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742 추천 수 0 댓글 0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가 예상치 못한 일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올 해도 코로나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예배로 모이기도 힘들고,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답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혁정론은 몇몇 교회들에게 코로나 사태를 맞아 목회적으로 어떻게 대처했는지 몇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받았습니다. 이에 '코로나 나기'라는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개 교회들이 대처한 다양한 모습을 확인하면서, 교회들이 코로나 19 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힌트를 얻었으면 합니다. - 편집장 주


 

 

안양일심교회의 코로나 나기
 

(http://myilsim.or.kr/)

 

 

   1980년 10월 5일 안양시 호계동에 설립된 안양일심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가 되어 사람을 살리고, 키우며, 보내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담임목사인 김홍석 목사는 안양일심교회를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하여 은혜가 충만한 교회”,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을 지향하는 교회”,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잘 감당하는 교회”라는 뚜렷한 목회 비전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 전도와 국내 선교에 힘쓸 뿐만 아니라, 교회 설립 50주년인 2030년까지 50개의 교회를 아프리카에 세우는 미션 5050을 통해서 세계선교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심유치원”, “일심 다함께 돌봄센터” “일심도서관” “일심장학회” 등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1) 코로나 19로 인해 교역자들이 경험한 어려움은 무엇입니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배, 성경공부, 소모임, 기도회 등 교회에서 함께 모여서 하는 모든 활동에 제약을 받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교역자들이 성도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대부분의 방법이 금지되거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성도들에 대한 목회적 돌봄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운 것이 힘들었습니다.

 

 

2) 코로나 19로 인해 교인들이 힘들어 하는 점은 무엇입니까?

   기존에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신앙생활이 교회와 구역에서 함께 모여서 하는 활동이었기 때문에, 코로나 19는 대부분의 신앙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이 된 것이 성도들에게 큰 어려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다 경험하셨겠지만 코로나 시기에 공예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참석 인원을 줄여서라도 대면예배를 이어가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격상된 시점부터 예배 준비 필수 인원 20명 이내로 비대면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가 한 프로그램 중에 소개하고 싶은 것은

 

첫째, 비대면 심방입니다.

성도들을 대면해서 심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비대면 심방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는 세대별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70-80대, 50-60대, 40대. 세대별로 필요를 충족시키는 물품을 준비하였고(과일, 꽃, 음식) 가정으로 방문해서 비대면으로 전달하였습니다.

 

둘째, 온라인 교구별 특별새벽기도회입니다.

교구 담당 부목사들이 각자 새벽기도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유튜브)으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성도들에게 링크를 보내었고 성도들은 손쉽게 유튜브를 통해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여하실 수 있었습니다. 특징적인 것은 교구별로(5개 교구) 진행하였고 교역자와 교구 성도들의 영적인 교제 그리고 구역이 공동체적 결속력을 다지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참여도도 상당하였으며 평균적으로 80% 이상은 참여하신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KakaoTalk_20210115_150208611.png

 

3) 교육부서 예배는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셨습니까?

 

   줌과 유튜브 라이브를 활용하여 교육부서 예배를 함께 드리고, 청년 1팀 (26세이하 청년)과 청년 2팀 (27세 이상 청년)은 줌을 통한 소그룹 모임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에서도 줌을 통한 모임을 진행하거나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훈련 프로그램과 성경공부 및 통독 프로그램 등을 줌을 활용하여 시작하려고 합니다. 청년부서들이나 중고등부 교사 모임에서는 이미 진행되어 소그룹 훈련 모임 등을 보완하거나 대체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온라인 성경 숙독 모임을 가졌는데 호응이 좋았습니다. 다음과 같이 진행했습니다.

 

 

KakaoTalk_20210115_145432634.jpg

 

 

 온라인 성경 숙독 모임(각권별. 예: 데살로니가전서)

 

1주차 조모임: 10분 담당 교역자 데살로니가전서 개관 + 조모임 소개, 아이스브레이킹

2주차 조모임: 소리내어 전체 여러번 통독 살전 1~5장 (개역개정1번+새번역2번)

3주차: 담당교역자 작성한 성경공부 질문지로 데살로니가전서 1,2,3장 성경공부

4주차 : 데살로니가전서 4, 5장 성경공부 + 적용점 찾기

 

 

 

4) 구역모임 같은 교제 모임은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셨습니까?

   모든 구역에서 다 할 수 없지만, 젊은 구성원들이 많은 구역에서는 줌을 활용한 구역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서로 오랫동안 얼굴을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줌을 통해서 서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구역모임을 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문고리심방’ 등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성도들을 만나는 방법 등을 모색하였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교회 교역자들이 성도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에는 대부분 긍정적으로 반응해 주었습니다. 교인들을 향한 교회 교역자들이 목회활동이 중단된 것처럼 느꼈던 성도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목회적 돌봄을 이어가려는 태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KakaoTalk_20210115_210814526.jpg

 

 

문고리 심방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해서 직접 대면 심방을 진행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심방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심방이 필요한 교인들의 숫자는 줄지 않았다.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면서 교인들을 영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방법으로 문고리 심방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문고리심방은 특별한 시기 또는 상황(각 부서 신입생 대상, 등록한 새신자, 이사, 입시 등)에 담임목사 혹은 담당교역자 이름으로 선물을 교인의 집 현관 문고리에 걸어두고 오는 심방 방법입니다. 현관 문고리에 선물 등을 걸어두기 직전이나 직후에 전화로 심방하여 교인들에게 영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11월부터 교구, 주일학교, 청년들 대상으로 문고리심방을 실시한 후 전화심방을 하였을 때 교인들의 반응은 매우 좋았습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교회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목회적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 교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5) 코로나 19가 종식되면 어떻게 할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모임 등을 병행하여서 코로나19로 인해서 교회 활동에 소극적이 된 교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연결 고리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코로나19 이후의 목회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 Image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8)-교회가 권징을 하는 성경적 근거는 무엇인가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6.01.05 By개혁정론 Views33
    read more
  2.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7)-교회에서 교인이 벌을 받을 수 있나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5.12.30 By개혁정론 Views46
    read more
  3.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6)-우리교회 장로님이 총회에 가신다고 합니다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5.12.30 By개혁정론 Views49
    read more
  4. [71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7] 고신총회, 그럼에도 미래를 바라보고 토론하는 총회

    개혁정론은 매년 9월 총회를 앞두고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을 분석합니다. 71회 총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예년과 마찬가지로 분석 기사를 올립니다. 이 기사를 통해 71회 총회를 조망해 보고, 기도하는 독자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 주 고신...
    Date2021.09.18 By개혁정론 Views664
    Read More
  5. [71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6] 이단 규정은 신중해야 한다

    개혁정론은 매년 9월 총회를 앞두고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을 분석합니다. 71회 총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예년과 마찬가지로 분석 기사를 올립니다. 이 기사를 통해 71회 총회를 조망해 보고, 기도하는 독자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 주 이단...
    Date2021.09.18 By개혁정론 Views981
    Read More
  6. [71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5] 총회는 목사 양성의 주체다

    개혁정론은 매년 9월 총회를 앞두고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을 분석합니다. 71회 총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예년과 마찬가지로 분석 기사를 올립니다. 이 기사를 통해 71회 총회를 조망해 보고, 기도하는 독자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 주 총회...
    Date2021.09.15 By개혁정론 Views992
    Read More
  7. [71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4] 상정 안건은 어떤 절차를 밟아 올라오는가?

    개혁정론은 매년 9월 총회를 앞두고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을 분석합니다. 71회 총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예년과 마찬가지로 분석 기사를 올립니다. 이 기사를 통해 71회 총회를 조망해 보고, 기도하는 독자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 주 상정...
    Date2021.09.14 By개혁정론 Views1509
    Read More
  8. [71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3] 논의할 만한 신학적 사안일까?

    개혁정론은 매년 9월 총회를 앞두고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을 분석합니다. 71회 총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예년과 마찬가지로 분석 기사를 올립니다. 이 기사를 통해 71회 총회를 조망해 보고, 기도하는 독자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 주 논의...
    Date2021.09.12 By개혁정론 Views927
    Read More
  9. [71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2] 총회 상정안건도 총회의 얼굴이다.

    개혁정론은 매년 9월 총회를 앞두고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을 분석합니다. 71회 총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예년과 마찬가지로 분석 기사를 올립니다. 이 기사를 통해 71회 총회를 조망해 보고, 기도하는 독자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 주 총회...
    Date2021.09.10 By개혁정론 Views1071
    Read More
  10. [71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1] 71회 총회, 어떤 안건이 상정되었나?

    며칠 후인 2021년 9월 28일(화)부터 제71회 고신총회가 열린다. 이에 본보는 총회에 상정된 안건들을 분석하고, 총회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그 첫 기사로 총회에 상정된 안건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싣는다. - 편집자 주 제71회 총회, 어떤 안건이 상정...
    Date2021.09.08 By개혁정론 Views862
    Read More
  11. [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웨스트민스터 교회정치 규범

    웨스트민스터 교회정치 규범 (The Form of Presbyterial Church-Government, 1645) 이성호 신학교수 (고려신학대학원) 웨스트민스터 총회에서 작성된 4가지 문서(신앙고백서(confession), 교리문답(catechism), 예배 지침(directory), 교회정치 규범(form)) ...
    Date2021.08.24 By개혁정론 Views1307
    Read More
  12. [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돌트 교회정치에 관해

    돌트 교회정치에 관해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1. 들어가며 돌트 교회정치는 1618년 11월 13일에서 1619년 5월 29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열린 총회에서 작성된 것으로 네덜란드개혁교회를 넘어 세계에 흩어진 개혁교회와 장로교회에 큰 영향을 준 교회정치이...
    Date2021.07.12 By개혁정론 Views805
    Read More
  13. [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제1, 2 스코틀랜드교회 치리서

    제1, 2 스코틀랜드교회 치리서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주님의 교회는 질서를 잘 갖추어야 한다. 교회는 교회질서를 위해 교회법령이라고 할 수 있는 치리서를 만들어 복된 다스림을 누릴 수 있었다. 신령주의자들이 있었고, 신정주의자들이 있었지만 장로...
    Date2021.07.06 By개혁정론 Views1002
    Read More
  14. [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종교 개혁자들과 교회법

    종교 개혁자들과 교회법 임경근 (다우리교회 목사) 교회법은 위로부터 주어진 교회의 속성과 표지를 가장 잘 나타낸다. 성경에서 유추한 장로교 정치 형태의 주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 교회에서 여러 명의 장로들이 다스린다. 둘째, 지역 정치 단...
    Date2021.06.28 By개혁정론 Views2001
    Read More
  15. [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회중정치와 교회법

    회중정치와 교회법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담임) 종교개혁과 세 가지 정치 형태 종교개혁은 교리, 예배, 정치의 개혁이었다. 교리에 있어서는 이신칭의의 복음을 회복했고, 예배에 있어서는 미사를 폐하고 말씀과 성찬 중심의 예배로 회복했으며, 정치에 있어...
    Date2021.06.23 By개혁정론 Views1630
    Read More
  16. [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감독정치에 대하여

    감독정치에 대하여 이성호 신학교수 (고려신학대학원) 성경과 감독 한국 개신교회에서 감독정치는 일반적으로 비성경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심지어 감독 정치를 어느 정도 채택하고 있는 감리교회에서도 감독정치는 그렇게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
    Date2021.06.21 By개혁정론 Views1351
    Read More
  17. [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에라스투스주의와 교회법

    에라스투스주의와 교회법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1.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개혁파 교회 내부에서 교회권징(勸懲)을 둘러싸고 일어난 갈등 종교개혁을 통해 성경과 신앙고백을 토대로 교회가 새롭게 세워지던 때에 개혁파 내부에서 일어난 갈등 중 하나는 독...
    Date2021.06.10 By개혁정론 Views903
    Read More
  18. [기획-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장로회정치와 교회법

    장로회정치와 교회법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성경은 교회정치의 결정적인 형태를 제시하고 있을까? 교회 역사상 어떤 교회정치 형태이든지 신정설, 즉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라는 주장을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단 ...
    Date2021.06.01 By개혁정론 Views1961
    Read More
  19.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삼위일체 신앙의 회복을 열망하며...

    이번 기획기사는 제목이 깁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교회는 시대속에서 존재하고,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세우는 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교회와 국가의...
    Date2021.05.25 By개혁정론 Views688
    Read More
  20.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은 왜 트럼프에 열광하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제목이 깁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교회는 시대속에서 존재하고,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세우는 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교회와 국가의...
    Date2021.05.21 By개혁정론 Views556
    Read More
  21.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교회와 국가

    이번 기획기사는 제목이 깁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교회는 시대속에서 존재하고,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세우는 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교회와 국가의...
    Date2021.05.19 By개혁정론 Views773
    Read More
  22. [오늘날 한국 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2021년, 이승만과 한경직의 ‘기독교적 건국론’을 다시 생각하다

    이번 기획기사는 제목이 깁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우리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교회는 시대속에서 존재하고,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세우는 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교회와 국가의...
    Date2021.05.17 By개혁정론 Views3442
    Read More
  23. [기획-교회법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교회법에는 성경, 신조가 골고루 녹아 있다.

    교회법에는 성경, 신조가 골고루 녹아 있다. 손재익 목사 (한길교회 담임) 성경, 신앙고백, 교회법의 상호 연관성 장로교 헌법을 펼치면 신앙고백서로 시작한다. 이어 요리문답, 예배모범, 교회정치, 권징조례, 헌법적 규칙이 있다.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은 ...
    Date2021.05.13 By개혁정론 Views55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

기획기사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