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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73회 고신총회 소식 10] 로잔대회 참여는 연구 완료시까지 유보

 

 

   제4차 세계로잔대회에 고신총회가 참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보고서가 나오기까지 유보하기로 했다.

   총회는 경기북부노회장 송성규 목사가 청원한 “제4차 세계로잔대회(신복음주의)에 관한 고신총회 입장 청원의 건”을 신학위원회에 배정했다. 총회 신학위원회는 이 안건에 대해 신학위원회와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에서 연구하여 2024년 3월말까지 총회 운영위원회에 보고함으로 고신총회의 참여 입장을 정리하도록 하고 입장 발표 전까지는 로잔대회 참여를 유보하도록 권고함이 가하다고 본회에 본고했으며, 총회는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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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경기북부노회가 청원한 내용이다.

 

*******************

4차 세계로잔대회(신복음주의)에 관한 고신총회 입장 청원의 건

 

   (제안설명) 4차 세계로잔대회가 2024년 9월 22-28일(대한민국 인천: Incheon)(이재훈목사-한국로잔회의 의장:온누리교회 담임)에 열리게 됩니다.

   로잔대회는 복음주의 선교운동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그 뿌리와 과정을 살펴보면 신복음주의자들이 만들었고 고신에서 이단 규정 된 신사도운동가들을 초청하여 강의하므로 신사도운동의 세계화를 조장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복음주의 선교대회라 하는 로잔대회에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고신총회와 사상이 맞지 않습니다. 이미 종교다원주의화 되어버린 이 대회가 단순한 선교대회라고 보기에는 고신총회에 속한 대학이나 교수, 선교기관이 참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되오니 총회의 분명한 결정을 요청합니다.

 

 

1. 로잔운동이란?

   로잔운동(the Lausanne movement)이란 ‘복음주의 선교운동’이라 주장한다. 복음주의 선교운동을 로잔운동이라 부르는 이유는 1974년의 1차 로잔대회(스위스), 1989년 2차 로잔대회(필리핀 마닐라), 2010년의 3차 로잔대회(남아프라카 케이프타운)을 통해 복음주의 선교운동을 했기 때문이다.

 

1) 제1차 로잔대회가 1974년 스위스 로잔(Lausanne)에서 열렸다. 1974.7.16.-25일까지 135개 개신교단의 모임이었다.

   로잔 운동의 주요 인물은 빌리 그레이엄과 칼 헨리이다. 이들은 ‘신복음주의자’들이다. “WEA가 마련한 1974년 제1차 로잔회의가 채택한 로잔언약이 교회의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부각시킨 것은 로마 가톨릭의 제2차 바티칸 회의와 이에 기민하게 반응한 WCC에 의해 조성된 당시의 조류에 편승한 결과였다”(문병호교수 총신대 신대원 : 리폼드투데이 2022.12.7.) “빌리 그레이엄(1918-2018)이 처음부터 자신의 초대형 전도집회의 성공을 위하여 로마교회 신자들과 연합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그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비화이다. 빌리 그레이엄은 자신은 로마교회에 대해 아무런 이질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였고 자신의 전도집회에 로마교회 주교들과 신자들을 초청하였다”.(이안 머리. 2000. 분열된 복음주의, 김석원 역. 부흥과 개혁사)

“칼 헨리의 선구자적인 리더십을 따라 등장한 신 복음주의가 1994년 결국 로마교회와의 신앙협정문 “복음주의와 카톨릭의 연합: 새 천년을 위한 기독교”를 작성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이안 머리. 2000. 분열된 복음주의, 김석원 역. 부흥과 개혁사, pp.301-303)”

 

2) 2차 세계로잔대회 : 1989년 7월 10-20일(필리핀 마닐라 : Manila)

“불행하게도 2차 로잔 대회 때부터 복음주의 선교와 신앙을 크게 위협하는 독버섯 같은 것이 끼여들기 시작했다.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 세계 교회를 휩쓸어 버리는 ‘신사도주의’로서 로잔운동을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어 복음주의 신앙과 선교를 훼손하게 되었다. 이 일은 신사도운동 신학의 완성자이자 신사도운동을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거짓 사도 피터 와그너(Peter Wagner, 1930-2016)가 2차로잔대회에 주 강사로 참여함으로 시작되었다”(안희열. 2011, “로잔운동이 세계선교에 끼친 공헌과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선교신학 27집, p.117).

   2차 로잔대회의 5명의 강사가 모두 신사도 운동가였다. 피터 와그너, 신디제이콥스, 조지 오티스, 루이스 부쉬, 조지 도우슨이다.

 

3) 3차 로잔대회 : 2010년 10월 16-25일(남아공 케이프타운 : CapeTwun)

“198개국 4천여 복음주의 교단과 선교단체, 신학교와 대학등에서 공식 대표들이 참석한 외에도 로마 가톨릭과 정교회, WCC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대회로 치러졌다”.(김브라이언. 2010. “로잔경험 바탕으로 WEA, WCC 총회 준비해야”. 기독일보 2010년 11월 11일)

“3차 로잔대회는 안타깝게도 종교 다원주의를 복음주의 속으로 초대하는 마당이 되고 말았다고 할 수 있다. 3차 로잔대회가 있기 1년 전부터 WEA와 로잔 위원회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한다고 홍보되었고”. (“화해를 근본으로 세계복음화의 전략 논의” 교회연합신문. 2009.6.12.)

 

4) 4차 세계로잔대회 : 2024년 9월 22-28일(대한민국 인천 : Incheon)에서 열린다. 한국 로잔회의 : 이재훈목사(한국로잔회의 의장 : 온누리교회 담임)

 

2. 신복음주의의 문제점

   1) 복음주의로 인해 세상으로부터 교회가 고립되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신복음주의이다. 신복음주의는 자유주의자들과 이단들에 대하여 포용적이다(로마카톨릭, 안식교, 에큐메니캍 운동과 연합했다.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은 종교 다원주의 성향의 사람으로 변신했다. 빌리 그레이엄은 카톨릭에 대하여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했고 자신의 집회에 카톨릭 주교들과 신자들을 초대했다(이안 머리, 2000, 분열된 복음주의,p.109).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는 안식교를 복음적인 기독교라 했다. 신복음주의자인 칼 헨리는 어머니가 로마 카톨릭 신자였고 영국 성공회에서 세례받은 사람이었다. 신복음주의는 1994년 카톨릭과 신앙 협정문 ‘복음주의와 카톨릭의 연합 : 새 천년을 위한 기독교 선교’를 작성하였다(이안 머리, 2000, 분열된 복음주의 p.304-307). 현재 영국 성공회는 동성커플을 축복하기까지 했다.

 

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5장 6항

“로마 카톨릭 교회의 교황은 어떤 의미로든지 교회의 머리가 아니다. 그는 적그리스요 죄악의 사람이요 저주의 아들, 곧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와 및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것과 반대되고,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사람이다(마23:8-10, 살후2:3-4, 8-9, 계3:6)”

 

3) 제2차 로잔대회

(1) 1989년 7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으며 170개국 3,000여명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2차 로잔대회에 5명의 강사가 모두 신사도 운동가인 피터 와그너, 신디 제이콥스, 조지 오티스, 루이스 부쉬, 조지 도우슨이다. 4차 한국 로잔대회 의장인 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 담임)는 “와그너는 플러 교수였다. 제2차 대회가 1989년도였는데, 이는 와그너가 신사도운동을 주장하기 훨씬 전이다. 그의 교회론과 교회 성장학을 배운 분들이 우리 나라에서 많이 목회했다. 복음주의자에서 변질된 것이다. 그가 올바른 복음 주의의 노선에서 있었을 때는 당연히 설 수 있었다. 메인 스피커도 아닌 강의 하나를 맡았다는 이유로 로잔운동이 신사도 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오해가 아닐까?” (크리스천투데이 2023.4.19.일자)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발언은 사실이 아니다. 2차 로잔대회에서 신사도운동가 핵심인물 5인이 신사도 이단사상을 가르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렇기에 이재훈목사의 말은 설득력이 없다고 본다. 다음 내용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2) 2차 로잔대회에서 영토귀신 즉 땅 귀신 교리를 가르쳤다. “이 과정이 시작된 것은 흔히 제2차 로잔회의라고 역사적인 세계복음화 회의에서였다.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 위원회는 전 세계에서 4,500명의 지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1989년에 마닐라에서 열렸다. 이 회의에서 적어도 다섯명의 연사들이 다른 참석자들 대부분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주제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그 주제는 ‘지역의 영들’(Territorial spirits)이었다. 나도 그 연사들 중의 하나였다”(피터와그너, ‘신사도 교회로의 변화’ 김영우 옮김, 쉐키나 출판사, 2008, p129).

이 대회에서 발표된 ‘지역 귀신=땅귀신 교리’에 의해 ‘땅 밟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인터콥, 예수 전도단의 땅 밟기가 여기서 시작되었다. 이 대회에서 ‘10/40창 개념’이 시작되었다. 신사도 운동, 인터콥, 예수 전도단의 ‘영적도해’가 여기서 시작되었다.

(3) WEA(세계복음주의 연맹)와 공동 개최 되었던 3차 로잔 대회는 로마교회 신자들, 정교회 신자들, WCC 회원 1천여명이 참여했다고 보도 되었다. “3차 로잔대회는 198개국 4천여 복음주의 교단과 선교단체, 신학교와 대학 등에서 공식 대표들이 참석한 외에도 로마 가톨릭과 정교회, WCC등에서도 1천여명이 초청돼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대회로 치러졌다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김브라이언. 2010. “로잔 경험 바탕으로 WEA.WCC총회 준비하야”. 기독일보 2010년 10월 11일)

“WCC 회원들과 로마교회 신자들, 정교회 신자들이 3차 로잔 대회 참석한 후 자신들의 신앙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참된 복음으로 회심했는가? 빌리 그레이엄과 성공회 죤 스토트에 의해 시작된 로잔운동이 점점 혼탁해지고 있다. 한국 개혁주의 교회들은 로잔운동을 단순히 복음주의 선교운동이라고만 볼 수 없으므로 신사도, 사이비주의, WEA, WCC등 다원주의와 서서히 혼합되어 가고 있는 심각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더 늦기 전에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진용식. 인터콥과 로잔운동의 이단성, 2022. 도서출반 비앤비, p.115).

(4) 인터콥은 로잔운동을 따른다. 인터콥 홈피에는 로잔운동을 따른다고 선언하고 있다. 홈피 개요를 보면 “InterCP International은 로잔언약에 기초한 신앙 고백을 가지고 사역하는 초교파적인 복음주의 선교단체로서 최전방 프론티어 미전도종족 전문인 선교를 추구하며 선교 현장에서 전도와 제자 양육을 통한 교회 개척을 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인터콥은 땅밟기, 영적도해, 10/40창 등 로잔 운동에서 이단사상을 받았다. 신사도운동의 이단성을 그대로 받은 것이다. 예수 전도단도 땅밟기, 영적도해 등 신사도 운동을 그대로 하고 있다.

 

3. 로잔운동을 깊이 생각해야 할 필요성

1) 로잔운동은 신복음주의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빌리 그레어엄, 칼 헨리는 일반 복음주의와 정체성이 완전히 다르다. “로잔운동의 이야기는 복음전도자 빌리 그레이엄(BillyGraham)과 함께 시작됩니다. 국제 설교사역의 시작과 함께 그레함의 마음속에는 ‘세계복음화라는 공동의 과업을 위해 모든 복음주의자를 하나로 결집하는 일’에 대한 열정이 점차 자라났습니다.”(로잔운동 홈페이지)

2) 종교다원주의 운동을 하고 있다(카톨릭과 연합, 빌리그레이엄은 안식교 인정).

 

4. 로잔대회는 개혁주의 신학의 고신총회와 정체성이 맞지 않으므로 참여금지 결정을 요청합니다. 로잔대회는 개혁주의를 따르는 고신총회 사상과 맞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단순한 선교대회라고 보기에는 사상이 너무 맞지 않습니다. 로잔대회의 사상적 진실을 알지 못하고 선교라는 개념만으로 참여할 소지가 다분하므로 총회의 분명한 입장으로 참여 금지를 결정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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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익 객원기자 (reformedj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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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성희찬 목사,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

    성희찬 목사,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이단대책위원장이면서 본지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성희찬 목사(작은빛교회 담임)가 ‘한국교회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이대협) 신임 회장에 선출되었다. 10개 교...
    Date2024.02.14 Views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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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킹덤 프리칭 아카데미 설립예배

    킹덤 프리칭 아카데미 설립예배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한진환)는 작년 말로 17년간의 서울서문교회 사역을 마치고 은퇴하였습니다. 올해부터 목회자들의 설교 역량 함양을 위해 설교연구원(킹덤 프리칭 아카데미)을 설립하고 운영하게 ...
    Date2024.02.07 Views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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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서울포럼, 고신대학교 문제를 긴급하게 다루다

    서울포럼, 고신대학교 문제를 긴급하게 다루다 제13회 서울포럼이 2024년 2월 6일(화) 오후 2시에 남서울교회당(최성은목사)에서 열렸다. 서울포럼 회원노회(경기 서부, 경기북부, 서울남부, 서울 서부, 서울중부노회)의 목사 장로 90여명과 전국에서 고신대...
    Date2024.02.07 Views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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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개혁정론과 고신언론사 워크숍

    개혁정론과 고신언론사 워크숍 본사인 개혁정론은 고신언론사(사장 최정기 목사)와 함께 2024년 1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헬로오드리에서 워크숍을 열고, 기독언론과 양사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고신언론사(기독교보, 월간고신...
    Date2024.01.31 Views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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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개혁주의 학술원 17회 신진학자 포럼

    개혁주의 학술원 17회 신진학자 포럼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원장 황대우)이 주최하는 17회 신진학자포럼이 2024년 1월 8일(월) 오후 2시 서울제일교회(담임 김동춘 목사)에서 열렸다. 류길선 박사(총신대 교수)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칭의론에 나...
    Date2024.01.10 Views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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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24년 수도권 목사 장로 신년 감사예배

    2024년 수도권 목사 장로 신년 감사예배 수도권 장로회 연합회(회장: 구본창 장로)가 주최하는 2024 수도권 목사 장로 신년 감사예배가 2024년 1월 8일(월) 오전 7시 남서울교회당(최성은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1부 예배와 2부 친교 및 조찬 순서로 이어진 ...
    Date2024.01.10 Views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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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24년 고신총회 지도자초청 신년인사회

    2024년 고신총회 지도자초청 신년인사회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연, 회장: 장상환 장로)가 주최한 제36회 고신총회 지도자초청 2024년 신년 인사회가 1월 4일(목) 오전 11시 김해중앙교회에서 열렸다. 고신총회 산하 기관 관계자 및 전국 35개 노회의 임...
    Date2024.01.05 Views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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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속보] 고신대 복음병원, 상급종합병원 선정

    [속보] 고신대 복음병원, 상급종합병원 선정 고신대학교 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제5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받았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지난 ‘제4기’에서 탈락한 이후 절치부심하던 고신대 복음병...
    Date2023.12.29 Views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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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개혁주의 학술원 17회 신진학자 포럼

    17회 신진학자 포럼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원장: 황대우)가 주최하는 신진학자 포럼이 제17회를 맞아 아래와 같이 개최된다. 일시: 2024년 1월 8일(월) 오후 2시 장소: 서울제일교회당 (서울특별시 성동구 도선동 소재, 김동춘 목사 시무) 발표자: 류길...
    Date2023.12.28 Views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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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024년 SFC 신입간사 훈련 개원예배

    2024년 SFC 신입간사 훈련 개원예배 2024년 SFC 신입간사 훈련 개원예배가 2023년 12월 18일(월) 오후 2시 한길교회당(손재익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훈련원장 김추현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강령 및 학신가 제창 후 문효성 간사(훈련위원)가 기도하...
    Date2023.12.18 Views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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