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3300 추천 수 0 댓글 0



목사와 병원심방

 

저자: Lucius de Graaff[1] (화란 캄펀신학교 교목)

번역: 이충만 목사 (화란 캄펀신학교 박사과정)

 


병고를 겪는 자들을 위한 심방


교회의 성도들 중 병으로 아픈 자들을 심방하는 것은 목사와 장로의 중요한 임무이다. 그런데 실제 목회현장에서는 목사가 주로 이 임무를 맡아야 한다. 이는 현실적으로 당연하다. 장로들은 상대적으로 각자의 생업에 바쁘고 목회를 위하여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갑작스런 병고를 겪는 자들을 신속하게 심방하기가 쉽지 않다. 이는 목사가 해야한다. 그러기에 목사는 아픈 자들을 심방하는 일도 훈련해야 한다.

 


위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네덜란드 격언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인간은 어려운 위로자이다.” 이는 병에 걸렸거나 사고를 당한 자들에게 적절한 말로 위로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은 선의를 가지고서도 어리석은 말을 내뱉는다. 예를 들어, 어린 아이를 잃은 어머니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 젊잖아요, 또 아이를 가질 수 있을 테니 너무 낙심 마세요!” 이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이같은 말은 결코 적절한 위로가 될 수 없다. 혹은 한 쪽 다리가 부러진 사람에게 “다행이에요! 다른 쪽은 다치지 않았으니까요!” 말하는 것도 그리 적절한 위로가 아니다.

그러기에 목사는 아픈 자들을 위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참 다행인 것은 목사 후보생들이 경험이 풍부한 선배 목사로부터 이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다는 점이다.[2] 선배 목사들은 이 기간 동안 젊은 신학생들에게 목회 현장에 대해 구체적으로 많은 것을 가르쳐야 한다. 이로써 그들은 신학생들이 목회 초보자가 범할 수 있는 실수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필자가 공부할 때는 사정이 조금 달랐다. 그러나 다행히 나의 선친이 목사였다. 나는 선친으로부터 실제적인 목회에 대하여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당연히 병원심방도 함께 하였고 요양소도 심방할 기회가 잦았다. 이로써 나는 동료들이 시행착오를 통해 배워야 했던 바를 선행학습 할 수 있었다.

 


“도대체 왜?”


누구나 큰 병에 걸리거나 시련을 겪게 되면 “왜?”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왜 하나님께서는 나로 하여금 병에 걸리게 하셨을까?” “왜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호해 주지 않으셨을까”와 같은 질문들 말이다. 

필자는 어렸을 때 “왜”라는 질문 보다 “무엇을 위해서”라는 질문, 곧 모든 일들이 일어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질문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배웠다. 하지만 어려움을 당했을 때 “왜”라는 질문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또한 이는 당연하다. 시편 22편도 이를 알려준다. 시인은 곤경에 처했을 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십니까?”라고 외쳤다. 이렇게 하나님을 향해 고함치고 있는 시인은 신앙이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다. 그는 하나님을 향해 “나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고함친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라는 고난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나의 하나님”이라고 부르셨다. 

그런데, 우리는 “왜”라는 질문에 대해 신중한 대답을 제시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에 목적을 가지고 계신 것은 분명하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로마서 8장 28절에서 가르쳐 준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지만 목사가 큰 병에 걸렸거나 불행을 겪는 자들이 “왜”라고 질문 할 때, 너무 성급하게 바울을 따라 대답하는 것은 목회적으로 지혜롭지 못하다. 목사가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에 목적이 있으시고 그 목적에 따라 선하게 인도하십니다”라고 성급하고 진정성 없이 대답할 때, 이 대답이 비록 맞지만, 고통하는 성도들을 조금도 위로하지 못한다. 목사는 이같은 답을 지혜롭게 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목회 현장에서는 이러한 말 보다 아픈 자의 손을 꼭 잡아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로써 아프고 고통을 겪는 자들이 스스로 “이 모든 것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안에 있다는 것을 믿는다”라고 고백하도록 돕는 것이 더욱 지혜롭다.

 


병실에서


필자는 목회를 하면서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아파서 누워있게 된 사람들의 태도가 평소의 그것과 다르다는 것이다. 즉 조금 전만 해도 회사에서 관리자로서 독립적이고 적극적이었던 사람이 병실에 누우면 주위 사람들에게 의존하게 된다. 병은 사람을 의존적이게 만들고 나약하게 만든다. 이러한 변화는 병실을 찾은 상대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도 일어난다. 건강한 사람이 아픈 사람들 앞에서 평소와는 다른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평소에는 늘 두 손으로 의자를 들었다면, 아픈 사람 앞에서는 한 손으로 의자를 든다. 또한 아픈 사람을 두고서 평소보다 더욱 유쾌하게 대화하기도 한다. 환자를 심방하는 목사는 이러한 태도의 변화가 무의식 중에 일어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목사는 아픈 자의 태도의 변화도 유심히 파악해야 하고, 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태도와 자세가 일관되도록 유념해야 한다. 무의식 중에 병고 중에 있는 자에게 상처를 줘서는 안 된다.

병실에서 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목사는 정중하고 겸손한 태도와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목사가 서서 환자를 향해 허리를 굽혀 이야기 하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면서 말을 건넨다고 생각해 보라. 불쾌할 것이다. 늘 환자와 눈 높이를 맞출 수 있도록 옆에 앉아 대화해야 한다. 또한 물리적인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환자가 평소와는 달리 병실에서 사생활을 보호 받기가 쉽지 않기에, 목사는 가능한 한 이를 배려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침대는 그 환자의 개인적 공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것들은 환자를 최대한 평등하게 대하려는 태도이다. 이러한 자세와 태도에 유념하지 않을 때, 환자는 위협감을 느끼거나 불쾌감으로 화를 낼 수 있다. 환자는 마음의 문을 닫는다. 


 

병과 죄


모든 병은 죄의 결과인가? 맞다. 하지만 개인의 죄가 아니라, 타락의 결과이다. 그러니 자주 병에 걸린다 하여 더 많은 죄를 지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요한복음 9장이 가르쳐 주는 바이다. 예수께서 태어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만나셨을 때, 제자들이 주님께 여쭈었다: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주께서는 그 누구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님을 가르치셨다.

구약 성경에서의 나병은 죄의 결과로 여겨졌다. 나병은 전염될 수 있기에 나병에 걸린 자는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과 살 수 없고 진 밖에 거했으며, 당연히 성막에 가까이 갈 수 없었다. 이러한 나병은 모든 자들이 죄의 대가로 받게 되는 벌을 상징하였다. 곧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으며 사람으로부터도 버림을 받는 것이다. 절대적인 고독(버림받음)은 모든 죄인이 죄의 대가로 받는 벌이다.

그런데 주께서는 마태복음 8장에서 나병에 걸린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직접 만지셨다. 주께서 이렇게 하심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드셨다. 이는 이사야 53장에서 예언되었던 바이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다.” 이 고통은 주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에 최고조에 이르렀다. 십자가에서 주님은 하늘과 땅 사이에 서서 하나님으로부터,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버림을 받고 홀로 계셨다. 이것이 주께서 겪으신 지옥의 고통이다. 주께서는 이 지옥의 고통을 스스로 짊어 지시고, 우리를 지옥으로부터 구원하셨다. 이것이야 말로 병에 걸려 괴로워하는 자들에게 전해 주어야 할 복음이며 건강한 자들도 들어야 할 복음이다. 목사는 병으로 인하여 심신이 나약한 자들을 주님의 복음으로 강건하게 만들어야할 임무를 지닌다. 

 





[1] Lucius de Graaff 목사는 화란 개혁교회(해방파)의 목사로서 41년간(1972-2013) 봉사하였다. 이 기간 동안 헝가리 선교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 지금은 캄펜신학교(해방파)의 교목으로 봉사 중이다. 신학 뿐만 아니라 이슬람에 대해서도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편의 책을 출판하였다.

[2] 화란 개혁교회는 한국교회의 전도사 혹은 강도사 제도가 없다. 신학대학원을 마친 자들은 교회의 청빙이 있을 시 곧바로 그 교회의 목사가 된다. 대신 한국교회의 전도사 혹은 강도사 제도가 의도하는 목회실습이 신대원 정규 과목에 속해 있다. 이 기간 동안 신학생들은 배정된 목사 밑에서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목회실습을 한다. 설교를 하고 교리공부를 진행하며 당회와 교회의 중요한 회의를 참관하고 가능한 모든 심방에 참여한다. 이러한 실습 중에 신학생들은 지도하는 목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어떤 학생들은 이 기간 동안 목사의 집에 거하면서 함께 생활하기도 한다) 실제적인 목회를 배운다. 뿐만 아니라 이 실습과정의 성과에 대하여 학생와 지도한 목사, 그리고 학교의 담당 교수가 함께 만나 다각적으로 평가한다. 현재 캄펜신학교는 이러한 목회실습을 더욱 강화하려 한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어주고 싶습니까?

    아래 글은 캐나다개혁교회에서 발행하는 잡지 클라리온(Clarion) vol 71. No 11에 실린 글을 허락을 받아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어주고 싶습니까? 릭 밴더호스트(Rick Vanderhorst) 목사 Grace Canadian Reformed Ch...
    Date2022.10.25 By개혁정론 Views865
    Read More
  2.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이 글은 2022년 3월 4일 남아공 신문인 Beeld에 실린 글입니다. 이를 Clarion에서 2022년 4월 15일에 번역하여 기고하였습니다.) Murray La Vita (남아공 기자) 번역: 박광영 목사 나는 남아공 프리토리아에 있는 그의 집에서 에릭...
    Date2022.05.11 By개혁정론 Views777
    Read More
  3. No Image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아래 글은 캐나다개혁교회에서 발행하는 Clarion에 실린 글을 허락받아 번역 게재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역할 글: Tim Schouten 목사 (프린스 조지 캐나다 개혁교회) 번역: 박광영 목사 서론 백신 의무 접...
    Date2022.04.26 By개혁정론 Views497
    Read More
  4.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의 속성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2부: 교회의 속성 글: Tim Schouten 목사 (프린스 조지 캐나다 개혁교회) 번역: 박광영 목사 서론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를 다룬 전편의 글에서 우리는 교회가 백신 패스를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교회는 출입구에 서...
    Date2022.04.06 By개혁정론 Views547
    Read More
  5.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아래 글은 캐나다개혁교회에서 발행하는 Clarion v.71. n04 에 실린 글을 허락받아 번역 게재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그리스도의 주권과 그리스도의 기준 Tim Schouten 목사 (Canadian Reformed Church) 번역: 박광영 목사 서론 ...
    Date2022.03.21 By개혁정론 Views725
    Read More
  6. 우리 악수할까요?

    아래 글은 캐나다개혁교회에서 발행하는 Clarion v.71. n04 에 실린 글을 허락받아 번역 게재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우리 악수할까요? 제이슨 판 플릿(Jason Van Vliet) 캐나다 개혁교회 신학교 총장, 교의학 교수 번역: 박광영 목사 몇 년 전까지만 해도 ...
    Date2022.02.21 By개혁정론 Views757
    Read More
  7.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vlüwer)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글: Peter Holtvlüwer 번역: 박광영 목사 * 이 글은 Clarion Vol.70 Year End Issue에서 번역한 것이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때마다 목자들에게 선포되었던 천사의 메시지를 듣게 된다.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
    Date2021.12.21 By개혁정론 Views1140
    Read More
  8.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정용균 목사 (부산장애인전도협회) 주일 오후,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고 집으로 올 때입니다. 아내가 발걸음을 멈추더니 어머니에게 꽃 보여 드릴까요, 합니다. 그러고는 사진을 찍어 어머니에게 보입니다. 정말 거기에 꽃이 있습니...
    Date2021.11.23 By개혁정론 Views542
    Read More
  9.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다른 결정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다른 결정 - Clarion, vol 70, no 18. (2021년 9월호) 글: 제임스 비쉐(James Visscher) 캐나다 랭리개혁교회 은퇴목사 번역: 박광영 목사 (캐나다 유학 중) 교회사를 되돌아보면 교리문제로 교회가 분열되는 경우가 많았다...
    Date2021.10.28 By개혁정론 Views1775
    Read More
  10.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도 그의 나라가 임하게 하신다. 심지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도 그의 나라가 임하게 하신다. 심지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의 집권은 우리를 낙심하게 만든다. 성경의 역대기는 우리를 무기력과 냉소의 언어로부터 구해주고 희망의 언어를 가르쳐준다. 에릭 페일...
    Date2021.10.25 By개혁정론 Views532
    Read More
  11.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페이스북은 2006년에 생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다.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라는 개념이 세상에 등장한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서 오늘날 소셜 미디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거대 IT기업이다. 2010년에 페이스북은 9...
    Date2021.08.12 By개혁정론 Views1146
    Read More
  12. 성찬은 오히려 우리의 육체성 때문에 필요합니다.

    성찬은 오히려 우리의 육체성 때문에 필요합니다. Dr. Hans Burger (캄펀신학대학 조직신학 부교수) 김은규 번역 그리스도께서는 승천으로 감추어진 이후에 성령으로 임재하시고, 육체적으로 부재하십니다. 인간은 물질적인 존재이고 육체성은 우리에게 본질적...
    Date2021.05.28 By개혁정론 Views829
    Read More
  13. 더 나은 가정 심방을 위한 제안

    캐나다 개혁교회는 클라리온(Clarion)이라는 잡지를 발행한다. 이 잡지에는 개혁신앙과 관련해 좋은 글을 많이 싣고 있다. 이에 본보는 클라리온의 번역을 실으려고 한다. 앞으로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박광영 목사가 번역할 예정이...
    Date2020.12.08 By개혁정론 Views1507
    Read More
  14.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조엘 비키 (Joel R. Beeke) (미국 PRTS 총장, 조직신학 및 설교학 교수) 번역: 김재한 청교도들의 가정 예배 실천하기 청교도들의 가정 예배를 뒷받침하고 있는 전제들을 검토했으니 이제 그들의 실천으로 눈을 돌려보자. ...
    Date2020.07.31 By개혁정론 Views716
    Read More
  15.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조엘 비키 (Joel R. Beeke) (미국 PRTS 총장, 조직신학 및 설교학 교수) 번역: 김재한 신앙을 떠나고 있는 아이들의 숫자는 오늘날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큰 문제다. 그들은 많은 복음의 특권들을 가지고 자라나지만, 결코...
    Date2020.07.23 By개혁정론 Views1059
    Read More
  16.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인가?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인가? 저자: 데이비드 크라넨동크 목사(Rev. David H. Kranendonk, ‘메신저’ 잡지 공동 편집자, 옥스포드 카운티 프리 리폼드 처치 교회 목사) 번역: 김재한 이론과 실천, 신앙과 삶, 교리와 경건은 최고의 친구들이다. 성경...
    Date2020.07.09 By개혁정론 Views863
    Read More
  17.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저자: 더글라스 알드린크 (북미 기독 개혁 교단 은퇴 목사) 번역: 김재한 “그녀는 괴짜 자유주의자야!” “그는 꽉 막힌 보수주의자야!” 동료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러한 딱지 붙이기는 교회에 분열을 초래한다. 차라리 다음과 같이 평...
    Date2020.03.17 By개혁정론 Views1675
    Read More
  18.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는가?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는가? 저자: 토드 스타탬(Todd Statham,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 교목) 번역: 김재한 여러분은 아마도 대중문화 매체들이나 교육 기관 등을 통해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풍문을 들어보았을 ...
    Date2020.01.16 By개혁정론 Views991
    Read More
  19.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저자: 마이크 베흐만(Mike Wagenman,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신학 교수) 번역: 김재한 국립 대학의 기독교인으로서 나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사람들은 의레 자신들이 꽤 선하다...
    Date2020.01.13 By개혁정론 Views595
    Read More
  20.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기념하기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기념하기 글: 캐서린 스미스(Kathleen Smith, 칼빈신학교 교수) 번역: 김재한 도르트 총회는 당시 각자의 교리를 따라 성장하고 있던 개혁파 교회들을 인도하고, 교회에서 예배와 사역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를 확정하기 ...
    Date2019.10.22 By개혁정론 Views73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사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광주에서 부산, 대구까지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 1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