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5436 추천 수 0 댓글 0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났습니다. 2014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고자 합니다. 지나간 시간들을 애써 잊으려고 하기보다는 제대로 상기하는 법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 편집위원장



1. 고려신학대학원 이전 논란 및 고신대학교 미래 대책위원회를 새롭게 구성

   지난 해 고신 교단 내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역시 고려신학대학원을 매각하고 부산으로 이전한다는 것이었다. 2013년 9월 제63회 총회는 전라노회장 김영두 목사가 청원한 고려신학대학원을 고신대학교로부터 독립시켜서 대학원 대학교를 만들어달라는 건을 제63회 총회 임원회에 맡겨서 처리하기로 가결하였고, 총회가 주관하고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가 주관하는 고신대학교 현안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한 2차례의 공청회를 거친 후에 제63-3회 총회 운영위원회(2014년 07월 10일 소집)는 고신대학교 미래를 위한 총회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다. 나아가 대책위는 2개월 후에 열리는 제64회 총회를 앞두고 권역별로 36개의 노회장단과 긴급 공청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공청회의 최종 결과 및 대책위원회의 결정이 나오기 이전부터 곳곳에서 무성한 소문이 퍼져 나오기 시작하였다. 대책위원회가 이미 고신 대학교의 미래를 위해 신학대학원을 부산 영도로 이전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공청회를 요식으로 하고 밀어붙이고 있다는 것이었다. 신학대학원의 매각에 대해서 구체적인 소문이 돌았다. 이 과정에서 중부 및 수도권의 노회와 교회들의 반발은 아주 거세었다. 마침내 소문이 사실로 나타났다. 2014년 8월26일에 대전 고신총회세계선교센터에 모인 대책위원회는 최근 권역별로 36개의 노회장단 공청회 결과 및 컨설팅 업체의 보고서를 토대로 고려신학대학원의 천안캠퍼스를 매각하여 영도캠퍼스로 통합하자는 안을 채택하고 이를 총회에 제출키로 결의하였던 것이다. 이번에는 신학대학원의 교수회를 비롯하여 거센 반발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급기야 대책위원회는 보고의 내용을 일부 수정하여 이전 지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것을 피하고 총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2014년 9월에 열린 제64회 총회에서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집중됐으나 고신대학교의 미래를 위한 제반 문제를 다루기 위해 15인으로 구성된 ‘고신대학교미래대책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어서 법률 및 정책자문, 고신대 구조개혁, 신대원 운영 등 3개 분과를 두고 현재 활동 중에 있다.  



2.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서 탈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불법적인 운영과 이단에 대응하는 일에 문제가 나타나자 소속 회원 교단들이 이탈하는 가운데 2011년 9월에 열린 제61회 총회는 경북노회장 배석진 목사, 남서울노회장 한진환 목사, 마산노회장 오승균 목사, 서부산노회장 배병택 목사, 수도남노회장 이종남 목사, 전남동부노회장 임진웅 목사가 청원한 “한기총 탈퇴 건의” 건에 대해 특별위원을 내어서 1년간 연구하기로 하였고, 이에 제62회 총회에서 특별위원회는 한 회기 동안 관계를 유보할 것을 보고하였고 총회는 이를 가결한 바 있다. 한편 한국교회연합회(한교연)가 새로이 설립되기도 하는 등 고신교단의 향방이 중요한 기로에 서게 되었다. 마침내 2013년 12월 26일 총회임원회의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운영이 적법하지 않으며, 한기총의 이단 및 신학적 대응에 문제가 있어 한기총을 탈퇴하기로 결의한 것에 이어 2014년 4월 3일 총회운영위원회는 한기총을 탈퇴하기로 최종 확정했고, 64회 총회에서 보고되었다.



3. 전 김성수 고신대학교 총장의 재산 불법 처분 혐의 및 관련자 고소 사건 

    작년 초 고신대학교 총장에서 퇴임한 김성수 전 총장이 고신 총회 산하 기관 중 하나인 고신대학교의 재산(구 경북신학교 부지)을 불법적으로 처분한 것이 학교법인 이사회의 감사와 고신대학교의 조사를 통해 명백하게 드러났고, 이에 대해 김 전 총장이 이를 인정하지 않고 관련 대금을 회수하려고 하지 않자 고신대 현 전광식 총장이 김성수 전 총장 및 김동인 교수를 사법당국에 고소한 사건이었다. 이에 대해 교단 내에서 의견이 갈라졌다. 사법당국에 관련자들을 고소한 것이 적법하였다는 측이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 서 있는 분들은 교회법적인 절차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사법당국에 고발한 것에 대해 거센 비판을 하였다. 이에 대해 몇 노회가 지난 총회에 이러한 고소행위에 대해 총회의 입장을 밝혀달라는 청원을 하기에 이르렀으나 이 과정에서 고소가 취하됨에 따라 총회는 이 문제를 종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결정하였다. 



4. 고신총회 60주년기념 성경 주석, 마태복음과 로마서를 첫 출간하다 

    2011년 9월 제61회 총회에서 미래정책위원회가 청원한 “고신총회 60주년 기념 표준 주석 편찬”을 가결한 이후 성경 각 권의 집필자를 선정하고 또 후원교회협의회를 구성하여 활동한 지 3년 만에 마침내 첫 주석 마태복음(황원하 박사)과 로마서(변종길 교수)가 출간되었다.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표방하는 고신 총회가 60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고신교회 내에서 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위해서도 유익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 성경 전 권의 주석을 목표로 현재 집필과 출판이 진행 중에 있다.



5. 종교개혁 500주년 준비 및 위원회를 구성

    지난 해 64회 총회에서 경남노회와 미래정책연구위원회가 청원하여 위 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의 해인 2017년을 의미 있게 맞이하고 보내기 위해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성경’이라는 슬로건에 담긴 개혁 교회의 유산을 전 교회의 전 세대성도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실행할 교단적 차원의 위원회 구성을 하자는 취지이다. 종교개혁의 유산을 토대로 역사적 개혁주의를 지향하는 고신교단으로서는 이 준비가 단순히 기념행사를 하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측면에서 고신교회와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수 있는 일을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에 이르기까지 진행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5)-상회비를 왜 내야 하나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5.12.10 By개혁정론 Views27
    read more
  2.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4)-다른 교회 목사님이 우리 교회 일에 간섭할 수 있나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5.12.05 By개혁정론 Views72
    read more
  3.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33)-당회는 무엇을 하는 기관인가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5.12.03 By개혁정론 Views85
    read more
  4. [1주년 특별기획: 교회쇠퇴시대에서 희망을 찾다](3)

    이번 기획기사는 개혁정론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했습니다. 한국교회는 고도의 성장기를 지나 정체기를 거치지 않고 곧 바로 쇠퇴기에 접어 들어 급격하게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향후 10년이 골든 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국교회는 ...
    Date2015.05.01 By개혁정론 Views5448
    Read More
  5. [1주년 특별기획: 교회쇠퇴시대에서 희망을 찾다](2)

    이번 기획기사는 개혁정론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했습니다. 한국교회는 고도의 성장기를 지나 정체기를 거치지 않고 곧 바로 쇠퇴기에 접어 들어 급격하게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향후 10년이 골든 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국교회는 ...
    Date2015.04.27 By개혁정론 Views4677
    Read More
  6. [1주년 특별기획: 교회쇠퇴시대에서 희망을 찾다](1)

    이번 기획기사는 개혁정론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했습니다. 한국교회는 고도의 성장기를 지나 정체기를 거치지 않고 곧 바로 쇠퇴기에 접어 들어 급격하게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향후 10년이 골든 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국교회는...
    Date2015.04.23 By개혁정론 Views4912
    Read More
  7. [다음세대 신앙교육] 기독교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기독교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류재신 목사 월광기독교학교 중등과정 교장 1. 서문 소위 ‘교실붕괴’ 등 우리나라 공교육의 문제점에 대하여 1990년대 중반부터 성경적 교육을 대안으로 내세우며 기독교 대안학교 운동이 일어났다. 기독교 대안학교 운동은 기...
    Date2015.04.15 By개혁정론 Views5592
    Read More
  8. [다음세대 신앙교육] 주중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주중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조약돌 강도사(예음교회) 아침 댓바람부터 부산했다. 오늘은 아이의 입학식이 있는 날이다.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시키는 초보 엄마 아빠는 남달랐다. 필자의 가정도 분주했다. 나는 월요일라 무척 피곤했고, 어디 바쁜 아빠들이 입...
    Date2015.04.14 By개혁정론 Views5253
    Read More
  9. [다음세대 신앙교육] 주말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주말학교, 그 가능성과 과제 염덕균 강도사(마산제일교회) 여는 글: 주말학교가 무엇인가요? 작년(2014년)까지, 누군가에게 자신을 소개 하거나, 담당하고 있는 교육부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답할 때면, 언제나 “저는 현재 마산제일교회(성희찬 목사)에서 O...
    Date2015.04.11 By개혁정론 Views5007
    Read More
  10. [다음세대 신앙교육] 기독교 홈스쿨링, 그 가능성과 과제

    기독교 홈스쿨링, 그 가능성과 과제 조재필 목사(부산 연합교회) 저희 가정은 16살(중3), 13살(초6) 두 아들과 함께 만 4년 홈스쿨링 하고 있습니다. 본 글의 제목이 “기독교 홈스쿨링의 가능성과 방향”이지만, ‘가능성과 방향’을 제시하기에는 경험이나 이론...
    Date2015.04.09 By개혁정론 Views5973
    Read More
  11. [다음세대 신앙교육] 세대통합예배: 가능성과 과제

    세대통합예배: 그 가능성과 과제 * 이 글은 기독교보 한세공 시리즈에 기고했던 글을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안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담임목사 최근에 급속히 세대통합예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교회는 부모와 자녀세대가 믿음을 전수하여 신...
    Date2015.04.07 By개혁정론 Views6136
    Read More
  12. [다음세대 신앙교육] 다음세대 교리교육, 어떡할 것인가?

    황희상1) 안산 푸른교회 성도 고려신학대학원 외부강사 다음세대 교리교육, 어떡할 것인가? 들어가며 요즘 어디 가서 교회 다닌다는 말을 하기 부끄럽다. 세상은 교회와 기독교를 향하여 ‘무개념’이라며 손가락질한다. 기분이 나쁘지만 반박할 수 없다. 무(無...
    Date2015.04.03 By개혁정론 Views5246
    Read More
  13. [다음세대 신앙교육] 중고등부, 어떡할 것인가?

    하대중 목사 삼일교회 부목사 중고등부, 어떡할 것인가? ‘한국교회의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교회가 위기를 맞았다!’ 최근 몇 년 동안 들어 왔던 이야기들을 한 마디로 요약한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실로 그러하다. 유치부 아이들의 수가 줄어...
    Date2015.04.01 By개혁정론 Views4448
    Read More
  14. [다음세대 신앙교육] 주일학교, 어떡할 것인가?

    노성현 목사 울산교회 신정예배당 담당목사 탈봇 신학대학원 교육학 석사, 박사(Ph.D) 북미주 KOSTA 강사 주일학교, 가치관 전쟁에 맞서다 월화수목 금금금 아침 6시 기상,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서둘러 챙겨서 학교등교 7시 40분까지. 개인학습 혹은 0교시...
    Date2015.03.30 By개혁정론 Views5506
    Read More
  15. [다음세대 신앙교육]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떡할 것인가?(2)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떡할 것인가?(2) 사탄의 공격과 우리의 약점! 고신교회는 헌법전문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을 파수하고, 이를 다음세대에 전수하기를 갈망하며, 그런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
    Date2015.03.27 By개혁정론 Views5097
    Read More
  16. [다음세대 신앙교육]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떡 할 것인가?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떡할 것인가?(1) 한국교회는 지금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고신교회가 가장 앞선 2006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어서 기장교회는 2007년, 감리교회는 2009년, 통합교회와 합신교회가 2009년, 그리고 ...
    Date2015.03.24 By개혁정론 Views5074
    Read More
  17. [신자의 장례] 임종 준비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7 By개혁정론 Views13187
    Read More
  18. [신자의 장례] 죽은 자를 위한 기도에 대하여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5 By개혁정론 Views9651
    Read More
  19. [신자의 장례] 장례설교의 예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5 By개혁정론 Views7426
    Read More
  20. [신자의 장례] 한국 기독교인들의 장례 문화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4 By개혁정론 Views4881
    Read More
  21. [신자의 장례] 신앙고백서에 나타난 죽음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3 By개혁정론 Views5248
    Read More
  22. [신자의 장례] 장례의 역사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3.01 By개혁정론 Views5481
    Read More
  23. [신자의 장례] 기독교 장례를 위한 지침

    이번 기획기사는 신자의 장례입니다. 어느 문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동양문화는 생노병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독특한 축하 및 애도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는 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상호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te2015.02.27 By개혁정론 Views838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Next
/ 28

기획기사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