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1284 추천 수 0 댓글 0

행복해져야만 한다?
 
 강승철장로(대청교회)
 

      인터넷 검색 통합 사이트에 들어가 ‘행복 교회’라는 검색어를 치면 ‘행복한 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사이트 200여개가 곧 바로 뜨고, ‘행복이 가득한 교회’를 비롯, ‘행복을 전하는 교회’라는 이름의 카페와 블로그도 수백 개씩이나 되는 것을 보게 된다.
      ‘새 행복교회’, ‘행복 누림교회’, ‘행복드림교회’, ‘행복 나눔교회’ 이름을 가진 교회들이 전국 곳곳에 퍼져 있는 것이다. 조금 더 살펴보면 이름을 조금 바꾼 ‘행복의 교회’, ‘예수 행복교회’, ‘행복이 가득한 교회’, ‘행복애교회’, ‘행복플러스 교회’ 등도 줄줄이 올라와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행복 카페 교회’를 비롯, ‘행복이 열리는 교회’와 ‘행복샘 교회’, ‘늘행복 교회’ 등의 이색 이름을 가진 행복교회들도 수십 곳이나 문을 열고 있다. 행복을 이름에 사용한 교회가 이렇게 많다니 놀랠 일이다.
 

      행복으로 무장했지만
      이들 교회들은 교회의 비전이나 목회비전 혹은 교회소개에서 대부분 “행복이 샘솟는 건강한 교회,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교회, 행복과 축복이 가득한 교회, 행복을 누리고 나누는 교회, 행복을 경험하고 행복을 전하는 교회, 말씀과 찬양과 섬김을 통해서 기쁨이 충만하여 행복한 교회, 성도가 풍성한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교회, 신앙의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는 교회,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행복한 교회, 따뜻한 참 행복한 교회, 말씀 기도 두 날개로 축복받고자하는 행복한 교회,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교회”라고 행복을 위한 교회의 방향을 설정하였다.
      그리고 교회 이름에 행복을 올리진 않았지만 셀 수 없이 많은 교회들이 “행복과 기쁨, 행복과 축복”을 교회의 목표로 내 세우고 있다. 행복을 위한, 행복에 의한, 행복의 교회가 유행임을 알 수 있다. (참, 이글은 행복한 사람, 행복한 교회가 배가 아프거나 딴지 거려는 것은 아니니 오해는 마시라.)
 

      대세는 행복이다?
      한편, 행복과 관련해서는 출판 시장을 살펴보아도 요즘 대세가 어떤지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인터넷의 기독교 서점들에서 ‘행복 기독교’를 키워드로 찾아보았다.
      기독교 가정의 행복만들기,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 7가지 행복 명상법 , 유토피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즐거운 상상 , 사람 행복, 믿는다는 것의 행복 , 행복결혼학교 , 종교 행복을 말하다 ,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삶의 비밀 , 장경동 목사의 아주 특별한 행복 , 행복한 기도 대장 , 행복을 주는 믿음 - 4차원의 영성 둘 ,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삶의 비결, 조금 내려놓으면 좀 더 행복해진다 , 행복한 교회 , 당신의 교회는 행복합니까 , 행복한 크리스천의 33한 비밀 , 어느 크리스천의 행복한 고백 , 행복의 비밀 ,행복해지는 방법 , 생각을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 , 행복한 바보새 되어 부르는 노래 , 남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은 , 행복한 배달부 , 행복 유전자 , 헌터 부인의 행복한 죽음 ,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 , 웃음이 부른 행복 , 돈으로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 그리스도인 , 행복 체험 , 사랑의 행복심리학 이야기 , 고독한 행복 , 행복한 가정 만들기 , 영성과 행복 , 주님 행복하소서 , 우리들의 행복한 목회일기 , 내 안의 행복 , 행복한 사랑 , 행복은 자연산이 아니라 양식입니다 , 행복을 찾아 떠난 여행 , 행복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 모두가 행복해 , 웃음짓는 교회 행복한 크리스천 2 , 성경에서 찾은 행복한 인생 이야기 , 나의 행복 하나님의 기쁨 , 교육과 번영:나의 변화 우리의 행복 , 행복에의 초대 , 행복한 책읽기 ,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만들기 , 우리는 행복한 예수쟁이들 , 행복한 임신 아름다운 태교 , 행복한 치유자 ,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정정숙교수상담사례집1) , 그리스도인 부부와 행복한 성 , 진리와 행복1 , 행복한 편지 , 날마다 행복을 , 행복한 그리스도인의 고백 , 부부 기도문 365일 (가정을 행복으로 이끄는) , 자녀를 행복한 성공으로 이끄는 엄마의 기도 365일 - 10월편 , 외상으로 행복을 사세요 ,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등등
      검색창에 뜬 것만 4천 건 이상이 된다. 행복하십니까? 교회마다 슬로건을 행복으로 걸고 있으며, 강단에선 행복을 설파하는 설교가 트렌드를 이루고 기독교 서점에도 행복이라는 책이 홍수다. 행복 마케팅 시대에 이리 가도 행복, 저리 가도 행복, 발에 차이는 것이 행복이다. 행복해야만 한다.
 

      그런데 현실은?
      자, 이만큼 행복한 교회에 출석하고, 그렇게 많이 행복해라는 슬로건과 설교를 듣고, 책을 보았으니 응당 교인이라면 행복해야하지 않겠나. 아니, 아니, 반드시 행복할게 분명하다. 단언컨대 현대 교인들은 ‘행복’이라는 교회 이름과 슬로건을 내건 교회가 없을 때보다, 행복 설교가 없을 때 보다, 책방에 행복 책들이 없을 때보다 훨씬 행복하고 걱정이 없어야 할 것이다. 행복하지 않으면 뭔가 이상한 것이다. 그러니 지금쯤이면 행복한 사람들로 넘쳐나는 교회가 되었어도 벌써 되었어야 한다. 그래서 어쩌면 교회 명칭에 ‘행복’이라는 간판을 건 교회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것이 당연할 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자꾸만 교회 이름에 행복을 넣어 짓는 교회가 늘고, 행복을 교회 운영과 목회비전으로 내걸고 있는 교회가 지금도 계속 늘어나는 것은 무슨 현상이란 말인가? 불순한 생각이지만 혹시 그건 그만큼 행복하지 못한 교회와 행복하지 못한 교인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설교, 책, 그런 이름을 내세운 교회가 줄지어 생기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무슨 일이란 말인가.
      왜 요즘 한국 교회는 행복을 이름에 달지 못해서 안달이 난 것인가. 왜 행복한 책들이 발에 채일 듯이 돌아다니는 것인가. 왜 그들은 행복하지 못한 것인가. 행복의 홍수를 바라보면서 행복하지 못해서 안달이난 기독교가 된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소같은 질문에 한마디로 답한다면 “행복하지 않기에 그렇다.”
 

      교회의 본질은 하나님의 영광
      교회의 본질은 교인들의 행복인가? 교회의 주인이 사람들이라면 사람이 행복한 교회가 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아니, 아니,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다. 民主가 아니란 말이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神主다. 그러기에 교인들이 행복한 교회가 교회의 본질이 아니라 주인인 하나님이 행복한 교회가 본질이다.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니 그 주인이 행복하면 그 권속들인 사람은 자연스레 행복해지게 된다. 하나님이 행복하려면 어떻게? 그건 다름 아닌 우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하나님의 영광이 회복되면 된다.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교회, 그게 바로 되면 하나님이 행복해 하시고 성도들의 행복은 절로 따라온다. 간단하네?
      그런데 근자엔 그것을 외면하고 사람들이 행복하자고 떠들어대고 있으니 잘못 짚어도 한참을 잘못 짚은 것이다. 인간들이 행복하려고 덤벼들기 시작하면서 행복하려면 무슨 짓을 못해. 행복하려고 형제를 짓밟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신앙의 생명까지도 나의 행복에 걸림돌이 되면 가차 없이 날려버리는 시대가 되고 그러고서는 행복하자고 목놓아 외치고 행복 전도사들이 활개를 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행복해지고, 행복한 교회 만들고 싶은가?
      당연한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아니오’라고 답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으로 행복해지고 행복한 교회 만들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멀리 갈 것도 없고 30~40년 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신앙생활로, 그 교회로 돌아가면 된다. 그러면 행복해지고 행복한 교회 된다.
      이 무슨 엉뚱한 대답? 아니다 정말 그렇다. 옛적 어른들은 비록 가진 것은 없었지만 감사가 넘쳤고 교회만 가면 눈물에 감사 기쁨이 넘쳤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에 모든 신앙생활의 초점을 맞추었다. 그들은 적게 듣고도 밤새워 기도 했고, 크게 순종하는 삶을 살아내었다. 교회의 프로그램은 단순했고 교회는 화려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 영광 앞에서 벌벌 떨고 조심해서 살았고, 배운 교리대로 살았다. 그랬더니 그들은 행복했다.
      아 참, 그리고 교회는 유흥장이 아니다. 교인들은 서비스 받으려고 유흥장에 오는 입장객은 더더욱 아니다. 서비스 받으려 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서비스 하려고 예배당에 무릎 꿇었던 어른들은 성수주일 서비스 하면서 행복했다. 옛적 신앙을 회복하면 저절로 행복은 따라오고 교회는 행복해진다.
      예전엔 오전 예배 전에 모여서 한 20분 정도 전 교인들이 아이들까지 함께 모여서 성경을 배우고 11시 예배엔 청소년들과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드렸다. 공부와 예배 시간만 거의 두 시간 가까이 되는데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런 예배를 드리고도 교인들은 너무나 행복해 했다. 어른, 아이들은 교회만 가면 너무 행복해서 집에 오려고 하지 않았다. 수요 예배 마치고 돌아오는 길가에 온갖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몰라 11시가 넘어서 귀가하던 어른들을 기억하는가? 그분들은 하나님 영광 앞에서 꺼벅 죽었고, 목사님 존경하고, 교회학교 아이들 사랑하고, 봉사하는 구역장님들 사랑하고 존경하는 행복한 교회 만들었고 그렇게 행했다.
      이제 하늘나라에 계신 그런 선진들이 교회에 카페가 없다고, 조명이 어둡다고, 시설이 낡았다고, 찬송가만 부른다고, 설교시간이 길다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 기구가 없다고, 교회 반찬이 형편없다고, 금요 목장모임 자주 한다고 투덜대는 우리를 보고 무슨 말을 하실까. “쫌 쫌, 너희들 호강에 겨워서 오강에 데었구나...” 아참, 그 어른들이 전해주는 마지막 말 “시대가 바뀌었다고? 니들 생각을 바꾸고, 이런저런 핑계에 남 탓하지 마라.”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헌법개정안 중 권징조례 초안 비평 - 기독교적 특성의 약화를 우려하며

    2022년 고신 헌법 개정안(권징조례 勸懲條例) 초안 비평 - ‘기독교적’ 특성의 약화를 우려하며 -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1. 서론 우리가 아는 대로 ‘권징’(勸懲)은 성경에서 기원하며, 우리 신앙고백서와 개혁주의 신조에 잘...
    Date2022.07.04 By개혁정론 Views96
    read more
  2. [기고] 신학이 목회에 적용되고 있는가?

    신학이 목회에 적용되고 있는가?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신학은 교회를 위한 학문이다. 즉 신학은 성경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일이며, 나아가서 그렇게 해석한 결과를 교회에 적용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신학은 실용적인 학문이다. 이에 목사는 신학 공...
    Date2016.09.19 By개혁정론 Views2336
    Read More
  3. [기고] “아르뱅주의”가 가능한가?

    “아르뱅주의”가 가능한가? ―구원에 대한 성경의 일관성 있는 가르침― 우병훈 교수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의학) 아르뱅주의? 칼뱅주의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구원 받기 때문에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라고 가...
    Date2016.09.16 By개혁정론 Views14828
    Read More
  4. 성경과 과학, 접점은 있는가?

    아래의 글은 지난 2016년 8월 3일 부산동교회당에서 있었던 제5회 개혁정론 여름 포럼에서의 강의에 대한 강의안입니다. -편집장 주- 성경과 과학, 접점은 있는가? 성영은 교수 (서울대학교, 안양강변교회) 1. 문제의 핵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과학시대는 물...
    Date2016.08.29 By개혁정론 Views7566
    Read More
  5. [기고] SFC 문제, 이렇게 해결하자

    SFC 문제, 이렇게 해결하자 황원하 목사 1. 교회와 SFC 사이의 갈등 필자는 몇 년 전에 “SFC가 과연 교회를 위한 단체인가”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다. 당시에 그 글은 그 매체에서 가장 많이 읽힌 글이 되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
    Date2016.08.20 By개혁정론 Views3473
    Read More
  6. [기고] 보편적 교회를 믿사오며

    보편적 교회를 믿사오며 이충만 목사 (네덜란드 캄펀신학교 유학중) 지난 6월 19일 크레타 섬에서 787년 제2차 니케아 공의회 (제7차 보편공의회)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동방정교회의 공의회가 개최되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한국과 필자가 유학하고 있는 네...
    Date2016.06.27 By개혁정론 Views1578
    Read More
  7. 침묵과 겸손으로 순례자의 삶을 사셨던 故 오병세 목사님을 추억하며

    침묵과 겸손으로 순례자의 삶을 사셨던 故 오병세 목사님을 추억하며 • 오재경 목사 (조카손자, 향상교회-LA 선한청지기 교회 공동유학목사) 한 목사님이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신구약 성경은 예수라는 꽃 한 송이를 피우기 위해 장구한 세월에 걸쳐 형성되...
    Date2016.06.20 By개혁정론 Views2416
    Read More
  8. No Image

    삶으로 보여주시던 아버님; 고 오병세 박사에 대한 회상

    삶으로 보여주시던 아버님 - 고 오병세 박사에 대한 회상 정현기 원장 (고 오병세 박사 맏사위, 거제교회 장로, 세계로병원 원장) 고 한석 오병세 박사는 2016년 6월 8일 저녁 7시 55분에 하늘의 부르심을 받으셨다. 90의 장수를 누리시다가 노환으로 큰 고생...
    Date2016.06.14 By개혁정론 Views3712
    Read More
  9. 故 오병세 교수의 삶의 여정

    故 오병세 교수의 삶의 여정 이상규 교수 (고신대 신학과) 고 오병세 교수는 홍반식, 이근삼 교수와 더불어 1960년대 이후 고신 신학을 이끌어 온 신학자였다. 경북 봉화군 봉화읍 석평리에서 출생하신 오병세 교수(1926-2016)는 유가적(儒家的) 기풍과 군자...
    Date2016.06.11 By개혁정론 Views1333
    Read More
  10. 성령강림절, 어떻게 충만할 것인가?

    성령강림절, 어떻게 충만할 것인가?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성대한 부활 절기 이후의 날들, 이후의 주일들을 어떻게 지내는 것이 좋을까? 고대 교회는 부활주일 이후의 날들까지 부활의 기쁨을 확대하기를 원했다. 부활 이후의 50일간으로 확대했다. 우리...
    Date2016.05.13 By개혁정론 Views1713
    Read More
  11. [기고] 성령강림절 즉 오순절은 개혁주의 교회의 전통인가?

    성령강림절 즉 오순절은 개혁주의 교회의 전통인가? 황대우 교수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개혁주의 교회는 모든 교회력을 폐지했는가? 아니다. 16세기 츠빙글리의 도시 취리히는 개혁 이후에도 최소한 6개의 주요 교회력을 지켰는데, 그것은 12월 25일 ...
    Date2016.05.08 By개혁정론 Views3486
    Read More
  12. [기고] 대교리문답과 통일

    *. 이 글은 “SFC동문영역포럼”(2016.4.1.대구명덕교회)에서 발표한 글로, 우병훈교수(고신대)의 “개혁파신조에서 읽어낸 공공신학”에 대한 논찬이었음을 밝힙니다. 대교리문답과 통일 김동춘 대표간사 (전국 SFC) 하나님 영광을 위한 이웃사랑의 실천과 통일 ...
    Date2016.04.15 By개혁정론 Views617
    Read More
  13. 신학과와 신대원의 6년 연계 교과과정 실천으로 신학교육의 비정상화를 속히 바로잡아야 한다

    이 글은 2016년 4월 9일(토)에 있었던 개혁신학회 학술대회에서 송영목 교수가 발표한 논문의 요약본입니다. 신학대학원과 신학대학의 교육과정의 연계를 통해 신학교육을 바로잡아야 된다는 논지입니다. 교단의 신학교육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Date2016.04.14 By개혁정론 Views1273
    Read More
  14. 부활 주일을 기다리며, 기독교인들은 사순절을 지켜야 하는가?

    부활 주일을 기다리며, 기독교인들은 사순절을 지켜야 하는가?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들어가며 부활 주일이 다가왔다. 부활 주일 이전 40일을 많은 교회들의 교회력에서는 “사순절”(四旬節, 헬라어-“테사라코스테이”)이라고 하여 절기로서 지킨다. 그...
    Date2016.03.23 By개혁정론 Views5972
    Read More
  15. 네덜란드 캄펀신학교 방문기

    고려신학대학원 학생들이 네덜란드 캄펀신학교와의 양해각서에 의해 지난 2016년 2월에 네덜란드 캄펀신학교에 방문한 것을 기행문 형식으로 적은 글입니다. 네덜란드 캄펀신학교 방문기 임모세 (고려신학대학원 제70회 졸업생) 2014년 6월에 고려신학대학원...
    Date2016.03.02 By개혁정론 Views2025
    Read More
  16. [기고] 이단, 이슬람, 안티기독교 강사들을 보호하자!

    <CFI 목회칼럼> 이단, 이슬람, 안티기독교 강사들을 보호하자! 최병규 박사 CFI 원장 교회사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은 주의 사랑을 받은 성도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선포하여 의의 길로 가게 하며 악한 영의 세력들로부터 보호...
    Date2015.12.23 By개혁정론 Views784
    Read More
  17. [기고] 금수저, 은수저, 교회 안에는 없는가?

    금수저, 은수저, 교회 안에는 없는가? 손재익 목사 (객원기자 / 한길교회) 2010년 8월 31일 외교통상부의 5급 사무관 특별채용에 1명이 최종합격했다. 그런데 그 1명이 다름 아닌 당시 외교통상부 장관인 유명환 씨의 딸이었다. 누가 보더라도 오해를 받을 만...
    Date2015.12.03 By개혁정론 Views1917
    Read More
  18. [기고] 이혼과 재혼에 대한 몇 가지 입장과 그에 대한 분석

    이혼과 재혼에 대한 몇 가지 입장과 그에 대한 분석 - 절대 불가론의 입장에서 손재익 목사 (객원기자 / 한길교회 목사) 서론 성경이 가르치는 주제와 관련하여 그 어떤 주제라 하더라도 다양한 입장은 항상 존재한다. 똑같은 성경본문을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Date2015.10.29 By개혁정론 Views3594
    Read More
  19. [기자의 눈] 제65회 고신총회 그 후

    [기자의 눈] 제65회 고신총회 그 후 손재익 객원기자 기자는 고신교회에 속한 목사로서 또한 동시에 개혁주의 신학을 사시(社是)로 하는 언론을 섬기는 기자로서 제6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2015년 9월 15일 ~ 17일)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참석하는 ...
    Date2015.09.26 By개혁정론 Views1386
    Read More
  20. [기고] 개혁정론의 현 좌표와 제안

    개혁정론의 현 좌표와 제안 최재호 객원기자 인터넷언론 <개혁정론>은 어떤 언론인가. 아니 어떤 언론으로서 스스로의 정체성을 드러내고자 하는가. 그리고 그 방향에 대한 지향성과 노력은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지난 2014년 3월 시작된 <개혁정론>은...
    Date2015.08.27 By개혁정론 Views1126
    Read More
  21. [기고] 인문주의와 종교개혁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인문주의와 종교개혁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황대우 목사 고신대학교 교수 개혁주의학술원 책임연구원 ‘인문주의’(Humanismus. Humanism)라는 용어는 19세기에 독일의 신학자요 철학자인 프리드리히 임마누엘 니탐머(Friedrich Immanuel Niethammer)가 고전 ...
    Date2015.08.01 By개혁정론 Views251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사설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칼럼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기고
우리는 지금 어떤 교회를 꿈꾸고 성...
이름, 그 의미
유월절, 맥추절, 성령강림절 1
교회에서의 선거와 민주국가에서의 ...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 가정예배
독학으로 시작한 가정예배의 성장 ...
팬데믹 시대의 청년사역 1
가장(家長)이 존경받는 방법, 가정예배
전쟁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가정예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논문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
한국 교회의 위기: 노회의 기능과 역할
한국 장로교회 헌법, 어디로 가야 ...
시찰 없이는 노회는 없다: 노회의 ...
한국장로교회헌법, 어디로 가야 하...
고신 교회 70년과 ‘재판권을 부여받...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위협세...
바른 교리와 이단 개론: 이단의 뿌...
고신교회 제7차 헌법개정의 방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