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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기사는 '청년의 교회생활'입니다.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교회봉사에 지쳐 떠나기도 하고, 교회 직분자들과의 다툼을 일으켜 떠나기도 합니다. 추측컨대 이런 추세는 더 가속화될 것입니다. 교회에 그리스도께서 계시기에 교회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소리높여본들 소용없습니다. 너무나 부족하고 문제많은 교회에 남아있는 청년들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과연 청년들이 돌아올까요? 교회에 있는 청년들이 기죽지 않고, 교회를 자랑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청년들을 생각하며 기획기사를 엽니다. - 편집자 주

 

 

 

청년의 교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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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지 목사

(두레교회 부목사)

 

 

 

교회 생활은 신자가 인생의 다양한 시기를 지나며 평생을 보내는 신앙생활에 중요한 부분이다. 개인의 교회 등록과 회심에 따라 교회 생활의 시작 시기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교회 전체적으로 본다면 교회 생활은 인생의 전 과정을 보내는 신앙생활의 중요한 한 축이다.

   그래서 신자의 교회 생활에 일정한 연령과 그룹을 분리하여 특정화하는 것은 좋은 시도라고 보기 어렵다. 특정 부류를 부각하여 다르게 대우하고, 무언가 차별화된 시각으로 보는 것은 앞서 말한 대로 평생을 교회와 관련하여 이루어질 신앙과 경건을 이해하는데 자칫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특정 부류를 구별한다는 것은 자연스레 그 외의 나머지를 경시하는 듯 한 메시지를 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 시기는 지금 여기, 우리 시대 한국교회에서 매우 의미 있고, 주목해야 할 부류이며 연령대라 할 수 있다. 사회적으로도 청년에 대한 여러 이슈와 담론이 있고, 소위 다음세대라 할 때 가장 근접하고, 직접적인 대상이 바로 청년이다. 현실적으로 장년이 교회를 책임있게 세워간다고 볼 때, 청년은 바로 다음 10여년 뒤를 예상하게 하는 당사자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청년의 교회 생활 가운데 교회 봉사는 가장 뜨거운 감자 중에 하나이다. 어쩌면 해묵은 주제이며 논쟁거리일 수도 있고, 그만큼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어려운 주제일 수도 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청년의 교회 봉사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는 재료로 이 글이 사용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몇 가지를 다루어 보고자 한다.

 

 

 

1. 혹사시키지 말라.

교회 안에서 청년들의 과도한 봉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는 교회와 청년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교회는 여러 가지 일을 청년들에게 요구하고 감당하게 해왔다.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는 청년들은 주일에 말할 수 없이 분주하다. 아침에 봉사자들을 위한 이른 예배에 참석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성도들이 예배하는 시간에 교회 학교의 교사로 봉사한다. 점심시간에는 교사회로 분주하고, 그마저도 쪼개어 청년부 다른 봉사의 일도 맡아서 한다. 오후 나른한 시간에 청년부 모임을 한 후에는 조별로 나뉘어서 조별 모임을 한다. 그래서 마치는 시간이 빠르면 5-6시, 저녁까지 먹고 흩어진다면 7-8시는 기본이다.

   이런 주일 일정에서 구분해야 할 것이 있다. 한국교회 안에 공식처럼 되어 있는 예배와 소그룹 모임을 수용한다면 청년들의 주일 오후 일정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장년들은 소그룹 모임을 위한 시간과 에너지를 주중에 할애한다. 하지만 청년들은 주일에 둘을 한꺼번에 하려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청년 모임의 대그룹과 소그룹 둘을 다 잡고자 한다면, 그리고 이를 위해 주일에만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오후 전체나 저녁까지 이르는 빡빡한 스케줄을 과도하다고만 말하기 어렵다.

   여기에 성경공부와 같은 양육을 더한다면 교회 생활의 일정은 토요일까지 확장된다.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주일에는 성경공부를 위한 시간이 나오지 않는다. 만약 주일 저녁 시간을 노린다면 가능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다른 대안이 바로 그나마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이나 오후가 될 수밖에 없다. 교회 봉사를 제외하고 청년부 자체 대그룹 모임인 경건회 또는 예배, 소그룹 모임인 조 모임, 양육인 성경공부만 하여도 토요일 일부와 주일 오후 전체를 사용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위에 교회 봉사를 하게 되면, 그것이 청년부 자체 봉사이든 교회 학교, 찬양대나 찬양팀 등의 교회 봉사이든, 주말을 어떻게 보내게 될 지는 쉽게 상상할 수 있다. 게다가 청년부를 섬기는 일꾼들은 교회의 다른 부서와 사역에서도 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것만 아니다. 여기에 들어있지 않은 정규적이지 않은 교회의 다양한 일과 필요에 청년들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섬기고 수고하고 있다. 어쩌면 작은 교회일수록 그 수고가 더 클 수도 있겠다. 한마디로 말해서 과도하다 할 수 있다.

   경쟁 사회에서 대학 들어가기는 어렵고, 이기적인 캠퍼스 현실에서 학점과 스펙을 쌓기도 괴롭다. 취업은 더 힘들고, 어렵게 시작한 사회생활은 전혀 다른 세상살이를 청년들에게 보여준다. 이런 세상에서 청년들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정서적 불안정을 안고 살고 있다. 그리고 그 경쟁에 맞춰 사느라 누구의 잘못이든 간에 청년들은 신앙적 가치관과 성경의 기본 내용도 제대로 갈무리할 시간과 여력이 없었다.

   그러하기에 나이가 들었고, 교회생활이 익숙하다고 해서 당장 이곳저곳에서 일하게 하는 것은 건전하지 못하다. 청년의 상황과 신앙을 잘 살피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주일 한두 시간 볼 때,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일상이 정리되어 있지 못하고, 신앙과 정서가 피폐해져 있는데 교회의 필요를 따라 여기저기서 기본 교회 생활 외에 봉사까지 과도하게 하게 되는 것은 다음 세대를 소모시키는 것이다. 그들은 섬김의 의미와 즐거움을 깨달을 기회를 박탈당하고, 결국에는 교회에 대한 반감과 상처만 남게 될지도 모른다.

   잘 섬기고 있는 청년 당사자들도 본인들을 혹사시켜서는 안 된다. 교회의 여기저기에서 자기를 귀한 일꾼으로 인정해주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하지만 자기의 일상과 신앙생활을 균형있게 하지 못하고 과업과 프로젝트로 자기 존재를 확인하고, 확인 받는 교회 생활을 하고 있다면 조정이 필요하다. 혹사는 교회 어른들만 아니라 자기도 자신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신앙의 척도가 아님을 알고 자신에게 여유 있는 교회 생활을 하도록 허락하면 좋겠다. 하고 싶은 마음과 할 수 있는 역량을 잘 구분하는 것도 지혜와 용기다.

 

 

 

2. 실패를 용납하라.

혹사를 하지 말라는 말이 교회 봉사를 시키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역량과 믿음에 맞는 봉사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신앙은 책상에 앉아서 성경을 배우는데서만 자라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청년들이 제대로 교회를 섬길 수 있게 해야 한다.

   UN이 정한 기준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고령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화사회가 된다. 2000년 고령화 사회였던 한국은 2017년 고령사회가 되었고,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되고 있다. 생산연령 인구는 감소하고 있다. 여기에 사회 권력과 재정적인 부분도 기존 세대가 이미 획득하고 있는 것이 더 크다. 그래서 교회만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젊은 세대들은 책임 있는 일이나 결정을 하는데 배제되어 있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다양한 분야에 비중있는 일은 연배가 있는 어르신들이 감당하고 있다.

   물론, 다음 세대가 예전 세대들보다 패기도 부족하고, 철도 늦게 나고, 독립성을 갖고 주도적으로 일하고 선택하며 추진하는 일에 부족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온실 속 화초처럼, 정해진 틀에 넣고 교육하고 인도한 기존 세대의 책임을 배제하고 생각할 수 없다. 가장 좋은 것을 주겠다고 했지만 결정한 것을 수용하고 수행하도록 지도해왔고, 철없는 질문과 시도를 무시하고 조용히 시키는 대로 하기를 은연중에 가르쳐 왔기 때문에 생겨난 부분도 부인할 수 없다.

   오히려 경험과 재정과 능력을 갖춘 기존 세대가 청년들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고 일해 보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 게다가 그것을 잘하도록 기대하지 말고, 실패할 것을 예상하고 실패를 통해 자라서 수정하도록 도울 준비를 하는 것이 절실하다. 이 일은 굉장히 피곤할 것이고, 속상할 것이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될 것이다. 배려로 주어진 기회를 자기의 능력으로 착각하는 오만함을 마주하게 될 것이고, 부족한 결과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유산을 무시하는 무지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일을 맡기고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청년들에게 물건을 옮기고, 아이들을 돌보고, 공연 몇 가지를 하게 하는 것만 아니라 교회의 중요한 결정과 교회 전체의 모임과 프로그램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주관하고, 일해 보도록 하게 하면 좋겠다. 열심과 끈기가 부족해서 중간에 와해될 수도 있고, 전체를 살피지 못해 어색하거나 편향된 분위기나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것을 예상하고, 충분히 대비해서 청년들이 실수와 실패를 통해서 잘못을 깨닫고, 더 잘하게 되고, 성숙하게 되는 기회를 줄 수는 없을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아니, 어쩌면 꼭 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해볼 일이다. 청년들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고 실패를 용납하는 것이 교회를 건강하게 할 것이다. 그동안 해놓은 것이 없고, 앞으로도 교회의 일에 기여하지 못하게 되더라도 기회를 주어야 다음 세대도 자랄 수 있다. 반대로 능숙한 기존 세대만 핵심적인 일을 감당하다가 더 이상 여력이 없어 세월이 한참 지나서야 다음 세대에 넘겨주었을 때, 더 이상 청년이 아닌 그들은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유산이 제대로 전수되지 않은 채, 열의도 상실되어 전혀 다른 모양과 방향으로 일과 결정을 진행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청년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해보면 좋겠다. 우리 사회는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다. 하지만 교회에서 어른들을 신뢰하고 다양하게 도전해보라. 겸손히 배우는 자세로 섬기고 일하되 젊음이 가진 특권을 마음껏 사용해보면 좋겠다. 원리를 알지만 현실을 잘 몰라 배려가 부족할지 몰라도 원칙만 가지고 기획하고, 섬기고, 진행하는 경험을 통해 실수하면서 배워가는 젊음의 특권을 누리면 좋겠다. 특별히 교회를 섬기면서 그 즐거움과 의미를 알아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

 

 

 

3. 지금부터 준비하라.

교회의 봉사는 의미 있고, 중요하다. 그것은 단순히 행사를 준비하는 것만 아니라 다양한 일들을 통해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하나되게 하고, 교회의 임무를 잘 감당하게 하는 것이 실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몸으로 배울 수 있는 장이기 때문이다. 은혜가 넘치는 예배, 말씀을 깊이 배우는 교육, 사랑이 넘치는 교제, 서로와 세상을 섬기는 봉사와 총체적인 복음의 전파는 직분과 직무만 아니라 반복되는 사역과 특별한 행사를 통해서, 일상과 교회 생활이 오랜 세월을 지나며 차곡차곡 쌓여 발휘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마련이다.

   은혜가 넘치고, 사랑이 가득하며, 합리적이면서도 정직하고 깨끗한 교회와 교회생활은 어느 누군가가 만들어 놓으면 그 교회 등록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금 교회는 아니지만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시간이 지나면 좋은 교회에 가야지’라는 생각은 결코 예상했던 결과를 이뤄주지 않을 것이다. 사소한 것이든, 중요한 것이든 지금부터 감당하고 있는 교회 봉사를 통해서 나와 가족이 다니고 싶은 교회를 세워 가면 어떨까? 교회의 필요를 채우는 다양한 사역들은 교회가 청년에 대한 배려 없이 일만 시키려 한다는 수동적인 피해의식을 넘어서 볼 수는 없을까 생각해본다.

   목회자와 합리적으로 대화하고, 어른들의 경험과 청년들의 새로운 생각이 함께 공유되고 실행되고, 그저 이루어지는 줄 알았던 교회의 일들이 어떻게 되어 왔는지 몸으로 경험해보는 것은 정말 소중한 경험이다. 이를 통해서 방황하는 친구들에게 우리가 함께 그 교회를 세워가고 있으니 함께 하자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까지 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물론, 현실이 녹록치 않다. 큰 교회라면 부서 수준에서 어떻게 교회 전체의 분위기와 방향을 준비할 수 있는가 질문할 수 있고, 작은 교회라면 그렇게 함께 준비할 사람이 없다고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며 준비하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의 교회는 그때부터 세워지기 시작할 것이다.

   교회 생활을 꾸준히 할 것이라면 교회가 신자의 신앙생활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그리고 교회가 건강한 것이 가정과 개인에게 얼마나 큰 복인지 알게 될 것이다. 교회를 위한 수고와 준비는 바쁘고 분주한 세상살이에서 거기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나의 영혼을 위해 정말이지 가치 있는 투자(?)라고 할 수 있다. 의미 없는 소모와 탈진의 교회 봉사가 아니라 앞으로 내가 다니게 될 교회를 성경적인 교회로, 정말 다니고 싶은 교회로 세워가기 위해 벽돌을 하나씩 쌓는다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와 마음으로 섬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청년들의 삶과 고민을 얼마만큼 이해하는가의 질문에 누구도, 청년 자신도 제대로 답하기 어려운 복잡한 시대가 되었다. 거기에 다양한 교회 생활 가운데 봉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부담이 크다. 그러나 결국 공동체는 누군가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세워지고, 유지된다. 봉사와 섬김에 주신 하나님의 비밀과 복이 지금도 묵묵히 일하는 소중한 교회의 일꾼들에게 풍성히 경험되는 복이 있기를 기도한다. 특별히 어려운 현실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위로 때문에 여러 자리에서 수고하는 청년들에게 주님이 교회를 세워가시는 것을 몸으로 알아가는 복이 있기를, 그런 청년들을 이해하고 돕는 교회에게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도 다음 세대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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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칼럼
[해외칼럼]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해외칼럼] 개혁주의 정체성과 예배
[해외칼럼] 이주(immigration)를 우...
[해외칼럼]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2)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 (1)
[해외칼럼] 권징의 은혜 (2)
[해외칼럼] 권징의 은혜 (1)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4)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3)
기고
돌트교회질서(1619년)와 한국장로교회
세속화된 교회가 세속의 성화를 가...
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하지만...
‘고신포럼발기’에 대한 우려와 기대
심방 예배(설교), 꼭 드려야 하나?
종교개혁자들에게 심방이란 무엇이...
섭리와 기도
이근삼 박사의 생애와 칼빈주의
화란개혁교회와 고신총회의 관계에 ...
기독교의 가장 중요하고 오래된 의...
논문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