.01.24 By개혁정론 Views291
    Read More
  8. [해외칼럼] 루터 교수(2)

    루터 교수[1] (2) 저자: 바렛 그리터스 (Barrett Gritters, 미국 개신개혁신학교 실천신학 &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교수 루터에게서 본받을 점 만약 "루터, 비텐베르크대학 교수" 라는 과정을 수료하게 함...
    Date2018.01.15 By개혁정론 Views69
    Read More
  9. [해외칼럼] 루터 교수

    루터 교수[1] (1)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바렛 그리터스 (Barrett Gritters, 미국 개신개혁신학교 실천신학 &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Young 루터 마틴 루터의 아버지인 한스 루터...
    Date2018.01.05 By개혁정론 Views145
    Read More
  10.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오직 은혜로 (Sola Gratia)[1] 저자: 라일 비에르마 (Lyle D. Bierma,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틴 루터는...
    Date2018.01.03 By개혁정론 Views194
    Read More
  11.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2017년 10월 29일, 캄펜시 보픈교회(BovenKerk)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캄펜시 개신교회 연합예배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바런트 캄파위스 (Barend Kamphuis) 은퇴교수 번역: 이충만 목사 (캄펀신학교) ‘그 때&rsqu...
    Date2017.11.12 By개혁정론 Views154
    Read More
  12. [해외칼럼]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Nederland Dagblad, 2017년 10월 14일자 기사; 번역: 이충만 목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이 끝나간다. 이제는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국...
    Date2017.11.05 By개혁정론 Views304
    Read More
  13. [해외칼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1] 저자: 매튜 투이닝가 (Matthew Tuininga, 미국 칼빈 신학교 윤리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그 유명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제일 되...
    Date2017.10.23 By개혁정론 Views347
    Read More
  14. [해외칼럼] 오직 성경으로

    오직 성경으로 (Sola Scriptura)[1] 저자: 존 쿠퍼 (John Cooper, 전 미국 칼빈 신학교 철학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Sola Scriptura: 오직 성경으로. 참으로 용감한 종교개혁의 모토다! 그러나 이것은 무엇을 의미...
    Date2017.08.07 By개혁정론 Views374
    Read More
  15. [해외칼럼]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3)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3)[1]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수정주의자들 (Revisionists)은 바울이 모든 형태의 동성애 행위를 다루...
    Date2017.07.06 By개혁정론 Views260
    Read More
  16.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2)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2) [1] (이 칼럼은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바울의 증언 바울은 예수님...
    Date2017.06.14 By개혁정론 Views442
    Read More
  17.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1)

    (이 칼럼은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1] (1)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신약성경은 동성 간의 성행...
    Date2017.06.13 By개혁정론 Views1434
    Read More
  18.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2부)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2부)[1] 저자: 빌헬무스 브라켈 (Wilhelmus Brakel, 1635-1711)[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집사의 자격 사도는 집사에게 요구되는 자질을 기술한다.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
    Date2017.05.25 By개혁정론 Views700
    Read More
  19.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1부)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1부)[1]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빌헬무스 브라켈 (Wilhelmus Brakel, 1635-1711)[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하나님께서 그분의 교회에 제정하신 세번 째 직분은 집사...
    Date2017.05.18 By개혁정론 Views632
    Read More
  20. No Image

    [해외칼럼] 장로 심방에 관한 데이빗 딕슨 장로의 조언

    [해외칼럼] 장로 심방에 관한 데이빗 딕슨 장로의 조언[1] 저자: 데이빗 딕슨 (David Dickson, 1821-1885; 스코틀랜드 자유 교회 장로)[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장로의 통상적 심방 빈도는 거리, 그의 재량에 맡겨진 시간, ...
    Date2017.03.20 By개혁정론 Views54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사설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사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 1
[사설] 이동현 목사 사태는 전도목...
칼럼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해외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o C...
[해외칼럼]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해외칼럼]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
[해외칼럼]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해외칼럼] 루터 교수(2)
[해외칼럼] 루터 교수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기고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이신칭의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1
“총회교육원과 출판국을 왜 통합하...
REFO500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교수 ...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여자 직분 문...
심방 참관 소감문
여성안수와 성경해석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