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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기획기사는 심방입니다. 요즘 교인들이 직분자들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자기들을 다스리려고만 하지 돌아보지는 않는다는 불평입니다. 종교개혁은 직분을 회복했고, 심방을 회복했습니다. 직분자들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를 돌아보는 심방이야말로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심방이라는 사랑의 교제를 통해 성도의 가정이 든든히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편집장 주-


 

 

목사가 심방을 꼭 해야 하는가?

심방: 말씀의 방문

 

이성호.jpg

이성호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교회사)

 

 

   교회에서 어느 센가 모르게 심방이 사라졌다. 심방이 있다 해도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 심방은 목사들에게 더 이상 필수적인 요소가 아니다. 심방은 목회에 있어서 필수에서 선택으로 바뀌었다. 심방 유무는 교회가 결정하지 않고 교인이 결정한다. 교인이 원하지 않으면 목사들은 굳이 심방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20여년 전만해도 심방이 없는 목회는 거의 상상할 수 없었다. 그동안 무슨 일이 교회와 사회 안에 생긴 것일까?

 

   심방이 전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목사는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이 글에서 다루는 이슈는 과연 담임 목사가 심방을 모든 성도들에게 꼭 시행해야 하는가이다. 어떤 이들은 심방을 할 시간에 설교 준비와 같은 일에 시간을 보내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생각 때문에 심방은 부교역자나 여전도사에게 맡기는 경우도 많다. 심방은 목회에 있어서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최근 들어와서 그것이 심해졌음이 분명하다.

 

   필자는 심방을 말씀의 방문이라고 정의를 한다. 이 점에서 심방은 목회적 활동이며 목회상담과 구별된다. 목사가 말씀을 맡았기 때문에 목사가 어떤 가정을 방문한다는 것은 말씀이 그 가정을 개별적으로 방문하는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예배 시간에는 주님께서 목사를 통하여 교회의 회중 전체에게 방문을 한다면, 심방 시간에는 주님께서 목사를 통하여 개인적으로 방문을 한다. 심방을 이렇게 말씀의 방문이라고 정의한다면 심방은 설교만큼 중요한 목사의 직무라고 할 수 있다. 설교를 통하여 목사는 회중 전체를 위한 말씀을 선포한다면 심방을 통하여 목사는 그 가정에 필요한 말씀을 전한다. 성도는 교회의 회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개인으로서 구체적인 말씀과 권면을 목사로부터 들어야 한다. 이것은 심방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다.

 

   심방은 성도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설교사역을 위해서 목사에게 꼭 필요하다. 진정한 설교는 책상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물론 목사는 책상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성경 연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메시지를 늘 찾아야 한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설교자는 설교를 듣는 청중들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청중들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설교 시간에 바른 내용을 전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을 효과 있게 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제대로 된 설교를 위해서는 설교 본문과 더불어 듣는 청중을 잘 이해해야 한다.

 

   청중을 잘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심방이다. 집은 단순히 한 사람의 숙박시설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생활양식이다. 따라서 어떤 사람을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은 그 사람의 집을 방문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집을 방문해 보면 그 사람을 이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심방을 하다 보면 목사는 자신이 준비하는 설교가 보다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목사들의 설교가 성도들에게 공중에 붕 뜬 느낌을 주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목사들이 성도들의 삶을 모르기 때문이다. 심방은 목사들의 이런 약점을 극복하게 만든다.

 

   필자는 심방을 하면서 성도들이 요즘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를 실감한다. 앉을 곳이 전혀 없는 원룸에 사는 청년(근처 카페에서 심방을 할 수 밖에 없었음), 택배 기사를 하면서 힘든 삶을 영유하는 성도, 실업으로 생계를 걱정하는 성도, 새벽까지 일을 해야 하는 성도... 어떤 경우에는 밤 11시에 심방을 한 적도 있다. 이런 현장을 직접 목격하는 동안 필자의 설교는 이전과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심방은 말씀 사역인 동시에 또 다른 말씀의 사역인 설교를 보강하는 역할을 한다.

 

   심방은 말씀 사역에 간접적인 도움을 주기도 한다. 목사는 심방을 통하여 성도들이 사는 주변지역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목사들은 불신자들의 삶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심방은 목사에게 전도할 대상들과 환경들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그런 기회들을 통하여 목사는 기도하게 되고 목회에 대한 방향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시간을 내어서 그런 일을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목사에게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사실 목사들의 사역은 너무 교회 안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심방은 목사로 하여금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는 부수적인 역할을 한다.

 

   심방을 이와 같은 관점에서 이해한다면 심방은 모든 성도들에게 반드시 시행되어야 한다. 만약 성도가 목사의 심방을 거부한다면 그것은 곧 말씀을 거부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럴 경우에는 목사가 그 성도에게 심방의 의미를 제대로 가르치든지 아니면 목사 스스로 자신의 목회를 성찰하여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를 회개해야 할 것이다. 목사가 심방을 안 한다는 것은 목사의 중요한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심방을 하는 것이 예전과 달리 힘든 상황이 되었다. 교인들은 이전과 달리 교회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심방을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있다. 그러나 성도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목회다. 심방이 없는 목회는 목회가 아니다. 심방의 수고에서 기쁨을 얻지 못하는 자는 목회를 계속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개인적인 경험에 따르면, 심방을 하고 나면 힘은 들지만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을 가득 채운다. 목회는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한다는 것을 심방을 통해서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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