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5833 추천 수 0 댓글 0
이번 기획기사는 '세월호, 그 이후'로 꾸며 보았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 대한민국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생중계한 거대한 사건이었습니다. 이제 한국 현대사는 세월호 참사를 비껴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분노와 흥분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때입니다. 세월호와 같은 참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게 가능하기는 한 것일까요? - 편집위원장


성희찬.jpg



성희찬 목사
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예장 고신총회 헌법해설집 발간위원회 위원


지난 5월 중순, 세월호 참사 한 달을 지난 시점에 현직 언론인 5,623명이 시국선언에 동참하였다. 이들은 "세월호 침몰과 함께 언론의 사명 역시 침몰했다"며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며 사죄했고 이를 계기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정진하겠다며 고개를 조아렸다. 이 날 언론인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입장을 밝혔는데,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한 달여 동안 정확성, 공정성, 독립성을 생명으로 하는 언론의 사명 또한 침몰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세월호 참사는 현직 언론인들이 이와 같이 자성하며 고백한 것처럼 언론의 윤리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언론은 속성상 공공성을 띠기에 윤리와 무관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점에서 세월호 참사는 한국 언론에 많은 숙제들을 남겼다.

언론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뉴스와 정보의 정확한 전달, 둘째, 뉴스에 대한 비평, 셋째, 여론 형성 등. 그런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우리 언론은 이러한 역할과 사명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였다.

무엇보다 언론들이 여러 차례에 걸쳐 뉴스와 정보의 정확한 전달에 실패하였다. 우리가 아는 대로 세월호 사건 당일 각 언론에서 보여준 ‘전원 구조’ 보도는 언론 역사상 최악의 대형 오보였다. 이는 실종자 가족들을 비롯해 전 국민을 충격과 분노에 빠뜨렸다. 진실에 대한 존중, 진실을 알 국민들의 권리에 대한 존중은 기자들의 첫째로 꼽히는 사명이지만 이 사명이 침몰하고 말았다. 그래서 현장 상황과 유가족들의 말은 외면한 채 정부의 발표만 그대로 옮겨 보도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또 어떤 기사는 사실과 정보를 전달하면서 이를 비평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사실 전달과 비평은 엄격하게 구분되어야 한다. 우선 뉴스를 정확하게 전달한 후에야 그 다음에 비평이 올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사실과 뉴스를 전달할 때에 사람에 대한 존중이 거기에 나타나야 한다. 뉴스와 사실을 보도할 때 그것을 사람이 어떻게 전달하는가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치열한 취재·보도 경쟁 중에 인권이 무시되는 경우인데, 사실의 정확한 취재를 위해 유가족이나 살아남은 학생들에게 해서는 안 될 질문을 해서 국민들이 언론에 대한 불신을 강하게 나타난 것을 이번에 보았다.

둘째, 사실의 정확한 보도와 함께 올바른 분석과 비평이 따라야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이번에 그렇지 못하였다. 기자들은 사실보도와 함께 올바른 분석과 비평을 통해 정확한 사고의 원인을 밝혀내야 할 것이다. 사고 원인의 진실과 나아가 정부에는 문제가 없었는지, 앞으로 이러한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기자들의 몫이다. 

언론들이 왜 이와 같이 정확한 사실보도와 올바른 비평과 분석에서 실패하였을까?

무엇보다 언론사 간에 지나친 속보경쟁이 그 배경에 있다고 본다. 나아가 언론사의 상업성 역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자극적인 제목이나 인터넷 클릭 수를 올리기 위한 기사는 온 국민에게 상처를 남겼다. 또 권력에 의존하는 모습 역시 한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앞에서 소개한 대로 현직 언론인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면서, 권력이 언론을 손에 쥐고 휘두르는데 목숨 걸고 저항하지 못한 점을 국민들에게 사죄했다. 일부 언론사에서는 이번 참사를 둘러싼 보도에서도 이 점을 보여주었다. 이 기사가 대통령을 위한 것인지 국민을 위한 것인지 혼동이 되기도 하였다. 그 결과 국민의 눈과 귀가 되기보다는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데 일조했다.

그렇다면 기독 언론은 어떠한가? 기독언론 및 교계언론은 정확성과 공정성, 독립성을 가지고서 세월호 참사를 다루었는가? 십계명 중 제9명인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는 계명을 실천에 옮겼는가? 또 사실 보도라 할지라도 ‘사랑으로’ 이 일을 하였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교회적인 의미를 가지고 비평을 하며 여론을 형성하려고 했는가, 반성해야 한다.

인터넷과 SNS

이번 참사로 언론 뿐 아니라 인터넷과 SNS의 명암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 장점과 단점을 다 볼 수 있었다. 장점을 말한다면 세월호 참사를 두고 사람들을 하나로 묶고 연대하게 했다는 점, 신속한 정보의 전달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단점도 없지 않았다. 한동안 근거 없는 이야기들이 확산되면서 혼돈에 빠지기도 했다는 점이다.

인터넷은 참으로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래의 중요한 도구로 자라를 잡았다. 그러나 이번에 본 것처럼 SNS는 더할 수 없는 기회이면서 동시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는 점과 또 신분과 나이와 성별을 넘어 평등과 자유를 누린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정보와 정보 사이의 상호 연관성, 그 정보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지 않는 채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만 쌓기만 한다는 점, 그래서 전체를 보지 못한다는 점, 통합적인 지식이 결여되어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또 책임, 신뢰의 관점에서 볼 때도 문제가 있다. 책임을 지지 않는 정보의 전달, 신뢰 여부를 따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 아니 이를 통해서 객관주의/과학이 있어도 여기에 인간의 얼굴이 없다고 비판한 적이 있다(강영안, 『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 참고).

이번 사건에서 기독인은 어떤 자세를 가지고 SNS를 대했는가? 기독인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본 것처럼 인터넷과 SNS가 요구하는 특정한 인간상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정보 중심이 아닌 관계 중심의 인간관계를 지향하고 일시적, 기능적, 일방적인 모습이 아니라 책임과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하며, 자율적인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선 자로 임해야 하며, 단편적인 지식을 축적하는 자가 아니라 통합적인 영성을 가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인터넷과 SNS가 우리 모두에게 기회가 될지 아니면 위협이 될지는 이를 대하는 우리 각자에게 달려 있다. 특히 기독인은 인터넷과 SNS가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의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임해야 할 것이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장로교회를 소개합니다3] 공예배, 삼위 하나님과 나누는 인격적인 대화

    이번 기획기사는 '장로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입니다. 장로교회의 신학적 토대인 개혁주의 신학을 목회 현장에 잘 적용할 때 건강한 장로교회가 세워집니다. 하지만 신학 이론을 목회 현장에 접목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힘듭니다. 여기에는...
    Date2024.05.08 By개혁정론 Views136
    read more
  2. notice

    [장로교회를 소개합니다 2] 교리교육의 실제

    이번 기획기사는 '장로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입니다. 장로교회의 신학적 토대인 개혁주의 신학을 목회 현장에 잘 적용할 때 건강한 장로교회가 세워집니다. 하지만 신학 이론을 목회 현장에 접목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힘듭니다. 여기에는...
    Date2024.04.29 By개혁정론 Views169
    read more
  3. notice

    [장로교회를 소개합니다 1] 장로교회의 교육

    이번 기획기사는 '장로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입니다. 장로교회의 신학적 토대인 개혁주의 신학을 목회 현장에 잘 적용할 때 건강한 장로교회가 세워집니다. 하지만 신학 이론을 목회 현장에 접목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힘듭니다. 여기에는...
    Date2024.04.23 By개혁정론 Views203
    read more
  4. [제64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교권을 남용하는 상정 안건들

    이번 기획기사는 '제64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입니다. 이번 제64회 고신총회는 9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천안의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립니다. 우리 장로교회는 개교회 당회가 그리스도의 통치를 대행한다고 믿지만 개교회주의에 빠지지 않고 교회들...
    Date2014.09.13 By개혁정론 Views5696
    Read More
  5. [제64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제64회 총회에 상정된 안건 분석 및 전망

    이번 기획기사는 '제64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입니다. 이번 제64회 고신총회는 9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천안의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립니다. 우리 장로교회는 개교회 당회가 그리스도의 통치를 대행한다고 믿지만 개교회주의에 빠지지 않고 교회들...
    Date2014.09.12 By개혁정론 Views6037
    Read More
  6. [제64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총회, 그것이 알고 싶다

    이번 기획기사는 '제64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입니다. 이번 제64회 고신총회는 9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천안의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립니다. 우리 장로교회는 개교회 당회가 그리스도의 통치를 대행한다고 믿지만 개교회주의에 빠지지 않고 교회들...
    Date2014.09.11 By개혁정론 Views6051
    Read More
  7. [교황 방문을 기하여] 천주교인의 신앙생활

    이번 기획기사는 '교황방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한국을 방문(8월 14-18일)합니다. 교황의 방문으로 인해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의 방문이 새로운 복음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
    Date2014.08.11 By개혁정론 Views6030
    Read More
  8. [교황 방문을 기하여] 천주교의 직제

    이번 기획기사는 '교황방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한국을 방문(8월 14-18일)합니다. 교황의 방문으로 인해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의 방문이 새로운 복음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
    Date2014.08.08 By개혁정론 Views6222
    Read More
  9. [교황 방문을 기하여] 가톨릭 교리 바로 보기

    이번 기획기사는 '교황방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한국을 방문(8월 14-18일)합니다. 교황의 방문으로 인해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의 방문이 새로운 복음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
    Date2014.08.07 By개혁정론 Views5819
    Read More
  10. [교황 방문을 기하여] 오직성경: 최고의 권위

    이번 기획기사는 '교황방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한국을 방문(8월 14-18일)합니다. 교황의 방문으로 인해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의 방문이 새로운 복음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
    Date2014.08.06 By개혁정론 Views5965
    Read More
  11. [교황 방문을 기하여] 2차 바티칸공의회에 대한 복음주의적 평가

    이번 기획기사는 '교황방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한국을 방문(8월 14-18일)합니다. 교황의 방문으로 인해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의 방문이 새로운 복음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
    Date2014.08.05 By개혁정론 Views5859
    Read More
  12. [교황 방문을 기하여] 개신교는 천주교에서 분리된 교회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교황방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한국을 방문(8월 14-18일)합니다. 교황의 방문으로 인해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의 방문이 새로운 복음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
    Date2014.08.01 By개혁정론 Views6701
    Read More
  13. [교황 방문을 기하여] 교황은 누구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교황방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한국을 방문(8월 14-18일)합니다. 교황의 방문으로 인해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의 방문이 새로운 복음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
    Date2014.07.31 By개혁정론 Views7031
    Read More
  14. [설교에 대하여] 설교 토론에서 고려해야 할 것들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7.21 By개혁정론 Views6365
    Read More
  15. [설교에 대하여] 설교 평가: 청중의 자세와 설교자의 자세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7.17 By개혁정론 Views6522
    Read More
  16. [설교에 대하여] 설교 토론, 그리스도의 몸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 필요해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7.16 By개혁정론 Views5316
    Read More
  17. [설교에 대하여] 가면 쓴 설교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7.10 By개혁정론 Views5952
    Read More
  18. [설교에 대하여] 그리스도 완결적 성경이해와 적용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7.07 By개혁정론 Views6451
    Read More
  19. [설교에 대하여] 노회 목사고시와 설교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7.03 By개혁정론 Views6096
    Read More
  20. [설교에 대하여] 목사 후보생의 설교준비, 듣는 태도에서 시작되어야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7.01 By개혁정론 Views7278
    Read More
  21. [설교에 대하여] 교인의 설교듣기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6.30 By개혁정론 Views5806
    Read More
  22. [설교에 대하여] 목사가 강단을 내주면 안 된다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6.28 By개혁정론 Views6062
    Read More
  23. [설교에 대하여] 설교 준비 없이 설교하기?

    이번 기획기사는 '설교'입니다. '설교하지 마'라는 말처럼 설교가 희화화된 시대입니다. 목사들은 설교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설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마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웃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대 신자들도 목...
    Date2014.06.27 By개혁정론 Views680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

기획기사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제73회 총회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 우리가 왜...
왜 고재수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9] 고신교...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