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고신
조회 수 140 추천 수 0 댓글 0

 

 

[총회 소식 7]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손재익 객원기자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에 이번 총회 중 20일 저녁 7시 수요기도회 시간에 이를 기념하는 예배가 드려졌다. 김상석 목사(총회장)의 사회와 안재경 목사(500주년 준비위원회 서기)의 기도로 진행된 예배는 종교개혁자 칼뱅이 작사한 찬송가 548장 “날 구속하신”과 루터가 작사한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다함께 불렀으며, 이상규 교수(고신대 신학과)가 사사기 2:6-10을 본문으로 “종교개혁과 장로교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설교문은 아래 링크 참고).

 

 

DSCF3843.JPG

 

▲ 설교하는 이상규 교수     ⓒ 손재익

 

 

   설교가 끝난 후 지난 66회 총회에서 자유롭게 사용하기로 결정된 시편찬송가(고려서원) 23편을 불렀으며, 박영호 목사(500주년 준비위원장)가 “종교개혁 500주년 고신총회 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리고 참석자 전체가 합심 기도하였으며 좋은교회(천안)의 세대별 신자들이 “우리의 다짐”을 낭독했다. 마지막으로 전임총회장 권오정 목사가 축도했다.

 

DSCF3836.JPG

 

▲ 기도하는 안재경 목사     ⓒ 손재익

 

DSCF3855.JPG

 

▲ 선언문을 낭독하는 박영호 목사     ⓒ 손재익

 

 

DSCF3862.JPG

 

▲ 합심기도하는 참석자들     ⓒ 손재익

 

 

아래는 박영호 목사가 낭독한 선언문이다.

 

 

종교개혁 500주년 고신총회 선언문

 

 

유일하시고 참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은 500년 전 신실한 말씀의 종들을 일으키셔서 순수한 복음을 선포하게 하심으로 진리에서 떠났던 교회를 개혁시켰다. 이 위대한 종교개혁은 무지와 미신에 갇혀 있던 신자들을 교권의 억압에서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하였고, 사회 전체를 새롭게 하는 전무후무한 역사를 이루어 내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이 뜻깊은 해에 고신총회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고, 오늘을 성찰하여 다가올 세대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1. 우리에게는 종교개혁가들이 물려준 순수한 복음을 주님 오실 때까지 사수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신앙의 선배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깊고, 풍성하게 해석하였고 그것을 여러 신앙고백서에 체계적으로 담아서 후손들에게 전수해 주었다. 이 신앙고백서는 사도적 복음을 회복시켰고, 개혁교회가 지속적으로 설립될 수 있는 초석이 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일부에서 “오직 성경”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잘못 해석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다음 세대는 좌표를 잃고 시대 흐름을 따라 표류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신앙고백서에 담긴 순수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2. 우리는 순수한 복음이 올바른 예배의 회복으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 교회의 전통을 성경과 동등하게 여기는 로마교회의 혼합주의는 예배의 타락을 가져왔다. 예배는 형식이 되었고, 기도는 미신이 되었으며, 설교는 인간의 소리로 변질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종교개혁은 순수한 복음의 선포와 신실한 성례의 집행을 참 교회의 표지로 선언하였고, 이 표지가 예배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 지속적 예배개혁을 위해 무엇보다 설교가 인간의 귀를 즐겁게 하는 강연이 아니라 삼위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분명히 드러내는 사역이 되어야 한다. 계시역사를 따른 모든 성경을 한 권도 빠짐없이 충분히 설교하고 가르쳐야 한다. 설교의 회복과 동시에 주께서 제정하신 성례(세례와 성찬)가 다시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말씀에 따른 찬송과 시편찬송이 조금씩 자리 잡도록 힘을 써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개혁교회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예배모범을 따라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3. 우리는 올바른 예배의 회복이 직분자의 봉사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 개혁교회의 직분자는 주님의 종으로서 주께서 맡기신 일을 하면서 성도들을 섬기는 사람들이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직분은 하나의 벼슬이 되어버렸다. 목사는 말씀과 기도에 전념해야 한다. 당회는 이사회가 아닌 올바른 치리회가 되어야 한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집사의 직무가 회복되어야 한다. 순수한 복음 선포가 참 교회를 거짓 교회로부터 구별해 내듯이 신실하고 유능한 직분자는 튼튼한 교회를 부실한 교회로부터 구별해 낸다. 충성된 직분자를 지속적으로 얼마나 잘 길러내는가에 따라 고신교회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총회가 좋은 직분자를 세우기 위한 교재와 과정을 만들어 개체교회가 공적으로 활용하게 해야 한다.

 

4. 종교개혁은 제도개혁이 아니라 사람개혁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서 세상에서 구별된 성도임을 나타내야 한다. 복음으로 변화 받은 신자는 그리스도처럼 살아야 한다. 신자의 정체성보다 우리를 더 규정하는 샤머니즘, 불교, 유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한다.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자유, 평등, 박애를 성경으로 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 핵심 가치인 구속, 인애, 평강이라는 최고의 가치가 실현되어야 한다. 자본주의 체제 아래서 신자들조차 물질을 섬기고 탐욕에 살아가는 현실을 극복해야 한다. 고신교인들은 종교개혁의 후예들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아난 사람들로서 새생명 가운데 살아야 한다. 이런 성도의 삶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과제인 남북통일, 세계평화, 만물회복에 가장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5. 우리는 교회의 미래가 다음 세대에 달려 있음을 알아야 한다. 미래 세대의 측면에서 볼 때 고신교회와 한국교회 전체가 큰 위기 앞에 놓여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거대한 해일(海溢)은 교회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큰 도전이다. 먼저 지금까지 산아제한과 같은 성경에 반하는 정부정책을 올바른 신학의 해석 없이 받아들인 죄에 대해서 우리 교회 전체는 깊이 회개해야 한다. 이처럼 우리가 과거를 철저하게 성찰하면서 앞으로 오게 될 500년을 제대로 전망할 때 500주년 기념이 진정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교회가 다음 세대를 위해 모든 자산을 아낌없이 투자해야 할 것이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세대에 세대를 이어서 개혁교회의 신앙고백과 찬송이 교회 안에 힘차게 울려 퍼지게 해야 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오직 성경 한권의 가르침이 우리의 모든 삶을 지배하게 해야 한다. 우리 고신 교회가 어두운 이 세상에 착한 행실로 빛과 소금이 되어 희망을 잃어버린 세대에 진정한 소망을 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우리 자신이 철저하게 회개하고 종교개혁의 유산을 잘 배워 다음 세대에게 전달해야 할 것이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 거룩하고 귀한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전심전력하는 고신교회가 되자.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있으리라! 아멘.


                                                        2017. 9. 20
                                             제67회 고신총회 총회장 김상석목사
                                         종교개혁500주년 준비위원장 박영호목사

 

 

 

아래는 좋은교회가 고신교회를 대표하여 세대별 신자들이 낭독한 “우리의 다짐”이다.

 

 

종교개혁 500주년 대회(우리의 다짐)




어린이(오직 성경): 저는 아직 어리지만 종교개혁자들이 ‘오직 성경’으로 교회를 개혁했다고 배웠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키와 지혜가 자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빠 엄마가 저희에게 말씀을 잘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중등부(오직 은혜): 저도 마찬가지이지만 제 친구들을 보면 다들 학교 공부와 학원공부에 너무 힘들어 합니다. 자신의 성적으로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 이 시대입니다. 은혜가 아닌 업적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오직 은혜’가 무엇인지를 알고, 거저 받았으니 공부해서 남 주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대학부(오직 믿음): 우리 청년들은 미래를 생각하면 너무나 암울합니다. 3포, 5포니 하는 말들이 현실입니다. 연애도, 결혼도, 직장도, 집마련도 포기하며 삽니다. 개혁자들이 ‘오직 믿음’으로 개혁을 이루었듯이 저희들도 오직 믿음으로 현실을 돌파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장년부(오직 그리스도): 가정을 책임져야 할 우리 장년은 가면 갈수록 어깨가 축 쳐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우리 경제와 우리 삶을 좀 나아지게 해 줄 영웅과 구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원자임을 믿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노년부(오직 하나님께 영광): 한 평생을 돌아보니 참 후회가 많습니다. 왜 그렇게 고집스러웠는지 말입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제 마지막 걸음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할 날을 기대합니다.

다같이: 주님, 불쌍한 죄인들을 도와 주옵소서.       

 

 

 

관련기사링크 : 이상규 교수의 설교문 ( http://reformedjr.com/6513 )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우병훈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우병훈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손재익 객원기자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교의학을 가르치는 우병훈 교수가 2017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 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
    Date2017.10.23 Views2460
    read more
  2. 전환기 시대, 다시 선교를 논하다

    전환기 시대, 다시 선교를 논하다 손재익 객원기자 시대는 바야흐로 급변한다.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는 그 변화의 흐름에 동참할 수밖에 없다. 시대를 읽고 시대를 좇아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선교 역시 마찬가지...
    Date2017.10.20 Views120
    Read More
  3. 전국 노회 임원 현황

    전국노회 임원 명단 손재익 객원기자 지난 10월 17일(화)에 있었던 노회를 통해 선출된 임원 현황이 아래와 같이 집계되었다. * 노회장, 목사부노회장, 서기, 부서기, 회록서기, 부회록서기는 목사 * 장로부노회장, 회계, 부회계는 장로 - 아 래 - 노 회 노회...
    Date2017.10.20 Views199
    Read More
  4. 전국 노회 새롭게 개편하다

    전국 노회 새롭게 개편하다 손재익 객원기자 가을 정기 노회가 전국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노회는 특별히 제67회 총회가 결의한 대로 전국 노회가 기존 노회를 결산하는 노회와 새로운 노회를 창립하는 노회로 모였다. 16일(월), 전국 39개 노회가 개회했으나...
    Date2017.10.18 Views120
    Read More
  5. 10개 교회 350여 교인들이 함께 수련회를

    10개 교회 350여 교인들이 함께 수련회를 - 제8회 종교개혁 신앙강좌 손재익 객원기자 관악교회(유해신 목사), 광교장로교회(정중현 목사), 다우리교회(임경근 목사), 대전언약교회(장재철 목사), 살림교회(한성훈 목사), 세종시장로교회(최정복 강도사), 시...
    Date2017.10.10 Views1357
    Read More
  6. [총회 소식 10] 총회 상비부 조직

    총회 상비부 조직 손재익 객원기자 67회 총회가 파한 후 활동하게 될 상비부 임원이 아래와 같이 조직됐다. 1-행정법규부 부장 : 유연수목사 서기 : 하정오목사 회록서기 : 제인호목사 1-1 행정위원회 위원장 : 최학무목사 서기 : 오인수목사 회계 : 최낙종장...
    Date2017.09.22 Views277
    Read More
  7. [총회 소식 9] 기타 중요 결의 사항

    [총회 소식 9] 기타 중요 결의 사항 손재익 객원기자 1. 다자녀 격려차원에서 총회장의 감사장 수여하기로 저출산으로 인한 주일학생 감소 등을 고려하여, 자녀 셋 이상 출산 가정에 대해 교회가 청원하면 총회장 명의로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하다. 2. 기관목...
    Date2017.09.22 Views303
    Read More
  8. [총회 소식 8] 노회구역조정 격론 끝에 통과

    [총회 소식 8] 노회구역조정 격론 끝에 통과 손재익 객원기자 이번 총회의 가장 큰 이슈이자 지난 한 해 총회임원회가 가장 애쓴 노회구역조정안이 격론 끝에 통과되었다. 긴 시간 토론이 예상되어 목요일 오후에 다룬 이 안건은 각 노회와 교회의 불만을 최...
    Date2017.09.21 Views832
    Read More
  9. [총회 소식 7]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총회 소식 7]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손재익 객원기자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에 이번 총회 중 20일 저녁 7시 수요기도회 시간에 이를 기념하는 예배가 드려졌다. 김상석 목사(총회장)의 사회와 안재경 목사(500주년 준비위원회 서...
    Date2017.09.21 Views140
    Read More
  10. 종교개혁으로 말할 것 같으면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설교문)

    <총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2017.9.20.) 설교문> 종교개혁으로 말할 것 같으면 이상규 교수 (고신대학교, 역사신학)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이 시간 총회석상에서 강연할 수 있게 된 것을 저 개인적으로는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기회를 ...
    Date2017.09.21 Views164
    Read More
  11. [총회 소식 6] 교육원과 출판국 통합하기로

    [총회 소식 6] 교육원과 출판국 통합하기로 손재익 객원기자 이번 총회의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 교육원과 출판국 문제가 두 기관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났다. 2개 위원회와 3개 노회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같은 안건을 내었는데, 갑론을박이 예상되었...
    Date2017.09.21 Views222
    Read More
  12. [총회 소식 5] 총회장단 기자회견

    [총회 소식 5] 총회장단 기자회견 손재익 객원기자 67회 총회 임원으로 선출된 총회장, 부총회장(목사, 장로)의 교계신문 기자회견이 9월 19일(둘째 날, 화요일) 저녁 10시에 고려신학대학원 행정동 2층에서 있었다. 개혁정론, 국민일보, 한국기독신문, 뉴스...
    Date2017.09.21 Views109
    Read More
  13. [총회 소식 4] 교계 기관장, 자매교단 사절단 인사

    [총회 소식 4] 교계 기관장, 자매교단 사절단 인사 손재익 객원기자 총회 둘째 날(20일 수요일) 오전에는 교계기관인 대한성서공회, CBS, CTS의 대표와 합신총회, 유럽총회, 대양주총회, 미주총회 사절단의 인사, 그리고 총회와 자매 및 우호 관계에 있는 대...
    Date2017.09.20 Views179
    Read More
  14. 해외 교회 사절단 인사문 2

    총회 둘째 날 오전에는 해외 교회 사절단들의 인사말이 있었다. 아래는 대만개혁종장로회, 일본기독개혁파교회, 일본동맹기독교단, 인도네시아 복음장로교회 사절단의 인사말 번역 전문이다. ~.~.~.~.~.~.~.~.~.~.~.~.~.~.~.~.~.~.~.~.~.~.~.~.~.~.~.~.~.~.~....
    Date2017.09.20 Views82
    Read More
  15. 해외 교회 사절단 인사문 1

    총회 둘째 날 오전에는 해외 교회 사절단들의 인사말이 있었다. 아래는 네덜란드개혁교회, 캐나다개혁교회, 남아공개혁교회, 미국 PCA 사절단의 인사말 번역 전문이다. ~.~.~.~.~.~.~.~.~.~.~.~.~.~.~.~.~.~.~.~.~.~.~.~.~.~.~.~.~.~.~.~.~.~.~.~.~.~. 네덜란...
    Date2017.09.20 Views321
    Read More
  16. 제67회 총회 개회설교 요약

    <제67회 총회 개회설교 요약>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1-3) 총회장 김상석 목사 (대양교회 담임) 제67회 고신총회에 참여하신 총대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총회산하 모든 교회와 이 자리에 참석하신 성도님들 위에 하나님 아버지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예수...
    Date2017.09.20 Views35
    Read More
  17. [총회 소식 3] 순장 측과 교류하기로

    [총회 소식 3] 순장 측과 교류하기로 손재익 객원기자 총회 둘째 날(20일 수요일) 오전 회무처리에서 총회임원회가 발의한 “순장 총회 교류위원회 설치” 건이 통과되었다. 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장총회는 1938년 ...
    Date2017.09.20 Views176
    Read More
  18. [총회 소식 2] 김성복 부총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거결과

    [총회 소식 2] 김성복 부총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거결과 손재익 객원기자 제67회 총회 임원 및 각 재단 이사와 감사가 선출되었다. 66회 부총회장으로 섬긴 김상석 목사가 67회 총회장에 선출되었으며, 3명의 후보가 나와 치열한 경쟁이 있었던 부총회장의 경...
    Date2017.09.19 Views466
    Read More
  19. [총회 소식 1] 제67회 고신총회 개회

    [총회 소식 1] 제67회 고신총회 개회 손재익 객원기자 지난 2016년 9월 22일(목)에 파회(罷會)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의 제67회 총회가 2017년 9월 19일(화) 오후 3시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개회했다. 이번 총회의 표제는 『예수를 바라보자』(히 12:...
    Date2017.09.19 Views270
    Read More
  20. 노회구역조정, 소수의견도 경청해야 할 듯

    노회구역조정, 소수의견도 경청해야 할 듯 손재익 객원기자 곧 있을 67회 고신총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노회구역조정안이다. 행정 구역과 상관없는 교회와 노회가 많고, 지난 65회 총회를 통해 합동한 옛 고려 측 교회들과의 노회구역 조정을 위한 일이다. ...
    Date2017.08.29 Views82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사설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사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 1
[사설] 이동현 목사 사태는 전도목...
[사설] 신학대학원 동기회가 과연 ...
[사설] 신대원의 수도권 이전, 신중...
[사설] 기독정당이 기독교를 대표하...
칼럼
[해외칼럼] 오직 성경으로
[해외칼럼]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해외칼럼] 장로 심방에 관한 데이...
칼빈의 일반은총론이 갖는 함의
[해외칼럼] 칼빈의 예정론과 그에 ...
[해외칼럼]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기고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총회교육원과 출판국을 왜 통합하...
REFO500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교수 ...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여자 직분 문...
심방 참관 소감문
여성안수와 성경해석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우리 자매 교회 네덜란드 해방파 교...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기고] 감사, 겸손, 위로, 그리고 ...
논문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
고신 교회의 진정한 연합을 위하여-...
교회의 일체성에 대한 개혁파 신학...
[논문] 구약에 나타난 종교개혁과 ...
우리 교단 내 목사 장로의 바른 역...
목회적 관점에서 본 한국 장로교 정...
[논문] 개혁교회 어린이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