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1937 추천 수 0 댓글 0



     이 칼럼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게재될 예정입니다.
1회: 목회자의 결혼에 관하여 (1부)
2회: 목회자의 결혼에 관하여 (2부)
3회: 신자와 불신자의 결혼, 목사로서 어떻게 결혼 예식을 집례 해야 하는가?


목회자의 결혼에 관하여 (2부)[1]

 

 

                                        저자: 로날드 카멩가 (Ronald Cammenga, 개신개혁신학교 교의학 교수)

                                        번역: 박재은 (미국 칼빈 신학교)

 

*이 글은 2015년 6월 11일 개신개혁신학교 졸업생인 라이언 반힐 (Ryan Barnhill)의 안수식 때 카멩가 교수가 한 연설 2부 원고이다.

 


목회자의 결혼

 

             종교개혁자들은 목회자의 결혼을 장려했으며 로마 가톨릭의 비성경적인 성직자 독신주의를 배격했습니다. 루터와 칼빈은 로마 교회가 이러한 독신주의를 하나님의 명령으로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부분을 비판하였습니다. 제네바에서 1559년 10월 2일 월요일에 했던 칼빈의 설교는 바로 이런 비판과 관련이 있는 설교입니다. 설교제목은 『아담과 하와의 신성한 연합, 언제나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칼빈은 선포하길 “우리는 성직자, 수도자, 수녀들에게 요구하는 독신주의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여기서 독신주의와 진정한 순결주의는 반드시 구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순수한 의미에서의 순결주의는 이 세상의 더러움에 대항하여 스스로를 거룩한 상태에 두고자 의도적으로 결혼 생활을 기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루터 역시 성직자 독신주의의 비성경적 근거에 대해서 논박했습니다. 『독일 민족의 그리스도인 귀족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루터는 기록하길 “감독은 성직자에게 어느 순간에서든 독신 서약을 강요할 권위가 없다. 독신 서약 강요는 포악 행위이다. ... 아내 없는 성직 생활은 힘들다. 단순히 육체의 연약함 때문만이 아니라 더 중요하게 성직자에게는 가정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한 남자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 남자에게는 여자가 있다. 그러나 교황은 그 여자와 결혼을 하지 말라고 명령 한다. 이것은 마치 짚더미 사이에 불을 붙여 놓고 연기가 나지도 타지도 말라고 명령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

             루터나 칼빈은 결혼에 대해서는 모범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둘 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내를 만나 사랑했습니다. 『탁상담화』에서 루터는 아내 케이티와의 재밌는 관계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루터는 때로 아내에게 당신을 향한 자신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고 아내를 놀리기도 했다고 기록합니다. 칼빈의 결혼생활은 10년 이상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이들레뜨가 죽은 후 칼빈은 매우 괴로워했고 절망의 늪에 빠져 살았습니다. 1549년 4월 11일 칼빈은 파렐에게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아마도 나의 총명한 아내의 죽음 소식을 들으셨겠지요. 저는 지금 엄청난 슬픔으로부터 헤어 나오길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 정신적 고통을 극복시키기 위해 제 친구들도 저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루터나 칼빈은 목회자의 아내가 하는 일은 단순히 목회 사역을 도와주는 정도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를 목회 사역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고 언급합니다. 이들레뜨의 죽음 이후 피에르 비레(Pierre Viret)에게 쓴 편지에서 칼빈은 기록하길 “그녀는 내 목회 사역의 신실한 도우미였어요. 그녀는 제가 목회를 함에 있어 아주 작은 방해도 주지 않았답니다.” 목회 사역을 훌륭히 마치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자리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 중에 하나는 바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귀한 아내가 내 충실한 목회 도우미 역할을 잘 감당했다는 말입니다. 이를 볼 때 얼마나 복음 사역에서 목회자의 아내가 중요한지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내 개인적 의견으로 만약 나에게 교회의 네 번째 직분을 새롭게 만들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신학 박사나 복음 전도자가 아니라 “목회자의 아내” 직분을 만들고 싶습니다. 목회자 아내의 중요한 역할은 바로 남편 목회자가 부르심에 따라 잘 사역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좋은 목회를 함에 있어서 아내의 역할은 지대합니다. 일반적으로 목회자 아내를 사랑하는 교회 성도들은 목회자 또한 사랑합니다. 만약 목회자 아내가 지혜롭고 거룩한 행실 없이 늘 안 좋은 소문의 주인공이 되며, 오후 내내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 빠져 살며, 집안의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잘 돌보기는커녕 쇼핑이나 사교 모임 혹은 SNS에 빠져 지낸다면 그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일일 뿐만 아니라 목회자 남편의 목회까지도 해치게 될 것입니다. 

 

아내가 먼저인가? 교회가 먼저인가?

 

             과연 목회자에게 교회가 먼저입니까? 아니면 결혼이나 아내가 먼저입니까? 이런 질문은 종종 던져지는 질문입니다. 정확한 대답은 둘 다 먼저입니다. 왜냐하면 교회나 아내나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는 교회 혹은 결혼 때문에 자신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길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사실 어느 면에서는 교회는 늘 목회자의 삶에서 우선순위를 가집니다. 누가복음 18:29-30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만약 이 말씀이 신자에게 사실이라면, 복음의 사역자들에도 이 말씀은 당연히 사실로 적용됩니다. 예를 들면 신실한 목회자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목회자는 금요일 밤에 가족들과 멋진 식사를 위해 식당에 예약을 잡아놓았습니다. 식당으로 떠나려고 하는 순간 교구 성도 중 하나가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전화를 받거나 혹은 갑자기 세상을 떴다거나 혹은 이와 비슷한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신실한 목회자는 아마도 아내와 가족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사고를 당한 성도에게 가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편 목회자의 결혼 생활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교회의 여러 가지 바쁜 사역들로 인해 가족들과 함께 할 시간이 희생당하는 것은 부지기수일 것입니다. 아마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내에게 만족스러운 남편의 역할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로서 아이들에게 해 줄 있는 가장 최고의 것은 바로 아이들의 엄마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목회자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일은 바로 자신의 아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내를 향한 목회자의 부르심

 

             디모데전서 3장 2절에서 감독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이 구절은 사역자는 반드시 결혼한 남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기보다는 오히려 결혼한 남자라면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결혼을 하지 않은 신실한 사역자들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7장 7절에서 바울은 스스로의 독신 생활을 말하면서 비록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하고 있지만 바로 뒤 이어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다”라고 언급합니다. 아우구스티누스도 독신이었습니다. 정통장로교회 창립자인 그레스햄 메이첸(J. Gresham Machen)도 독신이었습니다. 우리 교단의 많은 신학생들이 졸업해서 목회 사역을 처음 시작할 때 독신으로 시작할 때가 많습니다. 현재 많은 수의 신학생들도 독신입니다. 내가 아는 한 독신인 그들 모두 아내를 찾고 있으며 아마 곧 그들은 좋은 아내를 찾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목회 사역을 함에 있어서 신실하고 헌신된 아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내를 두는 것이 목회 사역을 함에 있어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디모데전서 3장 2절이 말하는바 명백한 필수 요소는 남자가 결혼을 할 때 그는 반드시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오늘 졸업하는 라이언 형제는 결혼을 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그에게 사랑스러운 아내를 주셨습니다. 사랑스러운 두 자녀 또한 그 가정에 주셨습니다. 라이언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목회 사역을 시작할 것입니다. 동시에 그는 한 아내의 남편입니다. 라이언의 부르심은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이 요구하는 바대로 친절한 남편이 되십시오. 진실 되고, 거룩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남편이 되십시오.

             아내에게 폭군이 되거나 압제자가 되지 마십시오. 이러한 남편들이 목회자로서 교회 안에 있을 때도 많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나는 그녀의 머리입니다”라는 말로 변명합니다. 또한 “아내는 나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사라도 아브라함을 주[Lord]로 불렀습니다”라고 정당화합니다. 어떤 목회자는 다른 성도 앞에서 아내를 다그치거나 부끄럽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금지하는 학대입니다. 어떤 기독교 신자도, 어떤 목회자도 아내에게 이런 식으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아내는 목회자의 종이 아닙니다. 목회자 아내도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인 아내입니다. 아내를 함부로 대하는 목회자는 아내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한 아내의 남편이 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이 의미는 첫 번째로 하나님이 주신 한 여자가 아내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한 여자는 한 남자의 남편이 되어 그를 잘 보필하도록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준비시키십니다. 오늘 아침 시험에서 라이언이 그의 아내에게 “나의 보물”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옳은 생각입니다. 이것을 잊지 마십시오. 언제나 아내는 보물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가운데 주셨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목회자가 한 아내의 남편이 된다는 것은 아내에게 “신실”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아내에게 신실하다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합니다. 신실함은 목회자의 모든 삶의 면면에서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우리 모두 연약한 것처럼 목회자 역시 연약합니다. 목회자는 절대로 아내를 향한 신실함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한 여자의 남편이 된다는 것은 그녀에게 신실해야 한다는 의무가 포함됩니다.

             교회 안에서 사역할 때 여자 문제를 조심해야합니다. 언제나 책망 받을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3장 2절 전반에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라는 말이 그것과 연관 됩니다. 나중에 비난 받을 만한 일을 하지 마십시오. 만약 교회 내에서 아내 외에 다른 여자와 만날 때는 문을 열어 두고 만나고 아내가 늘 옆에 있다는 것을 인지 시켜야 합니다. 아니면 장로들과 같이 만나십시오. 목회자는 아내 외의 여자를 혼자서 만나서는 안 됩니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의 고린도전서 10장 12절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1] 개신개혁교회 (Protestant Reformed Churches)에서 발행하는 공식 매거진인 The Standard Bearer 2015년 9월호에 실린 글을 번역 및 게재 허락을 맡고 게재 합니다. 저작권은 The Standard Bearer와 저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어주고 싶습니까?

    아래 글은 캐나다개혁교회에서 발행하는 잡지 클라리온(Clarion) vol 71. No 11에 실린 글을 허락을 받아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어주고 싶습니까? 릭 밴더호스트(Rick Vanderhorst) 목사 Grace Canadian Reformed Ch...
    Date2022.10.25 By개혁정론 Views867
    Read More
  2.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이 글은 2022년 3월 4일 남아공 신문인 Beeld에 실린 글입니다. 이를 Clarion에서 2022년 4월 15일에 번역하여 기고하였습니다.) Murray La Vita (남아공 기자) 번역: 박광영 목사 나는 남아공 프리토리아에 있는 그의 집에서 에릭...
    Date2022.05.11 By개혁정론 Views777
    Read More
  3. No Image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아래 글은 캐나다개혁교회에서 발행하는 Clarion에 실린 글을 허락받아 번역 게재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역할 글: Tim Schouten 목사 (프린스 조지 캐나다 개혁교회) 번역: 박광영 목사 서론 백신 의무 접...
    Date2022.04.26 By개혁정론 Views499
    Read More
  4.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의 속성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2부: 교회의 속성 글: Tim Schouten 목사 (프린스 조지 캐나다 개혁교회) 번역: 박광영 목사 서론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를 다룬 전편의 글에서 우리는 교회가 백신 패스를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교회는 출입구에 서...
    Date2022.04.06 By개혁정론 Views549
    Read More
  5.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아래 글은 캐나다개혁교회에서 발행하는 Clarion v.71. n04 에 실린 글을 허락받아 번역 게재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그리스도의 주권과 그리스도의 기준 Tim Schouten 목사 (Canadian Reformed Church) 번역: 박광영 목사 서론 ...
    Date2022.03.21 By개혁정론 Views725
    Read More
  6. 우리 악수할까요?

    아래 글은 캐나다개혁교회에서 발행하는 Clarion v.71. n04 에 실린 글을 허락받아 번역 게재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우리 악수할까요? 제이슨 판 플릿(Jason Van Vliet) 캐나다 개혁교회 신학교 총장, 교의학 교수 번역: 박광영 목사 몇 년 전까지만 해도 ...
    Date2022.02.21 By개혁정론 Views759
    Read More
  7.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vlüwer)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글: Peter Holtvlüwer 번역: 박광영 목사 * 이 글은 Clarion Vol.70 Year End Issue에서 번역한 것이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때마다 목자들에게 선포되었던 천사의 메시지를 듣게 된다.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
    Date2021.12.21 By개혁정론 Views1142
    Read More
  8.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정용균 목사 (부산장애인전도협회) 주일 오후,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고 집으로 올 때입니다. 아내가 발걸음을 멈추더니 어머니에게 꽃 보여 드릴까요, 합니다. 그러고는 사진을 찍어 어머니에게 보입니다. 정말 거기에 꽃이 있습니...
    Date2021.11.23 By개혁정론 Views544
    Read More
  9.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다른 결정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다른 결정 - Clarion, vol 70, no 18. (2021년 9월호) 글: 제임스 비쉐(James Visscher) 캐나다 랭리개혁교회 은퇴목사 번역: 박광영 목사 (캐나다 유학 중) 교회사를 되돌아보면 교리문제로 교회가 분열되는 경우가 많았다...
    Date2021.10.28 By개혁정론 Views1775
    Read More
  10.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도 그의 나라가 임하게 하신다. 심지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도 그의 나라가 임하게 하신다. 심지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의 집권은 우리를 낙심하게 만든다. 성경의 역대기는 우리를 무기력과 냉소의 언어로부터 구해주고 희망의 언어를 가르쳐준다. 에릭 페일...
    Date2021.10.25 By개혁정론 Views532
    Read More
  11.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페이스북은 2006년에 생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다.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라는 개념이 세상에 등장한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서 오늘날 소셜 미디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거대 IT기업이다. 2010년에 페이스북은 9...
    Date2021.08.12 By개혁정론 Views1146
    Read More
  12. 성찬은 오히려 우리의 육체성 때문에 필요합니다.

    성찬은 오히려 우리의 육체성 때문에 필요합니다. Dr. Hans Burger (캄펀신학대학 조직신학 부교수) 김은규 번역 그리스도께서는 승천으로 감추어진 이후에 성령으로 임재하시고, 육체적으로 부재하십니다. 인간은 물질적인 존재이고 육체성은 우리에게 본질적...
    Date2021.05.28 By개혁정론 Views829
    Read More
  13. 더 나은 가정 심방을 위한 제안

    캐나다 개혁교회는 클라리온(Clarion)이라는 잡지를 발행한다. 이 잡지에는 개혁신앙과 관련해 좋은 글을 많이 싣고 있다. 이에 본보는 클라리온의 번역을 실으려고 한다. 앞으로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박광영 목사가 번역할 예정이...
    Date2020.12.08 By개혁정론 Views1507
    Read More
  14.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조엘 비키 (Joel R. Beeke) (미국 PRTS 총장, 조직신학 및 설교학 교수) 번역: 김재한 청교도들의 가정 예배 실천하기 청교도들의 가정 예배를 뒷받침하고 있는 전제들을 검토했으니 이제 그들의 실천으로 눈을 돌려보자. ...
    Date2020.07.31 By개혁정론 Views716
    Read More
  15.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조엘 비키 (Joel R. Beeke) (미국 PRTS 총장, 조직신학 및 설교학 교수) 번역: 김재한 신앙을 떠나고 있는 아이들의 숫자는 오늘날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큰 문제다. 그들은 많은 복음의 특권들을 가지고 자라나지만, 결코...
    Date2020.07.23 By개혁정론 Views1059
    Read More
  16.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인가?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인가? 저자: 데이비드 크라넨동크 목사(Rev. David H. Kranendonk, ‘메신저’ 잡지 공동 편집자, 옥스포드 카운티 프리 리폼드 처치 교회 목사) 번역: 김재한 이론과 실천, 신앙과 삶, 교리와 경건은 최고의 친구들이다. 성경...
    Date2020.07.09 By개혁정론 Views863
    Read More
  17.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저자: 더글라스 알드린크 (북미 기독 개혁 교단 은퇴 목사) 번역: 김재한 “그녀는 괴짜 자유주의자야!” “그는 꽉 막힌 보수주의자야!” 동료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러한 딱지 붙이기는 교회에 분열을 초래한다. 차라리 다음과 같이 평...
    Date2020.03.17 By개혁정론 Views1675
    Read More
  18.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는가?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는가? 저자: 토드 스타탬(Todd Statham,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 교목) 번역: 김재한 여러분은 아마도 대중문화 매체들이나 교육 기관 등을 통해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풍문을 들어보았을 ...
    Date2020.01.16 By개혁정론 Views991
    Read More
  19.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저자: 마이크 베흐만(Mike Wagenman,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신학 교수) 번역: 김재한 국립 대학의 기독교인으로서 나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사람들은 의레 자신들이 꽤 선하다...
    Date2020.01.13 By개혁정론 Views595
    Read More
  20.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기념하기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기념하기 글: 캐서린 스미스(Kathleen Smith, 칼빈신학교 교수) 번역: 김재한 도르트 총회는 당시 각자의 교리를 따라 성장하고 있던 개혁파 교회들을 인도하고, 교회에서 예배와 사역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를 확정하기 ...
    Date2019.10.22 By개혁정론 Views73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사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광주에서 부산, 대구까지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 1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