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493 추천 수 0 댓글 0

  

이번 기획기사는 신앙생활지도입니다. 교회가 신자의 신앙생활전반을 지도한다는 것이 시대착오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현대교인들은 각자가 옳은대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신자들에게 교회의 지도라는 것을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 하나님, 한 구원주, 한 성령님을 믿기에 한 삶의 방식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어떻게 언약신앙에 근거하여 살아가야 할지를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 편집자 주

 

 

성도의 직장 생활

 

 

 

bbbe945ad916dfe0ea5f993cedb742df.png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표현은 ‘부른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다. 이제 부름 받은 그리스도인 세상 밖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구별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간다. 문제는 아직 ‘세상나라’에서 ‘하늘나라’ 백성, 곧 이중 국적자로 살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긴장이 존재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라는 문제도 이런 긴장 속에 있다.

 

 

1. 종교개혁신앙에서 배우는 직장

 

   중세교회는 성속(聖俗) 이원론으로 세상 노동과 세속 직업을 천대했다면, 마르틴 루터는 일상의 모든 직장이 거룩한 하나님의 소명임을 직시했다. 칼뱅은 직장을 소극적인 측면에서는 그리스도인의 ‘영혼의 수련도장’으로 보았다. 적극적 측면에서는 직장을 ‘영적 전쟁터’로 보았다. 칼뱅에게는 그리스도인이 일하는 직장을 적군과의 대치 상태나 싸움에서 필요한 ‘초소’(post assigned)였다.

   종교개혁신앙은 단순히 개인적 소명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적 관계로의 부르심으로 이해하고 적용했다. 종교개혁신앙은 하나님 앞에서 직면하는 개인으로서의 인간과 서로 관계하는 사회적 인간을 직시했다. 대표적으로 부부, 가족, 교회, 그리고 직장과 국가, 더 나아가 인류 국제사회를 아우르는 세계관을 형성했다.

   인간의 전적타락(Total Depravity)은 인간의 전 영역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인간관계와 사회생활과 경제적 활동 자체를 왜곡시켰다고 본다. 결혼생활ㆍ가정생활ㆍ사회생활 모두 인간의 타락과 상실 때문에 왜곡된 것이다. 교회 공동체가 사회 가운데 한 세포 혹은 한 핵으로서 존재하며 규모가 작아 보이지만, 인간성의 사회적 회복을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한다. 교회에서 시작된 새롭게 하는 변화는 왜곡된 부부관계, 가족관계, 사회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그러므로 교회공동체로부터 시작된 개혁은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직장에서의 개혁으로 연결된다.

 

 

2. 소명 => 사명 => 직업

 

   ‘직업’이라는 말은 ‘소명’에서 유래했다. ‘소명’(召命)은 부를 ‘召’, 명령 ‘命’이 합해 만들어진 단어로 ‘불러 명령한다’라는 뜻인데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일”을 말할 때 쓰인다. 영어로는 ‘콜링’(calling)이 소명에 해당된다. 서구 기독교 세계에서는 ‘소명’이 ‘직업’과 연결된다. 직업(소명)에 해당하는 단어가 ‘베케이션’(vocation)인데 라틴어의 ‘보카레’(vocare), 즉 ‘부르다’(to call)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게르만어로 직업에 해당하는 ‘버룹’(Beroep/Beruf)’도 ‘버루펀’(beroepen/berufen)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소명’과 ‘직업’ 사이에 ‘사명’이라는 단어가 있다. 소명 받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아 직업에서 이루기 때문이다. ‘사명’은 ‘미션’(mission<missus<mittere)이라 표현하는 데 ‘선교사’로 번역되는 ‘미션어리’(Missionary)는 사실 ‘사명자’로 번역하는 것이 옳다. 단순히 선교영역에서 일하는 ‘선교사’를 일컫는 단어가 아니라, 모든 직업에서 활동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부여된 이름이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 직장인은 ‘사명자’로서 하나님의 명령하신 임무를 수행해야 할 과업을 가지고 파송되었다.

 

 

3. 직장 생활

 

   본 글은 ‘그리스도인의 직장 생활 지도’이다. 그런데, 앞에 ‘소명-사명-직업’의 관계를 얘기한 이유가 무엇일까? 많은 경우 그리스도인도 깊은 자각 없이 직장을 얻고 일한다. 직업을 단순히 생업으로 여기거나, 혼인한 여성의 경우 아무런 준비도 없이 어머니로서의 사명과 주부로서의 직장을 가지게 되는 셈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직장인이 된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사명을 받았다. 그 사명을 직장에서 수행한다. 이 원리를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의식하지 않으면, 수많은 환란과 핍박과 고난을 이겨내기 어렵다. 많은 그리스도인 직장인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거나, 포기하고 타협하고 살아간다. 이것은 종교개혁신앙이 되찾고 회복했던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의 부름 받은 직장인으로 살아내기 위해 우리는 예배에서 그 힘을 공급받아야 한다. 십계명으로 적용해 보면, 1-4계명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의 요구한다. 제1계명은 ‘예배의 대상’에 관한 것이다. 세상에서 하나님 이외에 다른 어떤 신도 겸하여 섬겨서는 안 된다. 제2계명은 ‘예배의 방법’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도인 마음대로 하나님을 예배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운다. 제3계명은 ‘예배의 태도’에 관한 것이다. 제4계명은 ‘예배의 시간’에 관한 것이다. 성도는 칠일 중에 하루를 구별하여 예배하는 데 온 열정을 쏟아야 한다. 십계명은 하나님과의 관계설정으로 끝나지 않는다. 제5-10계명은 세상에서 사람과 관계하며 살아가야 할 사명을 명령한다. 본격적 세상에서의 삶에 관한 사명이다. 사실은 만만찮은 하나님의 삶을 향한 사명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제5계명 ‘권위 문제’와 제8계명 ‘재물 문제’와 제9계명 ‘진위 문제’를 가지고 직장 생활의 지침을 정리해 보자. 놀랍게도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은 이 점에 대해 아주 상세하고도 분명한 지침을 우리에게 물려주었다. 그것을 아래에 소개함으로 직장 생활 지도에 갈음한다.

 

1) 하급자의 상급자에 대한 역할(제5계명)

대요리문답 127문 “아랫사람들은 윗사람들을 마음과 말과 행동에 있어서 마땅한 경의로 존경해야 합니다. 그들을 위한 기도와 감사로, 그들의 덕과 은혜를 본받음으로, 그들의 정당한 명령과 조언에 즐거이 순종하고, 그들의 교종에 기꺼이 순복함으로, 그들의 다양한 계급과 지위의 성경에 따라 그들의 인격과 권위에 충성하며, 그것들을 변호하고, 지지하며, 그들의 연약함을 짊어지고 사랑으로 덮어줌으로 ,그들과 그들의 다스림을 존경해야 합니다.”

대요리문답 128문 “아랫사람들이 윗사람들에게 범하는 죄는 윗사람들에 대한 의무를 소홀히 함고, 그들의 정당한 권고와 명령과 교정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인격과 지위를 시기하고 경멸하며, 거스르는 것입니다. 또한 저주하고 조롱하는 것과 그들과 그들의 다스림에 치욕과 불명예가 되는 모든 완고하고 불미스러운 태도들입니다.”

 

2) 상급자의 하급자에 대한 역할(제5계명)

 

대요리문답 129문 “윗사람들의 의무는 그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권세와 그들이 서 있는 관계에 있어서 그들의 아랫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축복할 뿐만 아니라, 그들을 가르치고, 권고하며, 훈계하는 것입니다. 또한 잘하는 자들에게는 격려하고, 칭찬하며, 상주는 것과, 잘못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부끄럽게 하고 책망하며 징계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을 보호하며 그들을 위해 영육 간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중하며 지혜롭고 거룩하며, 모범적인 태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스스로를 영예롭게 함으로써,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위임하신 권위를 보존하는 것입니다.”

 

대요리문답 130문 “윗사람들의 죄는 그들에게 요구된 의무를 소홀히 하는 것 외에, 그들 자신과, 그들의 영광, 안인, 이익, 또는 기쁨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것입니다. 옳지 못한 일이나, 아랫사람의 힘에 부치는 일을 하라고 명하며, 악한 일을 권하고, 격려하며 좋아하게 하고, 선한 일을 만류하고 저지하며 부끄러워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부당하게 징계하며, 그들을 오류와 유혹과 위험에 부주의하게 노출시키고 방치하며, 그들을 노하도록 격동시키는 것입니다. 또는 어떤 형태로든 그들을 욕되게 하거나, 부당하고 경솔하며, 가혹하고 부주의한 행위로 그들의 권위를 깎아 내리는 일입니다.”

 

3) 동료 상호간의 역할(제5계명/제9계명)

 

대요리문답 131문 “동등한 사람들 사이의 의무는 서로의 존엄성과 가치를 인정하고 서로를 먼저 존중하며, 서로에게 있는 은사들과 진보를 자신의 것인 양 기뻐하는 것입니다.”

 

대요리문답 132 “동등한 사람들 사이의 죄는 요구된 의무를 소홀히 하는 것 외에, 서로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며, 서로의 은사를 시기하고, 피차 진보와 번영을 속상해 하며, 서로 남보다 우월함을 찬탈하려는 것입니다.”

 

대요리문답 144문 “제9계명이 요구하는 의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실과 우리 자신과 우리 이웃의 명예를 보존하고 증진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위해 나서서 옹호하며, 재판과 정의에 있어서나 다른 어떠한 일에 있어서라도, 진심으로, 성실하게, 자유롭게, 명백하게, 그리고 온전하게 오직 진실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이웃을 자비롭게 평가하고, 그들의 명예를 사랑하며 바라고 기뻐하며, 그들의 연약함을 슬퍼하고, 덮어주며, 그들의 재능과 장점들을 기꺼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결백을 변호하고, 그들에 관한 좋은 소문을 기꺼이 받아들이되, 나쁜 소문은 받아들이기를 원하지 않으며, 험담하는 자들과 아첨하는 자들과, 비방하는 자들을 저지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좋은 평판을 사랑하고 보호하며 필요할 때는 이를 변호하며, 정당한 약속을 지키고, 어떤 것이든지 참되고 정직하며 사랑스럽고, 좋은 평판이 있는 것들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대요리문답 145문 “제9계명에서 금지하는 죄는 특별히 공적 재판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우리 자신과 이웃의 명예를 해치는 모든 일입니다. 거짓증거를 제공하며 위중을 사주하고, 고의적으로 나서서 악한 소송에 대해 변호하며, 진실을 대적하고 억압하는 것입니다. 불의한 판결을 내리고,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고, 악인에게 보상하기를 의인에게 하듯이 하며, 의인에게 보상하기를 악인에게 하듯이 하는 것입니다. 위조, 진실을 은폐하는 것이며, 공의로운 소송에 부당하게 침묵하는 것과, 불법에 대해 우리가 책망하고, 다른 이들에게 항의해야 할 때 잠자코 있는 것입니다. 때에 맞지 않게 진실을 말하거나, 그릇 된 목적으로 악의적으로 말하거나, 진리를 왜곡하여 그릇된 의미로 만들거나, 의심스럽게 애매한 표현으로 진실과 공의를 손상시키는 것입니다. 비 진리를 말하며, 거짓말하고, 비방하며, 험담하고, 훼방하며, 나쁜 소문을 퍼뜨리고, 수군거리며, 비웃고, 욕하며, 경솔하고, 가혹하며, 편파적이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의도와 말과 행동을 오해하는 것이며, 아첨과 헛된 자랑, 우리 자신이나 남들을 지나치게 높게 혹은 낮게 생각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들과 장점들을 부인하고 적은 과실들을 더욱 악화시키고, 자유롭게 고백하도록 요청받았을 때 죄를 숨기고 변명하고 경감시키는 것입니다. 약점을 쓸데없이 찾아내며, 헛소문을 퍼뜨리고, 악한 소문을 받아들이고, 지지하며, 공정한 변호에는 귀를 막는 것입니다. 악하게 의심을 품는 것이며, 마땅히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자에게 돌아가는 명예에 대해 시기하며, 배 아파하고, 그것을 손상시키려고 애쓰거나 갈망하며, 그들의 불명예와 오명을 기뻐하는 것 입니다. 조소하듯이 멸시하는 것, 맹신적으로 존경하는 것, 정당한 약속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명예를 얻는 일에는 소홀히 하고, 불명예를 초래하는 일은 행하고 스스로 피하지 않을 뿐더러, 다른 사람들이 못하도록 능히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4) 회사를 위한 태도(제8계명)

 

대요리문답 141문 “제8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계약과 거래에 있어서의 진실과 신실함과 공정함입니다. 모든 이에게 각자의 몫을 주며, 정당한 소유주로부터 불법으로 압류한 재물을 반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능력과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아낌없이 내어주며, 빌려주는 것입니다. 이 세상 재물에 대한 우리의 가치판단, 소원과 애착을 절제하며, 우리의 본성의 유지에 필요하고 편리하며, 우리의 상태에 적합한 것들을 획득하고 보존하며 사용하고 처리하는 것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정당한 직업과, 그것에 근면하며, 검소하고, 불필요한 법정소송과 보증, 그 외에 채무와 같은 것을 피함입니다. 우리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부와 재산을 획득하고 보본하며 증진시키기 위해 모든 정당하고 합법적인 수단들을 동원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대요리문답 142문 “제8계명에서 금지하는 죄는 요구된 의무를 소홀히 하는 것 외에, 도둑질, 강도, 사람납치, 장물취득, 사기거래, 저울과 치수를 속이는 것, 지계표를 옮기는 것, 사람들 사이에 맺어진 계약이나 신탁에 있어서의 부정과 불성실함입니다. 억압, 강탈, 고리대금, 뇌물, 쓸데없는 소송, 부당하게 공유지를 사유화하는 것과 사람들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물건 값을 올리기 위한 사재기, 불법적인 직업, 우리 이웃에게 속한 것을 빼앗거나 억류하거나, 우리 자신을 부유하게 하는 다른 모든 부당하고 악한 행위들입니다. 탐욕, 세상 재물을 과도하게 소중히 여기며 애착하고, 그것들을 획득하고 보존하며 사용하는 데 신뢰할 수 있 노심초사하는 것이며, 다른 사람들의 번영을 시기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게으름, 방탕, 낭비성 게임이며, 우리들의 재산에 손해를 끼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재산을 적절히 사용하여 그로부터 위로를 누리는 일을 가로막는 기타의 모든 행위들입니다.”

 

   그리스도인 직장인을 위한 생활 지침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일반 그리스도인이 모든 상황에서 행해야 할 것이다. 반대로 십계명은 직장의 영역이 아닌, 교회 마당 안에서만 행해야 할 그 무엇이 아니라는 점도 분명하다. 특별히 제5ㆍ8ㆍ9계명이 직장 생활과 관련해 더 적용성이 있는 부분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제6계명의 생명에 관한 것, 제7계명 혼인에 관한 것 , 제10계명 탐심에 관한 것도 직장생활에서 무관하지 않다. 삶은 주제로 구분할 수 있지만, 인격 안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직장에서 일해야 함을 분명히 하고 싶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기획-청년멘토] 영원한 청년 렘브란트에게 배운다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5.25 By개혁정론 Views147
    read more
  2. [기획-청년멘토] 팡세에 나타난 파스칼의 고민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5.18 By개혁정론 Views212
    Read More
  3. [기획-청년멘토] 불굴의 용사 아타나시우스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5.13 By개혁정론 Views105
    Read More
  4. [기획-청년 멘토] 청년 아우구스티누스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5.11 By개혁정론 Views169
    Read More
  5.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토인비, 창조성 그리고 코로나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5.08 By개혁정론 Views314
    Read More
  6.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당회의 역할과 권위를 생각하다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5.02 By개혁정론 Views234
    Read More
  7.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전염병은 차별과 혐오를 낳지만...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4.28 By개혁정론 Views190
    Read More
  8.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교회는 가현설(假現說)을 경계해야 한다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4.23 By개혁정론 Views221
    Read More
  9.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코로나와 두려움: 개방성과 투명성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4.20 By개혁정론 Views182
    Read More
  10. [기획-총선]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아래 글은 월간고신 생명나무 5월호에 실린 글로서, 이번 주제인 '총선'과 맞아 저자와 잡지사의 허락을 받아 싣습니다.. - 편집장 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권수경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초빙교수) 국회의원 선거의 의미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
    Date2020.04.14 By개혁정론 Views507
    Read More
  11. [기획-총선]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상상과 정치 참여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14 By개혁정론 Views392
    Read More
  12. [기획-총선] 그리스도인은 어떤 후보에게 투표해야 하는가?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9 By개혁정론 Views313
    Read More
  13. [기획-총선] 4.15총선, 그리스도인이 투표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7 By개혁정론 Views513
    Read More
  14. [기획-총선] 하나님 나라, 체제 그리고 415 총선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3 By개혁정론 Views724
    Read More
  15. [기획-총선] 그리스도인에게 정치란?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1 By개혁정론 Views838
    Read More
  16. [기획- 코로나, 와중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예배논쟁에 대한 바울의 가르침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3.30 By개혁정론 Views1350
    Read More
  17. [기획-총선] 기독교연합(ChristenUnie), 네덜란드 기독교 정당을 소개합니다

    한국에도 기독교 정당이 가능할까? 불가능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가능하다고 보는 견해도 있고 그런 움직임도 있다. 아래의 글은 네덜란드 정당 가운데 하나인 <기독교 연합>(Christen Unie)에 대한 소개이다. 네덜란드 정치는 기본적으로 입헌군...
    Date2020.03.26 By개혁정론 Views229
    Read More
  18.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코로나 19 사태에 관한 신학적 목회적 고찰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3.07 By개혁정론 Views1449
    Read More
  19.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코로나 19 제2국면에 대처하고 있는 우리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3.06 By개혁정론 Views1138
    Read More
  20.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코로나 19와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3.04 By개혁정론 Views35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기획기사

사설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1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칼럼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해외칼럼]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해외칼럼] 개혁주의 정체성과 예배
[해외칼럼] 이주(immigration)를 우...
[해외칼럼]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기고
“인터넷 성찬”이 가능한가?
코로나19에 대해 전문가에게 묻다
그 무엇도 방해하지 못하는 복음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
성경이 나를 읽어내고, 나의 삶으로...
네덜란드 자매교회 총회를 참석하고
노회는 장로회교회의 꽃이다
[기고] 총회 개최 장소 문제에 대하여
돌트교회질서(1619년)와 한국장로교회
세속화된 교회가 세속의 성화를 가...
논문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