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4655 추천 수 0 댓글 0
고신대학교 구조조정을 위한 총회 특별 대책위원회가 천안의 신학대학원을 매각하고 부산 영도에 있는 고신대학교로 병합할 것을 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결의하였다고 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이 안건에 대해서 반대하면서 이번 총회가 지혜 있는 선택을 해 주기를 간곡히 바란다.

첫째, 신대원 매각은 교회의 절대적 합의 속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적어도 수도권 및 충청권 그리고 전라권에서 최소한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총회에서 법적인 요건인 3분의 2를 충족시키면 될 것이라고 해서 힘의 논리로 다수결로 밀어붙일 일이 아니다. 예전에 신대원이 부산에서 천안으로 이전이 가능했던 것은 부산․경남권에서도 상당수 동의를 했기 때문이다. 현재 이 제안은 비경상권에서 전혀 동의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총회가 매각을 결정한다면 지역 간의 반목으로 교회 안에 큰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수도권의 동의가 없이 이 일이 추진된다면 수도권에 또 다른 신학교가 세워질 수도 있고 이것은 교단 분열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총대들은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둘째, 신대원 매각은 단기간에 성급하게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 신대원 매각 문제가 공식적으로 논의가 된 것은 불과 1년밖에 되지 않았다. 이런 중요한 문제를 겨우 1년만에 결정한다면 누가 보아도 졸속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신대원이 부산에서 천안으로 오기까지 총회는 지속적으로 토론을 하였다. 그런 오랜 토론 가운데 합의를 이루어서 이전을 하게 되었다. 따라서 다시 신대원을 복귀시키는 논의를 함에 있어서도 그보다 더 긴 시간의 토론이 있어야 한다. 대학의 상황이 아무리 급하다고 할지라도 성급한 방식으로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

셋째, 신대원 매각으로 대학의 어려움이 본질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현재 대학이 겪고 있는 어려움의 본질은 학생 수의 감소로 학생 모집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 문제가 신대원이 내려가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가? 일시적으로 대학에 재정적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학생 모집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신대원을 매각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을 구조조정하고 특성화시켜서 매력있는 학교로 만드는 데 전념해야 하는 것이다. 

넷째, 신대원 매각은 당사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 신대원 매각의 가장 직접적인 당사자들은 교수들과 직원 그리고 학생들이다. 아무리 옳은 결정이라고 하더라도 한쪽에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결정을 해서는 안 된다.

다섯째, 고신대학교의 구조조정은 고신대학교가 스스로 먼저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 고신대학이 오늘과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은 사회 구조적인 문제도 있지만 사회의 변화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적절하게 대치하지 못한 대학 당국에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 김성수 총장 재임 8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단 말인가? 따라서 대학 스스로 이 문제를 책임지고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지금 대학은 자구책을 마련하여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 당사자인 대학에는 아무런 책임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신대원 매각부터 이야기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

여섯째, 신대원을 경제논리로 매각하는 것에 반대한다. 항간에는 벌써 신대원 매각 대금이 500억이다 800억이다 하는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은 다 공허한 소리일 뿐이다. 설사 그 금액으로 매각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금액이 겉으로는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헐값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우리가 보유한 신대원 건물은 목회자를 교육하기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모든 재학생들이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고, 모든 학생들이 자신들의 지정석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고, 교수 사택이 학교 안에 있어서 새벽기도와 경건회를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하면서 경건생활을 훈련하고 있다. 이런 환경을 갖춘 건물은 1000억을 넘게 주어도 다시 구입하기는 쉽지 않다. 이와 같은 소중한 건물을 눈에 보이는 경제논리로 매각하고 또 그 대금으로 대학 구조조정 대금으로 지급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 것인가? 성도들의 소중한 헌금을 이런 식으로 사용해도 되는 것인가?

일곱째, 신대원이 부산에서 천안으로 이전한 가장 중요하고 직접적인 원인은 학부생들과 신대원 생들이 함께 공부하면서 겪는 갈등 때문이었다. 따라서 신대원을 영도로 병합시키는 것은 20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대학은 기본적으로 학부 교육을 위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목사 후보생 교육에는 적절하지 않다. 부산으로 이전한다면 지금보다 현저히 떨어진 환경에서 목사 후보생을 교육시킬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교단의 미래가 어떻게 되겠는가? 학부와 신대원의 갈등이 불거지면 그 피해는 학생들이 당할 수밖에 없다. 신대원과 학부를 분리해서 운영해야 한다는 것은 그동안의 역사가 우리에게 준 교훈이다.

여덟째, 신대원 매각 논의는 고신의 역사와 정신에 맞지 않다. 지금 진행되는 모든 논의는 매각을 찬성하던지 반대하던지 돈의 논리가 지배하고 있다. 신대원을 매각하는 논의를 하면서도 정작 신대원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논의는 전혀 없다. 고신교회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오직 “돈”만 생각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돈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신대원을 매각하는 것이 고신의 먼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눈앞의 어려움을 모면하기 위한 미봉책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신대원 매각은 최후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우리는 믿는다. 이 중요한 문제를 총대들이 심사숙고하여 책임 있게 바른 선택을 해 주기를 호소한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고신은 신사참배를 반대하다가 감옥 살이를 한 사람들이 세운 교단으로서…” 고신은 고신을 소개할 때 이렇게 말한다. 함께 내세우는 것이 ‘회개 운동’이다. 이에 따라 고신이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표어는 ‘신앙의 정통과 생...
    Date2026.03.26 By개혁정론 Views714
    read more
  2.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한국에 ‘주님의교회’라는 이름의 교회는 몇 개인가?”라고 검색하면 ‘정확한 파악이 어렵다’고 답한다. 너무 많기 때문이다. 유사한 이름까지 포함하면 파악은 거의 불가능하다. 예상한 답이다. 교회의 소유권이 주님께 있다...
    Date2026.05.08 By개혁정론 Views538
    Read More
  3.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성찬은 세례와 함께 기독교회의 두 성례 중에 하나다. 성례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정하셨다. 성례는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죽으심과 부활에 기독교인들을 동참시켜 주시는 것이다. 기독교인은 세례를 통해 태어나고, 성찬상에서...
    Date2024.04.02 By개혁정론 Views3958
    Read More
  4. No Image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회 논의와 수의 절차를 제대로 밟아야 한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회 논의와 수의 절차를 제대로 밟아야 한다. 제72회 고신총회(9/20-22)가 코 앞이다. 이번 총회에 헌의된 내용은 유안건을 포함해 총 84건으로 예년에 비해 많지 않고 행정적인 부분에 대한 질의가 많다. ‘SFC 폐지 주장’과 같은 휘...
    Date2022.09.16 By개혁정론 Views1105
    Read More
  5. No Image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니다! - 이런 선거 행태로는 고신 교회 설립 70년을 맞을 수 없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니다! - 이런 선거 행태로는 고신 교회 설립 70년을 맞을 수 없다 - 올해 2022년은 고신 교회가 설립된 지 70년을 맞는 해다. 오는 9월에 열릴 제72회 총회 기간(9월 20일-22일)에 고신 교회 70주년 설립 기념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
    Date2022.08.29 By개혁정론 Views1734
    Read More
  6. No Image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될 수 있는가?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될 수 있는가? 현 총회 헌법은 아주 분명하게 “집사와 권사에 대한 명예직은 성경과 헌법정신에 의거 세울 수 없다”(36조 2항)고 규정하고 있다. 헌법의 다른 어떤 곳에도 “성경과 헌법정신”을 언급하면서까지 강력하게 금지...
    Date2022.07.05 By개혁정론 Views3467
    Read More
  7.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않기를 바라며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않기를 바라며 고신 제71회 총회가 지난 9월 28일부터 2박 3일 동안 김해중앙교회당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인해 총회로 모이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모든 총대가 미리 코로나 PCR 검사를 받고 왔으며, 총회로 모이는 당일에...
    Date2021.10.02 By개혁정론 Views1525
    Read More
  8.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총회사건에 대하여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총회사건에 대하여 지금 대한민국은 상식에 대한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그만큼 사회가 비상식적인 인식과 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반증이다. 교회는 상식이 아닌 믿음이 최선이라 가르치는 신자 집단이기 때문...
    Date2021.05.04 By개혁정론 Views2246
    Read More
  9.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세계로교회 예배당이 무기한 폐쇄되었다. 예배당 폐쇄 과정은 다음과 같다. 방역당국에서는 비대면예배가 원칙이라고 했는데 세계로교회가 몇 주간동안 1,000명 이상이 모여서 예배를 했다. 해당 지방자치단체인 부산시 ...
    Date2021.01.14 By개혁정론 Views3679
    Read More
  10.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인 성찬을 해도 될까?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인 성찬을 해도 될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올해 대부분의 개신교회 교단들이 온라인총회로 전환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장로교 교단들이 총회와 노회 개회예배를 할 때에 성찬식을 행했는데, 온라인총회로 전환되었기에 성찬식...
    Date2020.09.19 By개혁정론 Views1431
    Read More
  11.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코로나19는 한국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매년 모이는 총회도 예외는 아니다. 여러 가지 변경 끝에 결국 사상 유례없는 온라인으로 총회가 개회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미흡한 것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순조...
    Date2020.09.15 By개혁정론 Views717
    Read More
  12.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결과 화평을 무너뜨리는가?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결과 화평을 무너뜨리는가? 최근 고신교회에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 잇달아 일어났다. 지방에서 발행되는 한국기독신문 5월 22일자 기사를 통해 지난 5월 4일(월)에 열린 정기 경남(법통)노회에서 총회에 파송하는 총대를 선...
    Date2020.06.16 By개혁정론 Views1967
    Read More
  13.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코로나 19가 사그라드는 것 같더니 며칠 전 경부 대구에서 다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현재 전국 단위로 퍼지고 있다. 중앙정부, 각 지자체 당국, 의료진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고, 대다수 시민도 협조를 하는 중에 교계...
    Date2020.02.22 By개혁정론 Views1136
    Read More
  14.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벌써 2개월이 지난 일이지만 고신에서 교세가 가장 큰 교회로 알려진 어느 교회가 지난 10월 노회 직전에 탈퇴했다. 그 교회의 교세는 1만명이 훨씬 넘는다고 하니, 사실이라면 수치상 100명 교인이 있는 100개 교회가 고...
    Date2019.12.07 By개혁정론 Views3979
    Read More
  15.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누구를 위한 것인가?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누구를 위한 것인가? 최근 기독교보(2019년 8월 10일자, 제 1360호)에 고신언론사 시행세칙과 내규를 개정하고 순환보직을 시행했다는 기사가 1면 톱기사로 실렸다. 7월 29일자로 사령을 발표했다. 사령을 보면 기자들 대부분...
    Date2019.08.12 By개혁정론 Views1119
    Read More
  16.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문맥’이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문맥’이다 최근에 고신 교단지인 기독교보에 황대우 박사가 성경과 이단이라는 주제로 쓴 두 번째 글인 ‘교리적 이단과 실천적 이단’이 문제가 되었다. 기독교보 다음 호에 즉시 황 박사의 해명 글이 실렸고, 동시에 황 박사의 ...
    Date2019.08.07 By개혁정론 Views1656
    Read More
  17.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터 갚아야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터 갚아야 올해 3월 1일은 삼일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이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한국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여러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념행사를 잘 치러서 삼일운동에 있어서 기독교의 중...
    Date2019.01.31 By개혁정론 Views983
    Read More
  18. 실력에 속지 말라

    실력에 속지 말라 능력에 속지 말라. 능력과 실력, 있으면 좋다. 아니 있어야 한다. 하지만 ‘능력 있다’는 것이 모든 것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어떤 분야에서 실력을 갖추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실력을 갖춘 능력자를 ‘전문가’라 부른다. 뛰어난 실력자를 ...
    Date2018.06.17 By개혁정론 Views1440
    Read More
  19.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이 체결되기를 기도하자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이 체결되기를 기도하자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되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미 본토에 떨어뜨리겠다는 말로 으름장을 놓았고, 미국도 전쟁불사를 외치던 상황이...
    Date2018.04.21 By개혁정론 Views1196
    Read More
  20.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따르면 노회는 교회의 ‘존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교회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노회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으면 교회의 미래가 암울할 수밖에 없다. 노회의 미래인 부목사...
    Date2018.04.07 By개혁정론 Views3192
    Read More
  21.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최근 검찰이 그동안 의혹으로 남아 있던 청와대의 세월호 보고 시각 조작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참으로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대통령과 청와대의 사람들이 국민 앞에서는 물론 ...
    Date2018.04.06 By개혁정론 Views78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사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광주에서 부산, 대구까지
손현보 목사 설교 네 편에 관한 총... 1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