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회 고신총회 소식 7] 유지재단 이사 완전 구성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 선거가 세 차례에 걸친 선거 끝에 마무리됐다. 총회는 둘째 날인 9월 16일(수) 저녁 최경기 목사와 김성국 장로를 유지재단 이사로 선출했다. 이로써 이번 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유지재단 이사 4명의 후임 이사 선출이 모두 완료됐다. 유지재단 이사 최종 명단은 강광만 목사, 최경기 목사, 박범석 장로, 김성국 장로다.
유지재단 이사 4명의 임기 만료로 이번 총회에 목사 2명과 장로 2명을 선출해야 하는데, 총회 전까지는 박범석 장로 1명만 후보로 등록했다. 이에 총회 첫날인 9월 15일(화) 오후 선거에서 박범석 장로가 유지재단 이사로 선임됐다. 같은 날 저녁 추가로 후보 등록을 받았으나 강광만 목사를 제외한 2명의 후보 등록자가 교회 건물의 유지재단 미가입으로 후보 자격이 인정되지 않아 강광만 목사만 투표하여 선출됐다. 2명의 이사가 추가로 필요한 상황에서 선관위는 9월 16일(수) 오후 5시까지 다시 후보를 등록받았다. 이에 최경기 목사와 김성국 장로가 후보로 등록했으며, 소견 발표에 이어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두 후보 모두 이사로 선임됐다. 이렇게 유지재단 이사 선출은 후보 등록과 선거가 세 차례 진행되는 과정을 거쳐 최종 마무리됐다.
▶ 총회유지재단 이사
강광만 목사
최경기 목사
박범석 장로
김성국 장로
손재익 객원기자 (reformedj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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