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176 추천 수 0 댓글 0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3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삼형제네 가정예배 이야기 3
가정예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채충원.jpg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가정예배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저는 신혼 때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시 이미 신혼이 지났나요? 그래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깨가 쏟아지는 신혼 때라도 부부가 함께 예배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도 신혼 초에는 단둘이서 예배하는 것이 어색했습니다. 마주 보기만 해도 웃겼고, 찬송할 때는 분명히 같은 노래를 하는 것 같은데도 음이 서로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웃음보가 터져서 찬송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에 예배나 기도회 마치고 함께 걷던 추억, 식사하면서, 차 마시면서 기도제목을 나누었던 행복한 대화의 기억들이 저희 부부를 더욱 친밀하게 해주었습니다. 부부의 영적, 정서적, 육체적 친밀감은 부부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합니다.
 

   그리고 신혼 때부터 가정예배를 드리면 태교(胎敎)에도 좋습니다. 저는 만(滿) 나이보다는, 임신이 되었을 때부터 나이를 계산하는 소위 한국식 나이를 좋아하는데요, 태아도 생명이요 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토마스 버니는 「태아는 알고 있다」라는 책에서 자궁 속에 있는 태아가 임신 4개월, 늦어도 6개월 이후에는 학습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엄마의 말과 생각과 감정이 태아에게 큰 영향을 준다고 하며, 특히 뱃속에서 들은 아빠의 목소리가 태아의 정서 발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아빠와 태아가 의미 있는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만일 엄마와 아빠가 가정과 교회에서 행복하게 예배를 드린다면, 태아들도 태중에서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리며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태교는 엄마 혼자만 감당해야 하는 외로운 짐이 아니라 교회와 가족이 함께 예배와 교제를 통해 태아에게 줄 수 있는 공동체적인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이 마리아와 교제하며 성령 충만했을 때 아이가 복중에서 기뻐 뛰놀았던 것처럼(눅 1:41) 언약의 자녀들도 태중에서부터 성령 충만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영유아 대상의 조기 신앙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예배 시간에 울기라도 하면 예배에 방해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자모실 같은 별도의 공간에서 엄마가 돌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영아부를 별도로 운영하더라도 부모가 예배를 편하게 드릴 수 있도록 아이들을 대신 돌봐주는 정도의 봉사로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말도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서 뭐하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영유아들을 억지로(?) 가정예배에 참석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유별나게 가정예배를 강요하면 오히려 아이들이 반발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면서 아이들을 좀 자유롭게 키우라고 권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자녀들은 이미 태중에서부터 많은 것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비록 혼자 예배에 참석하지는 못하고 공식적인 신앙교육은 받지 못할지라도 부모의 신앙생활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고 있고, ‘뽀로○’나 ‘핑크○’ 캐릭터 영상물 등을 거의 중독될 정도로 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교회와 가정이 영유아들을 대중문화와 어린이집에 방임하면서, 그들을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모와 교회가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즐거워하도록 돕는 것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교회에서 11년째 영아부를 담당하고 있는데, 3세 이하의 영아들도 엄마 또는 선생님과 함께 예배에 즐겁게 참여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언약의 자녀들이 사랑의 돌봄과 축복을 받으며 성경 이야기를 듣고, 기도와 찬양을 즐겁게 보고 들으며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잠 22:6). 그렇다면 본문의 ‘아이’는 얼마나 어린 아이를 의미할까요? 구약 성경에서 ‘아이’를 의미하는 대표적인 두 단어는 ‘나아르’와 ‘옐레드’입니다. 두 단어 모두 태어날 아이, 영유아, 결혼 이전의 청소년과 젊은이에게 두루 사용되었는데, ‘옐레드’는 주로 생물학적인 자녀를 대상으로 쓰인 반면에 ‘나아르’는 종이나 호위병에게도 사용되었으며, 부모나 주인에서 ‘속한’ 사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의 ‘아이’는 ‘나아르’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맡겨주셔서 부모에게 속하게 된 자녀입니다. 그래서 자녀에게 그들이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쳐야 할 의무는 부모에게 있으며, 부모가 자녀들이 태중에 있을 때부터 결혼하기 전까지 기도와 말씀으로 교육하면, 늙어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자녀와 함께 예배하며 신앙을 전수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은 그리 길지 않은 것 같습니다. ‘품 안의 자식’이라는 말이 있지요. 저도 첫째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니 자녀가 제 품을 떠나는 것을 조금이나마 실감하고 있습니다. 비록 자녀들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만일 아직 자녀가 우리 품 안에 있다면, 아직 소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공간적으로는 우리의 품을 떠났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며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처럼 기도한다면 소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이들이 더 어릴 때에 신앙교육에 힘쓰는 것이 훨씬 더 낫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태중에 자녀를 선물로 주셨을 때부터 가정에서 예배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양육하여, 우리의 자녀들이 훗날 다윗처럼 그들의 신앙을 고백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 71:5, 6)

 

 


  1. notice

    헌법개정안 중 권징조례 초안 비평 - 기독교적 특성의 약화를 우려하며

    2022년 고신 헌법 개정안(권징조례 勸懲條例) 초안 비평 - ‘기독교적’ 특성의 약화를 우려하며 -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1. 서론 우리가 아는 대로 ‘권징’(勸懲)은 성경에서 기원하며, 우리 신앙고백서와 개혁주의 신조에 잘...
    Date2022.07.04 By개혁정론 Views88
    read more
  2. 우리는 지금 어떤 교회를 꿈꾸고 성찰하며 고신 교회 70년을 맞는가?-헌법 개정 초안(2022년 6월)에 대한 간단한 비평

    우리는 지금 어떤 교회를 꿈꾸고 성찰하며 고신 교회 70년을 맞는가? -헌법 개정 초안(2022년 6월)에 대한 간단한 비평-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교회에 있는 헌법 조항은 ‘법조항들로 이루어진 교회론’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국내외를 막론...
    Date2022.06.24 By개혁정론 Views558
    Read More
  3. 이름, 그 의미

    이름, 그 의미 고덕길 목사 (이슬라마바드 한인교회 담임)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
    Date2022.06.06 By개혁정론 Views45
    Read More
  4. 유월절, 맥추절, 성령강림절

    유월절, 맥추절, 성령강림절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구약의 3대 절기 출애굽기 23:14-17에는 세 개의 절기를 지키라는 명령이 나온다(참고. 신 16:1-17). “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Date2022.06.03 By개혁정론 Views405
    Read More
  5. 교회에서의 선거와 민주국가에서의 선거는 어떻게 다른가?

    교회에서의 선거와 민주국가에서의 선거는 어떻게 다른가? 아래의 글에 대한 영상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담임) 선거의 계절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다. 2022년 3월 9일(수)에 있었던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난지 얼마 안...
    Date2022.05.27 By개혁정론 Views148
    Read More
  6.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 가정예배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6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 가정예배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제 아내와 저는 성격이 사뭇 다릅니다. MBTI 성격 유형 검사에 따르면 저는...
    Date2022.05.23 By개혁정론 Views72
    Read More
  7. 독학으로 시작한 가정예배의 성장 이야기

    독학으로 시작한 가정예배의 성장 이야기 채충원 목사 (대전한밭교회 부목사) 고신총회 헌법은 개혁교회와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전통을 따라 가정기도회를 신자의 당연한 의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헌법 예배지침 제8장 제29조에서 “가족이 사적으로...
    Date2022.04.26 By개혁정론 Views77
    Read More
  8. 팬데믹 시대의 청년사역

    팬데믹 시대의 청년사역 박창원 목사 (포항장로교회) 현실 마주하기 전 세계가 코비드19의 몸살을 앓은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다. 그동안 우리의 일상적 생활에도 많은 것이 바뀌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자가 격리 등의 용어가 익숙해지고, 마스...
    Date2022.04.14 By개혁정론 Views186
    Read More
  9. 가장(家長)이 존경받는 방법, 가정예배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4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가장(家長)이 존경받는 방법, 가정예배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요즘엔 가장(家長)이 존경받는 가정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사실 가...
    Date2022.03.24 By개혁정론 Views89
    Read More
  10. 전쟁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전쟁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전쟁은 참혹하다. 전쟁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된다. 하지만, 인류 역사에서 전쟁은 단 한 순간도 끊이지 않았다. 윌 듀런트에 의하면 인류 역사상 전쟁이 없었던 햇수는 고작 29년이다. 없어야 함에도 불구...
    Date2022.03.16 By개혁정론 Views301
    Read More
  11. 가정예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3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삼형제네 가정예배 이야기 3 가정예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가정예배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저는 ...
    Date2022.02.25 By개혁정론 Views176
    Read More
  12. 세족식(洗足式), 어떻게 보아야 하나?

    세족식(洗足式), 어떻게 보아야 하나?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교파와 교단을 불문하고 직원 임직식을 할 때 임직하는 직원의 발을 씻어주는 의식인 세족식(洗足式)을 하는 교회를 종종 볼 수 있다. 선배 직분자들이 임직하는 후배들의 발을 씻어주는 장면...
    Date2022.02.15 By개혁정론 Views419
    Read More
  13. 잊혀진 역사,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한 전통

    잊혀진 역사,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한 전통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담임) 예비군 훈련에서 있었던 일 신학대학원 2학년 때로 기억한다. 예비군 훈련을 갔다. 고려신학대학원생만이 참여하는 훈련이었다. 입소식과 함께 국민의례가 있었다. “국기에 ...
    Date2022.02.10 By개혁정론 Views803
    Read More
  14. 가정예배에 관한 안 좋은 추억

    아래 글은 월간 생명나무 (월간 고신) 2022년 2월호에 실린 글로 필자의 허락을 받아 이곳에 올립니다. - 편집장 주 삼형제네 가정예배 이야기 2 가정예배에 관한 안 좋은 추억 채충원 목사 (한밭교회 부목사) 부모의 신앙을 자녀들에게 어떻게 전해 줄 수 있...
    Date2022.02.05 By개혁정론 Views361
    Read More
  15. 바울의 법철학

    바울의 법철학 황영철 목사 (성의교회 담임)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성경은 나에게 늘 낯선 책이다. 성경을 연구할 때마다 나의 평소 생각과는 다른 이야기를 발견하는 까닭이다. 이상하게 성경은 그렇게 읽고 공부를 해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속...
    Date2022.01.26 By개혁정론 Views120
    Read More
  16. 3차부터 해결하고 4차로 넘어가자

    3차부터 해결하고 4차로 넘어가자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고신 교단은 자랑할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우리가 가진 영적, 인적, 물적 자산은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더욱 노력해야 한다. 만족하는 순간에 발전이란 ...
    Date2022.01.24 By개혁정론 Views228
    Read More
  17.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4

    아래의 글은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 개혁신보"에 연재된 것임을 알립니다. - 편집자 주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4 이원평 목사 (춘천돋움교회) (모든 인용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열린책들판 <죄와 벌>에서 했습니다.) *** 내가 만난, 내게 다가온 도...
    Date2022.01.18 By개혁정론 Views51
    Read More
  18.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3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3 이원평 목사 (춘천돋움교회) (모든 인용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열린책들판 <죄와 벌>에서 했습니다.) 도스토옙스키는 리얼리스트다. 그의 리얼리즘은 존재의 근원이신 자존자를 등진 채 유리하는 인간 실존의 불안을 적나...
    Date2022.01.11 By개혁정론 Views61
    Read More
  19.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2

    아래의 글은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 개혁신보"에 연재된 것임을 알립니다. - 편집자 주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2 이원평 목사 (춘천돋움교회) (모든 인용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열린책들판 <죄와 벌>에서 했습니다.) 인생의 첫걸음을 떼는 시기 도...
    Date2022.01.06 By개혁정론 Views103
    Read More
  20.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1 (이원평 목사)

    아래의 글은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 개혁신보"에 연재된 것임을 알립니다. - 편집자 주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1 2021년 12월 5일 이원평 목사 (춘천돋움교회) (모든 인용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열린책들판 <죄와 벌>에서 했습니다.) 2021년은 도스...
    Date2021.12.29 By개혁정론 Views16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사설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칼럼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기고
우리는 지금 어떤 교회를 꿈꾸고 성...
이름, 그 의미
유월절, 맥추절, 성령강림절 1
교회에서의 선거와 민주국가에서의 ...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 가정예배
독학으로 시작한 가정예배의 성장 ...
팬데믹 시대의 청년사역 1
가장(家長)이 존경받는 방법, 가정예배
전쟁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가정예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논문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
한국 교회의 위기: 노회의 기능과 역할
한국 장로교회 헌법, 어디로 가야 ...
시찰 없이는 노회는 없다: 노회의 ...
한국장로교회헌법, 어디로 가야 하...
고신 교회 70년과 ‘재판권을 부여받...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위협세...
바른 교리와 이단 개론: 이단의 뿌...
고신교회 제7차 헌법개정의 방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