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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교회를 섬길 128명의 졸업생이 파송받다

         -72회 고려신학대학원 학위수여식

 

 

손재익 객원기자

 

 

   고려신학대학원 제72회 학위수여식이 2018년 2월 20일(화) 오후 2시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열렸다. 고려신학대원장, 교수, 총회장, 총회신학위원장, 고신대 총장, 학교법인 이사, 졸업생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신학석사 44명, 목회학 석사 82명, 문학석사 2명 등 12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신원하 원장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총회신학위원장 전원호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총회장 김상석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사도행전 11:24-26을 본문으로 “좋은 목회자가 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총회장 김상석 목사는 과거 자신이 목회를 해 오던 때와 이제는 많이 달라졌음을 안타까워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신의 내일이요 미래요 자랑이요 희망임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시대는 좋은 목회자를 요구하는데, 그것은 학식도 아니요 무엇보다 좋은 인격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착한 사람이 되고, 자신을 희생하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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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하 원장      ⓒ 손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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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김상석 목사      ⓒ 손재익

 

 

2부 학위 및 증서수여식에서는 교무처장 최승락 교수의 사회로 △학사보고 △학위증 수여 △장학금 수여 △훈사(원장) △축사(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 황만선 목사) △격려사(고신대 총장 안 민 박사) △졸업사(졸업생 대표 황환승 원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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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를 받는 학생들      ⓒ 손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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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원근각지에서 모인 가족과 교우들      ⓒ 손재익

 

 

   훈사, 축사, 격려사를 맡은 신원하 원장, 황만선 목사, 안민 총장은 모두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만 믿고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어 졸업생대표인 황환승 원우의 졸업사, 학생지원처장 김성운 교수의 광고, 파송의 노래 찬송가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제창이 있은 후에, 신원하 원장의 파송 선언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졸업생 명단

 

신학석사 44명

고재구 권도완 김봉진 김성원 김영일 김종근 김희찬 노태완 박  신 박지황 박지훈 방일진

선형수 손영호 여찬영 왕진상 이광섭 이동복 이상철 이창훈 이호건 임삼묵 임성은 임용원

정승환 정중수 정화준 조성용 한성은 한성훈 김남일 박재우 이예숙 강주영 정명섭 김병규

김명일 김인종 김정식 윤정상 정승남 구병모 최  준 최표규

 

 

목회학석사 82명

강동협 구본길 김건국 김동주 김동준 김민성 김봉수 김성규 김성훈 김시온 김애솔 김영신

김영현 김영현 김정재 김정훈 김주봄 김준민 김준영 김창훈 김헌주 김현수 남창완 문승협

박강국 박광천 박대광 박보라 박선희 박영찬 박준수 박진석 박진형 백종국 백종억 백철승

서민석 서민영 서형진 손순동 송민기 송민호 신규진 신동조 신용목 심성현 양주영 오승훈

유종열 윤명철 윤지환 이동철 이명성 이민형 이범석 이승민 이승호 이주일 이춘광 이호석

임성신 장대기 장승민 정영민 정주현 정충희 정호성 제락영 조태완 조현준 주신광 진성만

최순호 최승현 추대위 하선종 한민기 홍태화 황대준 황성욱 황순홍 황환승

 

 

문학석사 2명

김은진 최명옥

 

 

 

 

훈사

                                              

신원하 원장

(고려신학대학원)

 

   존경하는 김상석 총회장님과 임원님, 황만선 이사장님과 이사님, 안민 총장님, 그리고 많은 내빈 여러분, 졸업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렇게 먼 길을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졸업생들의 배후에서 함께 기도하며 긴 시간 희생과 수고를 나누어 오신 가족 여러분, 그 동안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합니다.

 

   지난 3년 또는 2년 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눈물과 땀으로 인내하며 학위 과정을 다 마치고 오늘 영예롭게 목회학 석사, 신학 석사학위를 받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여러분이 앞으로 나가 사역할 목회현장이 이전과 달리 척박해져 있고, 사람들의 마음이 강퍅해져 있는 형편을 생각하면, 여러분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사역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출발의 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을 목회현장으로 파송하는 이 순간, 지난 2-3년간 여러분들을 지도한 교수님들을 대표해서 저는 크게 두 가지를 당부하려고 합니다.

 

   첫째, 현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당당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최근 교계에서는 “이전과 달리 목회가 안 된다”, “어렵다”라는 두려움과 패배의식이 팽배해가고 있습니다. 개척교회의 90%가 3년 안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복음을 전해도 사람들로부터 메아리가 없고, 더구나 교회를 음해하려는 반기독교 세력이 조직적으로 적대적 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와 기독교의 미래가 암담하다는 비관적 전망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이런 현실과 전망에 위축되지 말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기드온의 300용사들은 구름떼와 같이 포진해 있는 미디안의 군대를 대항하여 나아갔습니다. 청년 다윗은 거대한 칼과 창을 쥐고 있던 장대한 골리앗이 이끄는 군대에 물맷돌을 쥐고 나아갔습니다. 가나안 거민에 비하면 우리는 메뚜기와 같아서 싸워 이길 수 없다고 말하며 백성을 낙심케 했던 10명의 정탐꾼들과는 달리, 갈렙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하시면 그들은 우리의 먹이가 될 것”이라고 이스라엘백성을 격려하며 가나안으로 나아갔습니다. 이들은 모두 거대한 대적들을 넘어뜨리고 승리를 경험했습니다.  

   이들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동일하게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실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의 방패요 병기되심을 굳게 믿고 영적 싸움터와 같은 현장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영혼을 구하고 살리는 믿음의 용장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무장하기를 늘 힘쓰시길 바랍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관한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을 취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앞으로 사역의 현장에서 여러분들은 성도들로부터 다양한 면에서 전문가가 되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구받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것보다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을 더 우선하고 이 일에 전문성을 높여가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우선적으로 말씀의 사역자들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치고 먹이면,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운동력이 있어 성도들 안에서 역사하게 되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동안 신학대학원에서 쌓아왔던 바른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서 앞으로 사역 현장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말씀을  공부함으로 모두 성경의 전문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이제 우리교수들은 여러분이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더러는 목회사역에 고달플 때도 있겠지만, 그 때마다 처음 소명을 받았던 그 순간의 감격을 기억하면서 오직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이 길을 꿋꿋이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목회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선한 인도와 자비가 충만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졸업사

 

황환승

(졸업생 대표)

 

   저희를 충성되이 여기셔서 직분을 맡기시려고 고려신학대학원에 보내셔서 3년 동안 경건과 학문의 훈련을 감당하게 하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작부터 꽤나 혹독했던 계절 학기부터 끝이라고 해서 긴장을 놓칠 수 없었던 마지막 학기까지, 단 한 순간도 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이 과정을 감당할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를 부르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3년간 이곳에서 신학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도와주신 가족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목회의 길로 부르심을 받았다 하는 자녀들을 위해 밤낮으로 노심초사하며 눈물로 기도하셨을 저희의 부모님, 감사합니다. 또한, 남편을 천안으로 보내고 홀로 남아 쓸쓸히 자녀들과 수고하셨을 아내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부모님들과 아내 분들의 기도와 인내가 있었기 때문에 3년의 이 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축하와 격려의 박수는 저희보다는 여러분이 받아야 마땅합니다.

   저희에게 봉사와 섬김의 기회를 주신 교회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교회의 직분자로 세워질 자들이기에 교회의 헌신이 없이는 결코 이 과정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부족하고 미숙한 저희를 교회의 직분자로 세우기 위해서 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학비와 생활비를 제공해 주신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년 전 저희의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목회의 소명을 받고 이곳에 왔다고 했지만, 저희의 모습은 한없이 부족했습니다. 교회에서는 신앙 좋고 열심 있다 하는 청년들이었지만, 말에나 일에나 실수가 많았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는 안목이 부족했으며, 세상을 헤아리는 혜안도 없었습니다.

   그런 저희를 위해 교수님들은 수업과 가르침으로, 삶으로 신학 함의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아둔하여 듣고 깨닫는 것이 참으로 더뎠기에 하루 종일 수업을 들은 후, 짧은 시간도 결코 헛되이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때론 홀로 책상 앞에 앉아 밤을 지새우곤 했습니다.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가도록 부르심을 받은 동기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곤 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는 제법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저 신앙 좋고 열심 있는 청년에 불과했던 저희는 이제 신구약 성경을 원어로 읽고 해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0년 교회 역사 가운데 있었던 성경 해석을 공부하였고, 교회가 그것을 어떤 성찰의 과정을 통해 고백했는지 자세히 살폈습니다. 나아가 그것을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적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하기 위해 고민하며 애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저희가 깨달은 것은, 신학은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저희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 삶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저희는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저희는 더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지혜를 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이 길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함께 같은 길을 가도록 부름 받은 동역자들과 함께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제 저희는 3년의 과정을 마치고 저희의 일터인 교회와, 저희가 살아갈 세상 속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기에는 들려오는 소식이 참으로 암담합니다. 교회는 계속해서 쇠퇴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는 감소하고 있으며, 젊은이들은 점점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숫자만 줄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이름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가려운 귀를 긁어주는 감언이설과 같은 가르침에 많은 이들이 귀를 기울입니다. 세속의 물결은 교회를 유혹하며, 교회는 무력하게 넘어지곤 합니다. 그런 교회를 향해 세상은 비웃고 조롱합니다. 500년 전 신앙의 선배들은 거짓 교회를 향해 진리를 외치며 교회를 개혁했지만, 이제는 세상이 교회를 향해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모든 것을 타개할 수 있는 길은 새로운 목회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3년간 배운 개혁주의 신학을 수호하고 확립하는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우리 고신 교회를 세운 선배들의 기개와 자세가 저희에게도 필요합니다. 저희의 선배들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신사참배의 위협 앞에서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교회를 향한 세속의 물결은 신사참배의 위협만큼이나 강합니다. 그 앞에서 넘어지지 않고 교회를 굳건하게 세우기 위해서는 선배들을 따라 진리를 지키기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순교자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저희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저희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저희를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 앞으로도 저희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가 이곳에서 배운 대로 목회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십시오. 그렇게 이 일을 위해 저희와 여러분이 함께 수고할 때, 지금도 우리를 다스리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날 우리 모두를 향해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며 칭찬해 주실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의 길을 인도하실 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졸업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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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충청지부 SFC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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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2.09 Views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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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목회대학원, 이사야를 통해 복음을 배우다

    목회대학원, 이사야를 통해 복음을 배우다 손재익 객원기자 고려신학대학원의 겨울이 뜨겁다. 2018년 2월 5일(월)부터 열리고 있는 동계목회대학원 때문이다. 150명을 모집한 이번 목회대학원은 그보다 훨씬 많은 약 260여명이 참석하여 목사들의 공부열기가 ...
    Date2018.02.07 Views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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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1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칼럼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해외칼럼]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해외칼럼] 개혁주의 정체성과 예배
[해외칼럼] 이주(immigration)를 우...
[해외칼럼]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2)
[해외칼럼] 권징 할 용기 (1)
[해외칼럼] 권징의 은혜 (2)
기고
[기고] 총회 개최 장소 문제에 대하여
돌트교회질서(1619년)와 한국장로교회
세속화된 교회가 세속의 성화를 가...
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하지만...
‘고신포럼발기’에 대한 우려와 기대
심방 예배(설교), 꼭 드려야 하나?
종교개혁자들에게 심방이란 무엇이...
섭리와 기도
이근삼 박사의 생애와 칼빈주의
화란개혁교회와 고신총회의 관계에 ...
논문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