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4702 추천 수 0 댓글 0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났습니다. 2014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고자 합니다. 지나간 시간들을 애써 잊으려고 하기보다는 제대로 상기하는 법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 편집위원장


2014년도 역시 세계적으로 다사다난 했던 한 해였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5가지를 선택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다.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가장 중요한 사건은 그 사건 자체가 아니라 미래에도 지속적인 의미를 줄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1. 러시아의 흥기

2014년은 러시아가 그동안 쌓아 놓았던 자신의 저력을 보여 준 한 해였다. 우리나라로서는 상당히 아쉬운 대회였지만 적어도 러시아는 이 대회를 통하여 러시아의 위대함을 보여 주기에 충분하였다고 할 수 있다.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고 나서 그동안 러시아는 너무나 나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독재에 가까운 강력한 지도력으로 러시아는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는 크림 반도의 통합으로 구체적으로 나타났다. 서방세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을 비난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는 전혀 개의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행동했다. 당분간 러시아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 같다. 이것이 앞으로 세계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만하다. 


2. 건재한 애플 

9월에 애플은 신제품 “아이폰 6”를 출시하였다. 결과는 대박이었다. 이 신제품을 통해 애플은 사상 최대의 판매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 이것은 애플이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없어도 얼마든지 독자적으로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잡스 없는 애플은 상상하기가 쉽지 않았다. 출시한지 3개월이 지났지만 아이폰에 대한 열정은 수그러 들지 않고 있다. 스마트 폰이야말로 오늘날 온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우리의 삶의 양태는 스마트 폰이 어떻게 발전하는가에 따라서 결정될 것이다. 바로 그 선두 주자에 애플이 있고 애플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아쉽게도 삼성에게는 올해가 쇠퇴의 원년이 될 지도 모른다.


3. IS(이슬람 국가)의 극단적 테러활동

시리아 내전을 틈타 중동에서 이슬람 국가를 세우려는 수니파 극단주의자들이 2014년 전 세례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이들은 무고한 사람들을 공개적으로 참수시키고 그 동영상을 유포함으로써 악명을 떨쳤다. 이들의 잔인함은 무슬림들에게도 전혀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이슬람 성직자 회가 이들을 정죄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테러 활동은 수그러들 것 같지 않다. 문제는 이들의 활동으로 인하여 언제든지 중동 세계가 전쟁의 수렁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워낙 이 지역이 정치적으로 복잡한 곳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적지 않은 젊은이들이 IS 운동에 가담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들의 영향력이 줄어들 것 같지는 않다. 


4. 에볼라의 창궐

2014년 동에는 치사율이 70% 이상이 넘는 괴질인 에볼라가 서아프리카 국가들을 휩쓸었다. 어떤 곳은 거대한 마을 자체가 없어지기도 하였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에볼라 환자들의 사진은 세상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 외에 이 병에 대해서 아는 바가 별로 없고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더욱 걱정스럽게 만든다. 에볼라가 가장 심하게 발병한 라이베리아는 사실상 국가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되기도 하였다. 다행히 최근에는 에볼라의 활동이 소강상태에 들어 간 것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진전될지 예축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에볼라로 인하여 아프리카 국가들은 다른 세계와 격리되어서 사회 경제적으로 더욱 낙후될 것이다. 아프리카가 하루 속히 가난과 질병과 전쟁으로부터 해방되기를 기대한다. 


5. 쿠바와 미국의 적대관계 청산

53년 동안 서로 적대적인 관계를 가져왔던 쿠바와 미국이 그동안 단절했던 외교관계를 회복하였다. 원래 스페인의 영토였던 쿠바는 독립하면서 공산주의를 채택하였고 소비에트 연방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 왔다. 쏘련이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건설하려고 하면서 핵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극단적 위기까지 가기도 하였다. 그 이후로 미국은 쿠바에 대해 지속적으로 봉쇄정책을 취했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봉쇄정책이 쿠바의 정치적 민주화와 경제적 번영으로 이끄는데 실패했으며 오히려 미국이 중남미 국가들로 고립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시인하였다. 사실 쿠바는 여전히 카스트로 일가에 의한 독재정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쿠바 자체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셈이다. 이것은 미국이 그동안 부정해 왔던 쿠바의 실체를 인정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는 것이 국익에 부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이와 같은 정책기조의 변화가 북한에게도 적용될 것인지는 두고 보아야 할 것이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5)-상회비를 왜 내야 하나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5.12.10 By개혁정론 Views28
    read more
  2.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4)-다른 교회 목사님이 우리 교회 일에 간섭할 수 있나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5.12.05 By개혁정론 Views72
    read more
  3.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3)-당회는 무엇을 하는 기관인가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5.12.03 By개혁정론 Views85
    read more
  4. [1주년 특별기획: 교회쇠퇴시대에서 희망을 찾다](3)

    이번 기획기사는 개혁정론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했습니다. 한국교회는 고도의 성장기를 지나 정체기를 거치지 않고 곧 바로 쇠퇴기에 접어 들어 급격하게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향후 10년이 골든 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국교회는 ...
    Date2015.05.01 By개혁정론 Views5448
    Read More
  5. [1주년 특별기획: 교회쇠퇴시대에서 희망을 찾다](2)

    이번 기획기사는 개혁정론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했습니다. 한국교회는 고도의 성장기를 지나 정체기를 거치지 않고 곧 바로 쇠퇴기에 접어 들어 급격하게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향후 10년이 골든 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국교회는 ...
    Date2015.04.27 By개혁정론 Views4677
    Read More
  6. [1주년 특별기획: 교회쇠퇴시대에서 희망을 찾다](1)

    이번 기획기사는 개혁정론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했습니다. 한국교회는 고도의 성장기를 지나 정체기를 거치지 않고 곧 바로 쇠퇴기에 접어 들어 급격하게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향후 10년이 골든 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국교회는...
    Date2015.04.23 By개혁정론 Views4912
    Read More
  7. [다음세대 신앙교육] 기독교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기독교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류재신 목사 월광기독교학교 중등과정 교장 1. 서문 소위 ‘교실붕괴’ 등 우리나라 공교육의 문제점에 대하여 1990년대 중반부터 성경적 교육을 대안으로 내세우며 기독교 대안학교 운동이 일어났다. 기독교 대안학교 운동은 기...
    Date2015.04.15 By개혁정론 Views5592
    Read More
  8. [다음세대 신앙교육] 주중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주중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조약돌 강도사(예음교회) 아침 댓바람부터 부산했다. 오늘은 아이의 입학식이 있는 날이다.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시키는 초보 엄마 아빠는 남달랐다. 필자의 가정도 분주했다. 나는 월요일라 무척 피곤했고, 어디 바쁜 아빠들이 입...
    Date2015.04.14 By개혁정론 Views5253
    Read More
  9. [다음세대 신앙교육] 주말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주말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염덕균 강도사(마산제일교회) 여는 글: 주말학교가 무엇인가요? 작년(2014년)까지, 누군가에게 자신을 소개 하거나, 담당하고 있는 교육부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답할 때면, 언제나 “저는 현재 마산제일교회(성희찬 목사)에서 O...
    Date2015.04.11 By개혁정론 Views5007
    Read More
  10. [다음세대 신앙교육] 기독교 홈스쿨링, 그 가능성과 과제

    기독교 홈스쿨링, 그 가능성과 과제 조재필 목사(부산 연합교회) 저희 가정은 16살(중3), 13살(초6) 두 아들과 함께 만 4년 홈스쿨링 하고 있습니다. 본 글의 제목이 “기독교 홈스쿨링의 가능성과 방향”이지만, ‘가능성과 방향’을 제시하기에는 경험이나 이론...
    Date2015.04.09 By개혁정론 Views5973
    Read More
  11. [다음세대 신앙교육] 세대통합예배: 가능성과 과제

    세대통합예배: 그 가능성과 과제 * 이 글은 기독교보 한세공 시리즈에 기고했던 글을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담임목사 최근에 급속히 세대통합예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교회는 부모와 자녀세대가 믿음을 전수하여 신...
    Date2015.04.07 By개혁정론 Views6136
    Read More
  12. [다음세대 신앙교육] 다음세대 교리교육, 어떡할 것인가?

    황희상1) 안산 푸른교회 성도 고려신학대학원 외부강사 다음세대 교리교육, 어떡할 것인가? 들어가며 요즘 어디 가서 교회 다닌다는 말을 하기 부끄럽다. 세상은 교회와 기독교를 향하여 ‘무개념’이라며 손가락질한다. 기분이 나쁘지만 반박할 수 없다. 무(無...
    Date2015.04.03 By개혁정론 Views5246
    Read More
  13. [다음세대 신앙교육] 중고등부, 어떡할 것인가?

    하대중 목사 삼일교회 부목사 중고등부, 어떡할 것인가? ‘한국교회의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교회가 위기를 맞았다!’ 최근 몇 년 동안 들어 왔던 이야기들을 한 마디로 요약한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실로 그러하다. 유치부 아이들의 수가 줄어...
    Date2015.04.01 By개혁정론 Views4448
    Read More
  14. [다음세대 신앙교육] 주일학교, 어떡할 것인가?

    노성현 목사 울산교회 신정예배당 담당목사 탈봇 신학대학원 교육학 석사, 박사(Ph.D) 북미주 KOSTA 강사 주일학교, 가치관 전쟁에 맞서다 월화수목 금금금 아침 6시 기상,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서둘러 챙겨서 학교등교 7시 40분까지. 개인학습 혹은 0교시...
    Date2015.03.30 By개혁정론 Views5506
    Read More
  15. [다음세대 신앙교육]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떡할 것인가?(2)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떡할 것인가?(2) 사탄의 공격과 우리의 약점! 고신교회는 헌법전문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을 파수하고, 이를 다음세대에 전수하기를 갈망하며, 그런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
    Date2015.03.27 By개혁정론 Views5097
    Read More
  16. [다음세대 신앙교육]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떡 할 것인가?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떡할 것인가?(1) 한국교회는 지금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고신교회가 가장 앞선 2006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어서 기장교회는 2007년, 감리교회는 2009년, 통합교회와 합신교회가 2009년, 그리고 ...
    Date2015.03.24 By개혁정론 Views5074
    Read More
  17. [신자의 장례] 임종 준비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7 By개혁정론 Views13187
    Read More
  18. [신자의 장례] 죽은 자를 위한 기도에 대하여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5 By개혁정론 Views9651
    Read More
  19. [신자의 장례] 장례설교의 예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5 By개혁정론 Views7426
    Read More
  20. [신자의 장례] 한국 기독교인들의 장례 문화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4 By개혁정론 Views4881
    Read More
  21. [신자의 장례] 신앙고백서에 나타난 죽음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3 By개혁정론 Views5248
    Read More
  22. [신자의 장례] 장례의 역사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1 By개혁정론 Views5481
    Read More
  23. [신자의 장례] 기독교 장례를 위한 지침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2.27 By개혁정론 Views838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Next
/ 28

기획기사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