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2021.01.06 14:10

정인아! 정인아!

조회 수 431 추천 수 0 댓글 1

 

정인아! 정인아!

 

KakaoTalk_20210106_115719906.jpg

 

 

 

 

 

노상규

(상내백교회 담임목사)

 

 

정인이 사건이 알려지며 온 국민이 아프다.

나도 많이 아프다.

그냥 아픔을 삭이며 하나님 앞에 토하려다가 몰아치는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는다.

 

 

✯ 거대한 물결

 

지금 대한민국에는 거대한 분노의 물결이 일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의사면허 박탈”, “양천경찰서장 및 담당경찰 파면요구”, “양부모 중형처벌”, “관련자 강력처벌”, “살인죄 적용”, “가해자 부부의 신상공개와 살인죄 혐의 적용” 등의 청원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또한 정인이를 위해 무언가 해야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일어나고 있다. 정인이가 화초장 방식으로 안장된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는 유명인을 비롯하여 평범한 국민들이 휴가를 내어 아이들과 함께 다녀가기도 한다. 겨울이라 시든 수국 아래 사진과 묘비 패만 덩그렇게 놓여 있던 정인이 나무 주위에는 마음을 담은 선물들과 애달픈 글들이 자리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관련법을 만든다고 소리치고 있다.

 

 

✯ 어디부터 잘못되었을까?

 

왜 그들 부부는 그렇게 잔인하게 학대를 하여 정인이를 죽음으로 몰았을까?

지금 나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끊임없는 질문들이 머리를 스친다.

오늘 어느 분이 올린 글에 내가 달았던 댓글이다.

 

“타락한 인간의 민낯을 봅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우리 시조 아담의 집에서 형이 동생을 살해한 사건 이후...

얼마나 많은...

얼마나 끔찍한...

교회와 성도 가정의 참된 신앙교육과

학력 위주의 현 교육의 문제점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인성교육,

전인교육으로의 전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양부모에 대한 거침없는 돌팔매질을 보며

예수님은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합니다.

또한 정말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위탁모들과

아이들을 입양하여 자신들이 낳은 아이들보다 더한 사랑으로

양육하는 입양 부모들에 대한 존중도 표하고 싶습니다.

또한

사회적 이슈와 공분적 사건이 되어 얼마간 다루다가

입양이 필요한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보다는

한 명이라도 더 입양을 할 수 있는 사회시스템과 헌신자들이

나와야 한다고 외치는 분의 소리가 귀에 맴돕니다.

정인이가 우리 사회를 더욱 성숙한 사회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

 

이들 집 이야기이기도 하고, 인류의 시조 아담의 집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걸작으로 만들어진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유혹에 빠져 죄를 범한 후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고, 그 후 그 집에서 태어난 장남 가인이 동생 아벨을 살인한 일이 있었다. 그 후 인류사에 ‘사람이라면 이럴 수 있는가?’하는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났다. 인간의 깊은 곳에 똬리 틀고 있는 죄성은 언제나 적절한 기회가 되면 겉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 양부모의 부모들

 

이미 알려 진대로, 양부모는 모두 크리스천이다. 그리고 양가 부친들이 모두 목회자이다. 그 부모와 정인이의 양부모를 아는 지인들은 공황상태에 빠져있다. 그 부모들도 얼마나 마음이 무너지겠는가? 그래도 내리사랑이라고 자식의 말만 믿고, 그대로 덮으려 했을 것이다. 그러니 그 교인을 중심으로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작성한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이제는 “저희가 자식 양육을 잘못한 탓입니다. 자식 사랑한답시고, 변명하였던 것 사죄합니다.”라고 하고 엎드릴 때인 것 같다. 어려운 시기 목회자가 되기 위해 미국 유학까지 가서 고생하며 공부하고 사역하느라 자녀의 신앙교육, 인성교육에 소홀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국민적 공분을 헤아리며 더 낮은 자리로 내려가 자신들을 돌아보면 좋겠다.

 

 

✯ 양부모

 

양부는 이미 직장에서 퇴출이 되었다. 양모는 조사를 받고 있다. 온갖 돌팔매질을 당하고 있다. 자신들도 이럴 줄 몰랐을까? 그냥 깊은 생각이나 준비 없이 젊은 자신감으로 첫째 딸의 인성함양을 위해 순전한 마음으로 입양을 했을까? 아니, 이기심으로 입양을 했을까? 처음부터 정인이를 죽이기 위해 입양했을까?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들이 벌어지고, 대처할 능력은 애초 없었고, 자신들의 화를 다스릴 만큼의 인격 수양이 되지 못했을까? 어떤 변명도 이유도 통하지 않을 상황이 되었다. 죄를 깊이 뉘우치고, 죗값을 철저히 치루기를 각오하며 기회가 닿을 때마다 솔직하게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죗값을 치루는 중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치유 받아 새사람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 돌을 던지는 사람들

 

돌을 던지기는 쉽다. 자신이 정의롭다고 믿기 때문이다. 자신이 공동체의 정의를 세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끌려온 여인이 있었다. 동네 사람들이 돌을 들어 쳐 죽이는 것이 그 공동체의 법이었다. 그런데 굳이 예수님께 그 여인을 끌고 와서 예수님을 시험 했던 것이다. 예수님은 그들이 자신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도록 하셨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이 말씀에 돌을 든 자들이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님과 그 여인만 남았다. 예수님은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셨다.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며 든 돌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그 열정과 에너지를 선한 열매를 맺는 쪽으로 헌신하면 좋겠다.

 

 

✯ 친모

 

친모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본인은 알 것이다. 이름까지 지어 주었으니 말이다. 정인이를 키우지 못할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것이다. 친모임을 포기했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그리고 양부모가 자신들을 대신해 잘 키워 주리라 기대했을 텐데, 이 아픈 소식을 듣고 누구에게도 이야기할 수도 없어 눈이 붓도록 울고 있을 그 친모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린다.

 

 

✯ 위탁모

 

정인이를 키웠던 위탁모의 인터뷰도 보았다. 누구보다 충격이 컸을 것이다. 또한 이 땅의 안타까운 아이들을 품고 있는 많은 위탁모들도 가슴이 멍들어 있을 것이다. 이 귀한 분들의 수고도 알아주는 사회가 되기를 바랄뿐이다.

 

 

✯ 입양 부모들

 

내가 아는 지인들 중에도 입양을 하여 아이들을 정말로 잘 키우는 분들이 있다. 내 동기 중에도 자기의 자녀들이 있는데도 입양하여 잘 키우는 분들이 있다. 나는 딸, 아들이 있음에도 아내에게 몇 번이나 입양을 제안했지만 이루지 못했다. 아이들을 나보다 더 사랑하고, 아이들만 보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아내이지만, 아내는 교회의 모든 아이들이 내 아이 같다며 실제로 그렇게 아이들을 사랑해 왔다. 하지만 입양은 하지 못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입양 부모들을 참으로 존경한다. 이번 사건으로 입양 부모들이 큰 충격에 빠졌고 마음의 큰 상처를 받고 있다. 거듭 말하고 싶다. “입양 부모님들 여러분들은 참 훌륭한 분들입니다!”

 

 

✯ 행동하는 사람들

 

정인이의 소식을 접하고 많은 국민들이 행동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족 단위로, 조직을 동원하고 있다. 모든 분들이 긍정적 결과를 낳는 쪽으로 행동하기를 바랄 뿐이다. 지인이 섬기는 교회의 구제부는 최근 낙태허용 논란을 보고, 미혼모 대책에 대한 논의를 함께 해야 한다며 미혼모. 미혼남 지원기관에 정기후원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실제적 도움과 변화를 위해 행동함이 중요하다고 본다. 나도 이 글을 쓰기 직전 정인이를 생각하며 전문 NGO기관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북한 아이를 돕기 위하여 적은 금액을 후원하였다. 나는 지금까지 목회하며 섬기는 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고난주간에 자발적으로 금식 끼니를 정하고, 그 금식한 끼니만큼 북한 동포들에게 식사 대접을 한다고 생각하고, 부활주일에 금식헌금을 하여 그날 정리를 하여 그다음 날 북한을 돕는 전문기관에 송금해 오고 있다.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행동으로 옮긴다면 정인이의 죽음은 헛되고 가슴 아픈 죽음이 아니고 우리 사회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정인아! 미안해!

 

정인아! 네 죽음을 결코 헛되도록 하지 않을게.

정인아! 천국에서 만나자!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대한 2021.01.23 22:16

    태중에서 별이 된... ‘태별이’
    정인이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다면 태별이들을 위해서도 울어줄 수 있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34


  1. 정인아! 정인아!

    정인아! 정인아! 노상규 (상내백교회 담임목사) 정인이 사건이 알려지며 온 국민이 아프다. 나도 많이 아프다. 그냥 아픔을 삭이며 하나님 앞에 토하려다가 몰아치는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는다. ✯ 거대한 물결 지금 대한민국에는 거대한 분...
    Date2021.01.06 By개혁정론 Views431
    Read More
  2.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송구영신예배가 문제라는데요? 한국교회는 대부분 송구영신예배를 합니다. 신자들이 동해로 몰려가 일출을 맞는다든지, 제야(除夜)의 종소리를 듣기 위해 시내에 나가는 것보다는 예...
    Date2020.12.31 By개혁정론 Views288
    Read More
  3. 성탄절, 꼭 지켜야 하는가?

    성탄절, 꼭 지켜야 하는가?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담임) “이제 마리아의 처녀성과 그녀의 출산은, 주의 죽음이 역시 감추어졌듯이 이 세대의 통치자들로부터 숨겨졌습니다. 하나님의 침묵 속에서 성취되었지만, 이러한 것들은 크게 선포되어야 할 세...
    Date2020.12.23 By개혁정론 Views523
    Read More
  4. 목사 생활비 호봉제 제안

    목사 생활비 호봉제 제안 황원하 목사 (대구산성교회) 우리 교단 목사의 생활비는 시무하는 개체 교회가 결정해서 집행한다. 따라서 목사 생활비는 그가 시무하는 교회의 형편에 따라 다르다. 어떤 목사는 생활비를 많이 받지만, 어떤 목사는 적게 받는다. 목...
    Date2020.12.09 By개혁정론 Views1271
    Read More
  5. 총회재판국 판결에 나타난 절차적 문제

    총회재판국 판결에 나타난 절차적 문제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최근 경기서부노회는 부천C교회에 관한 사건에 대해 기소위원회를 조직하여 사건을 세밀하게 조사하였으나 노회재판부원의 자격에 따른 장로 자격자 미비로 재판부를 조직할 수가 ...
    Date2020.09.16 By개혁정론 Views2500
    Read More
  6.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명령은 정당한가?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명령은 정당한가?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지난 7월 8일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즉 중대본을 통해 예배 이외의 소모임을 금지하는 명령을 발동했다. 지금까지 정부의 기조는 코로나 19 방역규정을 준수할 것을 교...
    Date2020.07.10 By개혁정론 Views460
    Read More
  7. 코로나 19 사태와 이에 따른 목회환경에 대한 합신 교단의 대응 방안에 대한 제언

    코로나 19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각 교회가 어떻게 교회의 사명을 감당할 지 고민에 빠졌다.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비상상황 가운데 적절한 방식을 따라 일상을 살아가야 한다. 이에 예장 합신 총회 임원회는 총회신학연구위에 교회가 어떻게 해...
    Date2020.06.22 By개혁정론 Views433
    Read More
  8.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성호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 중에 있는 모든 성도들께 삼위 하나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한두 달 정도면 마무리 될 줄 알았던 코로나 사태...
    Date2020.05.27 By개혁정론 Views3193
    Read More
  9. “인터넷 성찬”이 가능한가?

    “인터넷 성찬”이 가능한가?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1. 들어가며 “인터넷 예배”에 대한 논쟁이 한창인 가운데, 이제 “인터넷 성찬”에 대한 논쟁까지 발전하고 있다. 이 글은 성경적 원리와 신학적 원리에서 봤을 때...
    Date2020.04.06 By개혁정론 Views3901
    Read More
  10. 코로나19에 대해 전문가에게 묻다

    코로나 19와 관련해 전문가에게 물었습니다.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호흡기내과 옥철호 교수께서 답해 주셨습니다. 1. 코로나는 얼마나 전염력이 강하고 얼마나 심각한가요?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10배에서 50배정도로 전염력이...
    Date2020.03.30 By개혁정론 Views295
    Read More
  11. 그 무엇도 방해하지 못하는 복음

    그 무엇도 방해하지 못하는 복음 고덕길 목사 (이슬라마바드 한인교회 담임) 복음을 전하는데 장애 요인이 많은 곳에서 사는 자들은 항상 형언할 수 없는 뭔가 답답한 마음을 간직한 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괴로움이 있습니다. 하물며 복음을 전하다 감옥에 ...
    Date2020.03.25 By개혁정론 Views532
    Read More
  12.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성찰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본 글은 고신총회 신학위원장의 요청으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작성하였습니다>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성찰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1.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빠른 전파로 인해 한국 사회 전체가 큰 고통을 받고 있다. 특히 성...
    Date2020.02.27 By개혁정론 Views20976
    Read More
  13. 성경이 나를 읽어내고, 나의 삶으로 성경을 읽어내는 데까지 나아가야 (강영안 교수 인터뷰)

    성경이 나를 읽어내고, 나의 삶으로 성경을 읽어내는 데까지 나아가야 개혁정론이 강영안 교수(미국 칼빈신학교)와의 대담을 진행했다. 미국에서 교수 중인 강 교수가 겨울을 맞아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와 교회를 위한 신학 포럼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이...
    Date2020.02.14 By개혁정론 Views1368
    Read More
  14. 네덜란드 자매교회 총회를 참석하고

    네덜란드 자매교회 총회를 참석하고 김재윤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교수) 우리는 고신교회 사절로 자매교단인 네덜란드 개혁교회(해방)의 2020년 총회의 첫 주간을 함께 하였다. 우리 교단 총회는 매년 한 차례, 한 주간만을 모이는 반면에 자매교단 총회는 3...
    Date2020.01.23 By개혁정론 Views440
    Read More
  15. 노회는 장로회교회의 꽃이다

    2019년 12월 17일(화) 오후 2시 신촌강서교회(황신기 목사 시무)당에서 수도권노회 임원초청 ‘제9회 서울포럼’(위원장 유상현목사) 소포럼이 열렸다. 당일 발표된 김중락 교수의 논문을 아래에 싣는다. - 편집자 주 <2019년 12월 17일 수도권노회...
    Date2020.01.09 By개혁정론 Views539
    Read More
  16. [기고] 총회 개최 장소 문제에 대하여

    총회 개최 장소 문제에 대하여 이성호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교회 역사를 볼 때 총회를 어디에서 개최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였다. 교회가 평화로울 때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교회 안에 다툼이 일어나면 서로 자기파에게 유리한 곳에 총회를 개최 하려...
    Date2019.08.12 By개혁정론 Views667
    Read More
  17. 돌트교회질서(1619년)와 한국장로교회

    돌트교회질서(1619년)와 한국장로교회 -돌트교회질서 400년을 기념하며- 성희찬 목사 (작은빛 교회) 1. 들어가며 올해 2019년은 종교개혁 500년을 맞은 2017년에 이어 또 하나의 중요한 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개신교회의 중요한 교리를 담은 소위 칼빈주...
    Date2019.08.04 By개혁정론 Views642
    Read More
  18. 세속화된 교회가 세속의 성화를 가져 올 수 있는가?

    세속화된 교회가 세속의 성화를 가져 올 수 있는가? - ‘교회의 세속화, 세속의 성화’에 관한 인터뷰 - 개혁정론이 강영안 교수(미국 칼빈신학교)와의 대담을 진행했다. 방학을 이용하여 입국한 강영안 교수와 대담했는데, 2019년 6월 28일 편집장...
    Date2019.07.29 By개혁정론 Views4067
    Read More
  19. 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하지만...

    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하지만...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 학술원) 최근 동성애를 언급한 어느 교회 부목사의 설교가 시험대에 올라 화제다. 이미 정치화 된 민감한 주제를 용감하게 다루다가 빚어진 뜻밖의 참사였다. 왜냐하면 설교자의 의도는 완전...
    Date2019.06.12 By개혁정론 Views1688
    Read More
  20. ‘고신포럼발기’에 대한 우려와 기대

    ‘고신포럼발기’에 대한 우려와 기대 황대우 교수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지난 주 기독교보 2면의 하단 전체를 장식한 것은 ‘고신포럼’의 창립을 위한 광고였다. 고신포럼이 표방하는 정신과 목표 및 사명과 사역은 고신교회에 ...
    Date2019.01.17 By개혁정론 Views97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사설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2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칼럼
더 나은 가정 심방을 위한 제안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기고
정인아! 정인아! 1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를 어떻게 ... 1
성탄절, 꼭 지켜야 하는가? 2
목사 생활비 호봉제 제안 3
총회재판국 판결에 나타난 절차적 문제 2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명령은 정...
코로나 19 사태와 이에 따른 목회환...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
“인터넷 성찬”이 가능한가?
코로나19에 대해 전문가에게 묻다
논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목회 (권... 1
에덴동산의 죽음 경고: 창세기 2:17...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