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922 추천 수 0 댓글 0

 

 

 

‘하나님과 거룩한 삼위일체’와 우리의 삶

 

 

 

황원하.jpg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성경을 읽는 근본적인 목적이며 신학 본연의 주제이다. 즉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배우며, 신학이라는 학문을 통하여 하나님에 관한 언설들을 체계화한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성경을 통해서 얻어지며, 인간의 경험과 이성에 의해서 규정되고 밝혀진 하나님은 인간이 만들어낸 신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1.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말한다. 필시 오직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 한 분만이 계신다. 역사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신들을 창조해 내었다. 사람들은 신들을 조작하여 만들어낸 후에 그들이 만든 신들을 섬기다가 그러한 신들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사람들은 신들을 단지 자신들에게 복지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존재로 삼았으며, 신들과 어떠한 인격적인 관계를 이루지는 못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그런 조작된 신들과 다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존재와 완전하심이 무한하시고, 지극히 순수한 영이시며, 보이지 않으시고, 몸이나 지체가 없으시며, 정욕도 없으시고, 불변하시며, 광대하시며, 영원하시고, 불가해하시며, 전능하시고, 지극히 지혜로우시며, 지극히 거룩하시고, 지극히 자유로우시며, 지극히 절대적이신 분이시다. 즉 하나님은 불변성과 영원성과 무한성을 가지고 계시며, 존재론적 한계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존재와 완전하심에 있어서 무한하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 우리는 너무나 나약한 존재이다. 우리는 잠시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알지 못한다. 우리의 미래는 결코 창창하지 않으며 우리의 앞날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 우리에게는 확신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는 교만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우리의 육체는 신뢰할만하지 못하며, 우리는 질병에 노출되어 있고, 우리의 삶은 각종 사고에 취약하다. 필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와 달리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존재, 지혜, 권능, 거룩하심, 공의, 인자, 진실하심에 있어서 완전하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 하며, 인간들과 인간적인 수단들을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참고. 잠 3:5-6).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예배와 경배의 형태로 나타난다. 특히 기도로 구현된다. 우리는 하나님께 온전히 경배해야 하며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면서 필요를 아뢰어야 한다.

 

 

2. 우리는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선하심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스스로 가지신 불변하시고 지극히 의로우신 뜻의 협의들을 따라 모든 일을 행하신다. 따라서 의롭고 선하고 거룩하고 절대적이신 하나님이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모든 것을 하시는데, 한낱 피조물에 불과한 우리가 이에 대해서 불평할 만한 아무런 이유와 근거가 없다. 우리의 인생 가운데에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어떻게 하나님이 나에게 이렇게 하실 수 있는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으면서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순복해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완전하고 절대적인 성품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며,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며, 오래 참으시고, 선과 진리가 풍성하시고, 악과 허물과 죄를 용서하신다. 한마디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참고. 요일 4:8).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심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며, 인간의 말과 글로 도저히 형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어려움을 견디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어려움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신다(참고. 고전 10:13).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때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악과 허물과 죄를 용서해 주신다. 하나님은 자신을 열심히 구하는 자들에게 상급을 주신다. 그러므로 마음의 허전함과 육신의 연약함과 삶의 공허함을 느끼는 모든 이들은 하나님께 나아와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 하나님은 원수 사이를 화목하게 하시며, 마음이 굳어진 자들을 풀어주시고, 물질과 건강을 부어주시며, 영적인 은혜를 허락하신다.

 

   그런데 우리가 또한 알아야 할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심판에서 지극히 공의롭고 두려우신 분이시며, 모든 죄를 미워하고, 범죄자를 결코 간과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사랑이 풍성하신 분이시지만 동시에 공의로우신 분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결코 죄를 면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재판장이시기에 죄를 정확히 판단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잘못을 간과하지 않으시며 우리의 잘못을 짚고 넘어가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동시에 죄를 벗어버려야 한다.

 

 

3.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고 그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자존하시는 분이시다. 이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모든 생명과 영광과 선하심과 복을 자기 안에 가지고 계신다는 뜻이다. 또한 하나님은 홀로 자신에게 자족하시며, 자신이 만드신 어떤 피조물을 필요로 하지 않으시며, 저들로부터 어떤 영광도 얻어내지 않으시고, 자신의 영광을 피조물 안에서 피조물을 통하여 피조물에게 나타내신다. 즉 모든 피조물은 생명을 외부(하나님)로부터 가지고 오지만, 하나님은 유일하게 스스로 생명을 가지고 계신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광돌림이나 피조물의 협력을 필요로 하지 않으시는 분임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스스로 영광을 취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답답하실 거야’라고 한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손해를 보는 거지’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홀로 존재하시면서 홀로 만족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유일한 근원(원천)이시니,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께로 돌아간다. 하나님은 만물 위에 주권적 지배권을 가지시고 자기가 기뻐하시는 바를 만물을 통하여 만물을 위하여 만물 위에 행하신다. 그분 앞에는 만물이 열려있고 명백하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영광이 만물 위에 드리워 있음을 깨닫고 그의 영광을 온전히 깨달아 그러한 영광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알게 한다.

 

   더군다나 하나님은 완전한 주권과 지혜로 세상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지식은 무한하고, 무오하며, 피조물에 의지하지 않으시니, 어떤 것도 우연적이거나 불확실한 것이 없다. 하나님은 모든 협의, 모든 행사와 모든 명령에서 지극히 거룩하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와 경배와 순종을 돌려드려야 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만물을 움직이시는 그분의 초월적인 지혜와 힘을 신뢰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피조세계에 내재하시는 그분의 위대한 영광을 깨닫는다면 겸손하게 되고 그분을 경배하게 된다.

 

 

4. 그리스도인들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삼위일체로 말한다. 그런데 삼위일체 교리를 이해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것은 인간이 거의 이해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한다. 그래서 이 교리 때문에 역사적으로 많은 이단들이 생겨났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서 충분히 혹은 온전히 안다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은 측량할 수 없는 분이시며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한계를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을 온전히 알 방도가 없다. 다만 우리는 성경에 계시된 만큼 하나님을 알 수 있다. 결국 우리의 이성과 지식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섣불리 규정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그렇다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교리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우리는 세 분 하나님의 상호협력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완전한 조화와 협력을 이루시면서 일하셨고, 그분들 사이에는 어떠한 모순이나 갈등도 없었다. 삼위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의 관계를 가지고 계시기에 이러한 일치가 가능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삼위로 존재하시면서 동시에 일체이신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완전하고 절대적인 교제(관계)를 생각한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7:21에서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이 기도가 가르쳐주는 진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하나 됨이 그리스도인들의 하나 됨의 모범이 된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 교리를 접하면서 우리의 연합과 일체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는 나누어지고 그리스도인들은 분열하고 있다. 기독교 안에 교파가 많고, 교회 안에 분쟁이 있어서 서로 싸우는 현상은 심히 애석하고 통탄할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삼위일체로 존재하시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고 협력하시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그러한 조화와 협력을 모색해야 함을 배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었으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피를 나눈 한 형제가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어떠한 분열이나 갈등도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일치를 도모해야 하며 화합해야 한다.

 

 

※ 이 글은 월간 생명나무에 실린 글입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헌법개정안 중 권징조례 초안 비평 - 기독교적 특성의 약화를 우려하며

    2022년 고신 헌법 개정안(권징조례 勸懲條例) 초안 비평 - ‘기독교적’ 특성의 약화를 우려하며 -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1. 서론 우리가 아는 대로 ‘권징’(勸懲)은 성경에서 기원하며, 우리 신앙고백서와 개혁주의 신조에 잘...
    Date2022.07.04 By개혁정론 Views96
    read more
  2. 심방 참관 소감문

    이 글은 부산 유은교회(담임 윤석준 목사)에서 2017년 전반기에 했던 심방 사역(2.28-6.15) 이후, 심방을 참관한 강도사가 기록한 소감문이다. - 편집장 주 심방 참관 소감문 노희태 강도사 (유은교회) Ⅰ. 심방의 실제 1. 심방 일정 및 준비 본 교회에서는 일...
    Date2017.07.12 By개혁정론 Views1457
    Read More
  3. 여성안수와 성경해석

    여성안수와 성경해석 이성호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고신교회와 자매관계에 있는 화란개혁교회가 최근 여성안수(보다 정확한 용어로는 여성임직)를 받아들인 것에 대해서 슬픔을 금할 수 없다. 진리를 추구하였던 이 교회의 이탈로 인하여 이제 고신교회는 이...
    Date2017.06.30 By개혁정론 Views10689
    Read More
  4.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21장에는 종교적 예배와 안식일에 대한 조항이 담겨 있습니다. 성도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는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입니다. 필시 교회가 해야 할 가장 중요...
    Date2017.06.28 By개혁정론 Views690
    Read More
  5. 우리 자매 교회 네덜란드 해방파 교회가 직면한 도전

    우리 자매 교회 네덜란드 해방파 교회가 직면한 도전 성희찬 목사 (마산제일교회, 개혁정론 운영위원장) 예장 고신 교회와 자매 교회인 네덜란드 해방파 교회 총회가 지난 주말에 1944년 교단 설립 이후 ‘역사적인’ 혹은 ‘혁명적인’ ...
    Date2017.06.21 By개혁정론 Views1451
    Read More
  6.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요 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
    Date2017.05.09 By개혁정론 Views13682
    Read More
  7. [기고] 감사, 겸손, 위로, 그리고 참된 교회에 대한 열망

    감사, 겸손, 위로, 그리고 참된 교회에 대한 열망 - "효력있는 부르심"에 대하여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10장은 ‘효력 있는 부르심’에 대해서 말합니다. ‘효력 있는 부르심’이란 하나님이 그분의 경...
    Date2017.03.08 By개혁정론 Views607
    Read More
  8. [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설교의 중요성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설교의 중요성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 수단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개인 성경 묵상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나 성도의 교제나 신앙...
    Date2017.03.02 By개혁정론 Views3282
    Read More
  9. ‘하나님과 거룩한 삼위일체’와 우리의 삶

    ‘하나님과 거룩한 삼위일체’와 우리의 삶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성경을 읽는 근본적인 목적이며 신학 본연의 주제이다. 즉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배우며, 신학이라는 학문을 통하여 하나님...
    Date2017.01.30 By개혁정론 Views922
    Read More
  10. [기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성숙한 교인의식

    성숙한 시민의식과 성숙한 교인의식 황대우 교수(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2016년 대한민국 최대의 화재거리는 단연 ‘촛불’과 ‘탄핵’이다.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밝혀지면서 민심은 ‘광화문 촛불’로 봉기했다. 주말마다 봉...
    Date2017.01.22 By개혁정론 Views591
    Read More
  11. 작은 거인, 허 순길 박사님

    작은 거인, 허 순길 박사님 -눈물로 부르는 思師曲 이운연 목사 (여수충일교회 담임) 무슨 사연인지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제가 학교에 입학할 때는 호주에서 목회하고 계셨습니다. 신대원 1학년 가을 학기에 들어오셔서 첫 경건회를 인도하시는데, 와아.. 그...
    Date2017.01.11 By개혁정론 Views1487
    Read More
  12. 개혁신학자 허순길 박사님을 회고하며

    개혁신학자 허순길 박사님을 회고하며 유해무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허순길 박사님께서 2017년 1월 10일 오전 3시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작년 6월 말 폐 기능이 약화되면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시던 중 성탄 직전에 넘어지는 사고...
    Date2017.01.11 By개혁정론 Views2549
    Read More
  13. 허순길 교수님을 추모하며

    허순길 교수님을 추모하며 이상규 교수 (고신대 신학과) 방금 허순길 교수님의 별세 소식을 듣고 애석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또 한 사람의 고신교회 지도자를 잃게 되었고, 필자 개인으로는 또 한 사람의 은사를 잃게 되었다. 일생동안 고신교회와 고신대학...
    Date2017.01.10 By개혁정론 Views900
    Read More
  14. [기고] 종교 개혁의 칭의론과 성화론

    종교 개혁의 칭의론과 성화론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2017년 새해가 밝았지만, 교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문제가 많은 시점에서 새해를 맞이하기에 마음이 무겁다. 특별히 올해는 루터의 종교 개혁이 일어난 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좀 더 진중한...
    Date2017.01.05 By개혁정론 Views3044
    Read More
  15. [기고] 교회와 정부의 관계를 다시 돌아봄

    교회와 정부의 관계를 다시 돌아봄 유태화 교수 (백석대학교) 최근 우리사회를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참 답답함을 금할 길이 없다. 최태민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최순실 세대에서 걷잡을 수 없이 터져 나온 사건을 방치한 대통령의 역사적인 무념무상의 행태뿐...
    Date2016.12.08 By개혁정론 Views524
    Read More
  16. [기고] 이신칭의는 개신교의 교리적 면죄부인가?

    이신칭의는 개신교의 교리적 면죄부인가? 황대우 교수 로마서 1장 17절에 근거한 이신칭의(以信稱義)란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교리이다. 이것은 루터의 종교개혁을 한 마디로 정의하는 결정적인 교리이기도 하다. 이후 모든 개신교도들은 ...
    Date2016.12.01 By개혁정론 Views1257
    Read More
  17. [기고] 교회와 사회의 개혁을 위한 미가의 외침

    교회와 사회의 개혁을 위한 미가의 외침 (미가서 6:10-16) 우병훈 교수 (고신대학교) [10] 악인의 집에 아직도 불의한 재물이 있느냐 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느냐 [11] 내가 만일 부정한 저울을 썼거나 주머니에 거짓 저울추를 두었으면 깨끗하겠느냐 [12]...
    Date2016.11.08 By개혁정론 Views4522
    Read More
  18. [기고] 한국교회의 낯 뜨거운 현실: 목사안수와 서리집사

    한국교회의 낯 뜨거운 현실: 목사안수와 서리집사 황대우 교수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그녀의 아버지가 최태민이고 목사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종합총회에서 안수를 받았다고 하는데, 종합총회는 ...
    Date2016.11.05 By개혁정론 Views15890
    Read More
  19. [기고] 산전검사와 낙태, 그리고 장애

    산전검사와 낙태, 그리고 장애 이춘성 목사 (유성광명교회 협동목사) (고신대 기독교윤리학 박사과정 중) 1. 전통적인 장애 인식 전통적으로 기독교는 레위기 21장에서 레위인들 중에 제사장이 될 수 없는 부정함의 항목들 속에 다양한 장애의 형태들이 포함 ...
    Date2016.10.19 By개혁정론 Views1559
    Read More
  20. [기고] “천국 상급”이란 무엇인가?

    “천국 상급”이란 무엇인가?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천국 상급”에 대해서 다루기 전에 우선 지적해야 할 것은, 보통의 용법에서 성도가 죽어서 가는 곳을 “천국”이라고 부르는데, “낙원”이라고 부르는...
    Date2016.10.14 By개혁정론 Views19365
    Read More
  21. SFC 관련 최근의 사태에 대한 SFC 총동문회 임원회의 제안

    제66회 총회는 몇 개 노회가 발의한 SFC 문제에 대해 SFC지도위원회와 임원회를 중심으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SFC 총동문회 임원회가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내왔습니다. -편집장 주- SFC 관련 최근의 사태에 대한 SFC...
    Date2016.09.29 By개혁정론 Views194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사설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칼럼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기고
우리는 지금 어떤 교회를 꿈꾸고 성...
이름, 그 의미
유월절, 맥추절, 성령강림절 1
교회에서의 선거와 민주국가에서의 ...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 가정예배
독학으로 시작한 가정예배의 성장 ...
팬데믹 시대의 청년사역 1
가장(家長)이 존경받는 방법, 가정예배
전쟁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가정예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논문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
한국 교회의 위기: 노회의 기능과 역할
한국 장로교회 헌법, 어디로 가야 ...
시찰 없이는 노회는 없다: 노회의 ...
한국장로교회헌법, 어디로 가야 하...
고신 교회 70년과 ‘재판권을 부여받...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위협세...
바른 교리와 이단 개론: 이단의 뿌...
고신교회 제7차 헌법개정의 방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