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고신
조회 수 3290 추천 수 0 댓글 0
설요한 기자

제3차 고신포럼 둘째 날에는 “KPM과 비전 2020”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고신 선교의 현재를 조망하는 순서가 있었다.

KPM과 비전 2020

이정건.jpg KPM 본부장 이정건 선교사는 “KPM과 Vision 2020”이라는 발표를 통해 KPM의 역사를 간략히 회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 선교사가 정리한 KPM 선교의 역사는 대략 아래와 같다.

1. 제1기 선교태동기(1955-1980년): KPM 조직
- 1) 대만 선교의 시작: 1957년
- 2) 교포 선교의 시작: 1966-1996년

2. 제2기 타문화 선교 활성화 시작기(1980-1990년)
- 1) 상설 <선교국> 설치 및 <해외선교> 발간: 1980년
- 2) 인도네시나 선교지 개척
- 3) 필리핀 선교지 개척

3. 제3기 타문화 선교 도약기(1990-2000년)
- 평신도 선교사가 본격적으로 나가기 시작
- 1) 선교운동의 확산(1990-1998)
- 2) 원주민 선교 중심으로 정책 전환

4. 제4기 선교운동(성장과 변화기, 2000-2014)
- 1) 선교운동의 새로운 모색
- 2) 선교정책위원회 신설
- 3) 고신선교포럼
- 4) 선교훈련원의 확대와 변화
- 5) 고신세계선교센터 건축
- 6) 지역선교부 조직과 팀사역의 강화

그리고 KPM에서 지난 2006년 비전 2015로 결정한 내용의 대략은 다음과 같다.

1. 전교인 선교동원
2. 정규 선교사 500명, 자비량 선교사 1,000명, 단기 선교사 1,000명 파송
3. 전문인 선교사 자비량 선교사 양성 강화
4. 전략적 선교지역 집중
5. 선교사 케어 시스템 구축
6. 현지선교부 역할 강화
7. 개혁주의 신앙을 가진 현지 지도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육 활성화
8. 선교센터 건립
9. 선교연구 활동 강화
10. 교단선교 역량 극대화를 위한 방향 모색

그리고 이후 2009년 확정된 VISION 2020의 내용의 대략은 다음과 같다.

1. VISION 2020의 네 가지 목표
- 1) 전국교회 선교참여
- 2) 1,000명의 선교사 파송
- 3) 200억 선교펀드 조성
- 4) KPM의 세계 TOP브랜드 선교기관 육성

2. 3대 전략방향
- 1) 연구훈련의 극대화로 글로벌 선교인재 양성
- 2) 현지선교부 강화로 팀 사역 강화
- 3) 지상명령에 올인하는 국내외 선교교회 육성

3.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한 9가지 중점 추진과제
- 1) 세계선교센터 건립완공
- 2) 본부사역의 전문화와 멀티리더십 운용
- 3)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미전도지역 교회개척선교 극대화
- 4) 20개 현지선교부 조직과 역할 강화
- 5) 전문인선교 동원, 훈련, 파송 체제 강화
- 6) 한인 디아스포라 사역 선교사 파송
- 7) 국내 외국인 선교부 조직
- 8) 지역교회 선교동원 및 선교교육훈련 지원
- 9) 1만 KPMer 운동으로 전략펀드 조성

4. 5가지 핵심가치(고신 정신)
- 1) 개혁주의 신앙의 세계교회 건설 <진리파수와 전승>
- 2) 남은 과업의 완성 <일사각오 개척선교 정신>
- 3) 성결한 삶의 본 <CORAM DEO, 생활의 순결>
- 4) 성령 충만한 사역 <회개운동>
- 5) 동지애 <순교적 희생과 사랑>

이 선교사의 발표에 이어 “KPM 비전 2020 재정비” 발표를 맡은 오병욱 목사는 앞선 발표에 특별한 내용을 추가하지는 않았다. 다만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한 9가지 중점 추진과제에서 본부 사역의 전문화와 멀티 리더십 운용에 대해 강조하며 “본부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KPM 선교사 사역 현황과 발전방향

조동제.jpg KPM 선교국 총무 조동제 선교사는 KPM 선교사의 사역 현황을 숫자로 제시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발표를 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4년 7월 31일 현재 고신 교단 선교사 숫자는 50개국 221세대 414명(남자 202명, 여자 212명)이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013년 말에 한국 선교사 숫자를 25,745명으로 집계했는데 이 중 고신교단 선교사 비율은 약 1.6%다. 교단 선교사 중 목회자 선교사는 164세대(74%), 전문인선교사는 13세대(6%), 독신여성선교사는 13세대(6%), 자비량선교사는 4세대(2%), 단기선교사는 5세대(2%), 협력선교사는 22세대(10%)다. 대륙별로는 북중미 4세대(1.8%), 남미 14세대(6.3%), 아프리카 23세대(10.5%), 아시아 157세대(71%), 유럽/중동 19세대(8.6%), 대양주 4세대(1.8%)다.

선교사의 사역은 교회개척, 교육, 긍휼, 특수, 의료, 지도자훈련, 제자양육, 신학교, 개인전도, 성경번역, 문서 및 출판, 언어훈련 등 다양했고 이 중 교회개척이 전체 활동의 40.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로는 교육(14.7%), 신학교(11.4%) 사역이 뒤를 이었다. 하위 3개 영역은 문서 및 출판(1.5%), 긍휼(1.8%), 성경 번역(2.1%)이다.

선교사 사역기간은 1-5년 73세대, 6-10년 38세대, 11-15년 43세대, 16-20년 33세대, 21-25년 24세대, 25-30년 8세대, 30-35년 2세대로 집계되었다.

1980년부터 파악한 선교사 연도별 파송현황은 1980년대 22가정, 1990년대 88가정, 2000년대 90가정, 2010년대(2010-2013년) 68가정이 증가하였다. 매년 증감은 있었지만 10년 단위로 묶었을 때 1990년대와 2000년대에는 매년 평균 9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고 2010년대 들어 더욱 크게 증가한 것이다. KRIM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선교사 증가율 변동은 1980년대 29.8%, 1990년대 17.2%, 2000년대 10.5%, 2010년대(2010-2012) 2.4%다. 조 선교사는 “고신 교단의 선교는 꾸준히 성장을 해왔고 특히 한국교회 선교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에 고신교단 선교사의 증가율이 높게 나타난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하였다.

조 선교사는 “교단의 선교가 전략적 집중 및 선교사 증가율 등을 보았을 때 타 교단에 비해서는 비교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향후 교단 선교의 과제를 일관성, 전문성, 창조성의 세 가지로 제시했다. 교단의 선교 기조를 지속하면서 선발, 훈련, 파송, 사역 등에 있어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전방식을 탈피하여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발제문에 제시된 적용의 구체적 사례로는 전략적 집중지역선교, 팀사역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개발, 선교사 재배치, 실버선교사 파송, 단기선교의 활성화 등이 있었다.

NGO 사역도 중요한 선교 동력

이날 발표에는 NGO와 선교에 관한 두 발표도 있었다. 아프리카미래재단 상임대표 박상은 장로(샘병원장)가 “NGO 사역과 선교”, 아시아 미션의 정재철 목사가 “선교적 관점에서 본 NGO 실제”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표하였다.

박상은.jpg 박상은 장로는 최근 선교사역의 유형이 다양해지며 NGO가 포함된 형태의 활동이 많다는 점을 밝힌 뒤 선교단체와 NGO를 비교하였다. 이에 따르면 선교단체가 기독교 선교, 하나님 사랑, 복음 전파 및 교회 개척에 초점을 맞춘다면 NGO는 공공적 성격, 이웃사랑,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초점을 맞춘다. 아울러 선교단체가 헌금, 교회후원에 의존하고 정부지원이 불가능한데 비해 NGO는 기금을 모금하고 기업과 정부의 지원이 가능하다. 선교단체가 가급적 홍보를 자제해야 하고 회교 및 공산권 접근에 곤란을 겪는 반면 NGO는 홍보를 강화할 수 있고 회교 및 공산권 접근이 용이하다. 다만 선교단체가 독자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면 NGO는 정부가 개입한다.

박 장로는 “선교단체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형태의 선교사역을 인정하고 품으며 선교총력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런 의미에서 NGO는 선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모델”이라는 점을 가조하였다. 특별히 “고신의 전문인 중 NGO에서 활동할 수 있는 분들이 만흔데 교단은 이들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 장로는 자신이 참여하는 의료 NGO 사업을 소개하며 총체적 복음으로서의 선교의 당위성을 강조하였다.

정재철.jpg 정재철 목사는 선교와 관련하여 NGO를 “사람들의 고통을 감면해 주고 빈곤층의 이해 증진, 환경 보존, 기초사회 서비스 제공 혹은 지역사회 개발 등의 활동을 추구하는 사적 단체”로 정의하였다. NGO의 목적이 선교를 위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었다. 정 목사는 “초기 선교를 위해 발기한 NGO가 시간이 지나며 모금을 위해 선교적 색채를 줄이고 긍휼 및 지역개발 사업으로 전환하는 과정 가운데 선교사가 소명적 갈등을 겪기도 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아울러 NGO 사업의 의미를 강조하면서도 “복음이 빠진 NGO 혹은 NGO 사역을 복음의 조건으로 제시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NGO와 선교단체에 대해 “후원과 모금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조직 운영이 비효율적인 면이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정 목사는 선교와 관련한 NGO 사역이 자세로 열한 가지를 제시했다. 1) 진정성이 모든 사역을 대변해 주지는 않는다. 2)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3) 이벤트가 아닌 큰 그림의 지속성이 있어야 한다. 4) 산타클로스가 되어선 안 된다. 5) 현지인을 키워야 한다. 6) 자립심과 독립심을 키워야 한다. 7)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8) 자비를 베푸는 갑이 되어야 한다. 9) 힘(power)이 아닌 권위(authority)가 있어야 한다. 10) 조건으로서의 복음이 아닌 결과로서의 복음이어야 한다. 11) 바통 터치의 타이밍을 놓쳐서는 안 된다.

설요한 기자 juicecream@naver.com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3] 고신대 성경학과 졸업생 혜택

    [76회 고신총회 소식 13] 고신대 성경학과 졸업생 혜택 고신대학교 성경학과 졸업생들에게 전도사 자격증 수여 및 장로 고시 응시 시 노회 고시 필기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게 허락되었다. 총회는 이를 허락하면서 전도사로 사역할 경우에는 해당 노회의 허락...
    Date2026.09.17 Views171
    read more
  2.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2] 고신 명칭 무단 사용 금지

    [76회 고신총회 소식 12] 고신 명칭 무단 사용 금지 고신 총회는 ‘고신’이라는 명칭을 고신총회 산하기관과 유관기관이 아닌 단체가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 이를 어길 시 권고를 하며, 3회 권고에도 불구하고 불응할 경우 해당 단체를 해산할 ...
    Date2026.09.17 Views101
    read more
  3.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1] 정동수 목사, 이단 규정

    [76회 고신총회 소식 11] 정동수 목사, 이단 규정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제76회(2026년) 총회는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이단대책부의 긴급 안건으로 올라온 ‘정동수 씨의 이단 규정 청원’ 건에 대해 ...
    Date2026.09.17 Views121
    read more
  4.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0] 세례교인 헌금 방식 변경

    [76회 고신총회 소식 10] 세례교인 헌금 방식 변경 앞으로 세례 교인 헌금 방식이 변경될 예정이다. 총회 임원회가 청원한 ‘9월 둘째 주간(교단 창설 기념주간) 세례교인헌금 시행 청원’이 가결됐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각 교회가 세례교인 1인당...
    Date2026.09.17 Views163
    read more
  5.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9] 은급 지급액 10% 조정하기로

    [76회 고신총회 소식 9] 은급 지급액 10% 조정하기로 총회 소속 목회자의 은급재단 의무가입과 이명 시 계속가입증명서 제출을 강화하는 안건이 허락됐다. 55세 이하 총회 소속 목회자의 은급재단 의무가입을 추진하고, 미래자립교회는 노회가, 부교역자는 개...
    Date2026.09.17 Views161
    read more
  6.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8] 장로 매뉴얼 사용 허락

    [76회 고신총회 소식 8] 장로 매뉴얼 사용 허락 총회는 2026년 9월 17일(목) 오전 회무처리를 통해 교회건설연구소(소장: 안재경 목사)가 발행한 『장로 매뉴얼』(저자: 손재익, 성희찬, 임경근, 안재경; 출판사: 교회건설연구소)을 총회 산하 각 기관과 노회...
    Date2026.09.17 Views147
    read more
  7.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7] 유지재단 이사 완전 구성

    [76회 고신총회 소식 7] 유지재단 이사 완전 구성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 선거가 세 차례에 걸친 선거 끝에 마무리됐다. 총회는 둘째 날인 9월 16일(수) 저녁 최경기 목사와 김성국 장로를 유지재단 이사로 선출했다. 이로써 이번...
    Date2026.09.17 Views100
    read more
  8.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6] 손현보 목사 설교에 대한 교수회 보고서는 참고만 하기로

    [76회 고신총회 소식 6] 손현보 목사 설교에 대한 교수회 보고서는 참고만 하기로 제76회 총회에 올라온 안건 중 가장 주목을 받은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를 받는 문제는 “교수회 보고서는 참고만 하기로”라고 결정했다...
    Date2026.09.16 Views449
    read more
  9.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5] 다음 세대 감소는 여전

    [76회 고신총회 소식 5] 다음 세대 감소는 여전 74회 총회(2025년)부터는 세대별 등록교인 통계를 보고하고 있다. 76회 총회(2026년)에 보고 된 지난 한해(2025년) 다음 세대는 여전히 감소하고 있다. 중고등부 이하는 줄었으나 청년부와 장년부는 늘었다. 특...
    Date2026.09.16 Views171
    read more
  10.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4] 교인 수 소폭 증가

    [76회 고신총회 소식 4] 교인 수 소폭 증가 76회 총회에 보고된 2025년 한해 교인 수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본보가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5년 이후 8년간 계속 감소했는데, 큰 변화가 일어났다. 합...
    Date2026.09.16 Views181
    read more
  11. No Image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3] 조진호 사장, 이기룡 원장, 주두형 본부장 인준

    [76회 고신총회 소식 3] 조진호 사장, 이기룡 원장, 주두형 본부장 인준 2026년 9월 16일(수) 오전, 총회는 고신언론사 사장 조진호 장로, 은급재단 본부장 주두형 목사를 인준하고, 총회교육원장 이기룡 목사의 연임을 인준했다. 손재익 객원기자 (reformedj...
    Date2026.09.16 Views185
    read more
  12.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2] 신진수 목사 총회장 당선

    [76회 고신총회 소식 2] 신진수 목사 총회장 당선 제76회 총회를 섬길 임원들이 선출되었다. 총회장으로는 신진수 목사 (경남노회, 한빛교회)가 당선되었으며, 단독 입후보한 목사 부총회장에는 김은태 목사(부산서부노회, 은혜로교회)가 당선되었다. 2명이 ...
    Date2026.09.15 Views298
    read more
  13. notice

    [76회 고신총회 소식 1] 제76회(2026년) 고신총회 개회

    [76회 고신총회 소식 1] 제76회(2026년) 고신총회 개회 제76회 고신총회가 2026년 9월 15일(화) 오후 3시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에서 개회했다. 총회는 본격적인 회무에 앞서 개회에배를 드렸다. 총회장 최성은 목사가 예배 인도를 했으며, 부총회장 장상환 ...
    Date2026.09.15 Views178
    read more
  14. notice

    고신언론사 사장에 조진호 장로 선출

    고신언론사 사장에 조진호 장로 선출 고신언론사 최정기 사장의 후임으로 조진호 장로(안성 소망교회)가 선출됐다.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회는 2026년 7월 30일(목) 오전 11시 고신총회회관 3층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조진호 장로를 차기 사장으로 선임했...
    Date2026.07.30 Views510
    read more
  15. notice

    ICRC 총회 준비위원회 출범식

    ICRC 총회 준비위원회 출범식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가 제11차 국제개혁교회협의회(ICRC; International Conference of Reformed Churches) 총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2026년 7월 20일 서울 남서울교회에서 ‘ICRC 총회 준비위원회 ...
    Date2026.07.23 Views356
    read more
  16. notice

    제76회(2026년) 고신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 단독

    제76회(2026년) 고신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 단독 ‘목사 부총회장 사임’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고신 제76회(2026년)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6월 9일 경남마산노회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했던 강영구...
    Date2026.07.22 Views1303
    read more
  17. notice

    고신언론사 사장 후보에 김인호, 조진호, 구본철 등 3인 등록

    고신언론사 사장 후보에 김인호, 조진호, 구본철 등 3인 등록 고신언론사(기독교보, 생명나무) 사장 후보에 김인호 목사(해오름교회), 조진호 장로(소망교회), 구본철 장로(남서울교회)가 등록했다. 당초 김희종 목사(유호교회)도 거론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등...
    Date2026.07.16 Views470
    read more
  18. 칼빈의 제네바와 디아코니아 사역

    설요한 기자 10월 28일(화) 고려신학대학원 경건회에서는 종교개혁기념특강이 있었다. 강사는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학사부총장 이정숙 교수(사진). 이 교수는 미국 프린스톤 신학교(Ph.D.)에서 칼빈을 전공했는데, 특별히 ‘제네바 컨시스토리(Consist...
    Date2014.10.31 Views2936
    Read More
  19. 하나님은 가난을 가지고 나아가는 자의 하나님

    설요한 기자 10월 3-4일 예장 고신 소속 몇 교회가 강화도(말씀의 집)에 모였다. 고신 소속의 광교장로교회, 다우리교회, 시냇가교회, 온생명교회가 모여 “종교개혁신앙강좌”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종교개혁신앙강좌의 주제는 “시편에 나타난 가난...
    Date2014.10.15 Views3619
    Read More
  20. 예장 고신 각 노회, 정기노회 개최

    설요한 기자 10월 13-14일 양일간 예장 고신 36개 노회에서는 정기노회가 열렸다. 각 노회에서는 대개 노회 임원을 새로 선출하고 상비부와 위원회, 시찰회, 임원회 등의 보고를 받고 안건을 토의한다. ▲ 제120회 경기노회가 서울 남일교회에서 열렸다. 경기노...
    Date2014.10.14 Views3262
    Read More
  21. 총회 총대 구성, 문제 많다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목사 고신총회 인재풀운영위원회 전문위원 (서기) 총회는 총대들의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사람이 총대로 가느냐에 따라 어떤 총회가 되느냐가 결정된다. 필자는 총대들의 구성이 총회의 발전에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
    Date2014.10.05 Views2766
    Read More
  22. ‘회중’을 뜻하는 총회와 ‘치리회’인 총회는 구별되어야: 제64회 고신 총회 후기

    성희찬 목사 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지난 주간 9월 23일(화) 오후 3시부터 대한예수교 장로회 고신 교단 총회가 천안에 있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회하여 25일(목) 저녁 8시를 넘어 파회하였다. 2박 3일 동안 무려 110여 개의 안건이 처리되었다. 특히 총회 ...
    Date2014.10.02 Views2712
    Read More
  23. 제64회 예장 고신 총회 주요 안건 처리 결과

    설요한 기자 9월 23일(화) 시작했던 제64회 예장 고신 총회가 25일(목) 저녁에 폐회예배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총회에서 처리된 안건 중 기획기사로 다루었던 안건 및 그외 주요 안건의 처리 결과를 정리하였다. 1. 미자립교회 목사의 이중직 허락 청원...
    Date2014.09.26 Views5878
    Read More
  24. 제64회 고신총회 유안건 보고 결과

    설요한 기자 제6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가 진행중이다. 이번 총회에서 제63회 총회의 유안건으로 올라온 안은 총 8건이다. ▲ 고려신학대학원을 고신대학으로부터 독립시켜서 대학원대학교를 만들어 줄 것을 청원하는 건 ▲ 주기도문 사용일치를 위한 노...
    Date2014.09.25 Views3351
    Read More
  25. 예장 고신 총회장, 김철봉 목사 선출

    설요한 기자 ▲ 신임 총회장 김철봉 목사 ⓒ 설요한 제6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에서 김철봉 목사가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3일(화) 있었던 고신 총회 임원선거에서는 임원, 유지재단, 학교법인 이사, 고신세계선교위원회를 선출하였다. 총회 선거 조례...
    Date2014.09.24 Views5073
    Read More
  26. 예장 고신, 제64회 총회 개최

    설요한 기자 9월 23일(화)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6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가 열렸다. 올해의 표제는 “교회, 이 땅의 희망”이다. ▲ 왼쪽부터 총회장 주준태 목사, 목사 부총회장 김철봉 목사, 장로 부총회장 엄송우 장로 ⓒ 설요한 총회장 주...
    Date2014.09.24 Views2394
    Read More
  27. 고신 언론의 현재를 확인하고 미래를 모색하다

    설요한 기자 “고신언론, 어디로 가고 있는가?” 9월 4일(목),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남서울교회에서 예장 고신교단 산하 경기노회, 남서울노회, 동서울노회가 주관이 되어 고신 교단 언론의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하였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서울포...
    Date2014.09.05 Views3646
    Read More
  28.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신대원 이전 고신 총회 안건에 대한 성명 발표

    설요한 기자 예장 고신 교단 총회 상정 안건인 고려신학대학원(이하 고신대원)의 부산 이전 건에 관하여 고신대원 교수회가 고신대원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을 발표했다. ▲ 고려신학대학원 홈페이지 갈무리 “신대원 부산 이전 안 총회 상정 결의에 대한 신대원 ...
    Date2014.09.05 Views5431
    Read More
  29. 제3차 고신선교포럼, 고신선교 60년을 평가하고 미래 모색해

    설요한 기자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시 소개 고신총회선교센터에서 있었던 “제3차 고신선교포럼”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포럼 주제는 “KPM 60주년, 평가와 전망”으로 2015년 60년을 맞이하는 예장고신 교단의 선교의 과거와 현재를 평가하고 미래를 모색하...
    Date2014.08.30 Views3524
    Read More
  30. 고신 선교의 미래,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설요한 기자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제3차 고신선교포럼 둘째, 셋째 날에는 KPM(고신세계선교회)의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신철 교수(고려신학대학교 선교학)가 “고신세계선교회(KPM)의 미래대책(2015-2030)”, 김삼성 선교사(선교연구훈련원...
    Date2014.08.29 Views3629
    Read More
  31. 고신 선교의 현재를 확인한다

    설요한 기자 제3차 고신포럼 둘째 날에는 “KPM과 비전 2020”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고신 선교의 현재를 조망하는 순서가 있었다. KPM과 비전 2020 KPM 본부장 이정건 선교사는 “KPM과 Vision 2020”이라는 발표를 통해 KPM의 역사를 간략히 회고하고 앞으로의 방...
    Date2014.08.29 Views3290
    Read More
  32. 고신선교 60주년을 돌아본다

    설요한 기자 제3차 고신 선교포럼 첫째 날에는 “KPM 60주년 평가”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4개의 발표가 있었다. 김종국 선교사(인도네시아 장로교신학대학원장, KWMF 대표회장)가 “고신선교 60주년을 돌아보며”라는 제목의 대주제 발표를 하고 한국선교평가원 이...
    Date2014.08.27 Views2926
    Read More
  33. 고신 세계선교위원회, 고신선교 60년을 평가하는 제3차 고신선교포럼 개최

    설요한 기자 “고신선교 60년을 평가하고 전망한다.” 8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KPM 60년, 평가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3차 고신선교포럼이 대전에 있는 고신총회선교센터에서 열리고 있다(KPM은 고신세계선교위원회를 말한다. 이하 KPM). 제1...
    Date2014.08.25 Views3869
    Read More
  34. No Image

    고신대학교, 가나 해외봉사단 관련 학교 입장 공식 발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해외봉사단원(교직원 및 학생 20명)이 2014년 7월 30일(수) ~ 8월 12일(화)까지 봉사활동을 위하여 가나지역에 파견되었다. 고신대학교는 지난 1989년부터 필리핀, 태국, 가나, 탄자니아, 중국, 인도 등에서 의료를 비롯해 교육, 문화...
    Date2014.08.05 Views2257
    Read More
  35. 고신대학교,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7월 21일(월) 손양원홀에서 2014학년도 고신대학교 직원 성폭력 예방교육을 가졌다. 폭력예방 통합교육전문 이은희 강사(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는 예방교육을 통해 학교의 중심역할을 하는 구성원이 성에 관련된 사...
    Date2014.07.22 Views2317
    Read More
  36.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칼빈작품전집> Database 구축 기념행사 가져

    ⓒ 고신대학교 2014년 7월 17일(목)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은 <칼빈작품전집> 데이터베이스(Database) 구축 기념행사를 가졌다. 학술원이 4년 전부터 추진해 오던 숙원사업으로 <칼빈작품전집>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역사적인 기념행사를 가진 것이다. ...
    Date2014.07.18 Views4202
    Read More
  37. 고신대학교와 플로리다 국제 대학간의 교류협정 체결식

    ⓒ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플로리다국제대학(총장 Hunter Kim, 미국 소재)과 7월 15일(화) 오전 11시 고신대학교 섬김관 4층 회의실에서 교류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조성국(교목실장) 교수의 기도와 양측 내빈소개, 인사말, 홍보영상 상영으로 ...
    Date2014.07.18 Views281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 40
사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논문
ICRC는 무엇을 고민하는가? (정찬도...
ICRC의 역사와 의의 (임경근 목사)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