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기획기사
조회 수 1130 추천 수 0 댓글 0

 

 

 

  이번 기획기사는 심방입니다요즘 교인들이 직분자들에게 불만이 많습니다자기들을 다스리려고만 하지 돌아보지는 않는다는 불평입니다종교개혁은 직분을 회복했고심방을 회복했습니다직분자들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를 돌아보는 심방이야말로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입니다심방이라는 사랑의 교제를 통해 성도의 가정이 든든히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편집장 주-
 

 

 

 

 

 

목사들을 위한 심방지침

 

 

황원하.jpg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

 

 

   오늘날 목사의 업무 중에서 심방이 많이 약화되었지만 목사에게 있어서 심방은 여전히 중요하다. 필시 목사는 심방을 잘 해야 한다. 심방을 잘하면 교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교회에 유익하지만, 심방을 잘못하면 교인이 시험에 들고 차라리 하지 않은 것만 못하게 된다.

   그렇다면 심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선배들로부터 들었던 내용을 조합하여 다음과 같이 심방지침을 말해 보고자 한다. 필자는 아직 경험이 미천하고 수없는 실패를 거듭하면서 돌이키고 있지만 그런 가운데에서 배우고 익히며 깨달은 바가 다음의 사실들이다.

 

 

1. 여성 교인을 심방할 때에는 목사 부부가 함께 가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여성 교인을 심방할 때 목사 혼자 가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하며, 목사와 남자 교역자가 같이 가는 것도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 가급적 목사의 부인이 동행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여전도사와 여자 구역장 등 3명 정도가 가는 것이 좋다. 평소에 목사는 어떠한 오해도 받지 않도록 처신을 잘 해야 하는데, 특히 여자 교인을 별도로 만나는 것은 충분한 오해의 소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여자 교인이 목사에게 긴급히 따로 만나자고 할 수도 있는데, 이때도 혼자서 만나는 것은 옳지 않다. 이 문제로 괜한 오해를 받거나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목사들이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

 

 

2. 너무 자세히는 물어보지 말라.

 

   목사가 교인의 사정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교인이 굳이 먼저 말하지 않는 것을 자세히 물어보는 것은 큰 실례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드러내고 싶지 않은 개인사가 있다. 어떤 교인은 본인이나 자녀나 심지어 부모가 이혼을 했을 수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은 교인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된다. 또한 교인들 중에는 학력이 좋지 못은 분들이 있는데 목사가 교인들에게 학교를 어디까지 나왔는지 물어보는 것은 전혀 지혜롭지 못한 일이다. 하여튼 교인이 먼저 말해 주는 것은 진지하게 듣되 목사가 호기심에 먼저 물어보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 특별한 경우에 목사가 교인에게 허심탄회하게 속사정을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때와 상황을 잘 분별해야 한다.

 

 

3. 감사헌금이나 식비를 줄 경우에 정직하게 처신해야 한다.

 

   심방을 가면 간혹 목사에게 봉투를 주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두 종류인데, 하나는 감사헌금이며 하나는 식비(혹은 여비).

   먼저, 감사헌금이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므로 목사가 가져서는 안 된다. 목사가 심방을 갔다가 감사헌금을 받아와서 개인적으로 사용해 버리거나 깜빡 잊고 주일날 드리지 않으면 교인이 큰 시험에 들 수 있다. 그러니 목사는 설교나 광고를 통해서 교인들이 심방감사헌금을 드릴 경우 본인이 직접 주일 예배시간에 드리게 해야 한다.

   다음으로, 교인이 목사에게 감사의 표시로 식비 혹은 여비를 주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것은 가급적 받지 않는 것이 좋지만 굳이 받았을 때에는 감사를 표시하고 바르고 가치 있는 일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우에는 별도의 계좌를 만들어서 이런 돈을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드린다.

 

 

4. 간식을 준비하지 않도록 당부하라.

 

   목사가 심방을 할 때에 교인들은 예의상 간식을 준비한다. 그렇지만 이것은 번거로운 일이며 어떤 교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다. 일반적으로 교인들은 목사가 심방을 온다고 하면 평소 자신들도 제대로 사 먹지 못하는 값비싼 간식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필자는 교인들이 심방을 받을 때에 간식을 일체 준비하지 않도록 공식광고를 종종 한다. 또한 심방담당 교역자를 통해서 사전에 간식을 아예 준비하지 않도록 주지시켜 드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식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인들은 목사의 정책을 이해하고 간식을 준비하지 않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돈을 아낄 수 있다.

 

 

5. 상황에 따라 시간이나 내용을 설정해야 한다.

 

   병원에 심방 갈 때는 가급적 짧게 심방하고 나오는 것이 좋다. 거기서 큰 소리로 떠들거나 오래 머무는 것은 심방을 받는 교인뿐만 아니라 같이 있는 다른 환자들에게도 큰 실례가 된다. 조용히 성경을 읽어드리고 간절히 기도해 드린 후에 나오는 것이 좋다.

   사업체 심방을 할 때에 주의해야 할 점은 사업 잘하는 방법등을 가르쳐 주는 행동인데, 목사가 그 사업에 대해 잘 모르면서 뭐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양심껏 일하라고 권면해 주어야 한다.

   교인이 어려움을 겪어서 심방하러 갔을 때에는 어려움에 동감하면서 하나님이 그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도록 격려하고 기도해야 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인 앞에서 경망스럽게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6. 말씀을 잘 준비해야 하며 충분히 기도해야 한다.

 

   교인들은 목사가 심방을 온다고 하면 집안 청소를 하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면서 준비한다. 즉 교인들은 목사의 심방을 정성을 다해 준비한다. 그렇기에 목사는 심방을 대충 하지 말아야 한다. 목사는 하나님께서 그 가정에 주실 말씀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해서 전해야 하며 사전에 그 가정을 위해서 충분히 기도해야 한다. 특히 새벽기도회 시간에 그날 심방할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좋다. 심방을 가서 말씀을 잘못 전하므로 오히려 그 가정에 시험이 오고 어려움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니 심방 가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7. 동참하는 이들의 협력이 중요하다.

 

   목사가 심방을 갈 때 보통 목사의 부인이나 교역자들이 같이 가며, 종종 구역장이나 장로나 권사가 동행하기도 한다. 이때 목사의 동행자들은 목사가 심방을 잘 하도록 도와주어야 하며 자신이 심방을 주도하지 말아야 한다. 목사보다 동행자가 말을 더 많이 하고 심방을 주도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목사가 설교나 권면의 말을 다 마치고 나면 자유롭게 덕담을 주고받거나 축복과 격려를 할 수 있지만 그 이전에는 침묵하면서 속으로 기도 하는 것이 좋다. 평소 목사는 설교나 교육시간을 활용하여 심방 동행자들의 지혜와 처신에 관해서 가르칠 필요가 있다. 알지 못해서 바르게 처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8. 정치 이야기를 하지 않도록 하라.

 

   성인남성들은 정치에 관심이 많다. 모이면 자연스럽게 정치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런데 교회 안에는 다양한 정치적 견해를 가진 분들이 있다. 따라서 목사는 교인들과 정치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정치 이야기란 것이 많이 해봤자 남는 것이 없으며, 잘 한다 하더라도 내 편으로 만들지 못하고, 설혹 내편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아무 의미가 없다. 그러니 심방 가서 괜히 정치 이야기를 해서 심기를 불편하게 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설교시간에 더욱 조심해야 하는 일인데, 설교를 잘 듣다가 목사가 괜히 특정 정파를 지지하거나 비판하는 바람에 시험에 드는 성도들이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심방 가서는 그저 할 말만 하고 들을 말만 듣고 오기를 바란다.

 

 

9. 사전에 약속을 하고 가야하며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

 

   목사는 언제나 예의 바른 사람이어야 한다. 목사는 평소에 외모가 단정해야 하며 특히 심방을 갈 때에는 복장을 깔끔하게 해야 한다. 심방에 있어서 목사가 사전에 약속을 하지 않은 채 불쑥 교인 집을 방문하는 것은 예의에 크게 어긋나는 일이므로 삼가야 한다. 그리고 목사는 평소에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물론이거니와 심방을 가겠다고 약속해놓고 잊어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또한 약속장소에 늦게 나타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 오늘날 도시에서는 교통체증이 심하기 때문에 넉넉하게 출발하여야 한다. 교인 집이나 사무실에 심방을 가서도 너무 오래 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교인이 목사 때문에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또 속으로 목사가 할 일이 없어서 심심한가 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한 곳에 너무 오래 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10. 기타 몇 가지 지침들

 

   사소한 일이긴 하지만, 목사가 심방을 가서 가급적 교인 집의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도록 출발하기 전에 미리 볼 일을 보고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교인 집의 냉장고를 함부로 열어보거나 장롱을 열어보는 행동은 금물이다. 그리고 교인 집에 가서 어떤 물건이 좋아 보인다고 하면서 은근히 달라고 하는 것도 교인에게 실례를 범하는 행동이며 교인에게 부담을 주는 일이다. 특히 교인 앞에서 다른 교인을 험담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인데, 교인이 그런 말을 들으면 목사가 자신의 말을 다른 곳에 가서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게다가 교인 집에서 들은 이야기를 다른 곳에 가서 퍼뜨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심방 시에 주차를 제대로 하는 것도 중요한데, 아무렇게나 주차해 놓고 전화번호도 남기지 않은 채 심방하다가 남들에게 폐를 끼치거나 봉변을 당할 수가 있다.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기도] 기도문을 사용하여 기도하자

    이번 기획기사는 ‘기도’입니다. 모든 종교는 다 그들의 신께 기도합니다. 기독교도 예외가 아닙니다. 심지어 종교를 가지지 않는 이들도 어려움을 당하면 누구에겐가 기도를 합니다. 힌국 기독교인들은 기도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기도...
    Date2016.10.24 By개혁정론 Views3854
    Read More
  2. [기도] 대표기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기도'입니다. 모든 종교는 다 그들의 신께 기도합니다. 기독교도 예외가 아닙니다. 심지어 종교를 가지지 않는 이들도 어려움을 당하면 누구에겐가 기도를 합니다. 힌국 기독교인들은 기도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기도하면...
    Date2016.10.21 By개혁정론 Views6305
    Read More
  3. [기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기도'입니다. 모든 종교는 다 그들의 신께 기도합니다. 기독교도 예외가 아닙니다. 심지어 종교를 가지지 않는 이들도 어려움을 당하면 누구에겐가 기도를 합니다. 힌국 기독교인들은 기도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기도하면...
    Date2016.10.19 By개혁정론 Views13114
    Read More
  4. [기도] 기도, 언약적 대화!

    이번 기획기사는 '기도'입니다. 모든 종교는 다 그들의 신께 기도합니다. 기독교도 예외가 아닙니다. 심지어 종교를 가지지 않는 이들도 어려움을 당하면 누구에겐가 기도를 합니다. 힌국 기독교인들은 기도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기도하면...
    Date2016.10.17 By개혁정론 Views3271
    Read More
  5. [심방] 네덜란드 캄펜신학교 심방 실습 과정

    네덜란드 캄펜신학교 심방 실습 과정 성유은 목사후보생1) (네덜란드 캄펜신학교 석사 3학년) 석사 3학년 초기에 우리는 약 10주 정도의 기간 동안 목회실습을 가진다.2) 이 기간 동안 대부분의 학생들은 해당 교회 담임목사 사택에서 먹고 자며 그 교회 &lsq...
    Date2016.10.09 By개혁정론 Views1474
    Read More
  6. [심방] 심방 시 필요한 성경구절

    심방 시 필요한 성경구절 임경근 목사 (다우리교회 담임) 1. 심방은 목사와 장로의 직무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목양하도록 목사와 장로에게 직분(=봉사, 섬김 < diakonia)을 맡기셨다. 우리나라 교회는 장로만 심방하면 성도들이 만족해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Date2016.10.07 By개혁정론 Views10390
    Read More
  7. [심방] 환자심방의 이유와 목적

    * 지난 번 기획기사 [심방] 중 총회일정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던 것을 계속해서 게재합니다. 환자심방의 이유와 목적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심방은 목회의 필수 요소다. 즉 목회에서 결코 빠질 수 없고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심방이다. 왜냐...
    Date2016.10.05 By개혁정론 Views1725
    Read More
  8. [총회상정안건 분석] 교단 시편찬송 공인에 대하여

    이번 기획기사는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제66회 고신총회에 상정한 안건들은 총 135개나 됩니다. 효율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총회는 당회, 노회와 더불어 교회 치리회이기 때문에 예배와 교리, 그리고 교회정치의 하나됨...
    Date2016.09.09 By개혁정론 Views3230
    Read More
  9. [총회상정안건 분석] 각 노회의 총회 파송 총대를 동수로 하는 문제

    이번 기획기사는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제66회 고신총회에 상정한 안건들은 총 135개나 됩니다. 효율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총회는 당회, 노회와 더불어 교회 치리회이기 때문에 예배와 교리, 그리고 교회정치의 하나됨...
    Date2016.09.07 By개혁정론 Views895
    Read More
  10. [총회상정안건 분석] 목사직에 쏟아진 질의들

    이번 기획기사는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제66회 고신총회에 상정한 안건들은 총 135개나 됩니다. 효율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총회는 당회, 노회와 더불어 교회 치리회이기 때문에 예배와 교리, 그리고 교회정치의 하나됨...
    Date2016.09.05 By개혁정론 Views1157
    Read More
  11. [총회상정안건 분석] 이번 총회에서 노회구역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번 기획기사는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제66회 고신총회에 상정한 안건들은 총 135개나 됩니다. 효율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총회는 당회, 노회와 더불어 교회 치리회이기 때문에 예배와 교리, 그리고 교회정치의 하나됨...
    Date2016.09.02 By개혁정론 Views792
    Read More
  12. [총회상정안건 분석] 제66회 총회 상정 안건 분석 및 전망 

    * 직전에 연재되던 '기획기사-심방'이 아직 다 끝나지 않았으나, 총회 일정으로 인해 다음 기획기사를 먼저 싣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기획기사는 '총회상정안건분석'입니다. 제66회 고신총회에 상정한 안건들은 총 135개나 됩니...
    Date2016.08.31 By객원기자 Views1156
    Read More
  13. [심방] 심방받기 싫어하는 힘든 현실

    이번 기획기사는 심방입니다. 요즘 교인들이 직분자들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자기들을 다스리려고만 하지 돌아보지는 않는다는 불평입니다. 종교개혁은 직분을 회복했고, 심방을 회복했습니다. 직분자들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를 돌아보는 심방이야말로 참으...
    Date2016.08.26 Byjcs97 Views583
    Read More
  14. [심방] 심방 때는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할까?

    이번 기획기사는 심방입니다. 요즘 교인들이 직분자들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자기들을 다스리려고만 하지 돌아보지는 않는다는 불평입니다. 종교개혁은 직분을 회복했고, 심방을 회복했습니다. 직분자들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를 돌아보는 심방이야말로 참으...
    Date2016.08.22 Byjcs97 Views983
    Read More
  15. [심방] 목사들을 위한 심방지침

    이번 기획기사는 심방입니다. 요즘 교인들이 직분자들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자기들을 다스리려고만 하지 돌아보지는 않는다는 불평입니다. 종교개혁은 직분을 회복했고, 심방을 회복했습니다. 직분자들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를 돌아보는 심방이야말로 참으...
    Date2016.08.19 By개혁정론 Views1130
    Read More
  16. [심방] 누가 심방해야 하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심방입니다. 요즘 교인들이 직분자들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자기들을 다스리려고만 하지 돌아보지는 않는다는 불평입니다. 종교개혁은 직분을 회복했고, 심방을 회복했습니다. 직분자들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를 돌아보는 심방이야말로 참으...
    Date2016.08.17 By개혁정론 Views710
    Read More
  17. [심방] 목사가 심방을 꼭 해야 하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심방입니다. 요즘 교인들이 직분자들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자기들을 다스리려고만 하지 돌아보지는 않는다는 불평입니다. 종교개혁은 직분을 회복했고, 심방을 회복했습니다. 직분자들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를 돌아보는 심방이야말로 참으...
    Date2016.08.15 By개혁정론 Views6333
    Read More
  18. [선교] 선교지에서 생각해보는 선교

    이번 기획기사는 선교입니다. 한국교회는 선교적인 열심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작금에 선교의 폐해가 심하기도 합니다. 교회와 선교단체와의 관계도 문제입니다. 선교의 주체가 누구인지, 선교의 목표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한국교...
    Date2016.08.08 By개혁정론 Views1081
    Read More
  19. [선교] 교회와 선교사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

    이번 기획기사는 선교입니다. 한국교회는 선교적인 열심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작금에 선교의 폐해가 심하기도 합니다. 교회와 선교단체와의 관계도 문제입니다. 선교의 주체가 누구인지, 선교의 목표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한국교...
    Date2016.08.01 By개혁정론 Views835
    Read More
  20. [선교] 한국교회 선교의 진단과 평가, 그리고 과제에 대해

    이번 기획기사는 선교입니다. 한국교회는 선교적인 열심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작금에 선교의 폐해가 심하기도 합니다. 교회와 선교단체와의 관계도 문제입니다. 선교의 주체가 누구인지, 선교의 목표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한국교...
    Date2016.07.29 By개혁정론 Views73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23 Next
/ 23

기획기사

사설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칼럼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페이스북을 떠날 때인가?
성찬은 오히려 우리의 육체성 때문...
더 나은 가정 심방을 위한 제안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2)
가정 예배: 청교도로부터 배우기 (1)
우리는 실천적 아르미니우스주의자...
기고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3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2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읽기 1 (이...
믿음이 싹트고 자라며 열매 맺는 은...
케임브리지와 바젤에서 바라본 로테...
고신은 개혁할 것들이 보이지 않는가?
[고신교회 70주년에 즈음하여 7] 고...
[고신교회 70주년에 즈음하여 6] 고...
[고신교회 70주년에 즈음하여 5]  ...
[고신교회 70주년에 즈음하여 4] 고...
논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위협세...
바른 교리와 이단 개론: 이단의 뿌...
고신교회 제7차 헌법개정의 방향과 ...
뇌과학이 본 인간 이해 (박해정 교수)
인공지능기술의 현황과 전망 (김상...
현대생물학과 하나님의 창조 (박치...
빅뱅 천문학과 하나님의 창조 (성영...
고통의 신약적 이해
고통의 신학적 의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목회 (권... 1