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한국에도 기독교 정당이 가능할까? 불가능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가능하다고 보는 견해도 있고 그런 움직임도 있다.

   아래의 글은 네덜란드 정당 가운데 하나인 <기독교 연합>(Christen Unie)에 대한 소개이다. 네덜란드 정치는 기본적으로 입헌군주제(constitutional monarchy)이고 의회(대의)민주주의를 표방한다. 중앙집권이 아니라, 지방자치를 기본으로 하면서 정치 단체와 사회의 폭넓은 공감대를 기초로 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네덜란드에는 전통적으로 기독당(CDA)가 있지만, 개혁신앙에 기초한 소수 정당이 또 있다. 이름하여 ‘기독교 연합’(Christen Unie)이다.

   ‘기독교 연합’ 정당의 책임자들이 특별히 한 한국 기독인의 요청으로 아래 글을 보내왔다. 2020년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개혁신앙에 근거한 정당 정치를 생각하는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기독교연합>(ChristenUnie), 네덜란드 기독교 정당

 

 

 

image02.png   image03.png

 

- 글: 리스카 반 데르 에이크 (Lisca van der Eijk), 메노 판 훌스트(Menno van Hulst)

 

 

우리의 역사

 

<기독교연합>은 불과 20년 전에 만들어진 비교적 연륜이 짧은 정당이지만 역사적 뿌리는 오래되었다. 2000년에 <기독교연합>은 <개혁주의 정치연대(>Gereformeerd Politiek Verbond, GPV, 1948년 설립)와 <개혁 정치연맹>Reformatorische Politieke Federatie, RPF, 1975년 설립)이 통합하면서 시작되었다. 1963년에 GPV는 처음으로 하원(Second Chamber)에 Piet Jongeling을 의원으로 진출시켰다.

   <기독교연합>은 어거스틴, 루터, 칼뱅, 흐룬 판 프린스테러르, 아브라함 카이퍼 등의 사상가들에 뿌리를 두고 있다. 아브라함 카이퍼는 1879년에 <반혁명당>(Antirevolutionaire Partij, ARP)을 만들었는데 네덜란드에 있는 다양한 기독교인들이 정치적으로 연합하여 만든 네덜란드의 첫 정당이었다. <기독교연합>은 2006-2010년 연정(연립정부)의 한 축을 담당했다. 2017년 선거 이후 <기독교연합>은 두 번째로 VVD, CDA, D66과 함께 연정에 참여했다. 이 연정은 총 76 의석을 가지고 있다.

 

 

숫자로 본 <기독교연합>

 

당원수 25,000

2017년 총선 득표수 365,271

(총 투표수의 3,4%)

상원 5

하원 4

장관 3

유럽의회원 1

시의원 402

시행정관 80

시장 13

도의원 31

도행정관 4

 

 

우리의 동기

정치와 정치인은 일반적으로 기독교에게 인기가 없다. 더러운 수법과 비열한 행위들이 정치에 난무한다. 거짓말하고, 공약(空約)을 일삼고 심지어 폭력을 사용하는 일도 일어난다. 이러니 누군들 정치에 가까이 하려 하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바로 그 이유로 정치에 뛰어든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변화를 이끌 수 있다. 우리는 세상과는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고 살아가는 방식과 태도 역시 다르다. 우리는 아브라함 카이퍼가 한 유명한 말에서 영감을 얻는다: “우리 인간의 삶의 모든 영역 가운데 단 한치의 구역도 만유의 주재이신 그리스도께서 내 것이다, 하고 외치지 않을 것은 없다.”

   우리가 성경에서 영감을 얻은 정치를 우리나라에서 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은 분명 특권이다.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기독교인이 그런 기회를 얻는 것은 아니다. <기독교연합>의 회원권은 신앙을 고백하는 기독교인에게만 주어진다. 대부분은 개신교인이지만 로마가톨릭 회원과 정치인도 우리 당에서 늘어나고 있다. <기독교연합>은 우리 사회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화시키는 일을 돕기 원한다. 우리의 첫 번째 정치적 책임은 네덜란드에 대한 것이지만 공정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향한 우리의 열망은 우리나라에서 멈추지 않는다. 바로 그 이유로 우리가 <유럽연합>(EU) 차원에서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 우리는 <유럽 기독교 정치운동>(ECPM)과 협력한다. 언제 어디서든, 유럽 밖에서도, 기독교인이 <기독교연합>과 똑같은 임무를 갖고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돕고 그들에게서 배우기 원한다.

   우리 당은 또한 연구소(싱크탱크)인 <흐룬 판 프린스터 연구소>De Groen van Prinsterer Stichting를 갖고 있다. 이 연구소는 지속적으로 사회적 트렌드와 이슈들을 연구하고 있고 비판적인 정치적 사고를 자극한다. 이 모두는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영감을 얻는다. 우리에겐 <관점> Perspectief이라는 청년운동이 있다. 이 단체는 서른 살 미만의 회원들을 위한 것으로 젊은이들이 기독교 정치에 참여하면서 배우도록 돕는 일을 한다. 그들은 또한 청년실업이나 교육과 같은 주제에 대해 우리가 정책을 개발하는 데 기여할 수도 있다.

 

 

 

네덜란드의 정당들

   2017년 상원 총선에 23개 정당이 참여하였다. 주요 후보자들을 대개 좌.우로 나눠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나누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네덜란드에서 일반적으로 ‘좌익’에 속하는 주제는 ‘정부에 보다 많은 권한을 부여하기’, ‘더 많은 사회보장과 혜택수여’, ‘수입이 많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함’, ‘환경’ 등이다. 통상 ‘우익’로 여기는 주제로는 ‘정부의 역할 줄이기’, ‘더 강력한 이민 규제’, ‘더 많은 비즈니스 장려’ 등이다.

   2017년 선거 이후 의회에 진입해 있는 정당은 다음과 같다(의석수 포함).

1) 좌익에 속하는 당은 사회당(Socialistische Partij, SP, 14석), 녹색당(GroenLinks; GL, 14석), 노동당(Partij van de Arbeid; PvdA, 9석).

2) 중도에 속하는 당은 기독교민주당(Christen-Democratisch Appèl, CDA, 20석), 진보민주당(Democraten 66, D66, 19석), <기독교연합>(ChristenUnie, CU, 5석).

3) 우익에 속하는 당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민중당(Volkspartij voor Vrijheid en Democratie, VVD, 33석), 자유민주당(Partij voor de Vrijheid, PVV, 20석), 정치개혁당(Staatkundig Gereformeerde Partij, SGP, 3석).

 

 

 

우리의 정치적 견해

<기독교연합> 모든 당원은 다음 내용을 수용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왕권에 이끌려 <기독교연합>은 사회와 국가통치에 헌신한다. 우리는 정부를 하나님이 주신 기관으로 보며, 우리는 그분을 섬기는 가운데 정의를 행하고 전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우리는 우리의 정치 원칙을 성경, 곧 성령의 감동으로 된,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둔다. 우리 당원은 니케아신조에 잘 요약된 대로의 기독교 신앙을 통해 연합한다.”

   우리의 관점은 성경에 근거하고 성경에 의해 영감을 받는다. 성경은 우리에게 정치 프로그램을 주지는 않지만 그 안에는 선한 삶을 위한 많은 가르침이 있다. 제5계명 ‘살인하지 말라’는 낙태를 반대하도록 우리를 인도합니다. 동시에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은 원치 않는 임신을 한 여성들을 지지하도록 합니다. 만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한 청지기로서 지구를 돌보라는 사명을 주셨다고 믿는다. 우리는 환경 문제에서도 확고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기업 활동을 장려하여 일자리와 성장을 만들어 내지만 노동자와 천연자원을 착취하는 것에는 반대한다. 자유, 특히 종교의 자유는 지극히 중요하다. 네덜란드에 이슬람교도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이 사원을 짓는 것을 환영하지만 증오나 여성에게 할례를 행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우리 기독교 학교는 네덜란드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런 교육의 자유는 헌법에 기초하고 있지만 좌익, 진보 정치인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연합>이 중앙 정부의 일원으로 있는 한 이 정책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정치적 입장을 ‘기독교적-사회적’으로 요약한다. 이 또한 아브라함 카이퍼에게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기독교-사회주의’와 혼동하지 않길 바란다.

   우리는 정부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 우리는 단지 여러 사회 영역들(정부ㆍ기업ㆍ비정부기구ㆍ학교ㆍ가정)이 균형 있게 협력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우리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미 6:8)이다.

  

 

네덜란드의 정치 체제

네덜란드 정치는 기본적으로 ‘의회 민주주의’ 틀 안에서 이루어진다. 입헌군주제는 사실상 상징적이다. 네덜란드 의회는 상원과 하원(Eerste en Tweede kamer der Staten-Generaal)으로 이루어진다. 첫째 원(院)은 상원이다. 상원(제1원)에는 75명의 의원이 있는데 4년마다 네덜란드 각 주대표들이 투표하여 비례로 선출한다. 그들의 주요 임무는 법안과 법령들이 헌법에 배치되는지를 판단하는 일이다. 법안은 하원에서 만들어진다. 하원은 150석으로 이루어지고 4년마다 선거를 통해 정당이 얻는 표의 수에 비례해 의석이 결정된다. 법안을 상정하고 법을 제정하려면 과반수 (76표 이상)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내각은 하원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네덜란드 정치에서 우리의 역할: 연대하여 일하기

비록 우리 당이 하원에서 3% 의석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지만 우리는 (전국 차원에서) 집권 연합정부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 우리나라의 정치 문화에서 내각은 통상 하원에서 다수당이 되려고 한다. 그 때문에 우리 당은 규모는 작지만 새로 구성되는 내각이 다수당이 되지 못했을 때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기독교연합>은 현재 다수 집권 연정의 7%를 차지하고 있고 18명 내각 장관 중 3명이 <기독교연합>소속이다(13%).

   이러한 연정을 이루기 위해서 집권당은 자신들이 실행하려는 정책을 견지하고 있는 (혹은 부분적으로 일치하는) 다른 정당을 찾게 된다. 정책을 두고 정당들 사이의 협상이 시작되고 연정 협약을 맺기 위한 협상을 진행한다. 2017년 <기독교연합>은 집권 연정에 합류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연정 협약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집권 연정에 참여하는 것은 우리가 우리나라를 다스리고, 또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책임을 맡기 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의 기독교 신앙이 우리에게 영감을 주어서 네덜란드 국민 모두에게,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을 만들게 한다는 것을 믿는다. 그래서 연정 협약을 협상할 때 우리는 최대한 우리의 정책을 주장하려고 하였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다. 정당은 서로 다른 관심사를 가지고 있고 정치적 영향력에서 공정한 자기의 지분을 갖기 원한다. 우리 입장에서 어떤 정책은 좋지 않고, 어떤 것은 더 나쁘다. 세속 정당들은 기독교에서 영감을 얻은 우리의 정책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현 연정 협약 가운데는 우리가 여전히 좋아하지 않는 정책들도 있다. 그러나 협상 진행을 통해 우리는 그런 정책들의 시행을 늦추거나 영향력을 줄일 수 있었다. 반면 우리는 우리의 정책에 더 나은 조건으로 협상하기도 했다.

 

   우리가 보기에 정치는 내용과 세계관에 관련된 것만이 아니라 삶의 방식과 태도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포함한다. 우리 정당의 정치인은 신뢰성에서 인정을 받아야 한다. 정치 토론은 내용을 가지고 격렬할 수 있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온유해야 한다. 항상 한 개인으로서의 정치적 ‘적들’의 삶에 관심을 자기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연정에 참여하는 것의 어려운 점은 타협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으면 다스리는 것이 불가능하고 자신의 위치가 반대당으로서 자신의 견해를 선언하는 것으로만 제한된다. 우리는 항상 우리 지역구민에게 언제 그리고 왜 타협하는지를 명료하게 설명해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교육의 자유나 낙태 반대 등과 같은 사안들은 타협할 수 없는 것들이다.

 

 

후보자 훈련: 당원에서 현역 정치인으로

우리 당은 현역 정치인이 되고픈 야망을 가진 당원에게 폭넓은 훈련을 제공한다. 모든 신규 당원은 “기독교연합 가입 환영식” 과정에 초대를 받는다. 하루 저녁 프로그램으로, 강사들이 우리의 역사와 기본 정치 원칙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우리 당의 조직 구조에 대해서, 또한 당원이 우리의 정치 임무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우리 당의 지방 또는 전국 의원 후보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는 당원들을 위한 후속과정으로, “시 의회 정치 내 <기독교연합> 정책의 모든 것”, 토론 훈련, 또는 “기독교적 사회적 사고” 같은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그 다음 단계 과정도 특정 정치 주제들, 가령 “재정”, “지역 맥락에서의 비전과 전략”에 관한 훈련과 지도자 훈련을 제공한다.

   우리의 싱크탱크도 친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젋은이가 함께 모여 어거스틴과 카이퍼 같은 고대와 현대 사상가들의 정치 철학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다.

 

 

 

캡처.PNG

 

 

우리의 정책 수립 과정

이제 정치적 의견을 개발하고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훈련을 해 보자. 이것에 도움 주는 도구로서 우리 당은 기독교 정치의 모래시계를 개발하였다.

 

0 ‘그리스도는 주(主)시다’는 우리 당의 기본 고백이다. 이것은 우리 삶 전체의 토대이다.

1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우리의 삶을 살아가고 거기에 부합하게 행동한다.

2 이것은 우리가 삶과 세계를 바라보는 방법이다.

3 우리의 인생-& 세계-관 때문에 우리는 우리 정부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갖는다.

4 우리는 비전 문서를 작성하여 그것에 대해 설명하고 더 정교하게 만들어 간다.

5 이 비전 문서로부터 우리는 우리의 정치적 견해의 요점들을 끌어낼 수 있고 우리의 정치적 프로그램을 그 토대 위에 둔다.

6 이 정치적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우리는 정치 토론에서 우리의 입장을 결정한다.

7 이 토론에서 우리는 연정을 형성하거나, 또는 영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타협하기로 결정한다.

 

 

 

 

image01.png

 

1년에 한 번 <기독교연합>은 당원, 투표자 그 외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오픈하우스 행사를 헤이그 소재 하원 구내에서 갖는다.

 
image04.png

<기독교연합> 소속 하원 의원 다섯 명과 세 명의 장관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기획-그리스도인 부부의 세계] 배우자 부정!? 이해한다고 하니 더 미치겠어요

    이번 기획기사는 ‘그리스도인 부부의 세계’입니다. 최근에 종영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것은 부부세계의 민낯을 여과없이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위태위태한 것이 바로 부부관계가 아닐까...
    Date2020.07.03 By개혁정론 Views116
    read more
  2. notice

    [기획-부부의 세계] 도대체 결혼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그리스도인 부부의 세계’입니다. 최근에 종영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것은 부부세계의 민낯을 여과없이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위태위태한 것이 바로 부부관계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스도인 부부...
    Date2020.06.25 By개혁정론 Views418
    read more
  3. [기획-그리스도인 부부의 세계] 무엇이 그리스도인 부부를 흔드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그리스도인 부부의 세계’입니다. 최근에 종영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것은 부부세계의 민낯을 여과없이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위태위태한 것이 바로 부부관계가 아닐까...
    Date2020.06.18 By개혁정론 Views279
    Read More
  4. [기획-청년멘토] 개혁주의 교회와 목회를 소개한 허순길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6.06 By개혁정론 Views324
    Read More
  5. [기획-청년멘토] C. S. 루이스 같은 변증가가 나오기를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6.01 By개혁정론 Views203
    Read More
  6. [기획-청년멘토] 영원한 청년 렘브란트에게 배운다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5.25 By개혁정론 Views222
    Read More
  7. [기획-청년멘토] 팡세에 나타난 파스칼의 고민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5.18 By개혁정론 Views322
    Read More
  8. [기획-청년멘토] 불굴의 용사 아타나시우스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5.13 By개혁정론 Views151
    Read More
  9. [기획-청년 멘토] 청년 아우구스티누스

    이번 기획기사는 '청년멘토'입니다. 멘토라는 말이 유행한지 제법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는 너도 나도 청년들의 멘토가 되려고 합니다. 스스로 멘토노릇하려는 이들은 꼰대가 되기 쉽다는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맨토들...
    Date2020.05.11 By개혁정론 Views314
    Read More
  10.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토인비, 창조성 그리고 코로나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5.08 By개혁정론 Views369
    Read More
  11.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당회의 역할과 권위를 생각하다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5.02 By개혁정론 Views289
    Read More
  12.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전염병은 차별과 혐오를 낳지만...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4.28 By개혁정론 Views213
    Read More
  13.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교회는 가현설(假現說)을 경계해야 한다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4.23 By개혁정론 Views267
    Read More
  14. [기획-코로나, 와중에서] 코로나와 두려움: 개방성과 투명성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4.20 By개혁정론 Views204
    Read More
  15. [기획-총선]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아래 글은 월간고신 생명나무 5월호에 실린 글로서, 이번 주제인 '총선'과 맞아 저자와 잡지사의 허락을 받아 싣습니다.. - 편집장 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권수경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초빙교수) 국회의원 선거의 의미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
    Date2020.04.14 By개혁정론 Views525
    Read More
  16. [기획-총선]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상상과 정치 참여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14 By개혁정론 Views409
    Read More
  17. [기획-총선] 그리스도인은 어떤 후보에게 투표해야 하는가?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9 By개혁정론 Views323
    Read More
  18. [기획-총선] 4.15총선, 그리스도인이 투표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7 By개혁정론 Views521
    Read More
  19. [기획-총선] 하나님 나라, 체제 그리고 415 총선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3 By개혁정론 Views740
    Read More
  20. [기획-총선] 그리스도인에게 정치란?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1 By개혁정론 Views85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기획기사

사설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1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칼럼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해외칼럼]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해외칼럼] 개혁주의 정체성과 예배
[해외칼럼] 이주(immigration)를 우...
[해외칼럼]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기고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
“인터넷 성찬”이 가능한가?
코로나19에 대해 전문가에게 묻다
그 무엇도 방해하지 못하는 복음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
성경이 나를 읽어내고, 나의 삶으로...
네덜란드 자매교회 총회를 참석하고
노회는 장로회교회의 꽃이다
[기고] 총회 개최 장소 문제에 대하여
돌트교회질서(1619년)와 한국장로교회
논문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