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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에 나타난 교회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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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구약성경에서 과연 오늘날 우리 교회가 가지고 있는 교회 질서의 중요한 원리를 찾아볼 수 있을까? 사람들은 대개 교회 질서의 원리를 신약성경에서 특히 그중에서도 목회서신에서 찾고자 한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과 교회의 관계가 분명하게 나와 있을 뿐 아니라 사도행전과 서신서에서 교회의 항존 직원과 치리회의 역할을 명백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 글은 하나님은 구약성경에서부터 이미 자기 백성을 다스리기 위해 직분을 주시고 그리고 이 직분으로 특정한 사람들을 부르셨다는 것과 또 자기 백성들에게 거룩한 질서를 주셨다는 것을 다음의 몇 가지로 제시하고자 한다.

 

 

1. 오늘날 교회의 항존 직원인 목사, 장로의 직무는 신약시대에 와서 비로소 시작되지 않고 이미 구약시대부터 시작되었다.

 

   우리 장로교회가 가지고 있는 신앙고백서, 대교리문답과 소교리문답을 채택한 웨스트민스터 총회(1643-1647)는 예배지침과 함께 교회정치도 작성하였다. 비록 교회정치는 영국 의회가 승인하지 않았지만 스코틀랜드교회 총회가 이를 인준하였다(1645년, “장로교 교회 정치와 목사 임직의 형식”). 본래 위 문서들과 교회정치는 스코틀랜드교회에서 파견한 위원들의 도움을 얻어 스코틀랜드와 영국과 아일랜드 왕국들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들 사이에 믿음을 통일을 위한 언약의 일환으로 작성한 것이었다.

   웨스트민스터 총회는 교회정치(직분, 정치형태, 치리회의 권위, 지역교회들 사이의 관계 등)를 작성할 때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해석하고 적용하였다. 예를 들면 ‘성경에서 어떤 직분이 언급되는가? 어떤 직분이 임시적인 것이고 항존하는 것인가? 어떤 명칭들이 이 직분들에 속하는가? 항존 직원의 내용은 무엇인가?’ 등이다. 바로 이 웨스트민스터 교회정치는 성경을 근거로 해서 항존 직원인 목사와 장로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 직분이 특별히 구약시대부터 이어져 온 것을 강조하였다.

 

   목사의 직무 중 하나는 공적으로 성경을 낭독하는 것인데, 웨스트민스터 교회정치는 “유대인 교회에서 제사장과 레위인에게 말씀을 공적으로 읽는 것이 맡겨졌다”(신명기 31:9-11, 느헤미야 8:3, 13)라고 설명하며, 목사의 공적인 성경낭독의 직무를 구약의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에 비교하고 있다.


   복음의 사역자들인 목사들은 율법 아래의 제사장과 레위인처럼, 다른 규례들뿐 아니라 말씀을 나누어줄 광대한 책임과 위임을 받았다. 그래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 66:21(“나는 그 가운데에서 택하여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과 마태복음 23:3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에서 자신이 파송할 신약의 직분자들을 구약의 선생과 같은 이름으로 부르셨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

 

   하나님 편에 서서 백성을 축복하는 목사의 직무를 구약시대에 이 직무를 맡은 제사장과 레위인에 비교하고 있다. 다음을 보라:

 

“민수기 6:23-26을 요한계시록 1:4-5(여기서는 동일한 복과 그 복을 주시는 분이 명백히 언급되었다), 그리고 이사야 66:21을 비교하라. 이사야가 복음 시대를 예언하면서 말한 제사장과 레위인은 복음 시대의 목사를 가리키며, 따라서 목사는 직분으로 말미암아 백성을 축복한다.”

 

   항존 직원인 장로의 기원을 구약시대의 장로에 두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교회정치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유대인 교회에서 백성의 장로들이 교회를 다스리는 데서 제사장과 레위인과 연합하였듯이, 교회에 정권을 세우시고 교회적인 치리자를 두신 그리스도께서는 말씀의 사역자 외에 그의 교회의 몇 사람에게 다스리는 은사를 주시고, 그들이 그 일로 부름을 받았을 때 교회를 다스리는 일에서 목사와 연합하여 그 일을 수행하도록 위임하셨다. 개혁교회에서는 그러한 직분자를 보통 장로라고 부른다.”

 

 

 

2. 특히 구약을 통해 장로의 직무에 대한 통찰력을 더욱 풍성하게 볼 수 있다.

 

   흔히 장로는 다스리는 자로 부른다. 그러다 보니 장로의 직무를 ‘다스리는 것’에 너무 치중해서 이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네덜란드의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1837-1920)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즉 신약시대의 항존 직원인 목사는 구약시대의 선지자에, 또 장로는 왕에, 그리고 집사는 제사장으로서 봉사하는 것이라고 그가 가르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도식은 실제와는 다르다. 오히려 성경을 보면 장로의 직무는 회중을 다스리는 자보다 목자에 더 가깝다.

 

   예레미야 3:15(“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23:4(“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를 보면 여호와께서 목자를 약속하시는데, 이 예언의 약속은 문맥을 볼 때 특히 왕에게 해당한다. 즉 여기 나오듯이 왕의 직무는 무엇보다 양들을 돌보는 목자의 일이다. 아브라함 카이퍼가 장로를 다스리고 통치하는 자인 왕에 비교하고 있지만, 성경은 왕의 직무를 목자처럼 양떼를 돌보는 것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구약시대의 장로의 직무를 보더라도 오늘날 장로의 직무가 다스리는 것뿐 아니라 목자처럼 양들을 돌보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구약시대에 목자의 기능을 한 왕보다 역사가 더 긴 장로(‘연장자’)의 기능 역시 목자가 하는 일과 유사하였다. 구약시대의 장로는 직분이라기보다 연장자에 가깝다(출 3:16, 4:29, 12:21, 18:12, 19:7). 이 장로들은 연장자로서 지혜자였으며 젊은 세대를 인도하는 자들이었다. 가나안 입성 후에는 사람들이 성안에서 지혜를 듣기 위해 장로들에게 모였다. 바로 이 장로의 개념을 물려받아 신약교회는 장로를 목자의 직무를 가진 중요한 자들로 제시하였다. 물론 다스린다는 요소가 배제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다스림도 군림이 아니라 길을 제시하고 인도하는 뜻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다.


   신약 복음서의 ‘장로’는 바로 이 구약시대의 ‘장로’(‘연장자’)에서 비롯되었다. 사도행전 11:30을 보면 초대교회에 이러한 장로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구제헌금이 바울과 바나바를 통해 예루살렘의 장로들에게 보내졌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도들은 각 성에서 장로를 세웠다(행 14:23). 특히 사도들과 장로들은 교회의 정책을 결정하는데 회중 없이 하지 않았다. 사도행전 15:22. 21:18을 보면 장로들이 회중을 인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장로들이 지도력을 발휘한 것은 정책에 관한 것이었고, 그리고 이는 특별히 회중을 치는 목양과 관계된 것임을 알 수 있다(행 20:28-31,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워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여기 문맥을 볼 때 장로로서 감독자의 기능은 곧 양들을 돌보는 것을 가리킨다.

 

   왜 신약교회는 구약의 ‘연장자’인 장로를 장로로만 부르지 않고 감독으로도 부르는 것일까? 방금 본 것처럼 사도행전 20:28에서 장로는 감독자로 불렸다. 구약에서 연장자로서 장로는 지혜자로서 지혜를 주는 자이지만 신약에서 그를 감독으로 번역한 것은 장로가 가진 감독 기능 곧 돌봄의 일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민수기 4:16에서 엘리에셀은 아론의 아들로서 장막과 장막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맡았다. 이는 느헤미야 11:9에서 다스렸다는 말로 번역하였다. 또 이 단어는 14, 22절에서 감독으로 번역하였다. 따라서 장로가 가진 두 가지 기능, 즉 목사와 함께 당회를 이루어 이 회의체에서 지혜를 제시하고 나아가 감독으로서 양들을 돌보며 이들을 의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이미 구약의 장로가 가진 직무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3. 모든 신자가 가진 직분인 만인 제사장직은 구약에서 이미 약속하신 것으로서 신약에서 성취된 것이다.

 

   우리가 아는 대로 신약성경은 구약성경을 성취한 것이다. 즉, 구약성경은 그리스도를 향하여 나아가고, 신약성경은 다시 그리스도를 향하여 되돌아간다. 이 원리는 직분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로 말할 수 있다. 구약의 모든 직분은 그리스도를 향하고, 신약의 모든 직분 역시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한다.


   구약의 대표적인 직분인 선지자, 왕, 제사장직은 모두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이시며 우리의 큰 사도와 선생이시오, 우리의 유일한 대제사장이시며, 영원한 왕이신 그리스도를 향한다. 이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제31문답의 고백과 일치한다:

 

“그분을 왜 그리스도, 곧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 부릅니까? 왜냐하면 그분은 성부 하나님으로부터 임명을 받고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큰 선지자와 선생으로서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감추인 경영과 뜻을 온전히 계시하시고, 우리의 유일한 대제사장으로서 그의 몸을 단번에 제물로 드려 우리를 구속(救贖)하셨고, 성부 앞에서 우리를 위해 항상 간구하시며, 또한 우리의 영원한 왕으로서 그의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를 위해 획득하신 구원을 누리도록 우리를 보호하고 보존하십니다.”

 

 

   모든 신자가 이 세 가지 직분을 받을 것이라는 예언의 약속을 하는 구약 출애굽기 19:6(“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이사야 61:6(“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예레미야 31:31-34(“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요엘 2:28-32(“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의 약속 역시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성취되었다(사도행전 2:16-21에서 그 예언의 성취를 볼 수 있다).

 

   신약성경 베드로전서 12장 5, 9절은 모든 교회의 회중이 곧 거룩한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하고 있다(요한계시록 1:6, 5:10, 20:6과 비교하라). 이제 모든 그리스도인이 언약궤의 속죄소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히브리서 4:16). 모든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에서 제사장처럼 중재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도록 부름을 받았다(베드로전서 2:9).

 

   종교개혁가 루터가 당대에 강력하게 주창한 만인 제사장 직분은 이같이 이미 구약에서 예언한 약속에 뿌리를 둔 것이었다. 그리고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성취되었다. 이를 하이델베르크교리문답 제32문답이 다음에서 잘 고백하고 있다:

 

“그런데 당신은 왜 그리스도인이라 불립니까? 왜냐하면 내가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지체(肢體)가 되어 그의 기름 부음에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선지자로서 그의 이름의 증인이 되며, 제사장으로서 나 자신을 감사의 산 제물로 그에게 드리고, 또한 왕으로서 이 세상에 사는 동안은 자유롭고 선한 양심으로 죄와 마귀에 대항하여 싸우고, 이후로는 영원히 그와 함께 모든 피조물을 다스릴 것입니다.”

 

 

   이같이 구약이 신약의 성취를 위한 예언과 약속이라는 것은 특별히 그리스도인의 일반 직분과 관련하여 분명하게 볼 수 있고, 이 점에서 구약은 직분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근거가 된다.

 

 

4. 구약성경은 권징(勸懲)의 일반적인 원리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자기 교회의 임금이요 머리로서 주 예수께서는 교회 직원들의 손에 치리와 천국의 열쇠를 주셨다. 교회 직원들은 이 열쇠로써 정죄하기도 하고 사죄할 수도 있으며,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말씀과 권징으로 천국을 닫고, 회개한 죄인에게는 필요에 따라 복음의 사역과 권징의 해벌로 천국을 열어줄 권한을 가진다. 이같은 진술은 교회의 권징에 대한 우리의 중요한 고백으로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30장에서 우리가 고백하는 내용이며, 성경 마태복음 16장과 18장에서 근거를 두고 있다.

 

   권징의 이러한 일반적인 원리는 구약에서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자기 교회에 주시는 권징은 외적으로는 세상과 구별하고 내적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데 거룩하게 되기 위함인데, 창세기 3장 15절(모태 약속)에서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 경건한 자와 경건치 않은 자를 구별하는 것에서 우선 확인할 수 있다. 창세기 3장 22-24절에서 아담과 하와를 에덴에서 추방하는 것도 거룩을 위한 권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창세기 12장 이하에서 세상과 구별하기 위해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이나, 아브라함의 자손 중에서 이스마엘 대신 이삭이, 에서 대신에 야곱이 부름을 받는 것 역시 권징의 차원에서 볼 수 있다. 여호와께서 가나안 족속을 ‘진멸하라’(헤렘)는 명령(신명기 7:1-11, 20:15-18)이나, 출애굽기 22:20에서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는 “멸할지니라”고 한 것 역시 권징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유다의 바벨론 포로도 마찬가지다.

 

   이와 같은 연장선상에서 신약에서 권징의 원리는 계속 이어진다. 사도행전 5:1-6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죽음, 사도행전 8:20-23에서 마술사 시몬에게 내린 선언이 그러하다. 고린도전서 5:5(“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이나, 디모데전서 1:20(“내가 사탄에게 내준 것은 그들로 훈계를 받아 신성을 모독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에 나오는 “사탄에게 내어주는”이라는 표현 역시 권징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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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기획기사는 제목이 깁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교회는 시대속에서 존재하고,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세우는 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교회와 국가의...
    Date2021.05.25 By개혁정론 Views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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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은 왜 트럼프에 열광하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제목이 깁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교회는 시대속에서 존재하고,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세우는 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교회와 국가의...
    Date2021.05.21 By개혁정론 Views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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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교회와 국가

    이번 기획기사는 제목이 깁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교회는 시대속에서 존재하고,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세우는 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교회와 국가의...
    Date2021.05.19 By개혁정론 Views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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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2021년, 이승만과 한경직의 ‘기독교적 건국론’을 다시 생각하다

    이번 기획기사는 제목이 깁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교회는 시대속에서 존재하고,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세우는 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교회와 국가의...
    Date2021.05.17 By개혁정론 Views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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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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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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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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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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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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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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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역자의 눈으로 본 교회 청년
[고신교회 70주년에 즈음하여 3] 고...
[고신교회 70주년에 즈음하여 2] 총...
예수님께서 바닥에 쓰신 글 2
교리교육 교수 선교사로 살기로 하다!
[고신교회 70주년에 즈음하여 1] 교...
논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위협세...
바른 교리와 이단 개론: 이단의 뿌...
고신교회 제7차 헌법개정의 방향과 ...
뇌과학이 본 인간 이해 (박해정 교수)
인공지능기술의 현황과 전망 (김상...
현대생물학과 하나님의 창조 (박치...
빅뱅 천문학과 하나님의 창조 (성영...
고통의 신약적 이해
고통의 신학적 의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목회 (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