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1. notice

    [기획-교회개척 프로세스] 교회설립까지 행정 및 법적인 절차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교회개척 프로세스입니다. 지금도 교회개척이 필요하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없다고요. 있는 교회도 정리해야 할 판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
    Date2018.04.23 By개혁정론 Views56
    read more
  2. notice

    [기획-교회개척 프로세스] 장로교 교회개척원리

    이번 기획기사는 교회개척 프로세스입니다. 지금도 교회개척이 필요하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없다고요. 있는 교회도 정리해야 할 판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
    Date2018.04.20 By개혁정론 Views251
    read more
  3.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선거, 어떻게 투표할 것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지방선거'입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0년이 훌쩍 지났지만 지방자치 무용론이 만만치 않을 정도로 가야 할 길이 멉니다. 그럴수록 지방의 중요성, 자치의 중요성, 생활정치의 중요성은 하나도 줄어들지 않았고 더 절실합니다. '풀뿌리 민...
    Date2014.05.26 By개혁정론 Views6594
    Read More
  4.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독교인은 정치적이다

    이번 기획기사는 '지방선거'입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0년이 훌쩍 지났지만 지방자치 무용론이 만만치 않을 정도로 가야 할 길이 멉니다. 그럴수록 지방의 중요성, 자치의 중요성, 생활정치의 중요성은 하나도 줄어들지 않았고 더 절실합니다. '풀뿌리 민...
    Date2014.05.24 By개혁정론 Views5932
    Read More
  5. [부목사] 호주에서 목사 임직 과정을 더듬어 보면서

    최만수 목사 대구 광명교회 담임목사 호주 장로교에서의 목사 안수 과정에 대하여 회상해 본다. 80년대 후반에 빅토리아 주 직영 신학교에서 공부하면서 그리고 퀴즈랜드(Queensland) 주의 장로교회에서 전도사로 혹은 성도로 섬기면서 어깨 너머로 지켜 본 ...
    Date2014.05.22 By개혁정론 Views6417
    Read More
  6. [부목사] 부목사 제도, 과연 필요한가?

    이성호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수 이제 3년 뒤면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500주년이 된다. 하나님은 말씀의 종들을 일으키셔서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게 하셨고 그 말씀을 통하여 교회를 완전히 새롭게 하셨다. 이렇게 개혁된 교회는 항상 스스로 반성하여 말씀...
    Date2014.05.15 By개혁정론 Views6083
    Read More
  7. [부목사] 부목사와 목사

    이번 기획기사는 '부목사'입니다. 개 교회의 부목사 위치가 심각합니다. 개혁교회의 직분원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직분의 동권'인데 부목사라는 호칭에서부터 우리는 그 원리에서 빗겨나 있습니다. 부목사의 현실에 대한 다음의 글을 익명으로 싣는 것도 그...
    Date2014.05.10 By개혁정론 Views7873
    Read More
  8. [부목사] 부목사들의 암울한 현실

    이번 기획기사는 '부목사'입니다. 개 교회의 부목사위치가 심각합니다. 개혁교회의 직분원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직분의 동권'인데 부목사라는 호칭에서부터 우리는 그 원리에서 빗겨나 있습니다. 앞으로 실릴 기획기사 중 부목사의 현실에 대한 글을 익명...
    Date2014.05.08 By개혁정론 Views7214
    Read More
  9. [부목사] 副목사인가? 不목사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부목사'입니다. 개 교회의 부목사위치가 심각합니다. 개혁교회의 직분원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직분의 동권'인데 부목사라는 호칭에서부터 우리는 그 원리에서 빗겨나 있습니다. 앞으로 실릴 기획기사 중 부목사의 현실에 대한 글을 익명...
    Date2014.05.06 By개혁정론 Views7220
    Read More
  10. 금번 강도사 고시 사태를 보며

    성희찬 목사 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예장 고신총회 헌법해설집 발간위원회 위원 목사의 소명이 흔들리고 있다. 금번 강도사 고시에서 드러난 불미스러운 일을 가지고 근본적으로 교회 안에서 목사의 소명이 흔들리고 있다고 말한다면 지나친 말일까? 물론 이...
    Date2014.04.21 By개혁정론 Views7396
    Read More
  11. 목회자의 입장에서 본 강도사 고시

    이번 강도사 고시를 통해 드러난 일련의 일들에 대하여 글을 게재합니다. 이와 관련한 기관이나 관련자들의 이에 대한 반론, 답변, 첨언 등을 환영합니다. - 편집위원장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목사 고신총회 인재풀운영위원회 전문위원(서기) 강도사는 말...
    Date2014.04.17 By개혁정론 Views7630
    Read More
  12. 2014년 예장 고신 강도사 고시 사건에 대하여

    이번 강도사 고시를 통해 드러난 일련의 일들에 대하여 글을 게재합니다. 이와 관련한 기관이나 관련자들의 이에 대한 반론, 답변, 첨언 등을 환영합니다. - 편집위원장 황대우 목사 고신대학교 교수 개혁주의학술원 책임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교단에서...
    Date2014.04.15 By개혁정론 Views10730
    Read More
  13. [개혁신앙과 언론] 기독언론과 협동조합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담임목사 서론: 기독언론의 현재 사회에서 종종 언론을 권력의 제4부라고 말하기도 한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기능을 감시하고 여론형성을 주도하는 언론의 역할이 네 번째 권력이라고 부를만하다는 지적이다. 이런 가치평가는 ...
    Date2014.03.27 By개혁정론 Views6184
    Read More
  14. [개혁신앙과 언론] 개혁교회 건설을 위한 기독언론의 역할

    최재호 실로암교회 전 뉴스앤조이 기자 1. 들어가는 말 오늘날 한국교회에 과연 진정한 의미의 개혁교회(교단), 혹은 장로교회(교단)가[1] 존재할까. 개혁(장로)교회라는 간판은 내걸었지만, ‘교회성장’이라는 절대가치 앞에 모든 개혁(장로)교회의 원리와 신...
    Date2014.03.27 By개혁정론 Views7507
    Read More
  15. [개혁신앙과 언론] 아브라함 카이퍼와 언론

    황대우 목사 고신대학교 교수 개혁주의학술원 책임연구원 1. 서론 우리에게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 까이뻐르)라는 이름은 네덜란드 수상을 지낸 목사요, 자유대학(Vrije Universiteit)를 설립한 개혁파 신학자로 유명하다. 분명 카이퍼는 당대 네덜...
    Date2014.03.26 By개혁정론 Views23846
    Read More
  16. [개혁신앙과 언론] 개혁기관과 언론

    이세령 목사 개혁기관이란 용어는 한국 교회에는 낯설다. 이것은 네덜란드 개혁파 교회들에게는 익숙한 단어이다. 다시 말하면 개혁신앙 혹은 칼빈주의가 만들어낸 역사속의 구체적인 조직적인 생산물이다. 개혁기관은 정당, 언론사, 방송국, 각급학교, 구제...
    Date2014.03.26 By개혁정론 Views6652
    Read More
  17. "개혁정론", 개혁기관으로서의 언론 위해 포럼 가져

    크고 작은 기독교 인터넷 언론이 적지 않다. 그런데 또 하나의 기독교 언론이 생긴다고 한다면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예장 고신의 신학자, 목회자, 교인으로 구성된 인터넷 언론이 “진리수호와 교회건설”이라는 모토와 <개혁정론>이라는 이름을...
    Date2014.03.21 By개혁정론 Views790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15

기획기사

사설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순장 총회와의 교류를 적극 ...
[사설] 제67회 고신총회에 바란다
[사설] 대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사설] 총회 직원 순환보직이 악용...
[사설] 작금의 국정농단사태, 어떻...
[사설] 역사의 교훈을 경시해서는 ...
[사설] SFC의 자발성은 최대한 보호... 1
[사설] 이동현 목사 사태는 전도목...
칼럼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해외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o C...
[해외칼럼]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해외칼럼]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
[해외칼럼]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해외칼럼] 루터 교수(2)
[해외칼럼] 루터 교수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기고
[기고] 명성교회의 세습을 슬퍼하며
우리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재미...
이신칭의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
영화 ‘루터’를 보고 (성영은 교수) 1
“총회교육원과 출판국을 왜 통합하...
REFO500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교수 ...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여자 직분 문...
심방 참관 소감문
여성안수와 성경해석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논문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
여성 목사 안수에 관하여
종교개혁과 교리개혁: 사도신경을 ...
수도권의 교회연합 가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