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팝업 이미지
오늘 이 창 안뛰우기
최종편집
  • 고신대학교 차기 총장 선출 난항(難航)

    고신대학교 차기 총장 선출 난항(難航) 고신대학교 차기 총장 선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두 번째 시도한 총장 선출도 실패했기 때문이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는 2022년 1월 14일 학교법인 회의실에서 제71-1회 제4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여, 단독 입후보한 이병수 교수를 놓고 고신대학교 차기 총장 선출에 들어갔으나 ⅔ 이상 찬성표 획득에 실패해 선출이 무산됐다. 이사회는 단독 후보인 이병수 교수로부터 정책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고신대‧신대원‧복음병원에 대한 경영계획과 모금계획을 듣고 투표에 들어...

  • 제13회 신진학자포럼 (개혁주의학술원)

  •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3

기획기사

  • 성경

  • 교리

  • 설교

  • 책소개

성경
교리
설교
책소개
단일배너

웨스터민스터 총회는 교회법과 세속법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하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무시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사는 많은 신자들이 에라스투스 사상에 물들어 국가와 교회의 관계를 잘못 이해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신학자와 목회자들은 국가와 교회가 철저히 구분되어야 하고, 교회가 정치세력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며, 국가(정부)를 향한 무조건적인 외면이나 혹은 맹종도 잘못된 것임을 바르게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에라스투스주의와 교회법"이라는 주제로 최근 성희찬 목사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코로나를 빙자하여 국가가 교회의 자유를 제한하거나 탄압하는 행위가 명백하게 나타남에도, 교회가 국가에 협력하자는 대응이 우선시되는 지금의 분위기가 과연 성경적인지 고민이 부족해 보입니다. 에라스투스 사상을 더욱 경계하고, 개혁신학의 관점으로 국가와 교회, 신자의 바른 태도에 대해 좀 더 냉철하게 분석한 사설을 요청 드립니다.   


단일배너
  • 매일묵상
  • 단상
  • 교회개척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