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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기사는 '교인가입과 신앙교육'입니다. 로마교회는 교회를 '가르치는 교회'와 '듣는 교회'로 나누었지만 교회는 사도적인 가르침위에 서야 합니다. 이 가르침을 통해 신자가 생겨나고, 신자가 양육을 받습니다. 한국교회에는 '반지성주의'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냥 믿으면 되었지 뭘 더 배우려고 하고, 따지고 드냐고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사도들의 임직식을 행하면서 '삼위의 이름으르 세례를 주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함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셨음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 편집자 주

 

 

학습/세례/입교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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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교회는 교인됨에 관해 분명한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개척교회는 더더욱 교인을 어떻게 받느냐가 너무나 중요하다. 처음부터 교인됨에 대한 분명한 정의와 교인 받음을 제대로 하지 않고서는 교회가 혼란스러워질 뿐만 아니라 교회가 무너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개척교회일수록 교인됨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절차를 밟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사람을 우리교회 교인이 되었다고 소개했다가 바로 다른 교회로 가 버린다든지, 교회출석을 하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이단에 속한 사람을 교인으로 받는 경우도 생기고 말이다.


교인가입절차의 중요성

개척교회는 교인이 없기 때문에 예배에 참석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교인으로 빨리 등록시키려고 한다. 개척교회에 예배 참석했다가 기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예배 한번 참석했는데 교회 쪽에서 등록카드를 내밀면서 교인이 되라고 하는 것 말이다. 이렇게 교인등록카드를 만들어놓고 예배에 참석한 사람이 있으면 바로 등록카드를 작성하게 하는데, 이것은 지양해야 한다. 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그 교인이 본 교회의 교인이 되려고 한다는 의향을 보일 때까지 참아야 한다. 그 교인이 의향을 보이면 신앙의 이력을 분명하게 확인해야 한다. 교회가 교인 한 명이 들어오는 것이 중요한데 그렇게 젠체하고 있으면 어떻게 하냐고 생각할 수 있다.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 중에 ‘이 교회는 나에게 관심도 없나?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더라도 성급하게 교인이 되라고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타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교인이 본 교회에 가입하는 절차를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가장 정확한 것은 ‘이명증’을 받는 것이다. 본인이 섬기던 교회에서 다른 교회로 이명하게 되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증서 말이다. 그래야 정당하게 교회를 이명한다는 것이 드러나니 말이다. 이명증이 없으면 이단에 속한 사람이 교회에 들어오려고 하는지 누가 알겠는가? 다음으로는 불신자를 어떻게 교회교인으로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도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각 교단마다 ‘교회정치’에서 교인의 자격에 관해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으니 그것을 따르면 될 것이다. 교회마다 독특한 상황이 있을 수 있지만 교회정치를 따르는 것이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학습교육

교단헌법에는 교인을 원입인(願入人), 학습인, 유아세례교인, 세례교인(입교인)으로 나눈다. 원입인은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고 공예배에 참석하는 자’를 가리킨다. 불신자가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고 공예배에 참석하면 원입인이 된다는 말이다. 이 사람은 아직까지 교인이라고 불릴 수 없다. 예수님을 믿겠다고 작정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원입인 교육이라는 것이 없지만 예배에 참석하면서부터 교육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고대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믿겠다고 작정하고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은 세례준비자(카테쿠멘)로 등록했다. 예수님을 믿겠다고 하면 본인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세례준비자로 등록하는 것이다.

한국교회에서는 ‘학습인’ 제도가 있다. 학습인은 ‘신앙을 고백하고 학습을 받은 자’를 가리킨다. ‘학습문답 대상자는 원입인으로 6개월 이상 공예배에 참석하는 14세 이상자로 한다.’ 6개월 이상 공예배에 꾸준히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더라도 세례를 주기에는 좀 더 시간과 좀 더 충분한 고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학습제도를 두었다. ‘단, 특별한 경우는 당회의 결의로 6개월이 미달해도 문답할 수 있다.’ 학습제도는 세례가 그만큼 신중하게 베풀어져야 한다는 것을 보이고 있다. 믿겠다고 해서 세례를 덜컥 주었는데 교회를 떠나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학습 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할까? 학습을 받을 때 서약하는 내용에 근거하여 학습의 내용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학습 시 서약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여러분은 모든 죄를 버리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로 서약합니까?

 (2)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고 그를 신뢰하며 그의 명령에 복종하기로 서약합니까?

 (3) 여러분은 성경말씀과 교회의 제반규례를 열심히 학습하여 일정한 기간이 지난 다음에는 지체 없이 세례를 받기로 소원합니까?
이런 서약에 근거하여 우리는 학습내용이 성경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 그리고 교리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을 가르쳐야 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사도신경 교육이 필수적이다. 교리문답을 교재로 사용한다고 할 때는 하이델베르크교리문답의 1부(나의 죄와 비참함이 얼마나 큰가)와 2부(그런 죄와 비참함으로부터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가 주된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세례교육

엄격하게 말하자면 모든 교인은 세례교인이다. 시벌도 세례교인에 한한다. 그래서 세례를 어떻게 베풀 것인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례 받으면 이전 삶과 이후의 삶이 확실히 달라져야 한다. 세례의 물이 가리키고 있듯이 물속에 들어가 죽고 그 물에서 꺼내어 살리듯이 확실히 죽고, 확실히 살아나는 경험을 해야 한다. 그래서 세례 받았다고 하면 그것으로 평생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세례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선은 ‘유아세례’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겠다. 아무 것도 모르는 유아에게 세례를 베푸는 것은 미신적인 예식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믿는 부모들조차도 자기 아이가 자라서 스스로 자기의 입으로 삼위 하나님을 고백할 때에 세례 받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부모가 자녀의 신앙을 장악할 수 없다는 생각이기도 하고, 왜 자기가 스스로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할 기회를 빼앗아갔냐고 원망 듣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의 가정에 속한 모든 남자가 난지 7일 만에 언약의 표징인 할례를 행하게 하셨다는 것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 할례가 세례로 바뀌었다는 것을 애써 무시하는 것이다. 언약의 자녀인 유아에게 세례를 받게 하지 않고 그 아이가 자라서 자기 입으로 예수님을 고백할 때까지 기다린다면 그 동안 그 아이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가? 교인이 아니라는 말인가? 이런 곤란 때문에 침례교회에서는 ‘헌아식’이라는 것을 행하는데, 장로교회에서도 이런 것을 본받으려고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유아세례문답 대상자는 2세 이하로 하고, 최소한 부모 중 1인이 무흠 세례교인(입교인)이어야 한다.’ 부인이 임신하면 그때부터 유아세례교육을 잘 시켜서 산모와 태어난 아기가 처음으로 예배에 출석하는 주일에 유아세례를 베푸는 것이 좋겠다. 유아세례교육을 잘 시키지 않았다면 좀 늦어질 수가 있겠지만 말이다. 유아세례문답 대상자를 만 2세 이하로 규정했지만 너무 늦추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최근에 어떤 교단에서는 만 2세가 되기까지 세례를 받지 못한 경우도 있고, 불신자의 자녀 같은 경우에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한 만 7-13세에게 세례를 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어린이세례’를 신설했다. 이것은 중세교회처럼 세례를 구원에 필수적인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 아닌지 모르겠다.      

이제 소위 말하는 성인세례로 넘어가 보자. ‘세례문답 대상자는 14세 이상으로 한다.’ 또 다른 규정도 있다. ‘세례문답 대상자는 학습교인으로 6개월 이상 경과한 자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4세 이상이라고 자동적으로 세례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학습교인이 된 후 6개월 이상이 경과했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세례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14세 이상과 학습교인으로 6개월 이상 경과한 것은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보아야 한다. 즉, 분명하게 판단하고 분별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이고, 삼위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믿음과 신앙생활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헌신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교인되는 것이 그만큼 쉽지 않다는 말이다.

세례교육을 충실히 해야 한다. 1년에 두 차례, 즉 전반기와 후반기에 세례 받는 주일을 정해놓고 몇 주 전에 세례 받을 사람 신청하라고 광고하고 겨우 두 세 주 교육하고는 세례 받도록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고대 교회에서는 세례준비자로 등록한 후 3년 동안 교육했다. 놀라운 것은 세례준비자로 등록하기 전에 예수님 믿는 것과 양립할 수 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버리도록 한 것이다. 세례 받는 것은 교리에 대한 분명한 고백과 더불어 삶에 대한 분명한 검증이 선행되었다는 사실이다. 세례교육의 내용은 사도신경을 확장한 삼위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고백이다. 장로교회라면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들에 대한 공부가 기본이라고 할 것이다. 이 공부를 통해 성경을 배우면서 성경 전체를 직접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사도바울이 말했듯이 ‘하나님의 모든 뜻’을 알아야 한다.

입교교육

 

입교는 유아 세례 받은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입으로 삼위 하나님을 고백할 때에 받게 하는 것이다. 입교라고 부르기에 이 예식을 통해서 비로소 교회회원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이다. 대륙의 개혁교회에서는 입교라는 말보다는 ‘공적신앙고백’이라고 부른다. 이제 비로소 교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교인이지만 공적으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유아세례를 통해 약속해 주신 것을 비로소 자기 것으로 누리는 시간이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에 신실하셔서 유아 세례 받은 아기를 믿음으로 자라게 하셔서 이제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고백한다. 오직 삼위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겠다고 고백한다. 이 공적신앙고백 자리에 참여하게 된 것은 부모의 수고가 큰 역할을 했을 것이다. 유아 세례 받은 모든 아이가 다 공적신앙고백을 하는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참으로 감격스러운 순간이다.    
입교예식은 공적신앙고백을 통해 성찬참여를 허락하는 예식이다. 유아세례를 통해 이미 교회회원이 되었다. 물론, 입교를 하기 까지는 성찬식에 참여시키지 않는다. 유아세례는 아기가 아무 것도 모르고, 고백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언약에 근거하여 베푼다. 성찬은 동일한 은혜의 방편이지만 유아세례와는 성격이 좀 다르다. 성찬은 자신을 살핀 후에 참여해야 유익을 얻는 것이기에 유아세례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성찬에 참여시키지 않는다. 개혁교회 내에서는 어린이 성찬을 주장하는 쪽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입교는 그동안 예배에 참여하면서 부모 및 교인들이 참여하여 유익을 누리던 성찬에 비로소 함께 참여하게 되는 예식이다.

교회정치에서는 입교연령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세례 및 입교문답 대상자는 14세 이상으로 한다”(교회정치 제23조 3항). 14세 이상이면 중학생부터 입교문답 대상자라는 뜻이다. 중학생이 입교를 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이 그렇게 입교를 받으려고 할까? 아무런 생각 없이, 부모가 하라고 하니까 억지로 받지 않을까? 연령을 더 상향시켜야 하는 것이 아닐까? 14세 이상이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지 무조건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니 잘 살펴야 할 것이다. 본인이 섬기는 교회에서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즈음에 입교할 수 있도록 한다. 물론, 준비가 되지 않으면 졸업 후 대학생활 때나 직장생활 때로 연기되곤 한다.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분명한 신앙고백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입교교육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이것도 세례식처럼 전반기와 후반기에 한 차례씩 하도록 날짜를 정해놓고 신청 받아 참여하게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대륙의 개혁교회에서는 목사의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유아 세례 받은 아이가 입교를 할 수 있도록 교리교육을 시킨다. 주중에 한 차례씩 아이들을 불러서 교리교육을 시킨다. 이것이 5-6년간 지속된다. 나이가 되었다고 그냥 입교를 받으라고 하지 않는다. 교리를 철저하게 배우면서 자신의 입으로, 삶으로 삼위 하나님을 고백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을 위해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들’(특히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이며 ‘하이델베르크교리문답’을 공부한다. 질문 하나 하나 같이 읽고 답을 살피면서 그것이 자신의 고백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한 주에 한 번씩 만나도 최소한 1년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성경도 개인적으로 읽도록 한다. 최소한 성경을 1독 하도록 한다. 성경을 쉬운 성경으로 읽지 않고서는 성경도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이야기성경’등의 도움을 받아서 성경 전체의 스토리, 즉 구속사를 분명하게 이해해야 하고, 권별로 주제와 내용을 잘 알아야 한다.

* 교회교육의 핵심은 세례교육이다. 언약의 자녀는 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입교를 통해 세례 때 베풀어진 삼위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다. 불신자가 세례를 받으면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 살아난 자가 된다. 이렇게 세례 받은 것 하나만 가지고도 평생 하나님의 백성으로 넉넉히 살아갈 수 있다. 어떤 유혹과 시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세례 받았다고 외치며 새롭게 회복되어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세례를 잘 베풀고, 세례 받은 사람은 성찬에 참여하면서 믿음이 강하여지면서 하늘나라 백성으로 살아간다. 이 세상에 살면서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살아가게 된다. 개척교회는 더더욱 세례를 제대로 베풀어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된 교인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한국교회를 살리는 길이 될 것이다. 한국교회를 살리는 것은 세례를 제대로 베푸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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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1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칼럼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해외칼럼]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해외칼럼] 개혁주의 정체성과 예배
[해외칼럼] 이주(immigration)를 우...
[해외칼럼]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2)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 (1)
[해외칼럼] 권징의 은혜 (2)
기고
[기고] 총회 개최 장소 문제에 대하여
돌트교회질서(1619년)와 한국장로교회
세속화된 교회가 세속의 성화를 가...
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하지만...
‘고신포럼발기’에 대한 우려와 기대
심방 예배(설교), 꼭 드려야 하나?
종교개혁자들에게 심방이란 무엇이...
섭리와 기도
이근삼 박사의 생애와 칼빈주의
화란개혁교회와 고신총회의 관계에 ...
논문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