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고신
조회 수 161 추천 수 0 댓글 0

 

 

[총회 소식 7]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손재익 객원기자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에 이번 총회 중 20일 저녁 7시 수요기도회 시간에 이를 기념하는 예배가 드려졌다. 김상석 목사(총회장)의 사회와 안재경 목사(500주년 준비위원회 서기)의 기도로 진행된 예배는 종교개혁자 칼뱅이 작사한 찬송가 548장 “날 구속하신”과 루터가 작사한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다함께 불렀으며, 이상규 교수(고신대 신학과)가 사사기 2:6-10을 본문으로 “종교개혁과 장로교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설교문은 아래 링크 참고).

 

 

DSCF3843.JPG

 

▲ 설교하는 이상규 교수     ⓒ 손재익

 

 

   설교가 끝난 후 지난 66회 총회에서 자유롭게 사용하기로 결정된 시편찬송가(고려서원) 23편을 불렀으며, 박영호 목사(500주년 준비위원장)가 “종교개혁 500주년 고신총회 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리고 참석자 전체가 합심 기도하였으며 좋은교회(천안)의 세대별 신자들이 “우리의 다짐”을 낭독했다. 마지막으로 전임총회장 권오정 목사가 축도했다.

 

DSCF3836.JPG

 

▲ 기도하는 안재경 목사     ⓒ 손재익

 

DSCF3855.JPG

 

▲ 선언문을 낭독하는 박영호 목사     ⓒ 손재익

 

 

DSCF3862.JPG

 

▲ 합심기도하는 참석자들     ⓒ 손재익

 

 

아래는 박영호 목사가 낭독한 선언문이다.

 

 

종교개혁 500주년 고신총회 선언문

 

 

유일하시고 참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은 500년 전 신실한 말씀의 종들을 일으키셔서 순수한 복음을 선포하게 하심으로 진리에서 떠났던 교회를 개혁시켰다. 이 위대한 종교개혁은 무지와 미신에 갇혀 있던 신자들을 교권의 억압에서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하였고, 사회 전체를 새롭게 하는 전무후무한 역사를 이루어 내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이 뜻깊은 해에 고신총회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고, 오늘을 성찰하여 다가올 세대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1. 우리에게는 종교개혁가들이 물려준 순수한 복음을 주님 오실 때까지 사수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신앙의 선배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깊고, 풍성하게 해석하였고 그것을 여러 신앙고백서에 체계적으로 담아서 후손들에게 전수해 주었다. 이 신앙고백서는 사도적 복음을 회복시켰고, 개혁교회가 지속적으로 설립될 수 있는 초석이 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일부에서 “오직 성경”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잘못 해석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다음 세대는 좌표를 잃고 시대 흐름을 따라 표류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신앙고백서에 담긴 순수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2. 우리는 순수한 복음이 올바른 예배의 회복으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 교회의 전통을 성경과 동등하게 여기는 로마교회의 혼합주의는 예배의 타락을 가져왔다. 예배는 형식이 되었고, 기도는 미신이 되었으며, 설교는 인간의 소리로 변질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종교개혁은 순수한 복음의 선포와 신실한 성례의 집행을 참 교회의 표지로 선언하였고, 이 표지가 예배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 지속적 예배개혁을 위해 무엇보다 설교가 인간의 귀를 즐겁게 하는 강연이 아니라 삼위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분명히 드러내는 사역이 되어야 한다. 계시역사를 따른 모든 성경을 한 권도 빠짐없이 충분히 설교하고 가르쳐야 한다. 설교의 회복과 동시에 주께서 제정하신 성례(세례와 성찬)가 다시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말씀에 따른 찬송과 시편찬송이 조금씩 자리 잡도록 힘을 써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개혁교회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예배모범을 따라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3. 우리는 올바른 예배의 회복이 직분자의 봉사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 개혁교회의 직분자는 주님의 종으로서 주께서 맡기신 일을 하면서 성도들을 섬기는 사람들이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직분은 하나의 벼슬이 되어버렸다. 목사는 말씀과 기도에 전념해야 한다. 당회는 이사회가 아닌 올바른 치리회가 되어야 한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집사의 직무가 회복되어야 한다. 순수한 복음 선포가 참 교회를 거짓 교회로부터 구별해 내듯이 신실하고 유능한 직분자는 튼튼한 교회를 부실한 교회로부터 구별해 낸다. 충성된 직분자를 지속적으로 얼마나 잘 길러내는가에 따라 고신교회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총회가 좋은 직분자를 세우기 위한 교재와 과정을 만들어 개체교회가 공적으로 활용하게 해야 한다.

 

4. 종교개혁은 제도개혁이 아니라 사람개혁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서 세상에서 구별된 성도임을 나타내야 한다. 복음으로 변화 받은 신자는 그리스도처럼 살아야 한다. 신자의 정체성보다 우리를 더 규정하는 샤머니즘, 불교, 유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한다.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자유, 평등, 박애를 성경으로 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 핵심 가치인 구속, 인애, 평강이라는 최고의 가치가 실현되어야 한다. 자본주의 체제 아래서 신자들조차 물질을 섬기고 탐욕에 살아가는 현실을 극복해야 한다. 고신교인들은 종교개혁의 후예들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아난 사람들로서 새생명 가운데 살아야 한다. 이런 성도의 삶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과제인 남북통일, 세계평화, 만물회복에 가장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5. 우리는 교회의 미래가 다음 세대에 달려 있음을 알아야 한다. 미래 세대의 측면에서 볼 때 고신교회와 한국교회 전체가 큰 위기 앞에 놓여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거대한 해일(海溢)은 교회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큰 도전이다. 먼저 지금까지 산아제한과 같은 성경에 반하는 정부정책을 올바른 신학의 해석 없이 받아들인 죄에 대해서 우리 교회 전체는 깊이 회개해야 한다. 이처럼 우리가 과거를 철저하게 성찰하면서 앞으로 오게 될 500년을 제대로 전망할 때 500주년 기념이 진정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교회가 다음 세대를 위해 모든 자산을 아낌없이 투자해야 할 것이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세대에 세대를 이어서 개혁교회의 신앙고백과 찬송이 교회 안에 힘차게 울려 퍼지게 해야 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오직 성경 한권의 가르침이 우리의 모든 삶을 지배하게 해야 한다. 우리 고신 교회가 어두운 이 세상에 착한 행실로 빛과 소금이 되어 희망을 잃어버린 세대에 진정한 소망을 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우리 자신이 철저하게 회개하고 종교개혁의 유산을 잘 배워 다음 세대에게 전달해야 할 것이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 거룩하고 귀한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전심전력하는 고신교회가 되자.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있으리라! 아멘.


                                                        2017. 9. 20
                                             제67회 고신총회 총회장 김상석목사
                                         종교개혁500주년 준비위원장 박영호목사

 

 

 

아래는 좋은교회가 고신교회를 대표하여 세대별 신자들이 낭독한 “우리의 다짐”이다.

 

 

종교개혁 500주년 대회(우리의 다짐)




어린이(오직 성경): 저는 아직 어리지만 종교개혁자들이 ‘오직 성경’으로 교회를 개혁했다고 배웠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키와 지혜가 자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빠 엄마가 저희에게 말씀을 잘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중등부(오직 은혜): 저도 마찬가지이지만 제 친구들을 보면 다들 학교 공부와 학원공부에 너무 힘들어 합니다. 자신의 성적으로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 이 시대입니다. 은혜가 아닌 업적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오직 은혜’가 무엇인지를 알고, 거저 받았으니 공부해서 남 주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대학부(오직 믿음): 우리 청년들은 미래를 생각하면 너무나 암울합니다. 3포, 5포니 하는 말들이 현실입니다. 연애도, 결혼도, 직장도, 집마련도 포기하며 삽니다. 개혁자들이 ‘오직 믿음’으로 개혁을 이루었듯이 저희들도 오직 믿음으로 현실을 돌파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장년부(오직 그리스도): 가정을 책임져야 할 우리 장년은 가면 갈수록 어깨가 축 쳐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우리 경제와 우리 삶을 좀 나아지게 해 줄 영웅과 구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원자임을 믿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노년부(오직 하나님께 영광): 한 평생을 돌아보니 참 후회가 많습니다. 왜 그렇게 고집스러웠는지 말입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제 마지막 걸음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할 날을 기대합니다.

다같이: 주님, 불쌍한 죄인들을 도와 주옵소서.       

 

 

 

관련기사링크 : 이상규 교수의 설교문 ( http://reformedjr.com/6513 )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 2018 하계 목회대학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 2018 하계 목회대학원 손재익 객원기자 매년 여름과 겨울 진행되는 목회대학원이 2018년 여름에도 열렸다. 2018년 6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고려신학대학원 강의동 101호에는 사도행전을 공부하는 목회자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
    Date2018.06.19 Views100
    read more
  2. [속보] 고신대학교 신임 총장에 안민 교수 선출

    [속보] 고신대학교 신임 총장에 안민 교수 선출 손재익 객원기자 2017년 11월 16일(목) 열린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장 황만선 목사) 이사회가 고신대학교 제9대 총장에 안민 교수(교회음악과)를 최종 선출했다. 2018년 1월 임기가 만료되는 전광식 총장의 후...
    Date2017.11.16 Views352
    Read More
  3. 종교개혁과 한국장로교회, 이대로 좋은가?: 2017년 미래교회포럼 열려

    종교개혁과 한국장로교회, 이대로 좋은가? - 2017년 미래교회포럼 열려 손재익 객원기자 2017년 미래교회포럼(대표: 박은조 목사)이 “종교개혁과 한국장로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11월 13일(월)-14일(화) 1박 2일 동안 단양관광호텔에...
    Date2017.11.15 Views133
    Read More
  4. 종교인 과세대책 설명회

    종교인 과세대책 설명회 손재익 객원기자 2018년 1월부터 시행될 것이 확실시 되는 종교인 과세에 대한 설명회가 2017년 11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 남서울교회당(최성은 목사 시무) 2층 기쁨홀에서 총회사무실 주관으로 개최됐다. 약 200석에 가까운 홀을 가...
    Date2017.11.09 Views281
    Read More
  5. 권수경 목사의 질그릇에 담긴 보배 북 콘서트

    권수경 목사의 질그릇에 담긴 보배 북 콘서트 손재익 객원기자 개혁정론이 주관한 권수경 목사의 신간 『질그릇에 담긴 보배』(복 있는 사람)의 북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7년 11월 6일과 7일 양일간 개최된 북 콘서트는 고신총회회관(서울 서초구)...
    Date2017.11.09 Views435
    Read More
  6. 고려신학대학원 여성지도자 과정(M.A.) 모집

    고려신학대학원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여성지도자 과정(M.A.)을 소개합니다. 1 교육목표 교회와 선교단체 등에서 성경과 교리를 연령에 따라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교회에서 다양한 사역을 할 수 있는 여성 지도자를 양성함 2 교육대상 여성교역자 / 선교단...
    Date2017.11.07 Views160
    Read More
  7. 고신대학교 국제어학부 중국학전공, 김해공항 직업현장체험

    고신대학교 국제어학부 중국학전공, 김해공항 직업현장체험 고신대학교 국제어학부 중국학전공(전공주임 최세윤 교수) 학생이 10월 24일(화) 김해공항을 방문해 지상직서비스 업무와 관련된 제반지식에 대해 교육을 받고 부서별 업무를 체험했다. 이번 체험은...
    Date2017.10.30 Views53
    Read More
  8. 욥기 4장 12-21절, 욥기 해석의 이정표; 개혁정론 특별강연

    욥기 4장 12-21절, 욥기 해석의 이정표 - 개혁정론 특별강연 손재익 객원기자 2017년 10월 24일(화) 저녁 7시 고려신학대학원 101강의실에서 개혁정론 특별강연이 있었다. 강사는 최근 박사학위를 마치고 돌아온 김성진 목사. Duane A. Garrett의 지도로 욥기...
    Date2017.10.25 Views371
    Read More
  9. 고려신학대학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학술대회 열어

    고려신학대학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학술대회 열어 손재익 객원기자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고신 신학의 심장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도 진행 중이다. 2017년 10월 24일(화)부터 31일(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1세기 교회와 도전...
    Date2017.10.25 Views157
    Read More
  10. 우병훈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우병훈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손재익 객원기자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교의학을 가르치는 우병훈 교수가 2017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 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
    Date2017.10.23 Views3519
    Read More
  11. 전환기 시대, 다시 선교를 논하다

    전환기 시대, 다시 선교를 논하다 손재익 객원기자 시대는 바야흐로 급변한다.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는 그 변화의 흐름에 동참할 수밖에 없다. 시대를 읽고 시대를 좇아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선교 역시 마찬가지...
    Date2017.10.20 Views144
    Read More
  12. 전국 노회 임원 현황

    전국노회 임원 명단 손재익 객원기자 지난 10월 17일(화)에 있었던 노회를 통해 선출된 임원 현황이 아래와 같이 집계되었다. * 노회장, 목사부노회장, 서기, 부서기, 회록서기, 부회록서기는 목사 * 장로부노회장, 회계, 부회계는 장로 - 아 래 - 노 회 노회...
    Date2017.10.20 Views343
    Read More
  13. 전국 노회 새롭게 개편하다

    전국 노회 새롭게 개편하다 손재익 객원기자 가을 정기 노회가 전국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노회는 특별히 제67회 총회가 결의한 대로 전국 노회가 기존 노회를 결산하는 노회와 새로운 노회를 창립하는 노회로 모였다. 16일(월), 전국 39개 노회가 개회했으나...
    Date2017.10.18 Views147
    Read More
  14. 10개 교회 350여 교인들이 함께 수련회를

    10개 교회 350여 교인들이 함께 수련회를 - 제8회 종교개혁 신앙강좌 손재익 객원기자 관악교회(유해신 목사), 광교장로교회(정중현 목사), 다우리교회(임경근 목사), 대전언약교회(장재철 목사), 살림교회(한성훈 목사), 세종시장로교회(최정복 강도사), 시...
    Date2017.10.10 Views1461
    Read More
  15. [총회 소식 10] 총회 상비부 조직

    총회 상비부 조직 손재익 객원기자 67회 총회가 파한 후 활동하게 될 상비부 임원이 아래와 같이 조직됐다. 1-행정법규부 부장 : 유연수목사 서기 : 하정오목사 회록서기 : 제인호목사 1-1 행정위원회 위원장 : 최학무목사 서기 : 오인수목사 회계 : 최낙종장...
    Date2017.09.22 Views300
    Read More
  16. [총회 소식 9] 기타 중요 결의 사항

    [총회 소식 9] 기타 중요 결의 사항 손재익 객원기자 1. 다자녀 격려차원에서 총회장의 감사장 수여하기로 저출산으로 인한 주일학생 감소 등을 고려하여, 자녀 셋 이상 출산 가정에 대해 교회가 청원하면 총회장 명의로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하다. 2. 기관목...
    Date2017.09.22 Views321
    Read More
  17. [총회 소식 8] 노회구역조정 격론 끝에 통과

    [총회 소식 8] 노회구역조정 격론 끝에 통과 손재익 객원기자 이번 총회의 가장 큰 이슈이자 지난 한 해 총회임원회가 가장 애쓴 노회구역조정안이 격론 끝에 통과되었다. 긴 시간 토론이 예상되어 목요일 오후에 다룬 이 안건은 각 노회와 교회의 불만을 최...
    Date2017.09.21 Views865
    Read More
  18. [총회 소식 7]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총회 소식 7]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손재익 객원기자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에 이번 총회 중 20일 저녁 7시 수요기도회 시간에 이를 기념하는 예배가 드려졌다. 김상석 목사(총회장)의 사회와 안재경 목사(500주년 준비위원회 서...
    Date2017.09.21 Views161
    Read More
  19. 종교개혁으로 말할 것 같으면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설교문)

    <총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2017.9.20.) 설교문> 종교개혁으로 말할 것 같으면 이상규 교수 (고신대학교, 역사신학)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이 시간 총회석상에서 강연할 수 있게 된 것을 저 개인적으로는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기회를 ...
    Date2017.09.21 Views224
    Read More
  20. [총회 소식 6] 교육원과 출판국 통합하기로

    [총회 소식 6] 교육원과 출판국 통합하기로 손재익 객원기자 이번 총회의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 교육원과 출판국 문제가 두 기관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났다. 2개 위원회와 3개 노회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같은 안건을 내었는데, 갑론을박이 예상되었...
    Date2017.09.21 Views244
    Read More
  21. [총회 소식 5] 총회장단 기자회견

    [총회 소식 5] 총회장단 기자회견 손재익 객원기자 67회 총회 임원으로 선출된 총회장, 부총회장(목사, 장로)의 교계신문 기자회견이 9월 19일(둘째 날, 화요일) 저녁 10시에 고려신학대학원 행정동 2층에서 있었다. 개혁정론, 국민일보, 한국기독신문, 뉴스...
    Date2017.09.21 Views11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
사설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사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 1
칼럼
[해외칼럼] 지키시는 은혜 (1)
[해외칼럼] 귀한 은혜 (2)
[해외칼럼] 귀한 은혜 (1)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해외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o C...
[해외칼럼]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해외칼럼]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
[해외칼럼]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기고
시대 상황과 그리스도인의 사명
칼빈의 창조적인 교회력 수정
미래 목회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거울 뉴런 발견자와 르네 지라르의 ...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이신칭의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1
“총회교육원과 출판국을 왜 통합하...
REFO500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교수 ...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