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1792 추천 수 0 댓글 0

 

 

이번 기획기사는 제자입니다. 한국교회에서 유행하던 제자훈련을 비판적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따른다고 하면서 과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사는지, 또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기에 부활의 능력으로 사는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한국교회가 경건의 능력을 상실해가고 있는 시점에서 진정한 의미의 제자들이 많아져야 하겠습니다. 아니, 모든 신자가 다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사는지를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 편집자 주 -

  


 

재세례파와 제자도

 

 

 

이성호.png

 

 

 

 

 

 

 

 

이성호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종교개혁 당시 재세례파만큼 제자도에 대해 관심을 가진 이들도 많지 않을 것이다. 오직 특별하게 소명을 받은 사제나 수도사만이 진정한 의미에서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로마교회의 가르침에 대항하여 재세례파는 모든 신자가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산상수훈의 가르침(예를 들어 원수를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은 문자 그대로 지켜져야 하며 모든 신자에게 주어진 명령으로 그들은 생각하였다.

 

   재세례파는 그 당시 로마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니라고 판단하였다. 가장 큰 이유는 교리적 부패도 있었지만 그 교회가 더 이상 신자라고 볼 수 없는 명목상의 신자들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교회의 거룩성을 교회의 가장 중요한 표지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교회의 거룩성은 무엇보다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신자들의 거룩성으로 이해하였다. 그들에 따르면 이 거룩성은 교회와 국가의 혼합 때문에 파괴되었다. 실제로 국가와 종교가 일치된 중세 유럽 사회 속에서는 시민과 신자가 구분이 될 수 없었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재세례파는 유아세례를 교회의 거룩성을 파괴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생각하였다. 유아세례는 국교회 체제 속에서는 사실상 모든 시민들을 태어나면서부터 교인으로 만들었다. 재세례파는 이와 같은 유아세례가 성경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경 어느 곳에도 유아들에게 세례를 주라는 명령이 없다는 점, 세례는 고백에 근거해서 시행되어야 하는데 유아들은 고백을 할 수 없다는 점, 예수님은 할례를 받았을 뿐 성인으로 세례를 받았다는 점 등은 재세례파들이 유아세례를 반대하는 중요한 성경적 근거들이었다.

 

   그들은 거룩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교회가 신앙을 진실로 고백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법을 철저하게 따르기로 서약한 성도들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그들은 교회의 회원권을 매우 강화시켰다. 실제로 그들은 로마교회와 개신교 정부 모두로부터 극심한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철저하게 회원을 관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공동체는 심각한 위기에 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새로운 회원을 받을 때뿐만 아니라 회원으로 받고 나서도 엄격하게 회원들을 관리하였다. 이를 위해 그들은 교회의 권징을 대단히 강조하였다. 이들은 이 권징을 교회의 순결을 보존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보았다. 심지어 이들은 권징이야말로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로 간주하기도 하였다. 그들에 따르면 참 교회는, 루터나 칼빈이 가르쳤듯이, 단순히 순수한 복음이 선포되고 성례가 집행되는 곳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왕으로 다스리는 곳, 즉 그리스도의 명령에 복종하는 곳이었다.

 

   재세례파들은 또한 제자의 가장 중요한 표지가 고난과 박해라고 생각하였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가르쳤듯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따른다면 세상으로부터 박해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명령 때문에 박해당하는 자신들이야말로 참된 교회라고 생각하였으며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당하는 박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박해를 통하여 자신들의 참된 교회됨을 확인하였다. 반대로 자신들을 박해하는 로마교회나 개신교회야말로 거짓교회임을 스스로 증명하다고 그들은 생각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그리스도의 명령을 순종하려고 노력하였는지 한 가지 예를 들고자 한다. 오늘날 재세례파 후예 중에 ‘아미쉬’라는 공동체가 있다. 이들은 어떤 현대의 문명도 거부하고 제자들의 공동체를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 미국에서 전기나 전화도 없을 뿐만 아니라 말을 타고 다닌다는 것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2006년 어느 날 니켈 마인스라는 조그만 마을에 한 외부인이 들어와서 여러 어린이들을 총으로 살해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방송국에서 피해자들의 부모들을 인터뷰 했는데 하나같이 그 신자들은 살인자를 용서한다고 하면서 그의 가족들이 평안하기를 빈다고 말했다. 이 인터뷰 장면들은 보복적 정의에 물들어 있는 미국 사회 전체에 큰 충격을 주기에 충분하였다. (여기에 대해서는 뉴스앤조이에서 출판한 "아미쉬 그레이스"라는 책을 참조하라.)

 

   한국교회에서도 한 때 제자훈련이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하지만 그 훈련을 주도했던 교회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가? 그 프로그램 자체가 틀렸다는 말이 아니다. 이제는 제자훈련에 대해서 좀 더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경뿐만 아니라 교회사적인 분석도 필요하다. 아미쉬 교회의 신자들이 그런 제자훈련 교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과연 제자는 훈련으로 만들어지는가? 재세례파가 옳은 것도 아니고 우리가 그들을 따라가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그들이 제자에 대해서 치열하게 고민했던 것들은 우리가 선별적으로 참조하여 정형화 된 제자훈련을 반성할 필요가 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44)-당회와 제직회의 의견이 맞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회와 제직회의 의견이 맞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영욱 목사 (창원장로교회) 김집사님, 교회 안에서 당회와 제직회의 의견이 서로 맞지 않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실은, 교회가 인간의 감정이나 여론, ...
    Date2026.02.07 By개혁정론 Views62
    read more
  2. No Image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43)-제직회에 은퇴 직분자가 참석할 수 있나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6.02.03 By개혁정론 Views98
    read more
  3. notice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42)-교회에서 제일 높은 기관은 공동의회가 아닌가요?

    개혁정론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기사 ‘김 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교회법의 전반적 내용을 쉽게 해설하는 시리즈입니다. 기독교보와 함께 진행하는 시리즈로서 여기에 싣는 것은 기독교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글 내용은 기독교보에 실린 ...
    Date2026.01.30 By개혁정론 Views85
    read more
  4. [68회 총회 상정안건 분석] “후보자격을 위한 임직 연한을 줄여 달라!”는 청원에 대하여

    이번 기획기사는 '제68회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총회는 교회의 가장 넓은 치리회인데 총회회의야말로 교회의 자태를 잘 드러냅니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 하나 하나가 현 교회의 모습과 우리 시대의 도전을 잘 담고 있습니다. 총회를 통해 교회의 ...
    Date2018.09.07 By개혁정론 Views699
    Read More
  5. [68회 총회 상정안건분석] 주일날 임직식에 관하여

    이번 기획기사는 '제68회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총회는 교회의 가장 넓은 치리회인데 총회회의야말로 교회의 자태를 잘 드러냅니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 하나 하나가 현 교회의 모습과 우리 시대의 도전을 잘 담고 있습니다. 총회를 통해 교회의 ...
    Date2018.09.06 By개혁정론 Views2079
    Read More
  6. [68회 총회 상정안건분석] 결혼, 잔치지만 가벼워서도 안 되는 거룩한 예식

    이번 기획기사는 '제68회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총회는 교회의 가장 넓은 치리회인데 총회회의야말로 교회의 자태를 잘 드러냅니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 하나 하나가 현 교회의 모습과 우리 시대의 도전을 잘 담고 있습니다. 총회를 통해 교회의 ...
    Date2018.09.04 By개혁정론 Views3381
    Read More
  7. 68회 고신총회 상정안건 분석

    이번 기획기사는 '제68회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총회는 교회의 가장 넓은 치리회인데 총회회의야말로 교회의 자태를 잘 드러냅니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 하나 하나가 현 교회의 모습과 우리 시대의 도전을 잘 담고 있습니다. 총회를 통해 교회의 ...
    Date2018.09.03 By개혁정론 Views955
    Read More
  8. [그리스도인의 데이트] 갈등,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번 기획기사는 '데이트'입니다. 청년들이 데이트를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은 파란만장할 것입니다. 아슬아슬한 데이트, 데이트과정과 그것을 끝장내면서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당사자만이 아니라 지켜보는 ...
    Date2018.09.03 By개혁정론 Views581
    Read More
  9. [그리스도인의 데이트] 이성교제의 꽃이 꺾여 버린 기독 청년에게

    이번 기획기사는 '데이트'입니다. 청년들이 데이트를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은 파란만장할 것입니다. 아슬아슬한 데이트, 데이트과정과 그것을 끝장내면서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당사자만이 아니라 지켜보는 ...
    Date2018.08.16 By개혁정론 Views1484
    Read More
  10. [그리스도인의 데이트] 누구와 데이트 할 것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데이트'입니다. 청년들이 데이트를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은 파란만장할 것입니다. 아슬아슬한 데이트, 데이트과정과 그것을 끝장내면서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당사자만이 아니라 지켜보는 ...
    Date2018.08.06 By개혁정론 Views798
    Read More
  11. [그리스도인의 데이트] 공동체 내에서의 이성교제

    이번 기획기사는 '데이트'입니다. 청년들이 데이트를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은 파란만장할 것입니다. 아슬아슬한 데이트, 데이트과정과 그것을 끝장내면서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당사자만이 아니라 지켜보는 ...
    Date2018.07.30 By개혁정론 Views1225
    Read More
  12. [그리스도인의 데이트] 결혼 결심,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

    이번 기획기사는 '데이트'입니다. 청년들이 데이트를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은 파란만장할 것입니다. 아슬아슬한 데이트, 데이트과정과 그것을 끝장내면서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당사자만이 아니라 지켜보는 ...
    Date2018.07.25 By개혁정론 Views1235
    Read More
  13. [그리스도인의 데이트] 그리스도인의 데이트, 무엇이 다른가?

    이번 기획기사는 '데이트'입니다. 청년들이 데이트를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은 파란만장할 것입니다. 아슬아슬한 데이트, 데이트과정과 그것을 끝장내면서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당사자만이 아니라 지켜보는 ...
    Date2018.07.23 By개혁정론 Views1518
    Read More
  14. [우리가 세우려는 교회] 개혁교회는 세상을 위한 교회

    개혁교회 건설 두 번째 기획기사는 ‘우리가 세우려는 개혁교회’입니다. 요즘 시대는 교회론의 혼란이 극심한 시대입니다. 교회에 대한 다양한 실험들을 하고 있고요. 개혁한 교회는 삼위 하나님께서 택하신 주의 백성들을 말씀과 성령으로 불러 ...
    Date2018.07.09 By개혁정론 Views1045
    Read More
  15. [우리가 세우려는 교회] 교회의 4가지 속성

    개혁교회 건설 두 번째 기획기사는 ‘우리가 세우려는 개혁교회’입니다. 요즘 시대는 교회론의 혼란이 극심한 시대입니다. 교회에 대한 다양한 실험들을 하고 있고요. 개혁한 교회는 삼위 하나님께서 택하신 주의 백성들을 말씀과 성령으로 불러 ...
    Date2018.07.06 By개혁정론 Views3614
    Read More
  16. [우리가 세우려는 교회] 교회 세우기, 어떻게

    개혁교회 건설 두 번째 기획기사는 ‘우리가 세우려는 개혁교회’입니다. 요즘 시대는 교회론의 혼란이 극심한 시대입니다. 교회에 대한 다양한 실험들을 하고 있고요. 개혁한 교회는 삼위 하나님께서 택하신 주의 백성들을 말씀과 성령으로 불러 ...
    Date2018.07.02 By개혁정론 Views1059
    Read More
  17. [그리스도인의 혼인] 혼인과 교회

    혼인과 교회 : 혼인하는 청년들을 위한 교회의 역할 조재필 목사 (부산 연합교회) 오늘날 혼인은 다분히 사적인 문제로 여겨집니다. 혼인을 결정하는데 개인과 개인의 의사가 거의 유일한 토대입니다. 과거에는 혼인이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라는 전통적 사고...
    Date2018.05.28 By개혁정론 Views1239
    Read More
  18. [기획-교회개척프로세스] 교회개척사례

    이번 기획기사는 교회개척 프로세스입니다. 지금도 교회개척이 필요하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없다고요. 있는 교회도 정리해야 할 판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
    Date2018.05.17 By개혁정론 Views3568
    Read More
  19. [기획-교회개척프로세스] 개척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이번 기획기사는 교회개척 프로세스입니다. 지금도 교회개척이 필요하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없다고요. 있는 교회도 정리해야 할 판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
    Date2018.05.11 By개혁정론 Views3461
    Read More
  20. [기획-교회개척프로세스] 목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들: 몸보다는 마음, 결과보다는 동기와 과정!

    이번 기획기사는 교회개척 프로세스입니다. 지금도 교회개척이 필요하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없다고요. 있는 교회도 정리해야 할 판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
    Date2018.05.07 By개혁정론 Views1376
    Read More
  21. [기획-교회개척 프로세스] 교회 개척에서 재정은 현실이다

    이번 기획기사는 교회개척 프로세스입니다. 지금도 교회개척이 필요하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없다고요. 있는 교회도 정리해야 할 판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
    Date2018.04.25 By개혁정론 Views2856
    Read More
  22. [기획-교회개척 프로세스] 교회설립까지 행정 및 법적인 절차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번 기획기사는 교회개척 프로세스입니다. 지금도 교회개척이 필요하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없다고요. 있는 교회도 정리해야 할 판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
    Date2018.04.23 By개혁정론 Views4121
    Read More
  23. [기획-교회개척 프로세스] 장로교 교회개척원리

    이번 기획기사는 교회개척 프로세스입니다. 지금도 교회개척이 필요하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없다고요. 있는 교회도 정리해야 할 판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
    Date2018.04.20 By개혁정론 Views120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28 Next
/ 28

기획기사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