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534 추천 수 0 댓글 0

 

 

오직 은혜로 (Sola Gratia)[1]

 

 

 

 

 

Lyle D. Bierma.jpg

 

 

 

 

 

 

 

 

 

 

 

 

저자: 라일 비에르마 (Lyle D. Bierma,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틴 루터는 이 찬송을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그가 만일 그것을 알았더라면 기쁨으로 찬송했을 것이다. 루터는 은혜의 소리가 언제나 그렇게 달콤한 것은 아니었던 신학적 전통에서 공부했다. 그는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행위로 구원의 은혜를 얻을 가치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주신다고 배웠다. 그의 스승들은 야고보서 4장 8절을 인용하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그러면 그가 네게 가까이 다가 올 것이다" 라고 그에게 말했다. 하나님의 은혜는 선물이기보다는 보상이었다.  

   그래서 루터는 그것을 시도했다. 그는 수도사가 되어 빈곤, 순결, 순종에 대한 서약을 했다. 끊임없이 기도했고 자신이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죄까지 고백했다. 스스로에게 매질했고 잠을 자지 않았고 너무 심하게 먹지 않아, 어떤 기록에 따르면, “배꼽이 그의 등뼈에 닿았다.” 그러나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보다는 멀리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꼈다. 그는 로마서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눈 앞에 우리가 의롭게 서는 것은 우리의 행위에 따른 댓가로 얻어야 하는 게 아니고 오직 은혜 (값없이 거저 주시는 호의) 에 의한 (sola gratia; by grace alone)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루터는 나중에 “나는 한번에 (all at once) 거듭 났고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갔다" 라고 회고했다. 은혜가 그처럼 감미롭게 들렸던 적은 결코 없었다.

   오직 은혜로 인한 구원 (salvation by grace alone) 에 관한 종교개혁의 강조는 이내 개신교인들이 더이상 선행 (good works) 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값싼 은혜를 원한다는 가톨릭 반대자들의 비난을 유발하게 되었다. 하이델베르그 교리문답은 제 86문에서 이렇게 그런 염려를 정리했다: “우리가 우리의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비참한 상태로부터 구원을 받았다면, 왜 우리는 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그 교리문답은 이 질문에 관한 대답에서 “오직 은혜로 (sola gratia)” 에서의 “오직 (sola)” 은 착한 행실이 더이상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하지 않다는 걸 의미하지 않음을 명료하게 한다. 우리의 행위가 구원을 얻을 만한 공로가 될 수는 없지만 그것은 우리의 구원에 대한 하나님께의 감사의 표현이다. 그것은 또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신의 믿음이 참된 믿음임을 확인하며, 이웃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이 점에 있어 그 교리문답은 에베소서 2장 8-10절에 부합한다. 거기서 바울은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즉시 덧붙여 말하기를,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 라고 한다. 선행은 우리의 구원의 근거가 아니라 그 열매이다.

 

“오직 은혜로 인한 (sola gratia) 구원”에 관한 이 교리의 핵심은 하나님의 본성 뿐 아니라 인류의 상태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그것을 매우 필요로 하기 때문에 참으로 놀랍다. 루터가 한때 배웠던 바와는 반대로, 우리에겐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는 내적인 능력이 없다. 타락한 피조물로서 우리 각자는 우리 존재의 가장 중심에서 거짓되고 (렘 17:9절), 영적으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다” (엡 2:1절). 우리는 깊은 구덩이에 빠져 바닥에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사람들과 같다.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에게 내려와서 우리를 소생시키고 우리를 자유로 끌어 내는 누군가에 의한 위로부터의 구출이다. 도르트 신경이 말하듯이, 인류는 “중생케 하는 성령의 은혜가 없이는 [우리가] 기꺼이 하나님께 돌아가려 하지 않고 돌아갈 수도 없는” 그런 비참한 상태에 처해있다 (제 3조, 3항).

   안타깝게도 은혜에 의한 구원의 진실은 북미권 문화에 매우 반대되기 때문에 북미 기독교에서 종종 빛을 잃는다. 우리 사회는 “할 수 있다는 정신 (a can-do spirit)” 이 지배적인 성과-지향적인 사회이다. 우리는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농구 코트에서 승리를 거둔다. 장학금을 두고 경쟁하고 직장에서 성과급을 얻기도 하며 잘못을 행하는 경우엔 벌도 받는다. 이 모든 노력과 성취 가운데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필요, 즉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평안을 누리지 못함에 관한 한, 우리 스스로는 절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는 외부로부터의 도움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이것이 루터가 500년 전에 재발견한 그 은혜가 참으로 놀라운 이유이다. 우리 스스로는 그 은혜를 누릴 만한 자격이 없다. 우리가 그것을 획득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와 같은 죄인들을 기꺼이 구원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 오직 은혜로 (sola gratia) - 실제로 구원하신다.

 

 

 
 


 

[1] 미국 칼빈 신학교 Forum 2017년 봄 호에 “Sola Gratia - by grace alone” 이라는 제목으로 실린 내용으로 번역 및 게재의 허락을 받고 게재합니다. 저작권은 Forum과 저자에게 있습니다.

 

 

 

 

 

 

 

 

 

 

 

 

 

 

 

 


  1.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오직 은혜로 (Sola Gratia)[1] 저자: 라일 비에르마 (Lyle D. Bierma,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틴 루터는...
    Date2018.01.03 By개혁정론 Views534
    Read More
  2.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2017년 10월 29일, 캄펜시 보픈교회(BovenKerk)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캄펜시 개신교회 연합예배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바런트 캄파위스 (Barend Kamphuis) 은퇴교수 번역: 이충만 목사 (캄펀신학교) ‘그 때&rsqu...
    Date2017.11.12 By개혁정론 Views290
    Read More
  3. [해외칼럼]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Nederland Dagblad, 2017년 10월 14일자 기사; 번역: 이충만 목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이 끝나간다. 이제는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국...
    Date2017.11.05 By개혁정론 Views451
    Read More
  4. [해외칼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1] 저자: 매튜 투이닝가 (Matthew Tuininga, 미국 칼빈 신학교 윤리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그 유명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제일 되...
    Date2017.10.23 By개혁정론 Views583
    Read More
  5. [해외칼럼] 오직 성경으로

    오직 성경으로 (Sola Scriptura)[1] 저자: 존 쿠퍼 (John Cooper, 전 미국 칼빈 신학교 철학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Sola Scriptura: 오직 성경으로. 참으로 용감한 종교개혁의 모토다! 그러나 이것은 무엇을 의미...
    Date2017.08.07 By개혁정론 Views557
    Read More
  6. [해외칼럼]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3)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3)[1]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수정주의자들 (Revisionists)은 바울이 모든 형태의 동성애 행위를 다루...
    Date2017.07.06 By개혁정론 Views351
    Read More
  7.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2)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2) [1] (이 칼럼은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바울의 증언 바울은 예수님...
    Date2017.06.14 By개혁정론 Views716
    Read More
  8.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1)

    (이 칼럼은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1] (1)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신약성경은 동성 간의 성행...
    Date2017.06.13 By개혁정론 Views1565
    Read More
  9.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2부)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2부)[1] 저자: 빌헬무스 브라켈 (Wilhelmus Brakel, 1635-1711)[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집사의 자격 사도는 집사에게 요구되는 자질을 기술한다.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
    Date2017.05.25 By개혁정론 Views791
    Read More
  10.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1부)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1부)[1]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빌헬무스 브라켈 (Wilhelmus Brakel, 1635-1711)[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하나님께서 그분의 교회에 제정하신 세번 째 직분은 집사...
    Date2017.05.18 By개혁정론 Views777
    Read More
  11. No Image

    [해외칼럼] 장로 심방에 관한 데이빗 딕슨 장로의 조언

    [해외칼럼] 장로 심방에 관한 데이빗 딕슨 장로의 조언[1] 저자: 데이빗 딕슨 (David Dickson, 1821-1885; 스코틀랜드 자유 교회 장로)[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장로의 통상적 심방 빈도는 거리, 그의 재량에 맡겨진 시간, ...
    Date2017.03.20 By개혁정론 Views690
    Read More
  12. 칼빈의 일반은총론이 갖는 함의

    칼빈의 일반은총론이 갖는 함의 (“칼빈과 일반은총” 에서 발췌 (4)) 저자: 헤르만 바빙크 (Herman Bavinck) 영문번역: 게할더스 보스 (Geerhardus Vos,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 성경신학 교수) 한글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
    Date2017.03.06 By개혁정론 Views1757
    Read More
  13. [해외칼럼] 칼빈의 예정론과 그에 대한 오해와 실상

    칼빈의 예정론과 그에 대한 오해와 실상 (“칼빈과 일반은총” 에서 발췌 (3)) 저자: 헤르만 바빙크 (Herman Bavinck) 영문번역: 게할더스 보스 (Geerhardus Vos,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 성경신학 교수) 한글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
    Date2017.02.06 By개혁정론 Views2097
    Read More
  14. [해외칼럼]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예정론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예정론 (“칼빈과 일반은총”1)에서 발췌 (2)) 저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영문번역: 게할더스 보스 (Geerhardus Vos,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 성경신학 교수) 한글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
    Date2017.01.25 By개혁정론 Views1818
    Read More
  15. [해외칼럼] 칼빈과 일반은총 (발췌 (1))

    칼빈과 일반은총1) (발췌 (1))2) 저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영문번역: 게할더스 보스 (Geerhardus Vos,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 성경신학 교수) 한글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비록 로마 가톨릭교회는 다양하고, 심...
    Date2017.01.10 By개혁정론 Views903
    Read More
  16. [해외칼럼] 성령의 사역에 대한 칼빈신학교 다섯 교수의 대담(2)

    성령의 사역 (2부) 성령의 사역에 대한 개혁주의적 이해를 위한 5인의 미국 칼빈 신학교 교수들(캘덜먼, 볼트, 쿠퍼, 훌스터, 스미스)의 대담[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캘덜먼: 좀더 세계적인 관점에서 성령의 권능에 대해 ...
    Date2016.12.26 By개혁정론 Views858
    Read More
  17. [칼럼] 연약한 인간, 연약한 교회

    [칼럼] 연약한 인간, 연약한 교회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인간은 연약한 존재다. 피조물이므로 창조주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마지막 피조물이므로 이전의 피조물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타락한 죄인이므로 죄 짓지 않고...
    Date2016.12.22 By개혁정론 Views818
    Read More
  18. [해외칼럼] 성령의 사역에 대한 칼빈신학교 다섯 교수의 대담(1)

    성령의 사역[1] (1부)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한 개혁주의적 이해를 위한 5인의 미국 칼빈 신학교 교수들(캘덜먼, 볼트, 쿠퍼, 훌스터, 스미스)의 대담[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캘덜먼...
    Date2016.12.19 By개혁정론 Views1036
    Read More
  19. [해외칼럼] 당신이 천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8가지

    당신이 천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8가지[1] 저자: 데이빗 머레이 (Dr. David Murray)[2] 번역: 태동열[3] 천국은 지극히 천상적이어서 지상의 피조물들에겐 그곳이 참으로 어떠한 모습일 지 이해하기 힘들다. 이것은 성경이 왜 자주 천국을 ‘어떤 것들이...
    Date2016.11.18 By개혁정론 Views1078
    Read More
  20. [해외칼럼] 교의의 드라마: 십대 청소년들을 위한 교리문답 부활의 필요성

    교의의 드라마: 십대 청소년들을 위한 교리문답 부활의 필요성[1] 저자: 레오나르드 판데르 지 (Len Vander Zee)[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필자는 북미 기독개혁교단(Cristian Reformed Church)에 있는 목사들과 장로들로부...
    Date2016.11.14 By개혁정론 Views58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사설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2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칼럼
더 나은 가정 심방을 위한 제안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기고
성경의 지명은 어떻게 번역해야 할까?
이스라엘의 토라교육 현장
정인아! 정인아! 1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를 어떻게 ... 1
성탄절, 꼭 지켜야 하는가? 2
목사 생활비 호봉제 제안 3
총회재판국 판결에 나타난 절차적 문제 2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명령은 정...
코로나 19 사태와 이에 따른 목회환...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
논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목회 (권... 1
에덴동산의 죽음 경고: 창세기 2:17...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