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조회 수 1636 추천 수 0 댓글 0

 

 

(이 칼럼은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1] (1)

 

 

 

 

jeffrey-weima.jpg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신약성경은 동성 간의 성행위에 대해 무엇이라 말할까? 이 질문에 관한 답은 종종 이야기되는 것보다 더 분명하다. 그 답은 또한 논란이 되는 이 주제에 대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어떠한 경험이나 감정보다 더 중요하다. 동성애자인 친구나 가족 구성원과 함께 했던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이들 중 동성애자가 있다면 당신의 경험 및 감각 또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동성 간의 성행위 문제와 관련해서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에게 궁극적으로 중요한 유일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인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바이다.

 

 

예비적 관찰

 

   신약성경의 관련본문들을 살펴보기 전 선행되어야 할 몇 가지 예비적 관찰들이 있다.

   첫째, 성향행위 간에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우리가 살펴볼 신약의 본문들은 성적 행위를 가리키며 동성애 성향을 다루지는 않는다. 성경은 분명히 동성 간의 성행위를 비난하지만 동성애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선천적으로 죄가 있다고 하는 말씀은 없다.

   둘째, 동성 간의 성행위는 비록 잘못이고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의 일부가 아니지만 다른 죄보다 더 나쁜 것으로 평가되어서는 안된다. 신약의 본문들은 동성 간의 성행위를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에게 동등하게 금지되어 있는 많은 다른 것들과 함께 열거한다. 예를 들어, 고린도 전서 6장 9절이 “탐욕스러운 사람들”을 “다른 남성들과 성관계를 가진 남성들” 바로 뒤에 하나님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이들로 열거하고 있다는 사실은, 401(k) – 미국 퇴직연금제도의 한 종류 – 퇴직연금으로 그들이 필요한 이상으로 더 많은 돈을 쌓아 놓고도 자신들의 풍요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지 못하는 이들에 대해서도 교회가 동성 간에 성행위에 빠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우려해야 함을 말해준다.

   셋째, 교회는 동성애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더 연민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 우리 북미개혁교단(CRC)을 포함한 기독교 공동체 전체가 동성애 형제 자매들에 대한 공감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데 실패한 것과 그들이, 이성애자들 – 이들의 성향 또한 타락의 부정적 영향을 받는다 – 과 함께, 거룩한 삶을 누릴 준비가 되도록 도와주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실패한 것은 슬픈 사실이다.

 

 

예수님의 증언

 

   수정론자들 (Revisionists) – 성경이 동성 간의 성행위를 비난한다는 전통적 입장에 반대론을 펴는 이들 – 은 동성 간의 성행위에 대한 예수님의 침묵을 지적하기 쉽다: “만일 동성 간의 성행위가 그렇게 나쁜 것이라면, 왜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어떠한 말씀도 하지 않으셨는가?” 하지만 이 논점의 약점은 여러 관측에서 분명해진다.

   첫째, 예수님 시대의 유대교는 동성 간의 성행위를 규탄하는 데 완전히 일치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명시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지 않는 한, 예수님은 그 견해와 다를 것이라고 보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예수님은 동성 간의 성행위에 관한 그 시대 동료 유대인들의 비난에 자신이 대조적 주장을 드러낼 것이라는 그 행위에 대한 어떠한 긍정적 암시도 전혀 하지 않으신다.

   둘째,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들만 붉은 색으로 표기해 놓은 “붉은 글씨 (red-letter)” 성경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성경의 다른 부분의 말씀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다루지 않아야 한다. 바울 사도가 동성 간의 성행위에 대해 말씀한 것은 예수님이 말씀한, 혹은 이 경우에는, 말씀하지 않으신, 것만큼이나 "하나님의 말씀" (살전 2:13) 이다.

   셋째, 예수님께서 성매매, 근친상간, 소년대상성행위, 혹은 수간과 같은 다른 성적인 죄들을 대적하여 말씀하신 적도 전혀 없다. 그러나 아무도 예수님의 침묵으로부터 그가 그러한 행동에 관대하다는 결론을 내리지 못한다.

   넷째, 예수님은 사람을 더럽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마가복음 7:21-23절에서 열거하시는 데, 그 목록의 맨 위에는 “성적 부도덕 (sexual immorality, NIV 2011)” 이 있다. 이 특별한 표현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이는 헬라어 porneiai가 단수로 번역되었지만 원래는 복수형이기 때문이다: “성적으로 부도덕한 행위들 (sexual immoralities).” 이것은 율법을 잘 알고 계신 랍비 (a rabbi) 예수께서 레위기 18장과 20장 같은 본문들 – 동성 상대와의 성관계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불법적인 성관계를 꾸짖는 본문들 – 에서 금지된 여러가지 성적인 죄들 (복수형) 을 염두에 두셨음을 암시한다.

   그러므로, 동성 간의 성행위의 문제에 대한 예수님의 침묵에 호소하는 것과 그 성행위의 특정 형태에 개방적인 사람으로 예수님을 묘사하는 것은 중대한 약점을 갖게 된다. 그 증거 [예수님의 침묵] 는 오히려 동성 간의 성행위는 죄가 있으며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이 그것을 행해서는 안된다는 것에 예수님이 당시의 유대인들과 보편적인 동의를 하고 계셨음을 보여준다.

 

 

[1] 미국 칼빈 신학교 Forum 2015년 가을 호에 “Same-Sex Activity: What Does the New Testament Say?” 라는 제목으로 실린 내용으로 번역 및 게재의 허락을 받고 게재합니다. 저작권은 Forum과 저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해외칼럼] 귀한 은혜 (2)

    귀한 은혜 (2)[1] 저자: 스캇 디벳[2] 번역: 김재한[3]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대속과 그분의 의로 말미암아 죄책과 죽음의 결과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되었다는 것을 아는가? 이 은혜는 바울과 같은 박해자와 뉴턴과 같은 잔혹한 노예 상인들을 변화시키...
    Date2018.05.30 By개혁정론 Views239
    Read More
  2. [해외칼럼] 귀한 은혜 (1)

    귀한 은혜 (1)[1] 저자: 스캇 디벳[2] 번역: 김재한[3]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여러분은 성경의 진리가 수 천 년에 걸친 하나님 백성들의 경험들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로 인해 놀란 적이 있는가? ...
    Date2018.05.30 By개혁정론 Views258
    Read More
  3.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2)[1]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어느 날 밤 그는 배의 키를 잡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했던 모든 종교적인 시도들, 경고들, 하나님의 부르심들에 대해 묵상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복음을 조롱했었는지를 깨달았...
    Date2018.04.19 By개혁정론 Views401
    Read More
  4. [해외칼럼]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1)

    찬송가 뒤에 있는 이야기(1)[1] 저자: 반 브뤼헤[2] 번역: 김재한[3]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이 가사는 왜 그렇게 의미심장할까? 어떤 의미에서는 이 가사가 영적인 진리들을 반영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그러...
    Date2018.04.16 By개혁정론 Views332
    Read More
  5. [해외칼럼]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1] 저자: 제프리 와이마[2] 번역: 김재한[3] “내가 할꺼에요!” 4살짜리 우리 손자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내가 도우려고 할 때마다 그 녀석이 전형적으로 하는 말이다. 그 녀석의 엄마도 그 녀석만한 나이였을 때 나에...
    Date2018.04.01 By개혁정론 Views488
    Read More
  6. [해외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o Christo)

    오직 그리스도로(Solo Christo)[1] 저자: 카린 막[2] 번역: 김재한[3] “오직 그리스도 안에 소망 있네 그는 나의 빛과 힘이며 노래시라” 케이스 게티(Keith Getty)와 스튜어트 타운엔드(Stuart Townend)의 이 대중적인 찬양의 첫 두 줄은 예수 그...
    Date2018.03.26 By개혁정론 Views429
    Read More
  7. [해외칼럼]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1] 저자: 찰스 바렛 박사 (Dr. Charles M. Barrett)[2] 번역: 김재한[3] 종교개혁 시대는 초대 교회 이후로 두 번째로 신조가 발전했던 위대한 시기입니다. 종교개혁이 유럽대륙, 영국 그리고 스코틀랜드 전역으로 퍼져감에 따라, ...
    Date2018.03.06 By개혁정론 Views903
    Read More
  8. [해외칼럼]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카스파르 올레비아누스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카스파르 올레비아누스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1] 저자: 조엘 비키 (Dr. Joel R. Beeke)[2] 번역: 김재한[3]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은 영향력이 컸던 독일 지방, 팔츠의 통치자인 선제후 프리드리히 3세(1516-1576)의 요청으로 독...
    Date2018.03.02 By개혁정론 Views786
    Read More
  9. [해외칼럼]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그의 설교가 존 칼빈과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

    존 크리소스톰의 설교와 그의 설교가 존 칼빈과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1] 저자: 윌리엄 반두드발드 (Dr. William Vandoodewaard)[2] 번역: 김재한[3] 초대 교회 인물들 가운데서 발견되는 종교개혁의 뿌리들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대개 구원에 있어서 하...
    Date2018.01.24 By개혁정론 Views1011
    Read More
  10. [해외칼럼] 루터 교수(2)

    루터 교수[1] (2) 저자: 바렛 그리터스 (Barrett Gritters, 미국 개신개혁신학교 실천신학 &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교수 루터에게서 본받을 점 만약 "루터, 비텐베르크대학 교수" 라는 과정을 수료하게 함...
    Date2018.01.15 By개혁정론 Views177
    Read More
  11. [해외칼럼] 루터 교수

    루터 교수[1] (1)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바렛 그리터스 (Barrett Gritters, 미국 개신개혁신학교 실천신학 &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Young 루터 마틴 루터의 아버지인 한스 루터...
    Date2018.01.05 By개혁정론 Views280
    Read More
  12. [해외칼럼] 오직 은혜로

    오직 은혜로 (Sola Gratia)[1] 저자: 라일 비에르마 (Lyle D. Bierma, 미국 칼빈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틴 루터는...
    Date2018.01.03 By개혁정론 Views662
    Read More
  13.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2017년 10월 29일, 캄펜시 보픈교회(BovenKerk)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캄펜시 개신교회 연합예배 종교개혁의 하나로 묶어주는 힘: 오늘을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바런트 캄파위스 (Barend Kamphuis) 은퇴교수 번역: 이충만 목사 (캄펀신학교) ‘그 때&rsqu...
    Date2017.11.12 By개혁정론 Views346
    Read More
  14. [해외칼럼]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Nederland Dagblad, 2017년 10월 14일자 기사; 번역: 이충만 목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이 끝나간다. 이제는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은 네덜란드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국...
    Date2017.11.05 By개혁정론 Views497
    Read More
  15. [해외칼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1] 저자: 매튜 투이닝가 (Matthew Tuininga, 미국 칼빈 신학교 윤리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그 유명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제일 되...
    Date2017.10.23 By개혁정론 Views896
    Read More
  16. [해외칼럼] 오직 성경으로

    오직 성경으로 (Sola Scriptura)[1] 저자: 존 쿠퍼 (John Cooper, 전 미국 칼빈 신학교 철학신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Sola Scriptura: 오직 성경으로. 참으로 용감한 종교개혁의 모토다! 그러나 이것은 무엇을 의미...
    Date2017.08.07 By개혁정론 Views653
    Read More
  17. [해외칼럼]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3)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3)[1]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수정주의자들 (Revisionists)은 바울이 모든 형태의 동성애 행위를 다루...
    Date2017.07.06 By개혁정론 Views389
    Read More
  18.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2)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2) [1] (이 칼럼은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바울의 증언 바울은 예수님...
    Date2017.06.14 By개혁정론 Views786
    Read More
  19.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 (1)

    (이 칼럼은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입니다.) 동성 간의 성행위: 신약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나?[1] (1) 저자: 제프리 와이마 (Jeffrey Weima, 미국 칼빈 신학교 신약학 교수)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신약성경은 동성 간의 성행...
    Date2017.06.13 By개혁정론 Views1636
    Read More
  20. [해외칼럼]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2부)

    집사직에 관한 브라켈의 조언 (2부)[1] 저자: 빌헬무스 브라켈 (Wilhelmus Brakel, 1635-1711)[2] 번역: 태동열 (미국 칼빈 신학교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 집사의 자격 사도는 집사에게 요구되는 자질을 기술한다.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
    Date2017.05.25 By개혁정론 Views80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사설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칼럼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기고
우리는 지금 어떤 교회를 꿈꾸고 성...
이름, 그 의미
유월절, 맥추절, 성령강림절 1
교회에서의 선거와 민주국가에서의 ...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 가정예배
독학으로 시작한 가정예배의 성장 ...
팬데믹 시대의 청년사역 1
가장(家長)이 존경받는 방법, 가정예배
전쟁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가정예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논문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
한국 교회의 위기: 노회의 기능과 역할
한국 장로교회 헌법, 어디로 가야 ...
시찰 없이는 노회는 없다: 노회의 ...
한국장로교회헌법, 어디로 가야 하...
고신 교회 70년과 ‘재판권을 부여받...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위협세...
바른 교리와 이단 개론: 이단의 뿌...
고신교회 제7차 헌법개정의 방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