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도움, 소망, 그리고 회복: 가족이 중독에 빠졌을 때[1]

 

저자: 데이빗 슈링가 (크로스로드 성경 협회 전 회장)

번역: 박재은 목사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팀 스파이크스트라 목사는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가 다가와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밖에서 꾸준히 내리는 눈과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은 어린 스파이크스트라 목사에게 슬픈 감정만 더 자아낼 뿐이었다. 이렇게 우울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장본인은 다름 아닌 스파이크스트라 목사의 아버지 때문이었다. 아버지는 알콜 중독자였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폭발할지 모르는 다혈질의 사람이었다. 온 가족이 함께 집에 있는 휴일엔 오히려 아버지를 피해 안전한 곳을 찾아서 온가족이 집 근처 호텔방에서 밤을 지새우기가 일쑤였다.

 

이렇게 어두운 유년 시절을 보낸 스파이크스트라 목사는 그 당시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한다. 교회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을 수 없었어요. 그 당시에는 정말 외로웠답니다

 

과연 교회는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가?

 

불과 몇 십 년 전부터 교회는 각종 중독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시작했다. 그러나 스파이크스트라 목사의 예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중독자의 가족 구성원들의 상처에 대한 치료와 도움의 손길은 여전히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목사로서 나는 각종 중독으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과 상담을 해왔고 현재는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많은 중독자들의 치료와 회복 사역에 도움을 주고 있다. 나는 중독자 가족들과의 상담을 통해서 얼마나 중독자의 가족 구성원들의 행동과 말이 중독 당사자를 치료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는 가를 많이 경험했다.

과연 교회는 중독자 가족들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의 대답을 위해 나는 목사, 교수, 심리학자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열었다. 나는 현장의 최 일선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듣길 원했다. 패널들은 각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했다. 우리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중독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내리길 시도했다. 카린다 피플스 목사는 중독은 영적인 속박으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들에 속박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중독은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습관처럼 하던 어떤 행위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행위가 된다면 그것이 바로 중독인 것이다.

그것이 알콜이 되었든, 마약, 포르노그래피, 도박, 불륜, 심지어 쇼핑이든지간에, 그것에 빠진 사람은 가족들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교회로부터도 자신을 격리 시킨다. 토론회에서 결론지은 것 중에 고무적인 것 하나는 비록 중독자의 가족들이 교회의 관심으로부터 꽤 오랫동안 멀리 방치되어있었어도, 교회가 그들을 변화시키는데 있어 너무 많이 늦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뢰들

 

중독자 가족들을 섬기는데 있어서 교회가 직면하는 가장 흔한 문제점은 바로 교회가 그것을 하길 원하지 않는 것이다. 대부분의 교회는 중독자 가족들이 도움을 구할 때 단순히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거나, 혹은 그들을 위해서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할 것 조차도 모르기가 태반이다. 토론회에서 우리는 교회가 그들을 도와줄 때 반드시 밟지 말아야 할 지뢰들을 6가지 정도로 간추려보았다.

 

1. 도움의 손길을 무시하기

교회는 교회 구성원 가족들이 위기에 쳐했을 때 그 사실 자체를 부정하거나, 혹은 부끄러운 사실로 치부하여 감추기도 한다. 어떤 교인들은 문제가 있는 가정이 교회에 그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기도 한다. 초두에 언급한 스파이크스트라 목사의 교회처럼 어떠한 도움과 치료의 손길을 내밀지 않는 교회가 생각 보다 많다. 이런 교회 앞에서 중독자의 가족은 한없는 외로움만을 느낄 뿐이다.

 

2. 지나치게 외부 도움에 의지하기

지나치게 외부의 도움에만 의지하면 결국 중독의 문제가 교회의 내부적 관심으로부터 멀어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독에 대한 외부의 전문적인 도움에만 의존하게 되면 교회 내부적 자정 작용의 효과가 약화될 우려가 있다.

 

3. 중독자 가족을 부끄럽게 만들기

교회가 중독자 가족들이 외부 상담사를 만나거나 알콜중독치료 모임 등에 나가는 것을 꺼려한다면 그들에게 부끄러운 감정을 심어줄 수도 있다. 또한, 중독이란 것이 그렇게 쉽게 일어나지 않아요 혹은 아무도 이 중독 상태를 알게끔 방치해서는 안되요 라든지 혹은 그냥 일반 가정처럼 보이게끔 만들어야 해요와 같은 메시지들은 중독자 가족을 더 힘든 상황으로 몰고 갈 수 있다. 교회가 중독에 대한 회복 설교를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오히려 중독자 가족을 덜 부끄럽게 만드는 길이 될 수도 있다.

 

4. 중독자 본인의 필요와 중독자 가족의 필요를 잘못 파악하기

중독에 대한 전문적인 심리학자인 메리 밴더 후트는 교회가 흔히들 저지르는 잘못 중에 하나가 중독자 본인의 필요와 중독자 가족의 필요를 잘못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중독자 본인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전문적인 일대일 치료다. 일대일 치료가 필요한 이유는 중독자는 공동체 의식이 많이 약화되어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중독자 가족들은 공동체적 치료가 더 필요하다. 그들에게는 정상적인 범주 하에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5. 편견을 가지기

피플스 목사가 지적하길 교회가 자주 저지르는 잘못 중에 하나는 교인들로 하여금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을 편견의 눈으로 바라보게끔 만드는 것이다. 비록 모든 교회가 전 성도의 가정 가정에 동등한 규모로 재정 지원을 할 수는 없겠지만, 불공평하게 특정 그룹에게만 재정 지원이 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놀드 트룰리어 박사가 지적하듯이 교회는 치유 공동체 모델을 닮아가야 하는데 이 모델은 특정 그룹에게만 관심이나 재정이 집중되는 것을 경계하는 모델이다.

 

6. 문화적 장벽 인식을 실패하기

칼빈 신학교의 깁슨 교수는 가족 내에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유롭지 않으면 결국 교회 구성원 내 의사소통의 문제로까지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지적한다. 중독에 대한 이해는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배경 아래 서로 다르게 이해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중독을 중생 되지 않음의 한 징표로 보기도 한다. 또 다른 사람은 중독을 극복하는 과정은 마치 신자의 성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다양한 문화적 다름 가운데 위치한 신학적 관점의 차이는 중독 치유 사역에 방해가 될 수도 동시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교회는 다양한 문화적, 신학적 차이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교회가 해야 할 일들

 

앞서 살펴보았던 6가지 정도의 지뢰들을 경계하면서 교회는 중독에 대한 사역에 동참해야 한다. 과연 교회는 중독자 가정에 어떻게 샬롬을 선사할 수 있을까? 토론회에 참석했던 많은 패널들은 약 8가지 정도의 교회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심도 있게 나누었다. 2가지 단어로 표현하자면 자발성관계성이다.

 

1. 우리 vs. 그들이라는 프레임을 제거하기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 상으로 100퍼센트 꾸려가고 있는 가정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다. 사실 중독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가정과 그렇지 않은 가정 사이에 아주 큰 차이는 없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어떤 교회 구성원도 중독으로 힘들어 하는 가정을 배척할 수도 꺼려할 수도 없다. 교회 구성원들은 중독자 가족들을 성심성의껏 돌보고 도와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교회가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고전 12:12-31). 마크 밴더 미어 목사는 의도적으로 우리 vs. 그들이라는 프레임을 제거하길 힘써 왔다. 밴더 미어 목사는 매 금요일 모임 때마다 앞으로 나가서 이렇게 고백한다: 저는 마크 목사에요. 전 오늘도 주님 뜻 안에서 온전히 사는 것을 실패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밴더 미어 목사는 우리의 연약함을 투명하게 고백하는 것과 죄를 찬양하는 것과는 엄연히 다르다고 말한다. 오히려 공개적인 죄의 고백은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사실에 대한 인식과 오로지 그리스도의 능력으로만 우리의 연약함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진리에 대한 재확인이다.

 

2. 회복을 위한 모임 계획하기

교회는 교회 구성원들 중에서 중독 치료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그에 합당한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 아마도 이 사람들 중에 일부는 과거에 중독으로 고통 받았던 사람들일 수도 있다. 이 사람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중독자 치유에 대한 책임감을 더 강하게 가질 수 있고, 그들이 중독으로부터 회복되었다는 사실을 공개함으로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얼마나 중독이 한 가정을 심하게 파괴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기에 다른 사람들을 잘 계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회복 프로그램 시작하기

회복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모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참가자들이 서로를 신뢰하고 평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 우선이다. 회복 프로그램 참가자는 교회 구성원들 중 누구도 참석할 수 있게 한다. 밴더 미어 목사는 우리 교회가 회복 프로그램을 시작했을 때 변호사부터 시작해서 노숙자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라고 언급한다.

 

4. 관계에 투자하기

모든 교회 구성원들은 각자 어떠한 개인적 경험이 있든지 간에 서로의 관계를 위해 투자할 필요가 있다. 제니퍼 엘리슨 목사는 중독의 고통 가운데 있는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실제적인 도움들, 예를 들면 중독자 모임에 가기 위해 자동차 라이드를 해준다든지, 같이 저녁을 먹는다던지 혹은 아이들을 맡아 돌보아주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5. 평신도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기

의도적으로 각종 교회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실행하는 것도 나와는 다른 사람들과 섞이기에 유용한 방법이다. 예를 들면, 교회 대청소날이라든지 교회 공동체의 날 같은 것이다. 비록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중독의 어려움에 빠진 가정들에게 직접적인 치료의 도움을 주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교회 구성원들이 만나서 서로의 상황들을 공개적으로 나누며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모임들은 참가자 서로를 감정적으로 서로 묶어주며, 특별히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도 기꺼이 참석할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

 

6. 주변 공동체를 돌보기

교회 밖의 중독자 공동체를 섬기는 것은 교회 내의 중독자 공동체를 섬기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피플스 목사는 중독자를 향한 교회의 내적, 외적 사역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교회 외부의 사람들에게 꼭 주일에 교회에 나와야만 한다고 압박을 줄 필요는 없다. 우리가 할 일은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 뿐 이다. 이러한 자세를 가진 교회의 외적 사역은 교회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다른 문화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을 증진시킬 수 있다.

 

7. 회복 후의 상태에 주목하기

중독자가 회복의 상태에 들어갔다는 것이 곧 그 가족들도 자동적으로 좋은 상태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실 알콜 중독에서 벗어난 후에 이혼하는 사람들도 많다. 엘리슨 목사는 당신의 크리스마스를 22번이나 망쳐버린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단순히 주일날 한 번 본 사람을 용서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라고 지적한다. 밴더 후트 박사는 말하길 중독자의 가족들이 회복의 상태에 있을 때 4가지 정도의 단계를 거친다. (1) 두려움, (2) 매사에 조심하기, (3) 분노, 그리고 (4) 트라우마를 동반한 평화이다. 그러므로 비록 중독자의 가족이 회복의 상태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교회는 계속해서 그들을 돌보아 주어야 한다. 그들의 경험을 경청해주고, 목회적 상담을 해주고, 회복과 용서의 장이 마련되도록 힘써서 보살펴야 한다.

 

8. 교회의 구성원들이 모든 회복 단계에 각자의 기능을 하도록 해야 한다

밴더 후트 박사는 교회 구성원들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중에 하나는 중독자를 가족으로 둔 가정을 지나치게 희생양으로 만들어서는 안 될 것이고 의도적으로 그들이 교회의 각종 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자신의 가정에 한 사람의 중독자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전체 가족의 삶과 브랜드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교회는 강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교회의 모든 활동들 간에 어떠한 형태로든지 중독자 가족들에게 상처 주는 일은 없어야 하며 그들을 부끄럽게 만들지도 말아야 한다. 모든 교회의 회복 활동은 기본적으로 그들이 교회 공동체에 여전히 필요하다라는 사실에 대한 메시지를 끊임없이 던지는 것이다.

 

도움, 소망, 그리고 회복

 

토론회가 끝나고 난 뒤 나는 소망에 가득 찼다. 비록 중독의 힘은 엄청나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 중독보다 더 강력하시고 모든 죄와 질병들을 고치실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 103:3).

게다가 나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바로 이러한 사랑과 치료의 힘을 열 수 있는 열쇠라는 사실에 큰 위로를 받았다. 투명한 관계성 회복을 통해서 성령 하나님은 교회 내에 중독의 어려움에 빠진 가족들을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실 것이다.

각종 중독에 고통을 받고 있는 가족들은 처음에는 좌절하고 소망을 잃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 그들은 그럴 필요가 없다. 중독에서 회복된 자와 그 가족들은 나중에는 교회의 중요한 영적 자산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파이크스트라 목사는 중독으로부터 극복된 자와 그 가족들은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섬길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그들은 겸손하고 신실하게 다른 사람의 깨짐을 이해하고 그들이 회복의 소망을 볼 수 있도록 섬길 수 있게 됩니다라고 언급한다. 만약 이러한 크리스챤들과 함께 교회를 세울 수 있다면 우리에겐 다름으로 인해 공동체 안에서 생기는 어떤 문제들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으므로 한계 없는 목회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비록 스파이크스트라 목사의 부모는 결국 이혼했지만, 지금 그는 회복된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새 아버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스파이크스트라 목사 가정은 이제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길 기대하고 있다.

 

 


[1] 본고는 북미 기독개혁교회 (Christian Reformed Church of North America) 공식 교단 매거진인 The Banner 2015 7/8월호에 실린 글을 번역 및 게재 허락을 맡고 게시하였습니다. 저작권은 The Banner와 저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2부)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2부)[1] 저자: 빌헬무스 브라켈 (Wilhelmus Brakel, 1635-1711)[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집사의 자격 사도는 집사에게 요구되는 자질을 기술한다.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
    Date2017.05.25 By개혁정론 Views877
    Read More
  2.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1부)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1부)[1]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빌헬무스 브라켈 (Wilhelmus Brakel, 1635-1711)[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하나님께서 그분의 교회에 제정하신 세번 째 직분은 집사...
    Date2017.05.18 By개혁정론 Views166890
    Read More
  3. No Image

    [해외칼럼] 장로 심방에 관한 데이빗 딕슨 장로의 조언

    [해외칼럼] 장로 심방에 관한 데이빗 딕슨 장로의 조언[1] 저자: 데이빗 딕슨 (David Dickson, 1821-1885; 스코틀랜드 자유 교회 장로)[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장로의 통상적 심방 빈도는 거리, 그의 재량에 맡겨진 시간, ...
    Date2017.03.20 By개혁정론 Views795
    Read More
  4. 칼빈의 일반은총론이 갖는 함의

    칼빈의 일반은총론이 갖는 함의 (“칼빈과 일반은총” 에서 발췌 (4)) 저자: 헤르만 바빙크 (Herman Bavinck) 영문번역: 게할더스 보스 (Geerhardus Vos,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 성경신학 교수) 한글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
    Date2017.03.06 By개혁정론 Views2067
    Read More
  5. [해외칼럼] 칼빈의 예정론과 그에 대한 오해와 실상

    칼빈의 예정론과 그에 대한 오해와 실상 (“칼빈과 일반은총” 에서 발췌 (3)) 저자: 헤르만 바빙크 (Herman Bavinck) 영문번역: 게할더스 보스 (Geerhardus Vos,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 성경신학 교수) 한글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
    Date2017.02.06 By개혁정론 Views2427
    Read More
  6. [해외칼럼]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예정론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예정론 (“칼빈과 일반은총”1)에서 발췌 (2)) 저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영문번역: 게할더스 보스 (Geerhardus Vos,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 성경신학 교수) 한글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
    Date2017.01.25 By개혁정론 Views2227
    Read More
  7. [해외칼럼] 칼빈과 일반은총 (발췌 (1))

    칼빈과 일반은총1) (발췌 (1))2) 저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영문번역: 게할더스 보스 (Geerhardus Vos,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 성경신학 교수) 한글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비록 로마 가톨릭교회는 다양하고, 심...
    Date2017.01.10 By개혁정론 Views1889
    Read More
  8. [해외칼럼] 성령의 사역에 대한 칼빈신학교 다섯 교수의 대담(2)

    성령의 사역 (2부) 성령의 사역에 대한 개혁주의적 이해를 위한 5인의 미국 칼빈 신학교 교수들(캘덜먼, 볼트, 쿠퍼, 훌스터, 스미스)의 대담[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캘덜먼: 좀더 세계적인 관점에서 성령의 권능에 대해 ...
    Date2016.12.26 By개혁정론 Views1038
    Read More
  9. [칼럼] 연약한 인간, 연약한 교회

    [칼럼] 연약한 인간, 연약한 교회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인간은 연약한 존재다. 피조물이므로 창조주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마지막 피조물이므로 이전의 피조물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타락한 죄인이므로 죄 짓지 않고...
    Date2016.12.22 By개혁정론 Views1166
    Read More
  10. [해외칼럼] 성령의 사역에 대한 칼빈신학교 다섯 교수의 대담(1)

    성령의 사역[1] (1부)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한 개혁주의적 이해를 위한 5인의 미국 칼빈 신학교 교수들(캘덜먼, 볼트, 쿠퍼, 훌스터, 스미스)의 대담[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캘덜먼...
    Date2016.12.19 By개혁정론 Views1235
    Read More
  11. [해외칼럼] 당신이 천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8가지

    당신이 천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8가지[1] 저자: 데이빗 머레이 (Dr. David Murray)[2] 번역: 태동열[3] 천국은 지극히 천상적이어서 지상의 피조물들에겐 그곳이 참으로 어떠한 모습일 지 이해하기 힘들다. 이것은 성경이 왜 자주 천국을 ‘어떤 것들이...
    Date2016.11.18 By개혁정론 Views1278
    Read More
  12. [해외칼럼] 교의의 드라마: 십대 청소년들을 위한 교리문답 부활의 필요성

    교의의 드라마: 십대 청소년들을 위한 교리문답 부활의 필요성[1] 저자: 레오나르드 판데르 지 (Len Vander Zee)[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필자는 북미 기독개혁교단(Cristian Reformed Church)에 있는 목사들과 장로들로부...
    Date2016.11.14 By개혁정론 Views730
    Read More
  13. [해외칼럼] 내가 바르트로부터 배우지 못한 것들

    내가 바르트로부터 배우지 못한 것들 저자: 리차드 멀러 (Richard Muller, 전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지난 한 해 (1986년) 동안 칼 바르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 20세기 신학에 기여한 그...
    Date2016.11.07 By개혁정론 Views5831
    Read More
  14. [해외칼럼] 오~ 당신의 율법을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오~ 당신의 율법을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요![1] 저자: 싱클레어 퍼거슨 (Dr. Sinclair B. Ferguson)[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2015년 10월에 있었던 프로 골퍼 협의회 (PGA) 투어 토너먼트 경기에서, 벤 크레인 (Ben Crane...
    Date2016.11.04 By개혁정론 Views687
    Read More
  15. [해외칼럼] 개혁주의 신앙고백들 속의 유아세례

    개혁주의 신앙고백들 속의 유아세례[1] 저자: 라일 비에르마 (Lyle Bierma,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및 박사과정 학장)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침례교 그리스도인들과 개혁교회 그리스도인들은 많은 동일한 교리들을 ...
    Date2016.10.28 By개혁정론 Views2043
    Read More
  16. [해외칼럼]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2부)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2부) 저자: 조엘 비키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총장 및 조직신학 & 설교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4.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1703-1758). 1983년 웨스트민...
    Date2016.09.26 By개혁정론 Views1067
    Read More
  17. [해외칼럼] 유아세례: 성경은 뭐라고 말하나?

    유아세례: 성경은 뭐라고 말하나? 저자: 윌버트 판 다이크 (Wilbert M. van Dyk, 전 미국 칼빈 신학교 학장 및 설교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교회에서 드려지는 주일예배의 한 장면을 마음속에 그려보라. 세례반(盤)이...
    Date2016.09.19 By개혁정론 Views3636
    Read More
  18. [해외칼럼]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1부 (조엘비키)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1부)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조엘 비키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총장 및 조직신학 & 설교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지난 40여년간 필자가 청...
    Date2016.09.12 By개혁정론 Views2033
    Read More
  19. [해외칼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1]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딤전 6:7) 저자: 데이빗 머레이 (Dr. David Murray)[2] 역자: 태동열[3] 필자가 어느 해 여름 영국에 있었을 때, 천장...
    Date2016.08.11 By개혁정론 Views1925
    Read More
  20. [해외칼럼] 바빙크의 개혁교의학은 ‘선교적’ 신학인가?

    바빙크의 개혁교의학은 ‘선교적’ 신학인가?[1] 저자: 존 볼트 (John Bolt,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오늘날 우리는 교회는 반드시 선교적 교회가 되어야한다는 주장을 정기적으로 듣는다. 이 주...
    Date2016.07.27 By개혁정론 Views445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제73회 총회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 우리가 왜...
왜 고재수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9] 고신교...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