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2196 추천 수 0 댓글 0

 

 

 

  제66회 총회는 몇 개 노회가 발의한 SFC 문제에 대해 SFC지도위원회와 임원회를 중심으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SFC 총동문회 임원회가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내왔습니다. -편집장 주-

 

 

SFC 관련 최근의 사태에 대한 SFC 총동문회 임원회의 제안

 

  지난 제 66회 고신 총회를 앞두고 SFC와 관련하여 4개 노회가 총회에 질의를 하게 되었고, SFC 지도위원회를 중심으로 노회에서 제기한 문제와 SFC 제반 문제들에 대한 각종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 관계가 왜곡된 내용이 언론에 보도됨으로 인해 SFC의 이미지와 운동원들과 간사들의 명예에 상처가 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SFC와 관련해 총회에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으로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모두 SFC를 사랑하고 보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이루어진 일이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SFC 내부는 분열이 되고 사기가 많이 실추되었으며, 외부적으로는 SFC의 이미지가 왜곡되고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습니다. SFC 총동문회 임원회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심히 가슴 아파하며 다음과 같은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

 

첫째, ‘개혁신앙’은 SFC의 가장 중요한 신학적 기반이자 핵심 정체성입니다. 그래서 SFC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복음전도를 통한 개개인의 거듭남을 모든 사역의 중심에 두고 일해 왔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출발하여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삶의 전 영역 가운데서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고 실현하는 삶을 살도록 힘써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개혁신앙’을 훈련하고 실천하는 일은 학생 시기 뿐 아니라 일생 동안 이어져야 하기에 동문들도 같은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SFC 지도부는 SFC가 복음전도를 통한 영혼 구원과 삶의 전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두 사역 가운데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고신 총회도 SFC가 ‘개혁신앙’의 원리를 충실하게 견지할 수 있도록 간사와 학생들을 지도해 주시길 당부합니다.

 

둘째, ‘자발성’은 SFC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자 운동원리입니다. SFC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도모임에서 출발했습니다. SFC 지도목사와 지도간사도 학생들의 요청에 의해 시작된 제도입니다. 그러므로 SFC의 모든 활동은 학생들이 하나님 앞에서 시대적 과제를 붙들고 신앙적인 몸부림을 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실수를 할 수도 있고 그 열정이 과도함으로 인한 오류를 범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실수나 오류를 전혀 범할 수 없도록 모든 일에 일일이 간섭을 한다면 ‘자발성’이라는 생명력이 죽어버릴 것입니다. 그러기에 고신총회는 간사와 지도위원회와 함께 큰 테두리를 쳐 주고 그 속에서 모든 실수와 오류를 통해 큰 인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십시오. 이러한 원리는 간사들이 학생을 지도할 때나 지도위원회가 간사들을 지도할 때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교회중심’은 SFC를 다른 학생선교단체들과 구분시켜주는 가장 중요한 특성입니다. SFC는 다른 학생선교단체와는 달리 교회 내에서 시작하여 학교와 캠퍼스로 진출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와 캠퍼스에 개혁신앙인으로 훈련시켜 교회와 사회 가운데서 섬김의 삶을 살도록 파송하는 사역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역을 후원하기 위해 교단은 막대한 재정을 지원하고 간사를 파송해왔습니다. 최근 SFC가 캠퍼스 사역에 치중하여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SFC는 무겁게 받고 균형을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동시에 교단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SFC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고 더 따뜻하게 품고 조건 없는 지원을 계속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넷째, 총회가 결정한 조사위원회의 구성과 활동은 SFC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활동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조사위원을 선임할 때 개혁주의 신학을 충실히 담지하며, 그 삶과 인격이 모두에게 존경받는 분들로 구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활동 내용도 정죄하고 흠을 찾아내어 사기를 저하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SFC가 개혁주의에 기반한 신앙운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힘을 주는 방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현재 교회든 대학 캠퍼스든 할 것 없이 학생 청년 사역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총회의 조사위원회가 SFC가 한계에 부딪혀 있는 부분을 뚫어주고 힘을 주는 방향으로 활동을 해 나간다면 SFC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SFC 총동문회도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자 합니다.

 

다섯째, SFC와 관련된 일련의 사태들이 SFC를 포함한 고신 교단 전체의 신학과 정체성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종교개혁 이후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성경에 기반하여 온 세상에 미치는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광대한 개혁주의 신학과 교회 전통을 발전시켜왔습니다. SFC는 물론이고 고신 교단도 이러한 개혁주의 신학과 전통을 붙들고 왔지만 구호에 그칠 뿐 실상은 현저히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SFC의 정체성을 점검하는 이 국면이 SFC 뿐 아니라 고신 교회 전체를 점검하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고신 교회와 선배들이 먼저 개혁주의 신학과 전통에 기반하여 교회를 새롭게 하는 모습을 보임을 통해 SFC가 따라오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이번에 우리가 직면한 여러 아픈 경험들이 고신 교회와 SFC를 함께 새롭게 하는 복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번 SFC를 둘러싼 교단의 우려와 또 우리 내부의 여러 불협화음은 단지 지금의 문제가 아니라 오랫동안 SFC와 교단에 쌓여왔던 여러 복합적인 문제들이 표출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에는 SFC 동문들의 잘못도 함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SFC 총동문회부터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서 SFC가 받은 소명을 더 잘 감당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이를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SFC 지도위원들과 간사, 운동원, 동문들이 모여서 함께 대화하면서 서로를 이해해가고 보다 발전적인 방안을 찾아가도록 적극적으로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번 일들이 SFC가 SFC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더 새로워지고 진력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2016.  9.

 

SFC 총동문회 임원회

 

 


  1. notice

    광주에서 부산, 대구까지

    광주에서 부산, 대구까지 안재경 목사 (광주은성교회) 경상도 출신 목사가 작년부터 전라도 광주에서 목회하고 있다. 만 1년이 다 되어간다. 광주에서 목회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 정도로 전라도, 그리고 광주는 경상도 목사에게 낯선 곳이...
    Date2026.10.14 By개혁정론 Views199
    read more
  2. notice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회 결정을 지켜보며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회 결정을 지켜보며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제76회 총회는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회 신학부의 보고를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의 보고서를 총회의 공식 입장으로 채택하자는 보고)를 “참고만 하기로” 결정...
    Date2026.09.22 By개혁정론 Views958
    read more
  3.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안을 임의로 기각할 권리가 없다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안을 임의로 기각할 권리가 없다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지난 제74회 총회 헌의위원회(2025년 7월 29일)는 오는 9월에 개회 예정인 제75회 총회 상정 안건을 다루면서 아래 몇 가지 안건을 기각하기로 결의했다. 우선 3개 ...
    Date2025.08.05 By개혁정론 Views3101
    Read More
  4.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2024년 10월 29일(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가 있었다. 그날 발표된 글을 차례로 게재한다. - 편집자 주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권수경 목사 (일원동교회 담임) 도입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라는 제목을 받았습니다. ‘고재수의 ...
    Date2024.12.03 By개혁정론 Views1028
    Read More
  5.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아갈 방향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아갈 방향 최승락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신약학 교수) I. 들어가는 말 신학교 2학년 올라가던 어느 겨울날 고재수(N.H. Gootjes) 교수님으로부터 뜻밖의 초청을 받았습니다. “미스터 최, 저녁 7시에 우리 집에 차 한 잔 마시...
    Date2024.11.28 By개혁정론 Views2007
    Read More
  6.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2024년 10월 29일(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가 있었다. 그날 발표된 글을 차례로 게재한다. - 편집자 주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유해무 (고려신학대학원 은퇴교수) 고신 교회는 고려신학교의 정당성을 지지하는 교회로 출발하였다....
    Date2024.11.28 By개혁정론 Views2576
    Read More
  7.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학대학원 사역

    2024년 10월 29일(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가 있었다. 그날 발표된 글을 차례로 게재한다. - 편집자 주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학대학원 사역 박도호 교수 J. M. (Kim) Batteau 존경하는 교수님, 직원분들, 학생들, 졸업생...
    Date2024.11.15 By개혁정론 Views932
    Read More
  8.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2024년 10월 29일(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가 있었다. 그날 발표된 글을 차례로 게재한다. - 편집자 주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서희 사모 제가 남편의 한국 생활과 사역에 대해 말하기 앞서, 남편이 직접 한 말을 인용하...
    Date2024.11.13 By개혁정론 Views1082
    Read More
  9. 고재수 교수의 생애

    2024년 10월 29일(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가 있었다. 그날 발표된 글을 차례로 게재한다. - 편집자 주 고재수 교수의 생애 고서희 사모 먼저, 오늘 남편의 삶과 사역에 대한 강연회를 가능하게 해주신 준비위원회에 감사드립니다. ...
    Date2024.11.10 By개혁정론 Views1056
    Read More
  10.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고신총회가 올해 종교개혁기념주일에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10. 27 악법저지를 위한 200만 연합예배 찬양 & 큰 기도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삼상 11:24)라는 주제...
    Date2024.10.26 By개혁정론 Views1165
    Read More
  11.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생각해 볼 여러 주제 (2)

    10월 27일(주일) 오후 2시에 열릴 1027 연합예배 및 찬양 &큰 기도회와 관련하여 개혁정론에서 이미 게재한 손재익 목사의 글 2번째를 아래와 같이 싣는다. 찬성과 반대 또는 고민 중인 모두가 정독하여 좋은 결론에 이르기를 바란다. 한 번에 읽기를 원하는 ...
    Date2024.10.21 By개혁정론 Views2871
    Read More
  12.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수 있습니다. 벧엘 캐나다 개혁교회 박광영 목사 캐나다에서의 동성애 관련 설교 저는 이곳 캐나다 개혁교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성경적 진리를 강단에서 그대로 설교해도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성경적 진리를 고수...
    Date2024.10.19 By개혁정론 Views5555
    Read More
  13.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생각해 볼 여러 주제 (1)

    한국교회 상당수가 참여하는 집회가 2024년 10월 27일(주일) 오후 2시 광화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로 인한 논란이 거세다. 개혁정론은 이미 2차례에 걸쳐 이 집회에 대한 염려를 다뤘는데, 이번에 좀 더 상세하게 다룬 손재익 목사의 글을 게재한다. 찬성과 ...
    Date2024.10.18 By개혁정론 Views13666
    Read More
  14. 무목교회의 공포가 다가온다

    무목교회의 공포가 다가온다 정찬도 목사 (주나움교회 담임목사) 무목(無牧)교회란 목사(牧)가 없는(無) 교회를 의미한다. 해외 교회들은 오래전부터 목회자 부족 현상과 더불어 목회자 은퇴 이후 성도들만 남겨진 교회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고령화 시...
    Date2024.10.08 By개혁정론 Views1209
    Read More
  15. 74회 고신총회의 10월 27일 200만 연합예배 참여 결정에 대해 정중하게 드리는 어리석은 질문

    제74회 고신총회의 10월 27일 200만 연합예배 참여 결정에 대해 정중하게 드리는 어리석은 질문 성희찬 목사 (작은빛 교회) 제74회 고신총회는 총회 이튿날인 9월 11일(수)에 고신교단이 속한 한국교회총연합에서 요청한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Date2024.09.28 By개혁정론 Views9536
    Read More
  16. 제74회 고신총회를 결산한다

    제74회 고신총회를 결산한다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제74회 고신총회가 2024년 9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고려신학대학원(천안)에서 열렸다. 이번 회기 주제는 ‘선교, 일상으로 보냄 받은 교회’(요 20:21)다. 그동안 고신교회가 해외선교에 상당한 열...
    Date2024.09.20 By개혁정론 Views1217
    Read More
  17.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임모세 목사 (남울산장로교회) 1. 예식에의 참여 교회는 예식을 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예식은 예배 그리고 예수님께서 직접 제정하신 예식인 성례입니다. 성례는 두 가지인데 세례와 성찬입니다. 그리고 성례는 아니지만 중요...
    Date2024.02.03 By개혁정론 Views2077
    Read More
  18.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성희찬 목사 (작은빛 교회) 며칠 전 동기 목사의 장례가 있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주일 저녁에 단톡방에 난데없이 부고가 올라왔다.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아니 믿을 수가 없었다. 아프다는 이야기는 몇 개월 전에 ...
    Date2024.01.30 By개혁정론 Views663
    Read More
  19. 제73회 총회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제73회 총회(2023년 9월 19-21일)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성희찬 목사 (작은빛 교회) 고신 교회 제73총회가 얼마 전에 있었다. 총회는 장로교회에서 1년마다 열리는 최고 치리회(治理會)다. 개체교회의 당회, 지역 단위의 노회와 함께 그리스도의 치리를 대신하...
    Date2023.10.12 By개혁정론 Views817
    Read More
  20.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없는가?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없는가?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이번 주간에 정기노회가 열렸다. 그런데 여러 노회에서 시찰위원 선정을 두고 논란이 있었다. 시찰위원 선정을 할 때 이번에 공포된 개정헌법이 이전과 다른 기준을 제시하기 때문이...
    Date2023.10.11 By개혁정론 Views1074
    Read More
  21.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 우리가 왜 그를 기억하며 그리워하는가?

    본 글은 월간고신 생명나무 2023년 10월호에 기고한 것을 허락을 얻어 게재함을 밝힌다. - 편집자 주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1948-2023) - 우리가 왜 그를 기억하며 그리워하는가? -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고신교회의 신학교인 고려신학대학원(고려...
    Date2023.10.06 By개혁정론 Views1290
    Read More
  22. 왜 고재수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로 왔나?

    왜 고재수(N. H. Gootjes)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로 왔나?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 들어가며 2023년 8월 20일 고재수는 향년 75세로 캐나다에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어떤 사람은 그의 이름을 보고 한국 사람으로 알지만, 네덜란드인이...
    Date2023.10.06 By개혁정론 Views173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사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광주에서 부산, 대구까지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 1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