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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기사는 '예배'입니다. 교회는 예배하는 공동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예배가 없는 기독교는 앙꼬 없는 찐빵입니다. 우리는 제대로 예배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의 예배는 다른 종교의 예배와 어떻게 다를까요? 구약성경 말라기서에 보면 당시 제사장들이 제사 드리는 것을 지겨워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예배가 지겨워지고 있지 않은지, 아니면 예배를 흥미를 돋우는 공연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예배 하나면 잘 해도 되지 않을까요? 세상이 우리의 예배를 보고는 저기에 정말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는 자들이 있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곧 전도일 것입니다. - 편집자 주

 

 

 

평생 설교계획 어떻게 세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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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섭 목사

 (올곧은교회 담임)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구분하는 시금석이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그 교회에 은혜가 있느냐이다. 그런데 여기 말하는 은혜란 그저 좋은 것이 좋다는 그런 값싼 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이 정확하게 전달되고 있느냐를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위해서 교회에 은혜의 방편을 제정하셨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참 교회는 어떤 교회이냐?” 라고 할 때 참 교회는 성경이 말하는 은혜의 방편이 과연 그 교회에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에 따라 가늠된다. 성경이 말하는 은혜의 방편은 하나님의 말씀 선포와 성례의 정당한 시행 그리고 기도의 사용이다. 이 가운데 설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소요리문답 88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구속의 은혜를 전달하시는 외적이며 통상적인 방편은 무엇입니까?”라고 묻고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구속의 은혜를 전달하시는 외적이며 통상적인 수단은 그가 제정하신 규례들인데 특히 말씀, 성례, 기도이며 이 모든 것들이 택자들에게 구원을 위한 효력을 가져옵니다”라고 답한다.

 

설교는 구원을 전달하는 은혜의 방편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을 포함하는 선포다. 이 말씀 선포는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전달하시는 방편이다. 이 말씀 선포를 맡은 자가 합당한 자격을 갖춘 설교자 즉 목사다. 이 말씀 선포를 통해 믿음이 발생한다(롬 10:10). 그리스도의 말씀 들음이 없이는 구속의 은혜가 전달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의 존재 없이 구속의 은혜가 전달되지 못한다는 것을 전제한다. 그러나 여전히 중요한 것은 설교 그 자체이다. 하나님은 설교의 선포를 통하여 죄인을 구원하시고 거룩케 하신다. 하나님은 이 말씀 선포로 성도와 교회를 든든히 세우신다(행 20:32). 죄인은 말씀(설교)을 통해 회심하고 믿음을 통해 거룩함과 위로 안에서 구원에 이른다. 이런 신자가 모인 곳이 교회다. 따라서 언제든지 참 교회를 세우는 것은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 선포는 은혜의 3가지 방편 가운데 1차적 방편, 즉 수위적 방편, 최우선의 방편이다. 그러므로 어찌하든지 교회는 참된 말씀 선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일에 있어서 지역교회는 자격을 갖춘 설교자가 있어야 하며, 진실하게 하나님 말씀을 있는 그대로 가감 없이 설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장로교 헌법이나 예배 모범에는 설교를 합법적인 자격을 갖춘 설교자가 해야 한다고 명시한다. 또한 온 교회와 성도는 참된 설교자가 그렇게 말씀을 신실하게 선포할 수 있도록 자기 교회 설교자를 위해 기도하고 협력해야 한다.

 

무엇이 설교가 아닌가

  그런데 문제는 죄인을 구원하시고 거룩케 하시는 은혜의 방편이 설교인데 죄인 구원과 거룩케 하는 메시지가 아닌 내용을 전한다면 그것은 설교일 수 없다. 한국 교회의 적지 않은 곳에서 여전히 기복주의, 번영주의, 율법주의, 윤리적 설교 등이 성행하고 있다. 참된 설교는 그저 강의나 연설이나 도덕적 훈계나 감명 깊은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아니다. 더욱이 정치적 선동이나 선전일수도 없다. 참된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인 교리를 주해하고 해설하고 설명하고 선포하고 호소하고 적용하는 것이다. 존 맥아더 목사는 디모데후서 3:1-9절 강해에서 바울의 말을 빌려 이 말세의 시대가 위험한 시대인데 이런 시대에 더욱 말씀을 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런 위험한 시대의 특징을 대략 9가지 즉 성례주의, 합리주의, 형식만 남은 정통주의, 사회복음화를 꿈꾸는 정치주의, 초교파주의, 경험주의, 주관주의, 신비주의 그리고 종교다원주의를 지향하는 혼합주의라고 밝힌다. 바울이 목회하던 때에도 다른 교리를 가르치는 거짓 교사들이 있었다(딤전 1:3). 이들은 바른 교리인 디다스칼리아를 따르지 않는 자들이었다(딤전 6:3). 그러므로 이런 시대에 바른 설교를 하는 것은 시대의 요청이 아닐 수 없다.  

 

설교 계획 어떻게 세울 것인가?

  이 질문은 무엇을 설교할 것인가와 동일하다. 우리가 설교할 내용은 의심의 여지없이 성경이다. 그렇다면, 성경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이것은 방법론과도 깊은 관계를 내포한 질문이다. 무엇(성경)을 어떻게(방법) 할(설교할)것인가? 평생 다해도 못할 설교가 성경 설교이겠지만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종교개혁자들의 전형적인 방법을 따르는 것이다. 그것은 성경책별 강해설교다. 제네바에서 칼빈은 한 번에 성경 3-5절 정도를 45분에서 1시간 동안 강해했다. 일련의 연속 설교다. 이 설교의 첫 번째 설교는 대략 성경 각권의 역사와 일반적 주제를 요약한다. 그 다음 주부터는 계속해서 이어서 그 다음 절을 설교하는 방법이다. 이런 방법은 성경의 거의 모든 절을 상세히 다루는 장점이 있지만 성경 전체를 모두 다 설교하지 못할 위험도 있어 적절한 균형과 안배가 필요하다. 성경을 한 주에 한권씩 요약하여 설교하는 것도 매우 유익한 방법이다.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주일 오전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 주에 한권씩 1년 넘게 설교한 적이 있다. 성경 각권의 개요를 요약하고 중심 사상을 설교하여 단기간에 성경 전체의 사상을 가르치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고 난 후에 성경 각 권을 좀 더 세밀하게 강해한다면 더욱 유익할 듯하다. 단 성경 한권을 지나치게 장기간 설교하는 방식은 회중의 상황을 고려해서 적절히 해야 할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은퇴하기 전까지 평생 성경을 책별로 어떻게 설교할 것인지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는 것은 매우 의미 있을 것이다.

  둘째는 주제별 설교이다. 성경을 책별로 설교하는 것과 별개로 이따금씩 성도들의 상황이나 형편 또는 신앙적 수준에 따라 특정한 주제를 정해 놓고 설교할 필요가 있다. 복음, 성경, 구원, 믿음, 봉사, 교회, 국가, 종말 등의 주제들은 성도들의 성경적 세계관 형성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교회력에 맞춘 설교 역시 여기에 해당한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중생이나 거듭남에 대한 설교, 또는 창세기 1장의 창조에 대한 설교로부터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 성경적 맥추와 추수 감사, 성탄 설교,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설교, 특별히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성찬 설교 등은 매우 중요한 교회력을 주제로 하는 설교들이다. 절기에 관한 설교에는 찰스 해돈 스펄젼과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설교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밖에 교회와 사회와 국가와 세계의 안팎으로 중대한 사건이 있을 때 그것에 대해 성경이 교훈하는 바를 설교하는 것 역시 설교자의 중요한 설교사역 가운데 하나이다. 이런 의미에서 루이스 벌콥이 말한 바와 같이 설교는 예언자적(선지자적) 사명을 띠고 있다.

  셋째는 교리 설교이다. 교리 설교라 함은 두 가지를 함의한다. 하나는 목사의 모든 설교에 성경의 근본 교리가 녹아들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교리를 체계적으로 요약해 놓은 신앙의 조항인 역사적 개혁파 신앙고백서와 신조와 교리문답의 중심 사상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룰 것은 후자로서 역사적 신앙고백문서 자체를 설교하는 것이다. 왜 교리 설교를 해야 하는가? 이유는 성경이 곧 교리를 강조하기 때문이며, 교리 설교를 하지 않으면 기복적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교리와 신앙고백문서들은 공교회가 보편적으로 고백해 온 것들로서 공교회의 신앙조항을 확실히 하고, 이단을 배격하며 진리와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오늘날 적지 않은 교인들이 자신이 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것만으로 구원을 얻은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교리 설교는 자신이 구원인 인지 자신이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뜻과 부르신 소명에 맞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성찰하게 해 준다. 교리는 최초의 신앙고백문서인 사도신경부터 고대신조, 중세의 신조, 종교개혁시대의 신조에 이어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우리는 우선 특별히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시리즈로 설교할 수 있다. 이것만 해도 1년 이상은 족히 가능하다. 나아가 화란과 영미 장로교회가 일치신조로 채택한 신앙고백문서를 설교할 수 있다. 우선 화란의 세일치 신조, 즉 벨직 신앙고백서(약 40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약 52주 내지 2년), 도르트 신조(26주)만 해도 약 3-4년 설교가 가능하다. 또한 영미 장로교회가 채택한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가운데 신앙고백서(52주), 소요리문답(1-2년), 대요리문답(1-2년), 예배모범(26주)을 설교할 수 있다. 이 밖에 회중의 수준과 상황, 교회의 역사와 전통을 고려하여 기독교강요를 중심으로 설교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교리 설교만으로도 족히 10여년 설교할 분량이 된다.

 

무엇을 주의할 것인가?

  성경 책별 설교이든 주제별 설교이든 특별히 교리 설교이든 설교자가 설교를 계획하고 준비할 때 주의해야 할 일이 몇 가지 있다. 하나는 시간에 대한 준비다. 설교 계획에는 시간 안배가 필수적이다. 전통적으로 종교개혁시대의 교회는 주일 오전에 성경 강해설교 오후에 교리문답 설교를 했다. 영국이나 미국의 개혁교회들은 주일 오전 10시에 교리문답 공부를 하고 11시에 성경강해설교를 중심으로 한 예배를 드리는 경우도 있다. 앞서 언급한 설교를 언제 할 것인가는 주일 오전과 오후, 수요일 저녁에 교회 형편과 사정에 맞추어 균형 있게 분배할 필요가 있다. 필요하다면, 주일 낯 성경공부 시간이나 금요일 오전과 저녁 또는 토요일 교리교실을 열어 부족한 부분을 공부해도 될 것이다. 특별히 너무 오래 지루하게 설교한다면 성도들의 주의를 떨어뜨릴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이다. 칼빈이 목회하던 시대에도 2시간 이상 장광설을 늘어놓는 설교자들이 간혹 있어 교회당에 모래시계를 설치하기도 했다.

  다른 하나는 설교자 자신의 준비이다. 설교자가 설교에 실패하는 대부분은 의심의 여지없이 게을러서다. 게으름은 준비 부족과 직결된다. 설교자는 책별 강해를 하든, 주제 설교이든, 교리 설교이든 그 책과 주제와 교리에 정통해야 한다. 사전 학습은 필수적이다. 준비하지 않고 또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욕만 앞서 설교단으로 가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않아야 한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신구약 강해서와 주석서뿐만 아니라 교의학 교과서들을 가까이 두고 섭렵해야 한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소요리문답, 기독교강요, 로이드 존스의 교리 설교, 역사적 개혁파 신앙고백 문서들, 그리고 교리 설교와 설교학 자체에 관한 책들은 설교자의 필수 교과서들이어야 한다.1) 

  

설교 후의 계획 어떻게 세울 것인가?    

  설교자의 설교 계획은 설교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 선포라는 은혜의 방편이 효력 있는 수단이 되려면 신자편의 준비도 있어야 하는데 설교자는 이것도 지도해야 한다. 첫 번째 신자편의 준비는 근면함과 준비와 기도와 믿음과 사랑으로 말씀을 받는 것이다. 소요리문답 90번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읽고 들어야 구원에 있어서 효과적인 방편이 됩니까?”라고 묻고는 “우리가 근면함과 준비와 기도로 말씀에 관심을 기울이며 믿음과 사랑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마음에 새겨 삶속에 실천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을 이루는 과정에서 효력을 발휘하게 됩니다”라고 답한다. 말씀을 받고 마음에 새기기 위해 부지런하고 준비하고 기도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임해야 한다. 우리의 예배 생활 특히 말씀 청종이 아무 준비 없이 임해져서는 안 된다. 필자는 주일 예배 10분전에 예배에 참석한 모든 교우들에게 주보에 미리 기록된 그날 읽을 말씀과 그날 설교할 본문을 고지하고 경건하고 거룩한 마음을 예배를 준비하라고 당부한다.

  두 번째 신자편의 준비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읽은 말씀과 함께 모여 들은 말씀(설교)을 삶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사도 야고보는 야고보서 1:25절에서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고 했다. 참된 경건은 말씀의 실천을 통해 드러나고 증명된다. 설교자는 주일 오후나 저녁에 모든 가족들이 그 날 들은 말씀을 부모가 자녀들에게 물으며 말씀을 잘 듣고 받고 있는지 확인하고 가르쳐야 한다. 그러므로 설교자의 설교 계획은 설교 휴의 계획까지 포함한다.

 

  현대의 교인들은 복잡하고 분주한 삶의 유형 때문에 모든 예배와 다양한 종류의 교회 모임과 성경 공부반에 참석하는 것을 더욱 어려워한다. 과거에는 교회당에 너무 많이 온 것이 일부 문제가 되었다면 오늘날은 교회당에 너무 오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는 시대이다. 그렇기에 설교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된다. 목회자가 영적 양식을 공급하는 주 방편은 설교이다. 몇 번 되지 않는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설교는 잘 준비된 설교에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임하신다면 그 설교는 수많은 영혼들을 각성시키고 새롭게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설교를 준비하지 않고 강단에 올라가느니 발가벗고 강단에 올라가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말한 그 누구보다도 설교에 있어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강조했던 로이드-존스 박사의 말은 설교자들이 새겨들어야 할 명언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의 영혼을 맡은 우리 설교자들은 더욱 설교 계획과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1)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의 몇 가지 책을 참조하라. 마틴 로이드 존스,『설교와 설교자』, 정근두 옮김 (서울: 복 있는 사람, 2006), 손재익, 『설교, 어떻게 들을 것인가?』(서울: 좋은씨앗, 2018), 스캇 마네치, 『칼빈의 제네바 목사회의 활동과 역사』, 신호섭 옮김 (서울: 부흥과 개혁사, 2019), 신호섭, 『벨직 신앙고백서 강해』(서울: 좋은씨앗, 2019), 이성호, 『창세기-복음이 빛나는 강해설교』(서울: 솔로몬,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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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9.01.30 By개혁정론 Views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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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사설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1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칼럼
[해외칼럼] 이주(immigration)를 우...
[해외칼럼]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2)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 (1)
[해외칼럼] 권징의 은혜 (2)
[해외칼럼] 권징의 은혜 (1)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4)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3)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2)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1)
기고
‘고신포럼발기’에 대한 우려와 기대
심방 예배(설교), 꼭 드려야 하나?
종교개혁자들에게 심방이란 무엇이...
섭리와 기도
이근삼 박사의 생애와 칼빈주의
화란개혁교회와 고신총회의 관계에 ...
기독교의 가장 중요하고 오래된 의...
[대담] “진리를 말하고 삶으로 진리... 1
개혁신앙인은 현대과학을 어떻게 볼... 1
시대 상황과 그리스도인의 사명 1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