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1488 추천 수 0 댓글 0

   고려학원 이사회가 선임한 신학대학원 원장이 총회운영위원회를 무사히 통과하여 인준을 받게 된 것은 결과적으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자칫 신학대학원 졸업식장 및 입학식장이 축하를 주고받는 즐거운 자리가 아닌 어수선하고 불쾌한 자리가 될 수도 있었던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학대학원 원장 임명과 인준 과정이 유쾌하지도 명쾌하지도 매끄럽지도 않았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 과정을 지켜본 교단 사람들은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심정일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몇 가지 아쉽고 안타까운 점들을 살펴보는 것은 불편하지만 필요하다.


  고려학원 이사회와 신학대학원 교수회 사이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는 사실 자체가 어쩌면 가장 심각한 문제일 것이다. 일을 하다보면 의견이 상충될 수 있다. 하지만 서로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것은 신앙이 없는 세상 사람들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하물며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라면 더더욱 그러해야 하지 않는가?

  진리가 왜곡되거나 짓밟힐 위기 상황이라면 결코 물러설 수도 물러서서도 안 되겠지만 진리 문제가 아니라면 서로 적당한 선에서 양보하고 합의하는 것이 신앙의 도리일 것이다. 더욱이 두 기구는 서로 돕고 협력해야할 기관이 아닌가? 그런데 발표된 두 기관의 글에서 상대에 대한 양보나 배려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점은 아쉽고 안타깝다.

 

고려학원이사회에 바라는 점

   고려학원 이사회는 법적으로 고신대학교 총장의 추천을 받아 원장을 임명하는 권한을 갖고 있다. 총장은 원장 임명이 인사문제요, 보직문제이므로 인사위원회를 거쳐야 추천할 수 있다. 그래서 원장을 임명하기 전에 인사위원회가 미리 대기해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추천한 원장이 이사회에서 부결될 것을 사전에 확실히 알지 못하고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왜 그랬을까? 왜 이사회는 교수회에 원장 추천을 하지 못하도록 종용하는 무리수까지 두었을까? 모든 이유를 알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이유 하나는 이사회가 교수회의 원장 추천을 하나의 관행에 지나지 않을 뿐 법과 규칙을 따른 것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사회는 신임 원장의 선임을 "정관에 명시된 규칙을 따라 적법하게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왜 이사회는 추천 관행을 일종의 나쁜 관행으로 치부한 것일까?


  이사회의 신임 원장 임명이 정관대로, 법대로, 규칙대로 이루어진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란 민주주의 사회에서조차 최선도 차선도 아닌 최후의 수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법대로결정했기 때문에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법대로한 것이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준 것이라면 그것이 정당한 결정이라고 주장하기는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왜 이사회는 교수회의 의견을 무시하고는 법대로처리했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왜 이사회는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관행이라는 방패로 저지하려 했던 것일까?

  이사회가 신임 원장의 선임 결정을 아무리 합법적인 일이었다고 항변해도 13인의 교수가 밝힌 입장에서 알 수 있듯이 신대원 구성원들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은 것은 분명하고, 신학대학원 교수회의 의견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의구심이 든다. 그 이유는 어쩌면 이사회가 제시한 학내에 형성된 주도 세력의 존재와 유관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구체적인 내용과 이유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그렇다면 신학대학원 교수회의 입장에서 볼 때, “임명권이 이사회에 있는데 대학원[]회가 무슨 권리로 대학원장을 추천하느냐는 식의 횡포가 느껴졌을 것이다. 차제에 이사회는 이런 의혹들을 사지 않도록 신학대학원 원장 선임절차를 합리적으로 만들고, 교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할 것이다.

 

신학대학원 교수회에 바라는 점

   신학대학원 교수회는 이사회가 교수회의 원장 추천 관행을 왜 그렇게 쉽게 나쁜 관행으로 치부하고 법대로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그것은 분명 나쁜 관행이 아니지만 나쁜 관행이 될 가능성도 전혀 없지는 않다. 예를 들어 교수회 내부에서 추천하는 원장에 대한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결정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잡음이 외부로 새어나간다면 결국 그것은 추천 관행을 나쁜 것으로 치부하는 빌미가 될 것이다. 또한 신대원 교수회가 원장을 우리끼리만할 수 있는 것으로 규정하고 외부 인사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는 태도를 취한다면 이것 역시 교수회의 추천을 나쁜 관행으로 판단하는 빌미가 될 것이다.

  이사회는 이전의 선임 원장 연임 건을 다룰 때부터 이미 추천 관행에 대해 불신한 듯하다. 그렇다면 추천 관행이 허물어지게 된 시점은 어쩌면 이번 사건 이전에 일어난 이사회의 원장 연임 부결 사건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 때부터 이사회는 법대로원장을 세울 계획을 했는지도 모른다. 당시에 이미 교수회는 이사회가 교수회를 불신할 빌미를 제공했는지도 모른다. 교수회가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은 이런 저런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기도 하다. 내용이 어떤 것이든 교수회가 하나되지 못한 모습이 오이부에 알려졌고, 이로 인해 교수회가 스스로 불신을 받을만한 빌미를 제공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교수회의 주장이 하자 없는 명분과 정당성과 설득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교수회의 하나됨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추천된 원장 후보를 부결시키고 다른 후보를 원장으로 임명한 이사회의 결정에 대해 13인의 교수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밝혔다. 교수회가 건전한 상식과 판단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표출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교회의 선생들이 집단행동을 함으로써 교회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번의 집단행동이 과연 피치 못할 일이었을까? 이번에 신대원교수회는 신대원의 정서를 내세웠지만 정작 교단의 정서를 제대로 읽었을까?
  신대원 교수회는 이번 사태를 통해 자신들을 교회 직분즈들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신학대학원 교수들이 교단 교회들에 설교초청을 종종 받는다고 해서 교단 정서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이제부터라도 신대원교수회는 원장추천권을 가지고 교수회의 권위를 인정받으려고 하기 보다는 신대원교육과 운영내용을 가지고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나 더 첨언하자면 차제에 신대원교수회는 대학총장과 대학신학과 교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할 것이다. 교육부 법상으로는 신대원이 대학총장 휘하에 있기에 어떻게 되었든 대학과 신대원이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서는 앞으로 신대원장 선임뿐만 아니라 운영에 있어서 마찰과 잡음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신학대학원 교수들이 대학 신학과 교수들을 무시하고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들리는 것은 큰 문제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학의 신학과 교수회와 신학대학원 교수회는 공히 교단의 신학자, 교회의 교사라는 인식하에 적극적으로 서로를 세워주고, 서로의 입장을 공감할 수 있어야 하겠다.

 

   어쩌면 이 모든 문제의 발단은 우리 모두 의식하지 못한 채 빠져버린 집단이기주의’, 혹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이상한 명예욕과 연관된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무엇이든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씨름하는 훈련이 우리 스스로에게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고 하겠다.


  1.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장로교 정치에 있어서 총회는 교회가 아니다. 당회와 노회처럼 상설치리회도 아니다. 총회의 직무는 명확하다. 총회는 소속된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존재한다. 이것을 위해 하회에서 청원한 것과 교회의 분쟁을 접수하여 처...
    Date2017.09.18 By개혁정론 Views921
    Read More
  2.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전직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 나라가 큰 혼란에 빠졌고, 그 일로 인해 너무나 급박하게 치루는 대선이다. 주위 강대국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남북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심지...
    Date2017.04.17 By개혁정론 Views970
    Read More
  3.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되지 않기를 바란다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되지 않기를 바란다 지난 예장고신 제66회 총회는 수도노회장 방석진 목사가 발의한 총회 직원 순환보직 청원건과 충청노회장 손종환 목사가 발의한 총회 산하 사무처 직원의 순환보직 실행을 위한 청원 건을 총회임원회 및 ...
    Date2016.11.29 By개혁정론 Views694
    Read More
  4.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게 할 것인가?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은 나라가 아니다.’ 많은 이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일 것이다. 지금 온 국민은 당혹감을 넘어 참담함을 어찌하지 못하고 있다. 그 동안의 현 정부의 행태를 보고 위태위태하다고 생각했지만 ...
    Date2016.10.28 By개혁정론 Views1922
    Read More
  5.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안 된다; 현 총회교육원장과 사무총장의 임기 및 시무연령에 대한 안건상정에 대해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안 된다 -현 총회교육원장과 사무총장의 임기 및 시무연령에 대한 안건상정에 대해- 1. 이번 총회에 총회교육원장과 사무총장의 시무정년과 임기문제가 본 회의에서 뜨겁게 다루어질 전망이다. 4개 노회와 1개 위원회가 발의하여 총...
    Date2016.09.10 By개혁정론 Views710
    Read More
  6. [사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되어야 한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되어야 한다 올해 총회 상정 안건의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는 SFC에 대한 비판적 안건이 상당히 많이 올라 와 있다는 점이다. 이런 안건을 올린 노회가 한두 노회가 아니라는 점에서 SFC는 스스로 성찰해야 할 것이다. 총회가 열리...
    Date2016.08.17 By개혁정론 Views5834
    Read More
  7. [사설] 이동현 목사 사태는 전도목사 치리의 사각지대를 보여준다

    [사설] 이동현 목사 사태는 전도목사 치리의 사각지대를 보여준다 청소년 선교단체 라이즈업 무브먼트 대표를 맡고 있는 이동현 목사의 부도덕한 행위가 많은 신자들을 경악하게 하고 있다. 이전에도 대형교회 목사들을 중심으로 성적 일탈행위가 있었지만 이...
    Date2016.08.04 By개혁정론 Views10100
    Read More
  8. [사설] 신학대학원 동기회가 과연 이렇게 해도 되는가?

    [사설] 신학대학원 동기회가 과연 이렇게 해도 되는가? 이번 기독교보(2016년 6월 18일 토요일 발행) 4면 하단에 고려신학대학원 34회 동기회 일동(회장: 박삼우 목사) 이름으로 광고가 실렸다.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으나 거기에 실린 동기생 이름의 면면을 보...
    Date2016.06.17 By개혁정론 Views2196
    Read More
  9. [사설] 신대원의 수도권 이전, 신중하게 논의 되어야

    신대원의 수도권 이전, 신중하게 논의 되어야 지난 4월 23일자 기독교보에 “신대원 수도권 이전 검토한다”는 제하에 충격적인 뜻밖의 관련 소식이 실렸다. 내용인즉 고신대학교미래대책위원회(위원장 신상현)가 지난 4월 14일에 회의를 개최하여 전 교육부 국...
    Date2016.04.28 By개혁정론 Views3190
    Read More
  10. [사설] 기독정당이 기독교를 대표하지 않는다

    [사설] 기독정당이 기독교를 대표하지 않는다 총선이 코앞이다. 올해는 여당의 공천후유증과 야당의 분열로 인해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의 정당들은 정책정당이라기보다는 한 두 사람의 지도력을 중심으로 모인 정당이기 때문에 선거 때만 되면 이런 ...
    Date2016.04.10 By개혁정론 Views1446
    Read More
  11. [사설] 세례교인은 곧 교회의 정회원이다

    세례교인은 곧 교회의 정회원이다 -세례교인과 교회의 정회원을 구분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1. 누구든지 세례나 혹은 공적 신앙고백(입교)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속하게 되고, 그래서 그는 주의 상인 성찬에 참여할 수 있고, 또 공동의회의 회...
    Date2016.03.04 By개혁정론 Views1229
    Read More
  12. 〔사설〕 파리를 위하여 기도하자

    파리를 위하여 기도하자 충격과 망연자실. 지난 금요일 저녁 프랑스의 파리 뿐 아니라 온 세계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인 IS가 자행한 새로운 공격 앞에서 숨이 막히는 것을 경험하였다.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이 사건의 소식을 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Date2015.11.17 By개혁정론 Views698
    Read More
  13. [사설] 총회장은 공적 자리에서 교회적 사안만을 말해야 한다

    <사설> 총회장은 공적 자리에서 교회적 사안만을 말해야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한 입장 표명이 사실인지를 밝혀야 한다- 참으로 믿기 어려운 소식이 들렸다. C채널이 지난 10월 7일에 “교단 총회장에게 듣는다”라는 제목의 특집 좌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총회장...
    Date2015.10.16 By개혁정론 Views1984
    Read More
  14. No Image

    [사설] 휴가와 그리스도인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교회에서는 전통적으로 전도, 가정, 교회 등이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진 반면 일과 휴가와 같은 여가라는 주제는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이 둘은 교회 역사에서 잃어버린 신앙의 영역으로서 성도와 교회의 관심을 끌지 못하였다...
    Date2015.08.04 By개혁정론 Views1040
    Read More
  15. [사설] 수련회 강사 선정, 제대로 해야

    최근에 계획된 교단내의 어떤 집회에서 총회에서 우려를 표명한 유명 강사를 선정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이번 기회에 우리는 수련회 강사 선정에 대해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본다. 바야흐로 수련회의 계절이기에 수많은 수련회와 집회 광고가 이곳 저곳에서 ...
    Date2015.06.25 By개혁정론 Views1731
    Read More
  16. [사설] 세월호와 팽목항

    세월호 침몰사건이 터진지 1주년이 되어간다. 세월호는 대한민국의 2014년 달력을 팽목항에 거의 1년 내내 묶어둘 만큼 참으로 어이없고 기막힌, 참혹한 사건이었다. 희생자 가족이야 말할 것도 없고 대한민국 전체를 슬픔과 도탄 속에 빠뜨렸다. 그 사건은 ...
    Date2015.04.10 By개혁정론 Views1307
    Read More
  17. [사설] 간통죄 위헌판결과 한국교회의 자세

    2008년, 옥소리라는 한 여배우가 헌법재판소에 간통죄에 대한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서를 제출한 이래 7년 만에, 6년 전의 혼인빙자 간음죄의 위헌판결과 폐지에 이어 간통죄의 형사상 처벌조항마저 헌법재판소의 7:2 위헌판결로 62년 만에 역사 속의 뒤안길...
    Date2015.03.13 By개혁정론 Views1458
    Read More
  18. [사설] 신학대학원장 임명 과정과 결과를 바라보며

    고려학원 이사회가 선임한 신학대학원 원장이 총회운영위원회를 무사히 통과하여 인준을 받게 된 것은 결과적으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자칫 신학대학원 졸업식장 및 입학식장이 축하를 주고받는 즐거운 자리가 아닌 어수선하고 불쾌한 자리가 될 ...
    Date2015.03.08 By개혁정론 Views1488
    Read More
  19. [사설] 신임원장에게 기대한다

    지난 9일에 열린 학교법인 이사회는 신임 고려신학대학원장 선임 건을 다루면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추천하고 고신대학교 총장이 제청한 박 영돈 교수를 부결시키고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의 의견과는 무관하게 고려신학대학원 변 종길 교수를 새롭게 제...
    Date2015.02.13 By개혁정론 Views1780
    Read More
  20. [사설] 이사회의 현명하고도 책임 있는 결정을 기다린다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후보 제청과 관련하여... 지난 2015년 1월 31일자 기독교보에 따르면 고려신학대학원은 최근 신임원장 제청권을 가지고 있는 전광식 고신대학교 총장에게 박영돈 교수(61세)를 학교법인 이사회에 원장 후보로 제청해 달라고 요청하는 공문...
    Date2015.02.06 By개혁정론 Views176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사설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사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 1
[사설] 이동현 목사 사태는 전도목...
[사설] 신학대학원 동기회가 과연 ...
[사설] 신대원의 수도권 이전, 신중...
[사설] 기독정당이 기독교를 대표하...
칼럼
[해외칼럼] 루터 교수(2)
[해외칼럼] 루터 교수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 1
[해외칼럼]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 1
[해외칼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
[해외칼럼] 오직 성경으로
[해외칼럼]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
기고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이신칭의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1
“총회교육원과 출판국을 왜 통합하...
REFO500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교수 ...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여자 직분 문...
심방 참관 소감문
여성안수와 성경해석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