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교회사 산책
조회 수 3073 추천 수 0 댓글 0
임경근.jpg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나는 어떻게 태어났지?

 

너의 생일이 언제지? 응. 그래, 그 날이 너의 생일이지. 네가 아빠 엄마에게서 태어난 날이야. 생일이 되면 선물도 받지. 네가 어렸을 때 선물을 받으려고 생일이 오기만 손꼽아 기다렸지. 물론 지금도 생일 선물 받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이야.

 

그런데 한 가지 물어보자! 네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니? 아니면 그냥 태어났니? ‘별 싱거운 질문도 다 있네’라고 생각하겠지?

그래. 너는 그냥 태어난 거야. 네가 이렇게 태어난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런데 그게 당연한 것이 아니란다. 너는 그냥 어쩌다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니란다. 하나님께서 너를 만드셨단다. 아빠 엄마를 통해 너를 이 세상에 보낸 거야. 네가 아빠 엄마 집에 태어난 것도,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도 우연한 것이 아니란다. 하나님께서 너를 우리 집에 태어나게 하신 거야. 중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은 어쩌다 된 것이 아니란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우리 집에 보내신 거야. 그러니까 네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큰 계획 속에 있었던 거야. 네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지? 너는 대단한 존재야!

 

믿는 부모의 자녀!

 

그리고 네가 교회에 나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도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단다. 너의 부모님이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너도 하나님의 자녀란다. 하나님께서는 너의 부모님과 언약을 맺으셨어. 이 언약은 아주 오래 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었던 것에서 시작되었단다. 언약은 약속과 비슷한 거란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지. 이 약속 때문에 네가 아주 어릴 때 유아세례를 받은 거란다. 유아세례 받을 때 찍은 사진 기억하니? 그래. 유아세례는 하나님께서 엄마 아빠에게 복을 주시고 또 그 자녀에게도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한 것을 표시하는 것이란다.

 

언약에 대해 아직 잘 이해하기 힘들지? 그러면 이렇게 설명하면 좀 쉬울까? 목자에게 양들이 있단다. 그 양들이 새끼를 낳으면 누구의 것이 될까? 그래. 양들의 새끼는 모두 목자의 것이란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란다.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유아세례 받을 때 목사님이 물을 너의 머리에 뿌렸단다. 하나님께서는 물로 더러운 몸을 깨끗이 씻는 것처럼 너의 더러운 죄를 씻어주고 싶어 하시고 너를 지켜 주시길 원하신다는 표시란다. 또 유아세례는 하나님께서 너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도장을 찍어 주신 것과 같단다. 아빠 엄마는 유아세례라는 표시와 도장을 보면서 ‘아!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구나!’ 라고 굳센 믿음을 가질 수 있었지.

 

교회에서 태어나!

 

그리고 너는 교회에 태어났단다. ‘어! 나, 병원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라고 생각하겠지? 놀라지마! 내가 말한 교회란 교회당 건물이 아니란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건물이 아니고) 교회를 말한다. 너는 아빠 엄마에게 태어났기 때문에 아빠 엄마의 말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 알고 있지? 당연히 대한민국에 태어났으니 대한민국의 법을 따라야 하는 것도. 그리고 중요한 것은 네가 교회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교회를 다스리시는 예수님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것도 알아야 한단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경에 말씀하는 모든 것을 지켜야 한단다. 예수님은 네가 사람들의 말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순종하길 원하셔(행 4:18-20)!

 

네가 유아세례를 받는 순간 우리 교회의 교인이 된 거야. 물론 아직 유아세례 교인이지만. 네가 커서 스스로 너의 신앙을 고백하면 정식으로 교인이 되고 성만찬에도 참여할 수 있지.

교회가 뭐예요?

 

그러면 한 가지 물어보자! 교회가 뭐니? 우리가 주일날 예배드리는 곳이 교회일까? 많은 사람들은 교회 건물을 교회라고 생각하지. 교회는 그보다 훨씬 크고 대단하단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죄를 용서하고, 성령 하나님에 의해 거룩하게 만든 사람들의 모임이지. 그러면 교회는 언제부터 있었을까? 글쎄, 언제부터일까? 오순절부터? 아니야, 사실 교회는 세상이 만들어질 때부터 있었단다. 그리고 교회는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까지 사라지지 않고 항상 있을 거란다. 굉장하지! 교회는 아주 오래되었단다.

 

그런데 너에게 얘기해 주려는 교회 이야기는 성령님이 오셨을 때부터란다. 성령님이 오셨을 때 아주 특별한 변화가 있었단다. 2천 년 전 오순절 날 성령님이 오시기 전에는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교회였지. 그런데 성령님이 오셔서 교회는 모든 나라 사람들로 넓어졌단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그렇게 명령하셨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베드로는 가이사랴에 있는 로마 군인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해단다. 바울 선생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지. 사도행전을 읽어 보면 교회가 예루살렘에서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단다. 앞으로 너에게 얘기해 주려는 교회 역사는 오순절 날 예루살렘에 성령님이 오셨던 때부터란다.

 

교회 = 신자의 어머니

 

너는 엄마를 사랑하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지? 정말 엄마를 사랑하면 너는 엄마가 옛날에 어떻게 살았는지 알고 싶지 않니? 어떻게 태어났고, 어디서 자랐고, 어떤 힘든 일이 있었는지, 무슨 기쁜 일은 없었는지? 가끔씩 엄마가 옛날 어릴 때 시골에서 놀았던 얘기를 해 주면 아주 재미있게 들었지. 이제 너는 엄마의 과거 역사에 대해 꽤 많은 것을 알고 있단다. 사랑하는 엄마의 옛날이야기를 잘 알고 싶은 것은 당연한 거야.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단다. “교회는 신자의 어머니다.” 교회는 믿는 자들을 돌보고 말씀을 공급해 영적으로 잘 자라게 하지. 신자는 그런 어머니와 같은 교회를 사랑하고 그 역사를 알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하단다. 그래서 ‘교회에 대한 옛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마음이 생기게 된단다. 이제 너의 마음속에 교회에 대한 옛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조금 생기니?

 

교회는 어떻게 생겨났지? 그래, 교회는 예수님이 세우셨단다(마 16:18). 그러니까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고 교회를 다스리시지. 예수님은 교회가 사탄에게 공격당하지 않도록 잘 보호하신다. 또 예수님은 점점 많은 사람을 교회로 불러 모으신단다. 자 이제 그 이야기를 좀 해 볼까!

 

목자의 경고

 

바울 선생님은 세 번의 전도 여행을 마치고 빨리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려 했단다. 오순절 명절을 거기에서 보내려고 했지. 지금의 터기 해안을 따라 배를 타고 가다가 에베소 교회 근처인 밀레도 항구에 도착했단다. 에베소 교회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리니 사람을 보내 장로들이 밀레도 항구까지 오도록 부탁했지. 밀레도 항구에서 바울은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아주 감동적인 설교를 했단다. 사도행전 20장에 있으니 한 번 읽어보렴.

그런데 바울은 아주 무서운 이야기를 했단다. 앞으로 사나운 이리가 에베소 교회에 들어와 양 떼들을 잡아먹으려 할 것이라고 경고했지.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에베소 교회 안에서 거짓 선생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했단다. 성도를 유혹해 자기를 따르게 하고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가짜 목자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무시무시한 경고한 거란다. 과거 교회 역사에서 이런 일들은 많이 있었단다. 물론 지금도 교회를 밖에서 공격하는 이리와 교회 안에서 어지럽히는 양의 탈을 쓴 이리가 있지. 그들을 ‘거짓 선지자’라고 말한단다.

하지만 무서워할 필요가 없어. 왜냐하면 예수님이 교회를 잘 보살펴 주시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이지. 예수님은 교회를 든든한 바위 위에 세우셨단다. 바위는 산처럼 크기 때문에 바람이 불고 홍수가 나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아. 그래서 사탄의 공격에도 부서지지 않을 거라고 하셨지.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또 예수님은 스스로 목자로 비유하시면서 양인 성도를 절대로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했단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 10:27-28)

 

큰 명령

 

교회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지키고 보호해 주신다고 했지. 그런데 예수님은 교회를 확장하시기도 한단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 원하시지.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불러 모으신단다.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을 통해 그런 일들을 하시지. 선교사들이 하는 일에 대해 얘기하자면 몇 시간이 더 필요할 거야. 어쨌든 예수님은 교회에 더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시기 원하셔. 그래서 이렇게 명령하셨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교회의 그림

 

성경에는 교회를 표현하는 여러 가지 그림들이 있단다. 그 그림 언어를 한 번 볼까?

 

첫째, 예수님은 왕이시고 우리는 그분의 신하이고 백성이란다(요 10:37; 계 11:15).

둘째, 예수님은 목자이시고 우리는 (어린)양이란다(요 10:14-16).

셋째, 예수님은 포도나무이고 우리는 가지란다(요 15:5).

넷째, 예수님은 신랑이고 우리는 그분의 신부란다(사 62:5; 계 21:2).

다섯째, 예수님은 머리이고 우리는 그 몸의 지체들이란다(엡 5:23; 골 1:18).

 

너는 교회에 대한 그림 가운데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드니? 왜 그렇게 생각하니? 이 그림들을 잘 생각해 보면 교회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야. 잘 기억해 두려무나.

역사1(수정).jpg 


  1. 황제 숭배와 카타콤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 (15)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인이 핍박 받았던 또 다른 이유가 하나 있단다. 본래 로마는 왕을 신으로 섬기지 않았어. 그런데 동방 여러 나라를 침략해서 속국으로 만들고 그곳으로부터 왕을 신으로 모시는 종교를 수입했단다. 처음에는 죽은 황...
    Date2015.08.22 By개혁정론 Views4521
    Read More
  2. [교회사 이야기] 그리스도인에 대한 편견과 박해!

    그리스도인에 대한 편견과 박해!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처음에는 로마인이 그리스도인에 대해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어. 그리스인의 숫자도 얼마 되지 않았지. 유대교의 한 분파이겠거니 했단다. 또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았지. 그런데 분위기가...
    Date2015.04.08 By개혁정론 Views3056
    Read More
  3. 쇠퇴와 다원화 앞에 선 한국 복음주의 개신교

    설요한 기자 21세기를 맞은 한국 개신교의 미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전망과 분석, 대안이 나오고 있다. 현대 사회에 더욱 잘 적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는가 하면 교파별로 개신교회 전통에 충실해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역사로 세워진...
    Date2014.12.10 By개혁정론 Views2527
    Read More
  4. 교회의 핍박은 시작되고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 (10)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순교자들의 피는 교회의 씨앗이다” - 터툴리아누스 유대인의 핍박 교회는 수적으로 성장해 갔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졌단다.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어. 유대인이 식사도 같이 하지 않았던 사...
    Date2014.12.03 By개혁정론 Views2210
    Read More
  5. 산업화 시대 한국 복음주의 개신교의 성장과 부패

    설요한 기자 1960-80년대는 전쟁 후 폐허가 된 한국 사회가 산업화를 이룬 시기였다. 이 시기에 한국 교회는 빠르게 양적인 성장을 이루고 외형상 사회의 중심부에 들어서게 된다. 하지만 이를 보는 시선은 여러 가지가 있다. 11월 6일 서울영동교회에서 있었...
    Date2014.12.01 By개혁정론 Views3071
    Read More
  6. 해방 이후 한국 개신교의 분열 양상

    설요한 기자 현재 한국 개신교 내에서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교회 등 많은 교파가 있고 각 교파 내에서도 수많은 교단으로 나뉘어 있다. 한국 교회의 교단 분열은 어디에 기인한 것인까. 10월 30일에 서울영동교회에서 있었던 현대기독연...
    Date2014.11.21 By개혁정론 Views4443
    Read More
  7. 키프리아누스, 북아프리카 카르타고 교회의 감독

    황대우 목사 고신대학교 교수 개혁주의학술원 책임연구원 1. 생애 카르타고(Carthago)의 감독 키프리아누스(Cyprianus = 키프리안 Cyprian)의 본명은 타스키우스(Thascius)이며 기독교에로의 개종 시에 카에킬리우스(Caecilius)라는 이름을 얻었다. 카에킬리우...
    Date2014.11.21 By개혁정론 Views4107
    Read More
  8. 일본 제국주의와 한국교회, 신사참배의 굴복과 저항의 역사

    설요한 기자 현대기독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이재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사진)가 강의하여 진행하는 “20세기 한국복음주의 지형도 그리기” 5주차 강의에서는 한국 교회의 신사참배 문제를 다루었다. 이번 강의에서는 1930년대부터 강화되...
    Date2014.11.12 By개혁정론 Views2467
    Read More
  9. 예루살렘의 멸망!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 (9)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최강 로마 군대가 자그마한 유대인에게 패배하고 쉽게 물러났을까? 그럴 리가 없지! 로마는 더 강력한 군대를 보내 유대인의 반란을 제압하려 했단다. 로마 장군은 베스파시아누스(Vespasianus)였어....
    Date2014.11.11 By개혁정론 Views4322
    Read More
  10. 유대전쟁!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 (8)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본래 게시우스 플로루스 총독은 돈은 좋아하는 사람이었어. 그러나 자기가 다스리는 유대인은 미워했단다. 그는 로마에서 요구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세금을 유대인에게 부과했지. 유대교를 멸시하고...
    Date2014.11.07 By개혁정론 Views2667
    Read More
  11. 한국 초기 개신교의 발전과 분화

    설요한 기자 10월 16일 서울영동교회에서는 “한국 복음주의 지형도 그리기” 네 번째 시간이 있었다. 이번에는 한국 초기 개신교와 민족주의 운동과의 관계, 교단의 분화를 다루었다. 강사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이재근 교수(선교학 강사, 스코틀랜드...
    Date2014.10.28 By개혁정론 Views2955
    Read More
  12. 한국 선교 초기 교회 성장의 동력은

    설요한 기자 현대기독연구원에서 하는 “20세기 한국 복음주의 지형도 그리기” 세미나가 서울영동교회에서 계속해서 진행중이다. 이 세미나는 한국 개신교 역사를 조망하며 한국 복음주의의 정의, 기원, 확장, 분화, 변절, 분열, 부패 등을 다룬다. 10월 2일에 ...
    Date2014.10.16 By개혁정론 Views2591
    Read More
  13. 한국 초기 선교사들이 전수해 준 복음주의 개신교

    설요한 기자 현대기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세기 한국 복음주의 지형도 그리기” 세미나가 진행중이다. 지난 9월 18일부터 시작한 세미나는 한국 개신교 역사를 조망하며 한국 복음주의의 정의, 기원, 확장, 분화, 변절, 분열, 부패 등을 다룬다. 9월 25일에 ...
    Date2014.10.11 By개혁정론 Views2790
    Read More
  14. 세계기독교 관점으로 바라보는 한국 복음주의 ‘기독교’사

    설요한 기자 “세계기독교 관점에서 한국 복음주의 기독교 역사를 조망한다.” 9월 18일(목),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영동교회에서는 현대기독연구원이 주최한 “20세기 한국복음주의 역사지형도 그리기”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있었다. 강사는 이재근 교수(스코틀랜...
    Date2014.09.19 By개혁정론 Views3691
    Read More
  15. 예언은 반드시 기다려야 해!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 (7)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난 후 예루살렘 사람들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살았단다. 유대인은 나사렛 출신 랍비 예수를 거짓 메시아라고 생각했었어. 한 마디로 실망했지! 유다 지파에서 위대한 ...
    Date2014.08.14 By개혁정론 Views2282
    Read More
  16. 교회는 점점 퍼져가고!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 (6)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사탄의 공격과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복음은 점점 누룩처럼 퍼져 나갔지.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교회가 어떻게 로마에까지 가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단다. 그렇지만 성경을 읽어보면...
    Date2014.07.06 By개혁정론 Views2365
    Read More
  17. 거룩한 교회에 가라지가!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5)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거룩한 교회에 가라지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무리 무서운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인자한 분이란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쳤던 많은 유대인들도 제자들이 전하는 복음...
    Date2014.06.19 By개혁정론 Views7942
    Read More
  18. 복음은 핍박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의 일하심으로 전파되고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 (4)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그림설명: The Conversion of Paul, Tempesta Antonio Etching, Second half of 16th century, 360*529mm) 핍박 가운데 복음은 전파되고 이렇게 핍박이 있자 교회 성도들은 예루살렘을 떠나 뿔뿔이 ...
    Date2014.05.07 By개혁정론 Views2907
    Read More
  19. 예루살렘 교회 - 임경근의 교회 역사 이야기 (3)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예루살렘 교회는 어땠니? 갓 시작한 예루살렘 교회는 예수님의 명령대로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했단다.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니 그런 용기와 힘이 생긴 거야. 예수님의 제자, 곧 사도들이 먼저 복음을...
    Date2014.04.22 By개혁정론 Views4134
    Read More
  20. 부활절의 유래?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이스터(Easter)’? 영어권에서 부활절을 ‘이스터’(Easter)라고 부른다. 무슨 뜻인지 분명하지 않다. 언제부터 부활절을 이렇게 부른 것일까? 역사가들은 기독교의 주도권이 로마에서 게르만족으로 넘...
    Date2014.04.18 By개혁정론 Views1248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사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광주에서 부산, 대구까지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 1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