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고신
조회 수 669 추천 수 0 댓글 0

 

 

70년을 맞은 고신총회와 한국 사회와 교회

 - 2022년 미래교회 포럼 전국대회

 

 

   미래교회 포럼(대표: 권오헌 목사) 전국대회가 ‘고신총회 70년과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2022년 12월 5일(월) 오후 1시 서울제일교회당(김동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미래교회 포럼 대표 권오헌 목사의 인사와 직전 대표 오병욱 목사의 기도에 이어 바로 시작된 포럼은 첫 번째 강사로 양낙흥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은퇴)가 ‘고신 70년과 사회’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image01.png

▲ 미래교회 포럼 대표 권오헌 목사의 인사 ⓒ 손재익

 

 

image02.png

▲ 미래교회 포럼 직전 대표 오병욱 목사의 기도 ⓒ 손재익

 

 

   양낙흥 교수는 발제를 부탁받고 “고신에도 기독교와 사회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나? 그나마 다행이다” 라는 마음이 들었다는 소회로 강의를 시작했다. 양 교수의 눈에 고신은 사회에 별로 관심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어린 시절부터 부산의 핵심 지역에서 살았지만, 6-70년대에 고신 교회가 나를 포함한 부산 시민들에게 존재를 부각시켰던 적이 없었다고 했다. 50년대 고신은 총회 조직과 조직 정비 등으로 바빠 사회와 국가 현실에 눈 돌릴 겨를이 없었고, 60년대 고신은 사조 이사회 사건으로 편법, 탈법을 자행했고, 70년대 고신은 한국 사회에서 박정희 1인 독재를 위한 유신이 한참 진행되고 있던 무렵인 1972년 송상석 목사는 고려신학교의 이사장직을 억지로 연장하기 위해 이전의 한상동 목사와 꼭 같은 방식으로 불법 이사회와 이사회록을 날조했다. 이에 대한 한목사측의 공격은 결국 1974년 송상석 목사의 목사직 박탈로 연결되었고 그것은 1976년 반고소 고려파 교단의 분리로 귀결되었다. 이런 형편의 교회가 국가 권력자의 불법과 불의를 비판하는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다. 아니 애당초 그런 것에 대한 개념도 없었고 그런 사명에 대한 관심도 없었다. 80년대 고신은 전두환이 집권하고 유월 항쟁이 있던 시절에도 침묵했다. 당시 신대원 3학년이었던 나는 이럴 때 그리스도인들, 특히 고등 교육을 받고 있는 교회 지도자들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면서 사태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었다. 동시에 신학적으로 교단의 최고 지도자들인 우리 신대원 교수들은 과연 이런 상황에서 수업에 들어와 무슨 말을 하며 어떤 행동을 취하는가를 주의깊게 관찰했다. 놀라왔던 것은 우리 교수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시국에 대해 단 한마디의 언급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지금 자기 조국이 망하기 일보 직전처럼 보이는 어지럽고 위험한 상황인데도 그들은 입이 무거워서였는지 아니면 국가나 사회 문제는 기독교 신앙과 무관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양심적인 발언 한마디 하다가 서슬퍼런 군부 독재 정권 하에서 크게 다치고 불이익을 당하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인지 일체 모른 척하고 침묵을 지켰다.


 

image03.png

▲ 발제하는 양낙흥 교수 ⓒ 손재익

 

 

   양낙흥 교수는 결론적으로 이렇게 주장했다. “고신 목사들은 관심과 시야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전체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 그러다보니 우리의 관심사가 온 세계와 한국 사회 전체는 고사하고 하다 못해 한국 교회 전체에까지도 미치지 못하고 오직 고신 교회에 국한되어 있다. 현대 사회에서 교회가 선지자적 역할을 감당하려면 기독교와 사회, 혹은 교회와 국가의 관계에 대한 성경적 이해가 필요하다. 특히 개혁주의 전통과 민주주의의 관계에 대한 역사적 신학적 지식이 있어야 한다. 지나간 과거는 어쩔 수 없지만 다가오는 미래에 한국 장로교회 지도자들이 긍정적인 사회정치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칼빈주의 선조들이 신학적으로나 실천적으로 민주주의의 형성 과정에 어떤 역할을 감당했는가를 배울 필요가 있다. 나아가서 한국 현대사에 대한 정확하고 상당한 지식도 필요하다.”

 

   이어 심창섭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명예)가 강의했다. ‘한국교회 역사 속에서 고신 70주년과 바램’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심 교수는 고신교단에 3가지를 바란다고 했다.

   첫째, 현재의 총회장의 역할과 총회 제도를 혁신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둘째, 연합을 위해 힘써야 한다. 고신, 합동, 합신은 신학적으로 합치는 것이 좋겠다고 본다.

   셋째, 개혁주의 신학의 이론 중심을 넘어서 실천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image04.png

▲ 발제하는 심창섭 교수 ⓒ 손재익

 

 

 

   다음으로 정남환 교수(호서대 은퇴, 서울강남교회 장로)가 고신총회 70년과 전영창 선생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미래교회 포럼은 고신교회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을 소환해서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한상동(1901-1976) 송상석(1896-1980) 장기려(1911~1995)를 살폈는데, 전국모임으로 전영창(1916~1976)을 살핀 것이었다.

 

   정남환 교수는 거창고등학교를 졸업한 동문으로서 오랫동안 교장을 지낸 전영창 선생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추억을 생각하며 발제했다. 정남환 교수는 전영창 선생의 삶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특히 이번 72회 총회에 상정한 내용이기도 한 복음병원 설립자가 장기려 박사가 아니라 전영창 선생이라는 근거를 여러 사료를 중심으로 발제했다.

 

 

image05.png

▲ 발제하는 정남환 교수 ⓒ 손재익


 

   저녁 식사 후 마지막 순서로 김형렬 목사가 ‘고신총회 70년, 재정과 복지에 대한 결의 사항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목사는 총회의 네 번째 상위임원회 임무인 재정복지에 관한 총회 결정을 고신대 이현철 교수가 수행한 총회 상정안 분석의 틀을 사용하여 상정 기관, 상정 안건과 내용, 그리고 결의 내용으로 분류한 후 이 항목 하나하나가 목회 및 사역 정책(A), 지도 및 감독 정책(B), 지원 및 조정정책(C), 제도 및 체제정책(D) 유형 중 어디에 속하는지를 1, 2순위로 구분하였다.

 

image06.png

▲ 발제하는 김형렬 목사 ⓒ 손재익


 

 

   오후 1시부터 진행된 포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경건회가 있었다. 김홍석 목사(부총회장)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모든 순서는 9시 20분 경에 마쳤다.

 

 

손재익 객원기자 (reformedjr@naver.com)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3] 고신대 성경학과 졸업생 혜택

    [76회 고신총회 소식 13] 고신대 성경학과 졸업생 혜택 고신대학교 성경학과 졸업생들에게 전도사 자격증 수여 및 장로 고시 응시 시 노회 고시 필기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게 허락되었다. 총회는 이를 허락하면서 전도사로 사역할 경우에는 해당 노회의 허락...
    Date2026.09.17 Views201
    read more
  2.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2] 고신 명칭 무단 사용 금지

    [76회 고신총회 소식 12] 고신 명칭 무단 사용 금지 고신 총회는 ‘고신’이라는 명칭을 고신총회 산하기관과 유관기관이 아닌 단체가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 이를 어길 시 권고를 하며, 3회 권고에도 불구하고 불응할 경우 해당 단체를 해산할 ...
    Date2026.09.17 Views120
    read more
  3.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1] 정동수 목사, 이단 규정

    [76회 고신총회 소식 11] 정동수 목사, 이단 규정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제76회(2026년) 총회는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이단대책부의 긴급 안건으로 올라온 ‘정동수 씨의 이단 규정 청원’ 건에 대해 ...
    Date2026.09.17 Views142
    read more
  4.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0] 세례교인 헌금 방식 변경

    [76회 고신총회 소식 10] 세례교인 헌금 방식 변경 앞으로 세례 교인 헌금 방식이 변경될 예정이다. 총회 임원회가 청원한 ‘9월 둘째 주간(교단 창설 기념주간) 세례교인헌금 시행 청원’이 가결됐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각 교회가 세례교인 1인당...
    Date2026.09.17 Views179
    read more
  5.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9] 은급 지급액 10% 조정하기로

    [76회 고신총회 소식 9] 은급 지급액 10% 조정하기로 총회 소속 목회자의 은급재단 의무가입과 이명 시 계속가입증명서 제출을 강화하는 안건이 허락됐다. 55세 이하 총회 소속 목회자의 은급재단 의무가입을 추진하고, 미래자립교회는 노회가, 부교역자는 개...
    Date2026.09.17 Views183
    read more
  6.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4] 교인 수 소폭 증가

    [76회 고신총회 소식 4] 교인 수 소폭 증가 76회 총회에 보고된 2025년 한해 교인 수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본보가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5년 이후 8년간 계속 감소했는데, 큰 변화가 일어났다. 합...
    Date2026.09.16 Views192
    read more
  7.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3] 조진호 사장, 이기룡 원장, 주두형 본부장 인준

    [76회 고신총회 소식 3] 조진호 사장, 이기룡 원장, 주두형 본부장 인준 2026년 9월 16일(수) 오전, 총회는 고신언론사 사장 조진호 장로, 은급재단 본부장 주두형 목사를 인준하고, 총회교육원장 이기룡 목사의 연임을 인준했다. 손재익 객원기자 (reformedj...
    Date2026.09.16 Views191
    read more
  8.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2] 신진수 목사 총회장 당선

    [76회 고신총회 소식 2] 신진수 목사 총회장 당선 제76회 총회를 섬길 임원들이 선출되었다. 총회장으로는 신진수 목사 (경남노회, 한빛교회)가 당선되었으며, 단독 입후보한 목사 부총회장에는 김은태 목사(부산서부노회, 은혜로교회)가 당선되었다. 2명이 ...
    Date2026.09.15 Views313
    read more
  9.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 제76회(2026년) 고신총회 개회

    [76회 고신총회 소식 1] 제76회(2026년) 고신총회 개회 제76회 고신총회가 2026년 9월 15일(화) 오후 3시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에서 개회했다. 총회는 본격적인 회무에 앞서 개회에배를 드렸다. 총회장 최성은 목사가 예배 인도를 했으며, 부총회장 장상환 ...
    Date2026.09.15 Views188
    read more
  10. notice

    고신언론사 사장에 조진호 장로 선출

    고신언론사 사장에 조진호 장로 선출 고신언론사 최정기 사장의 후임으로 조진호 장로(안성 소망교회)가 선출됐다.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회는 2026년 7월 30일(목) 오전 11시 고신총회회관 3층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조진호 장로를 차기 사장으로 선임했...
    Date2026.07.30 Views531
    read more
  11. notice

    ICRC 총회 준비위원회 출범식

    ICRC 총회 준비위원회 출범식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가 제11차 국제개혁교회협의회(ICRC; International Conference of Reformed Churches) 총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2026년 7월 20일 서울 남서울교회에서 ‘ICRC 총회 준비위원회 ...
    Date2026.07.23 Views375
    read more
  12. notice

    제76회(2026년) 고신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 단독

    제76회(2026년) 고신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 단독 ‘목사 부총회장 사임’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고신 제76회(2026년)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6월 9일 경남마산노회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했던 강영구...
    Date2026.07.22 Views1334
    read more
  13. notice

    고신언론사 사장 후보에 김인호, 조진호, 구본철 등 3인 등록

    고신언론사 사장 후보에 김인호, 조진호, 구본철 등 3인 등록 고신언론사(기독교보, 생명나무) 사장 후보에 김인호 목사(해오름교회), 조진호 장로(소망교회), 구본철 장로(남서울교회)가 등록했다. 당초 김희종 목사(유호교회)도 거론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등...
    Date2026.07.16 Views482
    read more
  14. 고재수 교수 장례식 스케치

    고재수 교수 장례식 스케치 박광영 목사 2023년 8월 25일, 앵캐스터 캐나다 개혁교회(Ancaster Canadian Reformed church)에서 고재수 교수(Rev. Dr. Nicholaas Hendrik Gootjes)의 장례식이 있었다. 고재수 교수는 2008년부터 시작된 알츠하이머로 인해 오랜...
    Date2023.09.08 Views949
    Read More
  15. 고신대학교 총장 지원자 0명

    고신대학교 총장 지원자 0명 이병수 총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고신대학교 총장 후보에 지원자가 한 명도 없다.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장 유연수 목사)은 2023년 8월 11일 ‘총장 초빙 공고’를 냈다. 공고 기간 2주가 지났고, 8월 30일(수) 오후 5...
    Date2023.08.31 Views652
    Read More
  16. 고재수 교수 장례식에서 한국어로 찬송이 울려퍼지다

    고재수 교수 장례식에서 한국어로 찬송이 울려퍼지다 2023년 8월 20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고(故) 고재수 교수(Nicolaas Hendrik Gootjes)의 장례식이 8월 25일 오전 11시, 캐나다 해밀턴 근처 Ancaster Canadian Reformed Church에서 있었다. C. Van Dam...
    Date2023.08.28 Views589
    Read More
  17. 고재수 교수 별세

    고재수 교수 별세 고재수(Nicolaas. H. Gootjes) 교수가 2023년 8월 21일에 하늘의 부름을 받아 세상을 떠났다. 그는 네덜란드 개혁교회 해방파(Reformed Churches of the Netherlands liberated)의 목사로서 1980년 네덜란드 개혁교회가 파송한 교수 선교사...
    Date2023.08.22 Views1218
    Read More
  18. 고신대 이병수 총장, 취임 1년 2개월 만에 사임

    고신대 이병수 총장, 취임 1년 2개월 만에 사임 고신대학교 이병수 총장의 사임서가 최종 수리됐다.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이사장 유연수 목사)는 2023년 8월 10일 오후 학교법인 회의실에서 제72회 제8차 임시이사회를 개최, 고신대 이병수 총장의 사임서...
    Date2023.08.11 Views1097
    Read More
  19. No Image

    요한으로의 초대 - 고신대 동서방기독교문화연구회 학술세미나

    요한으로의 초대 고신대학교 동서방기독교문화연구회가 주최하는 제9회 학술세미나가 아래와 같이 열린다.
    Date2023.08.10 Views715
    Read More
  20. 73회 총회 임원 및 이사 감사 입후보자 등록 마감

    73회 총회 임원 및 이사 감사 입후보자 등록 마감 고신 제73회 총회 임원 및 법인, 준법인 이사 감사 입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 후보자들은 2023년 8월 1일 노회 서기에게 서류 등록을 접수했고, 8일에는 각 후보자 추천을 위한 임시노회(혹은 임원회)가 열...
    Date2023.08.09 Views541
    Read More
  21. 고신총회, 개정 헌법 공포

    고신총회, 개정 헌법 공포 2023년 7월 20일 오후 2시, 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개정 헌법을 공포했다. 2020년 9월에 있은 제70회 총회에서 헌법개정위원회가 설치된 이후 약 3년 만이다. 헌법개정은 권징조례의 재판국 관련해 많은 허점에 대한 지적으로 시작되...
    Date2023.07.21 Views1045
    Read More
  22. No Image

    고신총회 선관위, 담화문 발표

    고신총회 선관위, 담화문 발표 고신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병욱 목사/이하 선관위)는 2023년 9월에 있을 제73회 고신총회를 앞두고 “고신총회 선거 관련 담화문”을 발표했다. 선관위는 입후보자들에게 자신이 선출되는 것보다 고신총회가 ...
    Date2023.07.21 Views395
    Read More
  23. 지속 가능한 교회에 대한 고민-12회 서울포럼

    지속 가능한 교회에 대한 고민 - 12회 서울포럼 12회 서울포럼(위원장 송성규 목사)이 2023년 6월 15일(목) 오전 11시 30분, 남양주에 있는 다산중앙교회당(최식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수도권 5개 노회(경기서부, 경기북부, 서울서부, 서울남부, 서울중부노...
    Date2023.06.16 Views528
    Read More
  24. 제14회 칼빈학술세미나 프랑수아 투레티니 출생400주년 기념

    제14회 칼빈학술세미나 프랑수아 투레티니 출생400주년 기념 - 프랑수아 투레티니의 작품을 통해 보는 신학과 설교 프랑수아 투레티니는 제네바의 신학자로, 대표작인 "논박신학강요(Institutio Theologiae Elencticae)"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감화를 주었고...
    Date2023.05.16 Views478
    Read More
  25. 월간고신 생명나무 500호 기념 포럼

    월간고신 생명나무 500호 기념 포럼 월간고신 생명나무 500호 기념 포럼이 아래와 같이 열린다. 일시: 2023년 5월 25일(목) 장소: 경주 코모도호텔
    Date2023.05.11 Views551
    Read More
  26. 헌법 개정안 수의 건, 아슬아슬하게 가결

    헌법 개정안 수의 건, 아슬아슬하게 가결 고신 총회 헌법 개정안 수의 건이 가결되었다. 2023년 4월 10일~11일에 열린 전국 35개 노회는 72회 총회(2022년)가 가결한 헌법 개정안을 수의(垂議)했다. 이에 대해 총 35개 노회 중 20개 노회가 찬성하고, 15개 노...
    Date2023.04.12 Views798
    Read More
  27. No Image

    제73회 총회 노회별 총대 명단 (4/12 오전 10시 현재)

    제73회 총회 노회별 총대 명단 (4/12 오전 10시 현재) 1. 강원노회 (6) 목사: 김종신 송인구 정승남 장로: 장임순 한장섭 정문봉 2. 경기동부노회 (20) 목사: 채경락 배상식 이하식 서동혁 김석홍 최병철 강인영 문용만 유승주 문천회 장로: 조진호 이찬조 전...
    Date2023.04.11 Views1141
    Read More
  28. 전국 35개 노회 2023년 봄 정기노회 열려, 헌법 수의안 등 의결

    전국 35개 노회 2023년 봄 정기노회 열려, 헌법 수의안 등 의결 고신 총회 산하 35개 노회 정기노회가 2023년 4월 10(월)부터 각 노회별로 정한 장소에게 개최되었다. 12회를 맞은 서울남부노회(노회장 강종안 목사)는 4월 10일(월) 오후 2시 잠실중앙교회당(...
    Date2023.04.11 Views502
    Read More
  29. 정기노회, 2023년 4월 10일(월)~11일(화) 개최

    정기노회, 2023년 4월 10일(월)~11일(화) 개최 고신총회 산하 전국 35개 노회의 정기노회가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전국 35개 장소에서 일제히 열린다. 이번 노회는 73회 총회에 참석할 총대를 선출할 뿐만 아니라, 72회 총회가 결정한 헌법 개정안 수의건을 ...
    Date2023.04.06 Views491
    Read More
  30. 이방의 빛 훈련 18기 모집

    이방의 빛 훈련 18기 모집 차세대 지도자 훈련원 이방의 빛(이사장 전광식)이 18기를 모집하고 있다. 이방의 빛은 기독청년들을 복음으로 재무장시키고,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역군으로 훈련하고자, 2000년에 설립된 차세대지도자훈련이다. 2023년 2월 현재까...
    Date2023.03.27 Views733
    Read More
  3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원문독파 세미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원문독파 세미나 주제: 언약과 율법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7장, 19장) 원문 분석 및 교리 설교에의 적용 강사: 정두성 박사 (웨일즈 대학교) 일시: 포스터 참조 문의: 최세윤 목사 (010-3317-3324) 강사 정두성 목사 소개 나는 ...
    Date2023.03.25 Views752
    Read More
  32. 리얼 이스라엘 공부

    리얼 이스라엘 공부 월간 고신 기획위원회(위원장 황원하 목사)가 주최하는 ‘강현석 목사와 함께 하는 리얼 이스라엘 공부’가 Zoom을 통해 열린다. 이른바 ‘줌서트’(zoomcert)다. 이스라엘에서 공부한 바 있는 강현석 목사가 이스라...
    Date2023.03.05 Views685
    Read More
  33. 학교법인 고려학원 제30대 이사장에 유연수 목사

    학교법인 고려학원 제30대 이사장에 유연수 목사 2023년 2월 17일(금) 오후 2시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장 김종철 목사) 이사회가 유연수 목사(수영교회 담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열린 이사회의 안건은 학교법인 이사장 선출과 개방이사 및 감...
    Date2023.02.17 Views93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40 Next
/ 40
사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논문
ICRC는 무엇을 고민하는가? (정찬도...
ICRC의 역사와 의의 (임경근 목사)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