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587 추천 수 0 댓글 1

 

이번 기획기사는 신앙생활지도입니다. 교회가 신자의 신앙생활전반을 지도한다는 것이 시대착오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현대교인들은 각자가 옳은대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신자들에게 교회의 지도라는 것을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 하나님, 한 구원주, 한 성령님을 믿기에 한 삶의 방식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어떻게 언약신앙에 근거하여 살아가야 할지를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 편집자 주

 

 

장례생활지침

 

 

성희찬.jpg

 

 

 

 

 

 

 

 

성희찬 목사

(작은빛교회 담임)

 

 

1. 신자의 장례에서 기본적으로 생각해야 할 지침은 교회적인 일이 아니라 가정의 일이라는 점이다.

 

이 점에서 결혼식과 구별된다. 즉 신자의 결혼식은 신랑과 신부 두 사람 간의 일이기도 신랑 신부 양가의 일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교회적인 일이어서 반드시 당회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결혼하는 신랑과 신부 모두 적어도 학습 교인이 되어야 할 뿐 아니라 심지어 결혼식의 순서와 순서 담당자, 장소와 시간도 당회의 허락으로 이루어진다. 그 이유는 신자의 결혼은 결혼식에서 하나님과 교회 앞에 서약을 하는 순서를 가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자의 장례는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서약하는 순서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교회적인 일이 될 수 없으며 당회의 허락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물론 신자의 장례를 교회 앞에 공지하기는 하지만, 장례는 원칙적으로 당회의 공식적인 직무에 포함되지 않으며 직분자가 공식적으로 장례식을 주관할 의무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개신교회의 교회정치에 초석이라 할 수 있는 <돌트교회정치>(1619년) 65조는 교회의 공식적인 장례 예배는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심지어 목사와 장로가 유족의 초청으로 장례식을 주관한다고 할지라도 주일 공예배에서 선포되는 설교와 같은 식의 설교는 금지하였다. 심지어 이때 목사가 전하는 것은 설교라기보다는 일종의 위로와 권면이나 교훈이라고 하였다.

   또 한국 장로교회 <예배지침>의 원형인 <웨스트민스터예배지침> 또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누가 이 세상을 떠나면 죽은 시체는 장례식 날 집에서 매장지까지 규율에 따라 옮겨가고 즉시 묻을 것이다. 시체 앞에 무릎을 꿇거나 그 옆에 서서 죽은 시체를 향하여 기도하는 것은 미신적인 것이고, 찬송이나 기도, 성경을 봉독하는 것도 불필요하게 남용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떠난 사람의 친구나 친척들과 함께 말씀을 상고하고 위로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 목사가 참석하였으면, 그런 경우 가족을 잃은 사람들을 자주 찾아 그들의 상처를 씻고 그들이 맡겨진 의무를 잘 이행하도록 인도한다”(웨스트민스터예배지침, 1645년)

 

이러한 규정들은 모두 16세기 종교개혁을 통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 그런데 역사적으로 종교개혁 이후 기독교회에서 장례를 교회의 공식적인 예배나 모임으로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규정은 종교개혁 이전 로마 천주교의 미신적인 행습을 염두에 두고 제정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로마 천주교는 장례식에서도 주일 공예배에서 선포되는 설교 개념의 설교를 시행하였고, 장례식을 교회의 공식적인 예배로 보았다. 그래서 시신을 예배당 안으로 가져왔고, 신부는 시신 앞에서 죽은 자의 영혼 안식을 위하는 기도와 함께 일종의 설교를 하였다. 그리고 소위 거룩한 물과 함께 ‘축성된 땅’에 매장하였다.

   종교개혁가들은 이와 같은 미신적인 행습에서 두 가지 위험을 보았는데

첫째는, 사람들이 로마천주교나 이교의 행습을 따라서 죽은 자를 위한 기도를 선호하고 있다는 점이고, 둘째는, 장례식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죽은 자에 대한 칭송이 열거되면서 사람의 영광이 나타나는 위험성과 나아가 이로 인하여 죽음의 엄숙함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선포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3. 그렇다면 지금 <돌트교회정치>와 <웨스트민스터예배지침>을 따르는 개신교회들은 장례식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찬송이나 기도도 없는 장례를 치르고, 목사가 거기에 참여하지 않는가? 또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지 않는가?

 

아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면 유족들과 협의해서 대개 교회의 목사와 장로, 신자들이 참석해서 장례식을 주관하고 있다. 거기에 찬송과 기도도 있다.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고백하기도 한다. 또 주일 공예배의 설교와 같은 것은 아니지만 성경이 봉독되고 일종의 권면이 주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자의 장례식을 교회적인 일로 보지 않으며 주일 공예배와 구분한다.

   그리고 장례식에서 드리는 기도는 직분자, 예를 들어 당회의 지도 아래에서 장로가 의무적으로 행하는 공인 기도라 할 수 없으며, 또 기도의 내용도 죽은 자를 위해서는 어떤 말도 언급되지 않으며 생전에 고인과 함께 하신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기도와 유족을 위한 위로의 기도를 드린다.

   또 이때 장례를 집례하는 목사의 설교, 우리가 넓은 의미에서 설교라고 부를 수 있다고 할지라도, 이때 목사의 설교는 주일 공예배 시의 설교와는 다른 짧은 권면과 위로의 교훈에 더 가까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4. 한국교회에서는 장례식을 교회적인 일처럼 시행하지 않는가?

 

사실 한국교회는 장례식을 교회가 주도하여 진행하는 관습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 이는 좋은 전통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문화는 경조사에서 가족 뿐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하는 관습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화에서 교회가 신자의 장례식을 도외시 한다면 유족들은 물론 사회에서도 지탄 받는 일이 될 것이다. 오히려 신자의 장례식에는 할 수만 있다면 많은 교인이 참여해서 위로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은 교회의 주일 공예배와 같은 공적 예배는 될 수 없으며, 장례식의 기도 역시 장로나 직분자의 공식적인 의무로 간주할 수 없다. 목사의 설교 역시 주일 공예배의 설교와는 다른 유족을 위로하고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권면의 말이 되어야 할 것이다.

 

 

5. 그래서 예장 고신교회의 경우 <헌법적 규칙> 제2장 예배지침 제7조에서 장례식에 대한 지침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1. 위로: 장례식에는 시나 찬송을 부르고 합당한 성경을 낭독하며 설교를 하고 특별히 비참한 일을 당한 자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하며 저희의 슬픔이 변하여 영원한 유익이 되게 하며 위로를 받도록 해야 한다.

 

2. 소망에 대한 확증: 장례식은 주례목사의 의견대로 하되 그 중요한 뜻을 잃지 말아야 하며 생존자를 위로 하는데 힘을 쓰고 신앙 없이 생활하다가 별세한 자에 대한 소망은 언급하지 않아야 한다.

 

3. 복장: 상복은 굴건 제복대신 상주를 표하는 간편한 복장을 입는다.

 

4. 시신 안장: 시신을 입관할 때에 관 안에 고인의 성경과 찬송가를 넣거나 불에 태우는 일은 옳지 않고 잘 보관하여 고인을 추념함이 정당하다.

 

5. 빈소: 별세자의 무덤이나 관 앞에 촛불을 켜거나 향을 피우거나 배례함을 금한다”(예장 고신 헌법 헌법적 규칙 제2장 7조)

 

위에서 보는 것처럼 신자의 장례식은 죽은 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 특히 유족들에게 유익을 주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어야 한다.

 

 

6. 기독교 장례식에 세상의 관습이나 미신이 들어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서양의 경우는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예배당의 종을 소리 내어 치는 관습을 싸웠다. 왜냐하면 종이 울리면 악령이 쫓겨난다는 미신 때문이었다.

   우리의 경우 <헌법적 규칙>에서 규정한 대로 고인의 무덤이나 관 앞에 촛불을 켜거나 향을 피우거나 배례하는 것은 우리가 경계해야 할 세상의 관습이다.

 

 

7. 그 외 참고가 될 만한 지침을 생각하면

   첫째, 신자의 장례 역시 사회의 관습대로 3일장을 하지만 장례일이 주일이 되지 않게 2일 장 혹은 4일 장으로 조정할 수 있다. 흔히 유교적 관습을 따라 입관, 발인, 하관(화장) 때에 성도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통상적이나, 그러나 상황에 따라 이를 변경해서 시행할 수 있다. 다만 목양과 편의상의 이유로 장례식은 하관(화장) 때보다는 다른 때에 가지는 것이 좋다.

   둘째, 입관 시에 고인의 부장품을 넣지 않는 것이 좋으며 고인이 사용하는 찬송가나 성경 등 유품은 잘 보관하고 고인을 추모함이 좋다. 화장의 경우 화장을 한 후 분골은 납골당이나 기타 적당한 장소에 안치하면 되나 이 경우는 가급적이면 가족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셋째, 장례의 상황과 배경이 너무나 다양하기에 장례를 주례하는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신자의 덕을 세우기 위해 장례를 행하는 형태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넷째, 장례식의 최종 목표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임을 분명하게 염두에 두어야 한다. 따라서 고인을 지나치게 높이고 칭송하는 것은 금해야 하며 성경 본문과 기타 예배 순서에 강조점이 주어져야 할 것이다.

   다섯째, 목사는 신앙 없이 생활하다가 별세한 자에 대한 소망을 언급하지 않아야 할 뿐 아니라 거꾸로 고인인 성도에 대해서도 회개하지 않고 죽었다고 공포하거나 또는 구원의 소망이 없이 죽었다는 것을 성경을 인용해서 말하거나 이를 암시하는 것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 오직 하나님이 재판장이시다.

   여섯째, 목사는 유족들에게 확신의 유일한 근거로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리켜야 한다.

   일곱째, 신자의 장례식에 ‘영결식’이라는 명칭은 좋지 않다. 영결식은 ‘영원한 이별’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러나 성도의 이별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다. 또 ‘저 세상에서도 복을 누리라’는 뜻을 가진 ‘명복을 빈다’는 인사도 삼갈 필요가 있다. 신자의 가정에는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등의 인사가 적당하고, 불신자의 가정에는 ‘얼마나 상심되십니까?’ 등으로 인사하는 것이 좋다. ‘천국환송예배’ 표현도 적절하지 않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코로나 나기] 안양일심교회의 코로나 나기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가 예상치 못한 일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올 해도 코로나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예배로 모이기도 힘들고,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답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혁정론은 몇몇 교회들에게 코로나 사태를 맞아 ...
    Date2021.01.20 By개혁정론 Views140
    read more
  2. [기획-총선] 4.15총선, 그리스도인이 투표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7 By개혁정론 Views530
    Read More
  3. [기획-총선] 하나님 나라, 체제 그리고 415 총선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3 By개혁정론 Views780
    Read More
  4. [기획-총선] 그리스도인에게 정치란?

    코로나 19사태에 파묻혀 있지만 4월 15일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정당투표를 하는 총선일이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우리 사회는 어떤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느냐가 결정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Date2020.04.01 By개혁정론 Views862
    Read More
  5. [기획- 코로나, 와중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예배논쟁에 대한 바울의 가르침

    이번 기획기사는 다시 코로나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고,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우리의 모든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라는 사인이다. 신앙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작금에 국가와 교회의 관계, 예배 자체에 대한 논쟁이...
    Date2020.03.30 By개혁정론 Views1717
    Read More
  6. [기획-총선] 기독교연합(ChristenUnie), 네덜란드 기독교 정당을 소개합니다

    한국에도 기독교 정당이 가능할까? 불가능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가능하다고 보는 견해도 있고 그런 움직임도 있다. 아래의 글은 네덜란드 정당 가운데 하나인 <기독교 연합>(Christen Unie)에 대한 소개이다. 네덜란드 정치는 기본적으로 입헌군...
    Date2020.03.26 By개혁정론 Views259
    Read More
  7.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코로나 19 사태에 관한 신학적 목회적 고찰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3.07 By개혁정론 Views1668
    Read More
  8.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코로나 19 제2국면에 대처하고 있는 우리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3.06 By개혁정론 Views1273
    Read More
  9.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코로나 19와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3.04 By개혁정론 Views402
    Read More
  10.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재난 속의 그리스도인, 어떻게 해야 하나?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3.02 By개혁정론 Views1107
    Read More
  11.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바뀌는 주일의 풍속도, 어떻게 볼 것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2.29 By개혁정론 Views627
    Read More
  12. [코로나 19와 신앙생활] 코로나 역병으로 인해 제기되는 질문들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2.28 By개혁정론 Views1541
    Read More
  13. [코로나19와 신앙생활] 저의 어리석음을 용납해주시겠습니까? -코로나 19 사태와 우유부단한 목사의 어리석음-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2.27 By개혁정론 Views2718
    Read More
  14. [코로나19와 신앙생활] 코로나 19와 예배

    이번 기획기사는 '코로나 19와 신앙생활'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큰 두려움과 혼란에 빠졌고, 우리 한국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니, 이제는 한국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기...
    Date2020.02.22 By개혁정론 Views4548
    Read More
  15. [기획-전도와 선교] 이런 전도는 전도가 아니다!

    이번 기획기사는 '전도와 선교'입니다. 가면 갈수록 전도와 선교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전도하면 '너희나 잘하라'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고, 선교에 대한 교회의 열의도 점차로 쇠퇴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Date2020.02.07 By개혁정론 Views384
    Read More
  16. [기획-전도와 선교] 지역사회에 교회 알리기

    이번 기획기사는 '전도와 선교'입니다. 가면 갈수록 전도와 선교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전도하면 '너희나 잘하라'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고, 선교에 대한 교회의 열의도 점차로 쇠퇴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Date2020.02.04 By개혁정론 Views247
    Read More
  17. [기획-전도와 선교] 개혁교회 선교원리

    이번 기획기사는 '전도와 선교'입니다. 가면 갈수록 전도와 선교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전도하면 '너희나 잘하라'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고, 선교에 대한 교회의 열의도 점차로 쇠퇴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Date2020.01.30 By개혁정론 Views238
    Read More
  18. [기획-신앙생활지도] 성도의 직장 생활

    이번 기획기사는 신앙생활지도입니다. 교회가 신자의 신앙생활전반을 지도한다는 것이 시대착오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현대교인들은 각자가 옳은대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신자들에게 교회의 지...
    Date2019.10.18 By개혁정론 Views550
    Read More
  19. [기획-신앙생활지도] 학교생활지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신앙생활지도입니다. 교회가 신자의 신앙생활전반을 지도한다는 것이 시대착오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현대교인들은 각자가 옳은대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신자들에게 교회의 지...
    Date2019.10.14 By개혁정론 Views355
    Read More
  20. [기획-신앙생활지도] 장례생활지침

    이번 기획기사는 신앙생활지도입니다. 교회가 신자의 신앙생활전반을 지도한다는 것이 시대착오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현대교인들은 각자가 옳은대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신자들에게 교회의 지...
    Date2019.10.08 By개혁정론 Views587
    Read More
  21. [기획-신앙생활지도] 결혼식 지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신앙생활지도입니다. 교회가 신자의 신앙생활전반을 지도한다는 것이 시대착오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현대교인들은 각자가 옳은대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신자들에게 교회의 지...
    Date2019.10.04 By개혁정론 Views99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 Next
/ 21

기획기사

사설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2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칼럼
더 나은 가정 심방을 위한 제안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기고
정인아! 정인아! 1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를 어떻게 ... 1
성탄절, 꼭 지켜야 하는가? 2
목사 생활비 호봉제 제안 3
총회재판국 판결에 나타난 절차적 문제 2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명령은 정...
코로나 19 사태와 이에 따른 목회환...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
“인터넷 성찬”이 가능한가?
코로나19에 대해 전문가에게 묻다
논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목회 (권... 1
에덴동산의 죽음 경고: 창세기 2:17...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