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고신
조회 수 174 추천 수 0 댓글 0

 

 

70년을 맞은 고신총회와 한국 사회와 교회

 - 2022년 미래교회 포럼 전국대회

 

 

   미래교회 포럼(대표: 권오헌 목사) 전국대회가 ‘고신총회 70년과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2022년 12월 5일(월) 오후 1시 서울제일교회당(김동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미래교회 포럼 대표 권오헌 목사의 인사와 직전 대표 오병욱 목사의 기도에 이어 바로 시작된 포럼은 첫 번째 강사로 양낙흥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은퇴)가 ‘고신 70년과 사회’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image01.png

▲ 미래교회 포럼 대표 권오헌 목사의 인사 ⓒ 손재익

 

 

image02.png

▲ 미래교회 포럼 직전 대표 오병욱 목사의 기도 ⓒ 손재익

 

 

   양낙흥 교수는 발제를 부탁받고 “고신에도 기독교와 사회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나? 그나마 다행이다” 라는 마음이 들었다는 소회로 강의를 시작했다. 양 교수의 눈에 고신은 사회에 별로 관심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어린 시절부터 부산의 핵심 지역에서 살았지만, 6-70년대에 고신 교회가 나를 포함한 부산 시민들에게 존재를 부각시켰던 적이 없었다고 했다. 50년대 고신은 총회 조직과 조직 정비 등으로 바빠 사회와 국가 현실에 눈 돌릴 겨를이 없었고, 60년대 고신은 사조 이사회 사건으로 편법, 탈법을 자행했고, 70년대 고신은 한국 사회에서 박정희 1인 독재를 위한 유신이 한참 진행되고 있던 무렵인 1972년 송상석 목사는 고려신학교의 이사장직을 억지로 연장하기 위해 이전의 한상동 목사와 꼭 같은 방식으로 불법 이사회와 이사회록을 날조했다. 이에 대한 한목사측의 공격은 결국 1974년 송상석 목사의 목사직 박탈로 연결되었고 그것은 1976년 반고소 고려파 교단의 분리로 귀결되었다. 이런 형편의 교회가 국가 권력자의 불법과 불의를 비판하는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다. 아니 애당초 그런 것에 대한 개념도 없었고 그런 사명에 대한 관심도 없었다. 80년대 고신은 전두환이 집권하고 유월 항쟁이 있던 시절에도 침묵했다. 당시 신대원 3학년이었던 나는 이럴 때 그리스도인들, 특히 고등 교육을 받고 있는 교회 지도자들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면서 사태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었다. 동시에 신학적으로 교단의 최고 지도자들인 우리 신대원 교수들은 과연 이런 상황에서 수업에 들어와 무슨 말을 하며 어떤 행동을 취하는가를 주의깊게 관찰했다. 놀라왔던 것은 우리 교수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시국에 대해 단 한마디의 언급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지금 자기 조국이 망하기 일보 직전처럼 보이는 어지럽고 위험한 상황인데도 그들은 입이 무거워서였는지 아니면 국가나 사회 문제는 기독교 신앙과 무관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양심적인 발언 한마디 하다가 서슬퍼런 군부 독재 정권 하에서 크게 다치고 불이익을 당하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인지 일체 모른 척하고 침묵을 지켰다.


 

image03.png

▲ 발제하는 양낙흥 교수 ⓒ 손재익

 

 

   양낙흥 교수는 결론적으로 이렇게 주장했다. “고신 목사들은 관심과 시야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전체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 그러다보니 우리의 관심사가 온 세계와 한국 사회 전체는 고사하고 하다 못해 한국 교회 전체에까지도 미치지 못하고 오직 고신 교회에 국한되어 있다. 현대 사회에서 교회가 선지자적 역할을 감당하려면 기독교와 사회, 혹은 교회와 국가의 관계에 대한 성경적 이해가 필요하다. 특히 개혁주의 전통과 민주주의의 관계에 대한 역사적 신학적 지식이 있어야 한다. 지나간 과거는 어쩔 수 없지만 다가오는 미래에 한국 장로교회 지도자들이 긍정적인 사회정치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칼빈주의 선조들이 신학적으로나 실천적으로 민주주의의 형성 과정에 어떤 역할을 감당했는가를 배울 필요가 있다. 나아가서 한국 현대사에 대한 정확하고 상당한 지식도 필요하다.”

 

   이어 심창섭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명예)가 강의했다. ‘한국교회 역사 속에서 고신 70주년과 바램’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심 교수는 고신교단에 3가지를 바란다고 했다.

   첫째, 현재의 총회장의 역할과 총회 제도를 혁신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둘째, 연합을 위해 힘써야 한다. 고신, 합동, 합신은 신학적으로 합치는 것이 좋겠다고 본다.

   셋째, 개혁주의 신학의 이론 중심을 넘어서 실천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image04.png

▲ 발제하는 심창섭 교수 ⓒ 손재익

 

 

 

   다음으로 정남환 교수(호서대 은퇴, 서울강남교회 장로)가 고신총회 70년과 전영창 선생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미래교회 포럼은 고신교회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을 소환해서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한상동(1901-1976) 송상석(1896-1980) 장기려(1911~1995)를 살폈는데, 전국모임으로 전영창(1916~1976)을 살핀 것이었다.

 

   정남환 교수는 거창고등학교를 졸업한 동문으로서 오랫동안 교장을 지낸 전영창 선생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추억을 생각하며 발제했다. 정남환 교수는 전영창 선생의 삶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특히 이번 72회 총회에 상정한 내용이기도 한 복음병원 설립자가 장기려 박사가 아니라 전영창 선생이라는 근거를 여러 사료를 중심으로 발제했다.

 

 

image05.png

▲ 발제하는 정남환 교수 ⓒ 손재익


 

   저녁 식사 후 마지막 순서로 김형렬 목사가 ‘고신총회 70년, 재정과 복지에 대한 결의 사항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목사는 총회의 네 번째 상위임원회 임무인 재정복지에 관한 총회 결정을 고신대 이현철 교수가 수행한 총회 상정안 분석의 틀을 사용하여 상정 기관, 상정 안건과 내용, 그리고 결의 내용으로 분류한 후 이 항목 하나하나가 목회 및 사역 정책(A), 지도 및 감독 정책(B), 지원 및 조정정책(C), 제도 및 체제정책(D) 유형 중 어디에 속하는지를 1, 2순위로 구분하였다.

 

image06.png

▲ 발제하는 김형렬 목사 ⓒ 손재익


 

 

   오후 1시부터 진행된 포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경건회가 있었다. 김홍석 목사(부총회장)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모든 순서는 9시 20분 경에 마쳤다.

 

 

손재익 객원기자 (reformedjr@naver.com)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제15회 개혁주의 학술원 신진학자포럼

    제15회 개혁주의 학술원 신진학자포럼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이 주최하는 제15회 개혁주의 학술원 신진학자 포럼이 아래와 같이 개최된다. 일시: 2023년 1월 16일(월) 오후 1시 30분 장소: Zoom을 통한 온라인 실시간 주최: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Date2023.01.03 Views154
    read more
  2. SFC를 섬기려 10명의 젊은이가 새롭게 헌신하다

    SFC를 섬기려 10명의 젊은이가 새롭게 헌신하다 2023 SFC 신입간사 훈련 개원예배가 2022년 12월 19일(월) 오후 2시 30분 한길교회당(손재익 목사 시무, SFC 교육훈련센터 지하)에서 열렸다. 김추현 간사(훈련원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SFC 강령과 학신...
    Date2022.12.19 Views258
    Read More
  3. 70년을 맞은 고신총회와 한국 사회와 교회

    70년을 맞은 고신총회와 한국 사회와 교회 - 2022년 미래교회 포럼 전국대회 미래교회 포럼(대표: 권오헌 목사) 전국대회가 ‘고신총회 70년과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2022년 12월 5일(월) 오후 1시 서울제일교회당(김동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
    Date2022.12.05 Views174
    Read More
  4.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노조 파업 4시간 만에 종료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노조 파업 4시간 만에 종료 복음병원 노조가 파업 시작 4시간 만에 사측과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며 파업을 종료했다. 노조는 사측과 그동안 10차례 협상에도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자 2022년 11월 10일 오전 6시 30분부터 총파업을...
    Date2022.11.10 Views136
    Read More
  5. 제72회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이사 이·취임식

    제72회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이사 이·취임식 - 권오헌 총회장 취임 제72회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이사 이·취임식이 2022년 10월 20일(목) 오전 11시 총회회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유지재단 이사회 서기 권종오 목사의 인도...
    Date2022.10.21 Views152
    Read More
  6.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번역-제17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번역 - 제17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 개혁주의 학술원이 주최하는 제17회 종교개혁기념 학술 세미나가 아래와 같이 개최된다.
    Date2022.10.19 Views147
    Read More
  7. 35개 노회 72회기 임원 명단

    35개 노회 72회기 임원 명단 매년 가을 노회는 한 해를 섬길 임원을 선출하는 노회다. 이번 노회에서 선출된 임원은 아래와 같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손재익 객원기자 (reformedjr@naver.com)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
    Date2022.10.14 Views340
    Read More
  8. 가을 정기노회, 일제히 개최

    가을 정기노회, 일제히 개최 예장 고신 총회 산하 35개 노회의 가을 정기노회가 10월 10일(월)과 11일(화) 각 노회 장소에서 열렸다. 서울남부노회(노회장 강영진 목사) 제11회 정기노회는 서울영동교회당(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10일(월) 오후 2시 열렸다. &...
    Date2022.10.13 Views54
    Read More
  9. No Image

    35개 노회, 가을노회 장소 및 일정

    35개 노회, 가을노회 장소 및 일정 고신총회 산하 35개 노회가 10월 10일(월) 혹은 11일(화) 아래의 장소에서 개회한다. 가을에 열리는 노회는 총회 총대보고, 목사 임직 및 사임, 목사 강도사 목사후보생의 이명, 신학입학 허락 청원 등을 다루게 된다. 노회...
    Date2022.10.05 Views172
    Read More
  10. [72회 고신총회 소식13] 충격, 다음세대 40% 감소

    [72회 고신총회 소식13] 충격, 다음세대 40% 감소 고신총회 산하 교회의 다음 세대인 유아유치부의 감소폭이 2년 전에 비해 무려 40%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0년 기준으로 15,116명이던 것이 9,055명으로 줄어든 것이다. 본보가 이미 보도한 대로 고신...
    Date2022.09.22 Views615
    Read More
  11. [72회 고신총회 소식12] 헌법개정안 교리표준 제외 가결

    [72회 고신총회 소식12] 헌법개정안 교리표준 제외 가결 2011년 이후 약 20년만에 이뤄진 헌법개정안이 교리표준은 부결되었고 나머지는 가결되었다. 총회 셋째 날(22일 목요일) 오후 3시 경에 본회에서 헌법개정안이 다뤄졌다. 헌법개정위원회 위원장 김세중...
    Date2022.09.22 Views316
    Read More
  12. [72회 고신총회 소식11] SFC 폐지 청원 건은 SFC지도위원회에 맡겨 연구키로

    [72회 고신총회 소식11] SFC 폐지 청원 건은 SFC지도위원회에 맡겨 연구키로 이번 총회에 상정된 안건 중 대외적으로 가장 관심을 집중한 안건은 ‘SFC 폐지 청원’이다. 총회 미래정책위원회가 이 안건을 상정하여 이미 신문지상을 통해 갑론을박...
    Date2022.09.22 Views485
    Read More
  13. [72회 고신총회 소식10] 여성안수 문제에 대한 연구 청원 건은 기각

    [72회 고신총회 소식10] 여성안수 문제에 대한 연구 청원 건은 기각 72회 고신총회는 여성안수 문제에 대해 연구를 해 달라는 청원에 대해 기각하기로 했다. 총회 미래정책위원회는 여성 안수에 대한 각각의 성경적 근거에 대해 연구해 달라고 청원했는데, 이...
    Date2022.09.22 Views482
    Read More
  14. [72회 고신총회 소식9]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와 선언문 낭독

    [72회 고신총회 소식9]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와 선언문 낭독 총회 둘째 날인 21일(수) 저녁 7시에는 수요경건회를 겸하여 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 1952년 9월 진주에서 시작된 고신총회가 어느덧 70년을 맞아 기념대회를 개최한 것. 총...
    Date2022.09.22 Views146
    Read More
  15. No Image

    [72회 고신총회 소식8] 능동 순종은 성경적인 교리

    [72회 고신총회 소식8] 능동 순종은 성경적 교리로 계속해서 지켜가야 71회 총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능동 순종에 대한 총회의 신학적 입장에 대한 요청의 건”이 상정되었다. 이에 대해 신학위원회와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고신대학교 신학과 ...
    Date2022.09.21 Views1722
    Read More
  16. No Image

    [72회 고신총회 소식7] 황혼결혼이라도 결혼식은 필수

    [72회 고신총회 소식7] 황혼결혼이라도 결혼식과 혼인신고는 필수 황혼 결혼 시 발생하는 재산 문제, 자녀 문제 등등의 문제로 인해 혼인 신고를 하지 않는 것은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불법, 편법적인 행위 고령사회가 됨에 따라 ‘황혼결혼&rsquo...
    Date2022.09.21 Views315
    Read More
  17. No Image

    [72회 고신총회 소식6] 목사 장로 정년 연장 문제 1년 더 연구하기로

    [72회 고신총회 소식6] 목사 장로 정년 연장 문제 1년 더 연구하기로 지난 제71회 총회 시 신학위원회에 넘겼던 목사, 장로 정년 연장 건은 1년 더 연구하기로 했다. 첫째 날 공천위원회 보고를 마친 뒤 이어진 유안건 보고를 통해 신학위원회는 이 건이 많은...
    Date2022.09.20 Views876
    Read More
  18. [72회 고신총회 소식5] 공천위원회 보고 논란

    [72회 고신총회 소식5] 공천위원회 보고 논란 20일(화) 오후 4시부터 본격적인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첫 순서부터 논란이 있었다. 공천위원회 보고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던 것. 총회재판국, 총회감사국,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에 있어서 지역 편중이 되었고...
    Date2022.09.20 Views352
    Read More
  19. [72회 고신총회 소식4] 유지재단 및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 선거 결과

    [72회 고신총회 소식4] 유지재단 및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 선거 결과 총회 첫날인 20일(화) 오후에는 임원 선거와 더불어 총회유지재단 및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 선출이 있었다. 선출된 이사는 다음과 같다. <총회유지재단 이사 당선자> 정영락 목사(부산...
    Date2022.09.20 Views243
    Read More
  20. [72회 고신총회 소식3] 김홍석 목사 부총회장 당선

    [72회 고신총회 소식3] 김홍석 목사 부총회장 당선 제72회 총회를 섬길 임원들이 개선되었다. 총회장으로는 권오헌 목사, 목사부총회장에 김홍석 목사, 장로부총회장에 전우수 장로가 당선되었다. 지난 해에 이어 각축을 벌인 서기에는 소재운 목사가 6표 차...
    Date2022.09.20 Views28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 Next
/ 33
사설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9] 고신교...
성경 원어의 묘미
고신대학교, 정말 위기인가?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8] 고신교...
가정예배로 신앙의 명문 가문을 세...
이 시대에 교인을 어떻게 양육할 수...
고신총회설립 70주년 총회, 무엇을 ...
2022년 총회에 대한 우려...
힘들 때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가...
고신 교회 제7차 헌법 개정안 초안...
논문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
한국 교회의 위기: 노회의 기능과 역할
한국 장로교회 헌법, 어디로 가야 ...
시찰 없이는 노회는 없다: 노회의 ...
한국장로교회헌법, 어디로 가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